그렇지만 제가 아이들도 키우는 입장에서 이재명 같은 사람이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된다 그냥 그 상황은 제가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게 그냥 저의 가치관이 저는 저같이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일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생각과는 달리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 그러면 또이 사람이 잘해 주기를 기원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가질 거예요 정권 초반에 다음에 진짜 잘한다고 그러면 제가 박수를 쳐 드리겠 제가 틀렸다고 하고 자꾸 이제 저를 설득하려고 하고 저를 비판하려고 하고 그러지 마세요 저는 제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그런 거 아무리 다셔도 제가 생각을 바꾸지 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이제 민희진 씨 하이브 사건을 다루면서도 동일하게
반복적으로 이제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제가 하이브 주식을 샀다고 했을 때는 민희진 씨를 맹목적으로 옹호하는 분들이 막 환호를 했거든요 거 봐라 지금고 변호사는 지금 하이브의 주주인데도 저렇게 말씀하신다 진정한 중립이라는입니다 막 그렇게 엄청 하시더니 근데 그러다가 지금 뉴진스 명백하게 제가 보기엔 잘못된 길 가고 있어서 그렇다고 하니까 하이브 주주라고 그런다 어쩔 수 없다 이런 말들을 하기 시작해요 그니까 사실은 이런 것들을 지켜보기 얼마나 사실은 좀 우습겠지만 그까 그런 댓글들 계속 다니까 조롱을 당하시는 거예요 그니까 그렇게 하지 않으시는게 본인들을 위해서 좋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이거는 팀 머니 지라가 민희진 씨를 극단적으로 옹호하는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제가 모두 가기를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제가 항상 그래 왔으니까 민희진 씨를 그냥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사람들 그리고 하이브를 무조건 옹호하는 사람들이 사람들도 미쳤어요 제가 보기에는 미니지니 한 최초의 기자 회견이 또는 하이브가 언론을 통해 공개한 이제 미시의 카톡 대화들 이런 것들 보면이 사람은 딱 봐도 욕심 많고 나쁜 사람이라 게 보인다 처음부터 자기들은 그게 보이는데 고상이 그거 선의를 전제하는 거 그게 잘못이라는 거예요 그 제가 변호사이자 여러 사업을 나름대로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런 분들은 앞으로는 사업을 하시면 안 됩니다 그 그런 식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일처리하는 사람이 사업을 잘할 가능성은 제가 보기에는 죄송하지만 없어요 전혀 없습니다 자유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사실 이제 자유에 관한 얘기를 할
때 많은 사람들이 그 경제적 자유에 대해서 얘기를 하잖아요 그니까 기 일 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 8년 전에 저의 생각도 딱 그 정도 있었거든요 근데 사실 이제 작년에 퇴사를 한 이후에 그 사이에 또 아주 많은 다양한 경험을 제가 했잖아요 개업 변호사로서 그리고 이제 유튜버로서 그러고 나니까 지금은 사실 이제 자유의 영역에 대해서 경제적 자유뿐만 아니라 이제 다른 여러 형태의 자유 특히 이제 자유롭게 우리가 생각하고 남들의 어떤 편견이나 생각이 사로잡히지 않고 자유롭게 내가 생각하고 또 자유롭게 자기 기사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자유 그러니까 그러니까 자유롭게 사고하고 표현할 수 있는 그 자유에 대해서도 최근들어서 많은 생각들 하고 있어요
그래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도 못 누린 상태에서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없는 상태에 놓여 있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사회를 구성하고 있거나 이런 것들 사실은 좀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요즘에 제가 올해 미니실 사건을 유튜브에서 이제 깊이 많이 다루면서 그니까 지금의 한국 사회가 가진 어떤 극단적인 분열 그리고 편가르기 진영 논리 혐오 이제 이런 문제들을 이제 깊이 들어다 보면서 느끼고 있는 점들이 있는 거죠 이제 제가 유튜버가 됐잖아요 그래서이 1인미디어 시대에 보통 이제 수동적으로 참여를 하는데 저는 나름대로 이제 직접 크리에이터로서 지금 1년 동안 이제 콘텐츠를 제공하고 그거를 이제 수만 명이 그걸 보면서 피드백을 주고 계시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여론이 어떻게 형성되어 가고 제가 보기에는 어떻게 해서 개소리들이 형성되고 이게 확산되는지 이런 것들 체감하는 그 정도가 예전하고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이 이해하게 되는 부분이 있다 이런 말씀들을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이 제가 최근에 이제 아주 관심을 가지고 이제 고찰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 있어서의 현상이죠 제가 앞서 이제 이러한 이제 극단적인 분열과 이제 혐오의 상태가 표상하는 문제들이 사실은 이제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적 분열 상황에서 나타나는 이제 대립과 혐 문하고 매우 비슷하다 교회를 같이 하고 있다 이것과 관련해서는 제가 최근에 이제 일부러 제 유튜브 채널에서 이제 민감할 수 있는 정치적 상황에 대한 저의 관점에 대해서
그냥 말씀을 드렸거든요 근데뭐 예상한 대로 뭐 여지가 없습니다 뭐 저한테 틀렸다고 하고 저를 설득하려고 하고 스물스물 그런 댓글들이 지금도 계속 올라와요 저는 제가 커뮤니티에도 글도 썼고 지난 영상에서도 이제 정확히 말씀드렸지만 제 생각이 맞다고 주장하거나 저하고 다르게 생각하는 분들을 설득하려고 그런 글이나 영상을 올린게 아니에요 전혀 아니에요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앞으로 제 채널에서 내년에 이제 무슨 영상을 이제 올리든지간에 법과 이제 사회에 관해서 제가 민감한 이슈들을 다루게 되면 반드시 이제 저의 정치적 성향을 이제 왜곡하면서 제가 좌 파라서 그런다 우팔라 그런다 이런 식으로 이제 왜곡하고 억지하는 이제 소위 어가를 하는 공격이 반드시 생기고 많아질게 이제 분명하다고 보거든요 올해도 이제
많이 있었으니까 그래서 그럴 바에야 그냥 제가 정치적인 어떤 성향에 대해서 저는 드러내고 싶지 않죠 웬만하면 사실은 그게 별로 정치색이 뚜렷하지도 않고 제가 생각하기에 근데 그런 이상한 공격을 받을 바에야 그냥 솔직하게 지금 시점에서 제 생각을 가감없이 밝혀 두자 이렇게 해서 말씀드린 거예요 저는 이게 앞으로 제가 채널을 운영하면 과정에 있어서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믿어 의심치 않고 그리고 앞으로 채널이 이제 점점 커지면서 어차피 어느 시점에서는 각오 했어야 될 일이다라고 해서 받아들인 거죠 왜냐면 자꾸 사실하나 아니까 그래서 저는 제가 뭐 우리나라에서 얘기하는 진보나 뭐 보수 뭐 좌나 우에 속한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은 저는 문재인 정권이 매우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그냥 오래 지난 얘기 말 말씀드리면 박근혜 탄핵정국 이후에 그분한테 표를 줬어요 근데 그 이후에 정권 운영하 보니까 와 이건 정말 말도 안 된다 이렇게 해가지고 크게 실망을 했죠 그리고 그 생각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뭐 윤석열이 비상 기 같은 이제 어처 군이 없는 일을 또 했는데 지금 국회만 테 표를 준다 그것도 마땅치 않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차마 그렇게 하기 어려운 거죠 그래서 저는 그냥 이재 명만 아니면은 예컨데 뭐 요즘에 우원식 국회의장 이런 분들 좀 어떤 분인지 잘 몰라요 예를 이런 분이 민주당의 대선후보로 나온다고 하면 그분에 대해서 충분히 스터디를 해본에 에 표를
줄 생각이 있어요 그렇지만 제가 아이들도 키우는 입장에서 이재명 같은 사람이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된다 그냥 그 상황은 제가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게 그냥 저의 가치관이 저는 저같이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일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생각과는 달리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 그러면 또이 사람이 잘해 주기를 기원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가질 거예요 정권 초반에 그런다음에 진짜 잘한다고 그러면 제가 박수를 쳐 드리겠 제가 성인이 되고 투표권을 가진 이후에 제가 투표하지 않은 분이 대통령이 됐을 때 정권 초기에는 항상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래 지난 얘기니까 말씀드리면 저는 뭐 이명박 때도 박근혜 때도 저는 그분들한테 투표을 안 했거든요 근데
그분들이 당선된 이후에는 그런 마음으로 응원했어요 이분들이 잘해 나가시기를 그리고 저는 예컨데 제가 그때 설문 주사 했다 그러면은 정권 초에는 지지한다 이렇게 제가 응답을 했을 거예요 그냥 이런게 평범한 사람들의 마음 아닌가요 그래서 명확하게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데도 이런 생각을 그냥 자유롭게 말하는 저 같은 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자꾸 이제 몰고 가거나 틀렸다고 하면서 저를 막 설득하려고 드는 분들이 있는데 제발 좀 그러시지 말라 알아서 생각하시라 저를 좀 비판하는 댓글 좀 달지 말 라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죠 저는 뭐 정치적인 논쟁을 하자고 이걸 올린 것도 아니지만 그냥 본인 생각을 적으세요 알아서 제가 틀렸다고 하고 자꾸 이제 저를 설득하려고
하고 저를 비판하려고 하고 그러지 마세요 저는 제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그런 거 아무리 다르셔서 제가 생각을 바꾸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이제 미니진 씨 하이브 사건을 다루면서도 동일하게 반복적으로 이제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제가이 사건 다루면서 초반에 이거 주주관계 이거 노 얘기가 아니다 그리고 풋옵션 열배 준 거는 매우 하이브가 잘해 준거다 이렇게 하니까 저를 이제 하이브 빠라고 막 이제 공격을 하다가 그다음에 의진이 턴부터 템퍼링을 그 어에서 데려 나가려고 한 템퍼링을 했다라는 증거는 아직 나온게 없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업무상 배이 아니다 그리고 스타일리스트 뭐 따로 돈 받고 이거 횡령죄 안 된다 이렇게 하니까 무슨
저한테 뭐 미니진 빠다 이런 시자는 댓글들도 달리다가 또 나중에 하이브가 아티스트로서 뉴진스 멤버들의 존엄과 행복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존중해야 된다 그래야지 위대한 개입이 될 수 있다 이렇게 하니까 또 무슨 뭐 구속자 조회수 파리 하냐 그러 양심도 버리냐 뭐 이런 댓글들도 달리고 그래서 최근에 이제 뉴진스 멤버들이 전속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고 이렇게 주장을 하는게 법적으로 이건 잘못된 선택이다 전략적인 실패다 이렇게 하니까 이제 다시 저를 공격하면서 이제 할 말이 없는지 제가 하이브 주주라서 어쩔 수 없다 뭐 이렇게 자기들끼리 막 코멘트를 주고 보고 있더라고요 그까 그러는 거죠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그 팀 버니지 아는 이상한 애들이 저한테 뭐 부당한
압박을 하고 또 혐오 발언을 날리고 뭐 이렇게 하는 거죠 저는 그 팀 버니지 아고 하는 조직 뭐 제가 실체를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걔네들이 하고 있는 지금 뉴진스 사실 망치고 있는 잘못된 팬덤 문화 그리고 얘네들이 버리고 있는 이상한 일들 에 대해서 제가 느끼는 점들에 대해서 앞으로도 제 채널에서 계속해서 다룰 거예요이 일이 끝날 때까지 아 그리고 어디 보니까 제가 무슨 뭐 팀 버니지 테 고발을 당했다 뭐 이렇게 잘못 알고 쓰시는 뭐 일부러는지 이런 분들이 있는데 제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 그런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제가 2주 전에 영상에서이 문제를 폭로하고 난 뒤에 누구로부터도 아무런 연락도 기척도들은 바가 없어요 제가 무슨
고발을 당할 거니 뭐가 있어요 팀 버니지 지금 어떤 형태로든 저한테 사과도 안 하고 있고 그런다고 뭐 액션이 움직이고 있는 걸 제가 전혀 디텍트 되고 있는게 없어요 고발 한다 그러면 제가 하겠죠 이제 법리 검토를 한 다음에 그래서 저희 법인이 팀 버니지 일을 사임을 하기 전에 얘네들이 말도 안 되는 어이없 내용으로 저를 무슨 변협에 대한 진정을 검토하겠다 검토하고 있다 언제까지 하겠다 이런 헛소리를 계속 남발하다가 지금은 사라졌죠 얘네들이 얘네들이 그 당시에 했던 뭐 변협에 대한 진정 이라든가 뭐 이런 거 말도 안 되지만 만약에 그런 일이 착수한다 그럼 제가 시간이 허용되는 범위에서 제대로 대응해서 얘네들이 지금 변호사에 대한 부당한
갑질이라고 혐오발언을 하고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도 제가 명명하게 책임을 물어야죠 그리고 그 과정과 결과는 당연히 모두 다 여기서 공개할 겁니다 그래 자꾸 사실하나 교묘하게 댓글 남기면서 그 사실 관계를 왜곡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하이브 주주라고 뉴진 사한테 뭐 불리한 코멘트를 한다 뭐 이렇게 하는데 일단 변호사들 중에 저만 그렇게 지금 말하고 있나요 그 판사 출신 변호사가 그분 한 분만 빼고는 제가 아는 범위에서 지금 다 부정적으로 코멘트 하시던데요 제가 본 모든 변호사님들 그리고 그 판사 출신 변호사님은 지금 팀 버니지 사건을 정식으로 수임해서 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해 관계가 있는 거예요 그분은 제가 보기에 그분은 지금 팀 버니지 요청하고 바람에
충실하게 지금 대응하고 있다 이렇게 보입니다 그니까 그분의 의견에 어떤 대중적인 객관적인 가치는 없는 거예요 그래 사실은 뉴스에서 그분 의견을 뭐 제 3자의 의견인 것처럼 다루면 안 됩니다 잘못된 거예요 언론이 그리고 그분의 페이스북을 읽어 보면은 뉴진스 지금 유리하다는게 아니에요 법적으로 어렵지만 응원한다 그런 주제예요 그러니까 좀 말도 안 되는 얘기는 좀 거두시라 제가 하이브 주식을 왜 샀습니까 그리고 올초부터 제가 이제 여러 차 일관되게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저는 우리나라 사업을 장기적으로 좋게 보죠 저는 국내 산업분야 중에서 이제 가장 유망하다고 보거든요 뭐 우리나라 K 드라마나 영화도 있지만은 아쉽게도 이제 그 분야에서는 이제 플랫폼 사업자로서는 이제 미국이 다 해계 무니를
다 가지고 있죠 저는 뭐 스튜디오 드래곤이라 뭐 이런 회사들에 대해서는 뭐 절대 투자는 안 합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 엔터 업이나 아이돌 산업 이런 거는 좀 다르다고 보는 거예요 아무튼 제가 엔터 사업을 뭐 좋게 보는 것도 있지만은 사실은 이제 하도 초반에 제가 하이브를 뭐 저주한다 왜곡된 이런 댓글들이 달리니까 그게 아니고 저는 하이브의 성공과 발전 을 예상하고 기원한다 그요 이렇게 일관되게 계속 밝혀 왔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해온 말에 부합하는 투자로서 사실은 저희 입장에서는 사실은 불과 2천만 원어치를 산 거죠 하이브 주식을 제가 하이브 주식을 샀다고 했을 때는 미니진 씨를 맹목적으로 옹호하는 분들이 막 환호를 했거든요 거 봐라 지금
변호사는 지금 하이브의 주주인데도 저렇게 말씀하신다 진정한 중립이라는입니다 막 그렇게 엄청 하시더니 근데 그러다가 지금 뉴진스 명백하게 제가 보기엔 잘못된 길 가고 있어서 그렇다고 하니까 하이브 주주라서 그런다 어쩔 수 없다 이런 말들을 하기 시작해요 그니까 사실은 이런 것들을 지켜보기 얼마나 사실은 좀 우습겠지만 원치 정도 가지고 있는데 그것 때문에 제가 법률가로서 양심을 반해서 지금 수만 명을 상대로 여기서 부정적인 말을 쏟아낼 만한 어떤 합리적인 이유가 있습니까 여러분들 한번 경험치에 따라서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제가 이번에 팀 머지하고 저희 사무실 아고 관계를 완전히 끊어내고 걔들 아고 이제 아무 관계도 소급적으로 없이 만들어 놓은 다음에 걔네들이 한 황당한 일을 제가
공공연하게 자유롭게 대중한테 고발하고 비판하기 위해서 제가 그냥 아무 이유도 없이 그냥 쓴 돈이 하여튼 그냥 몇백만 원 수준은 아니에요 제가 지금 가진 하이브 조식 가치에 비견될 수 있을 정도의 돈이다 이런 정도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 돈이 너무너무 소중한 사람이면 그냥 팀 버니지가 헛소리를 해도 그냥 제가 참고 버텼죠 그리고 또 무슨 뭐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무슨 이해상충 문제를 말씀하십니까 저는 하이브를 응원하고 발전을 기대한다 이렇게 계속 일관되게 말씀을 드려 봤고 그에 정확하게 부합하도록 주식을 매수한 거죠 제가 숨기고 뒤에서 딴짓을 했다 그럼 그게 비판받을 일인 거죠 제가 모든 걸 투명하게 얘기하고 일관되게 제가 얘기하고 있는 대로 행동하는 거잖아요
그 상황에서 지금 무슨 뭐 변호사 이해상충 문제를 말하는데 그냥 모르면 좀 가만히 좀 계시라 그니까 변호사 이해상 문제라는 거는 변호사로서 본인이 또는 자기가 속한 법무법인이 수임한 업무와의 관계에서 혹시라도 의인과 나의 이익이 충돌한 결과로서 의뢰인의 이익을 내가 해칠 가능성이 있느냐는 내가 수임한 여러 복수의 건들 가운데서이 의뢰인들 간의 이익이 충돌함에 따라서 한쪽의 의뢰인의 이익을 해치게 될 가능성이 있느냐 그런 관점에서 다루어지는 문제고 저는 그걸 아주 민감하고 신도 있게 보수적으로 이제 들여다 보는 거죠 그런데 제가 하이브 주식 보유하고 유튜브에서 하이브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는 이게 변호사 유리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제가 지금 구독자 여러분들로부터 변호사로서 업무를 쓰이면서 그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게 아니잖 여러분들은 저희 의뢰인이 아니에요 그래서 잘 모르시면 그냥 겸손하게도 좀 계실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제가 팀 버니지 얘기만 나오면 아직도 감정이 좀 남아 있는 모양입니다 하여튼 그런데도 왜 이렇게 말도 안 되는데 제대로 아는 것도 없으면서 이상한 논리로 이제 저를 공격하고 싶은 걸까요 이런 분들은 그게 바로 이제 현실 부정이 이제 극단적인 분열 상태에서 자기 생각이 무조건 옳아야 되는 거예요 이미 결론은 정해져 있습니다 누가 무슨 합리적이고 맞는 말을 해도 그건 교회 안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그 사람의 말은 무조건 특집을 잡아 가지고 메신저를 공격하고 흠을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론을 정해놓고 절대 움직일
생각이 없는 겁니다 이런 분들은 이런 분들이 실제 뉴니스 팬들 있지 제가 잘 모르겠지만 아주 왜곡된 팬덤이 그런 생각들이 지금 어린 즈니스 멤버들을 망치고 있다이 말씀을 제가 단호하게 드리고 있는 거죠 이게 바로 저의 정의 관념이고 뉴진스 멤버들을 위하는 길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에 저는이 문제를 앞으로도 계속 다루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팀 버니의 그 어설프고 부당한 공격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맞서는 곡이고요 제돈을 써 가면서도 그리고 이거는 팀 머니라도 미니진 씨를 극단적으로 옹호하는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제가 모두 가기를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제가 항상 그래 왔으니까 미니진 씨를 그냥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사람들 그리고 하이브를 무조건 옹호하는 사람들이 사람들도 미쳤어요 제가 보기에는 제가
뉴진스 전속 계약 해지 문제에 관해 가지고 미니진 이번에 비판하니까 거 봐라 네가 틀렸지 않느냐 우리는 원래부터 알았다 미니진이 나쁜 여자인 거고 원래부터 이런다는 거 원래부터 알았다 병 사람이 잘 몰랐던 거잖아요 이런 식으로 바보 같은 댓글을 계속 달아요 저는 지금까지 올해 제가 유튜브 영상이나 댓글이나 또는 페이스북에서 올린 그 수많은 말과 글들 중에서 제가 정식으로 아이 부분은 잘못했다라고 인정하고 바로 잡은 아주 지역적인 몇 개 문제들이 있거든요 그거 일부 여러분 아무 모르실 거예요 그런 일부들 제외하고는 하나도 생각이 바뀐 거 없어요 그니까 지금 채널에 남아 있는 모든 생각들에서 하나도 바뀐게 없어요 그런데도 지금 저한테 이제 그런 댓글 달면서 기들이
올았다 이런 주장들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니진이 한 최초의 기자회견이 또는 하이브가 언론을 통해 공개한 이제 민니 씨의 이제 카톡 대화들 이런 것들 보면이 사람은 딱 봐도 욕심 많고 나쁜 사람이라는게 보인다 처음부터 자기들은 그게 보였는데 고상이 그거 선의를 전제하는 거 그게 잘못이라는 거예요 그 제가 변호사 자 여러 사업을 나름대로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런 분들은 앞으로는 사업을 하시면 안 됩니다 그 그런 식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일처리하는 사람이 사업을 잘할 가능성은 제가 보기에는 죄송하지만 없어요 전혀 없습니다 우선은 어떤 선언적인 진실이라는게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그까 이분들 그냥 몇 개 보면 척 보면 안 돼요 자기들은 근데
그 사실 상대방이 인정 안 하는데 누진 스를 어두워서 빼 나가려고 했다 사실을 인정 안 하는데 결국은 지금 양자간에 다툼이 있는 사실관계 다툼이 있을 뿐인 거죠이 세상에 진실은 없어요 그 서로간 다툼 있는 사실이 있을 때 객관적으로 사회적으로는 실제 사실 관계를 그것을 확 어떤 절차를 통해가 확정하고 그것에 대한 어떤 사회적인 법률적인 평가를 내림으로써 그 갈등을 궁극적으로 정리하기 위해서 그래서 재판이라는게 있는 거죠 그리고 제가 거기에 있어서 전문가이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사실관계 중에서이 세상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그런 진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거는 신만이 알거나 사실은 사람들 각자 저나 여러분들 각자의 마음속에만 있는 거죠 그고 그것마저도 사실은
외국이 됩니다 그러니까 진실의 외국이라는 거는 여러분들하고 제가 마음속에서 매일매일 스스로 하고 있는 일이에요 보통은 이런게 이제 자기 연민이라는 나르시즘 이런 것에서 이제 비롯이 되죠 그런데 법조인들은 법적으로 훈련이 된 사람들이고 그게 이제 직업이잖아요 그러니까 궁극적으로 다툼이 있고 상대방이 부정하는 사실에 대해서는 오로지 객관적인 증거에 의해서 인정될 수 있는 사실만을 따지고 그것을 전제로 논평을 하는 거죠 상대방이 아니라고 하고 그에 대해서 반대 입증이 가능한 증거가 없으면 우선은 상대방의 선의를 전제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 상대방이 말을 무조건 부정하고 내 말이 맞다라고 하면 상대방을 비난하면 그게 이제 혐오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오늘 영상에서 말하는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 일들이 바로
여기에 해당되는 거죠 그 제가 처음부터 말씀드리 것처럼 제가 사건을 다루면서 예를 들면 시장 사건을 다르면서 최유석 변호사 같은 놈이 했던 일들 뭐 음성 같은 거 객관적인 사실들 이런 것들만 쭉 봐도 그런 사람은 정말로 악인이 맞아요 그런 경우에 단정적으로 얘기 하는 거죠 근데 그런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하는 다툼이 사실 관계에 대해서는 상대방의 주장과 선의를 전제해야 된다는 거죠 그거는 궁극적으로 재판이라는 과정과 절차를 봐도 그렇고요 다른 한 편들은 대화하고 협상을 위해서도 그런 겁니다 사실 제가 이런 분들 사업하지 말라고 했는데 사실은 사업을 생각한다고 그러면은 이런 식으로 항상 대화와 협상을 통해서 분쟁 관계에 있어서 최악의 국민을 피해가고 내 이익을 취하는
어떤 그런 자세 이런 것들이 이제 중요하니까 이런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아무리 최악의 분쟁하고 대립 국면에서도 협상을 위해서 이제 필요한 태도죠 제 늘 커뮤니티에 올렸는데 올해 제가 변호사 개업을 하고 나서 공교롭게 도 이제네 개 정도 대기업 집단에 속하는 각기 다른네 개 대기업을 상대로 해 가지고 소상 공인이라 뭐 판매 대리점 이런 분들을 위해 가지고 금 협상을 벌려 왔고 대부분이 잘 마무리가 되고 있거든요 그 과정에서도 제가 정말 뼈저리게 느끼는 이런 부분들이 이런 것들이 제가 변호사로서 또 사업가로서 성장해 하는데 있어서 정말 이건 맞는 태도다 아무리 최악의 상황에서도 협상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상대방을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가 된다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하이브의 초기
대응이 아주 실망스러웠기 때문에 제가 아주 강도높게 비판했던 거예요 그 시점에는 그런데 이후에 하이브가 먼저 주주관 계약을 해제하면서 콜옵션을 포기하고 그 경업 금지 이런 부분들을 없애면서 그러면서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해 나가는 그 범위 내로 들어왔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후에 미니진 씨가 폭주하면서 지금 이상한 길로 가고 있는 거죠 제가 봤을 때 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가령 제가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제가 그동안에 특별한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 미니진 시의 업무상 배임 혐의는 인정되지 않는다 지금 드러나 내용만 놓고 보면 그리고 하이브 같은 기업이 앞으로 계속해서 발전하고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아티스트의 기본적인 권리와 존엄에 대한 존중이 매우 중요하다 하이브가
위대한 기업이 되려면 이런 부분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그리고 미니진 씨의 무슨 개별 카톡의 내용은 전체적인 맥락을 우리가 봐야 되고 단편적 내용만 가지고서 사실을 단정하면 안 된다 이렇게 말씀 드려 왔잖아요 제가 이런 입장을 일관되게 취하고 말씀드리고 있고 지금도 그런 입장 갖고 있기 때문에 지금 뉴진스 멤버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진정한 팬들 팀 버니지 말고요 걔네들 말고요 이런 진정한 팬분들 중에서 합리적인 분들이 제 얘기를 들어 주시는 거예요 제가 그렇게 얘기해 왔고 선의를 전제하면서이 채널을 운영해 왔기 때문에 그분들이 제 얘기를 지금 들어 주시는 거예요 반대로 말하면 지금 처음부터 민희준 씨를 무조건 비난해온 사람들 있거든요 여러분들은 옳은 자세를 취한게 아니에요
여러분들하고 처음부터 다른 의결을 갖았던 상대방은 여러분의 태도를 보고서 여러분 주장이 절대 승복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의 얘기가 맞다라고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아니 그렇지 않겠어 생각해 보시면 너는 원래부터 증거도 없을 때부터 미니를 혐오하고 싫어했잖아 일방적으로 뉴진스 비난하고 조롱하고 당연히 그렇게 나오지 않겠어요 누가 여러분들 얘기를 듣겠어요 그 여러분들이 그런 자세를 취하는 순간 여러분과 반대된 의견을 가진 대립되는 당사의 대화를 포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업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증거도 상태에서 원래부터 템퍼링 시도한게 분명하다 예전부터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말이 그의 반대된 입장을 가진 사람들을 설할 수 있을 리가 없다는 말씀이죠 제 얘기는 그 오로지 혐오하고 갈등만이 조장되고 남는 거죠 그리고 그런 사실이
존재하지 않는데 무리에서 있다고 주장하고 상대를 공격하면 역풍을 맞는 거예요 초반의 하이브 이게 지금까지 올 한해 동안 내네 미니진 씨와 하이 부관에 갈 그리고 나중 이제 누진 스와 팀 버니 진까지 참여하면서 생겨난 분쟁과 관련해서 계속해서 있어왔던 일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지금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매일 일어나고 있는 일과 아주 본질적으로 같다라고 제가 생각하는 거죠 우리나라의 소위 뭐 좌와 우의 어떤 극단적인 대립이라고 하는 것과 동일한 양상이 문제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최대한 선입관을 배제하려는 어떤 노력들을 통해 가지고 객관적인 근거의에서만 사실 판단을 할 수 있을 때까지 그 있는 심 기다릴 수 있는 태도 이게 되어 있지 않은 분들은 절대로 사업하지 말라
이렇게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분쟁이나 협상의 어떤 상황이 갔을 때 그런 태도를 갖고 있는 변호사를 고용하도록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만약에 하이브가 잘못하면 그에 따라가지 당연히 아주 엄격하게 비판을 할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지금 사실은 귀찮은데 하이브 주식 2천만 원 갖고 있는 것도 그 사실은 제가 지금 부동산 경매 투자 쪽으로 지금 다시 관심을 좀 갖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투자 기획 올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식에서 뭐 작은 돈이지만 빼려고 하는데 그래도 하이브 주식을 파는데 조심스러울 것 같은 이유가 있죠 제가 분명히 하이브를 비판하 일이 생길 텐데 그때 분명히 아 얘 하이브 주식 팔고 나니까 저런 안 좋은
얘기한다 이런 말을 반드시 할 거라는 걸 제가 알기 때문에 그니까 제발 하나만 하시라 그래서 사실은 이상 얘기들을 지금까지 좀 흩어져서 말씀드려 왔는데 이제 사실은 많은 분들이 이제 동의해 주고 계시고요 제가 양쪽에 극단적으로 치우친 분들 모두한테 지금 쓴 소리를 하고 있는데도 지금까지 사실은 제 채널에 남아 가지고 저하고 생각이 이제 일부 다르신데 불구하고 편견없이 제 말씀을 들어주고 계신 이제 구독자 분들에 대해서 저는 진짜 깊은 감사와 또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런 말씀도 아울러서 드립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 채널에 계신 구독자 만 분이라는게 사실은 제가 막 선동하고 선정적으로 얘기하고 한쪽 막 들어서 환호하게 만들고 그래 가지고 만들어진 숫자가 아닌
거잖아요 꾹꾹 꾹꾹 눌러담아서 만들어진 숫자거꾸로 때 사실은 상당한 규모일 수 있거든요 양쪽이 15% 10일 수 있는 분들을 쫓아내고 어떻게 보면 이제 제 채널의 정체 을 이제 잘 갖춰 나야지만 오랫동안 제가 이제 즐겁게 스트레스 덜 받으면서 즐겁게만 이제 채널을 운영할 수 있다라고 이제 생각을 하는 거죠 사실 오늘은 뭐 뉴진스 민희진 씨 얘기보다 사실은 이제 제가 김앤장을 나오고 나서 지금 1년 반 동안 겪은 일에 따른 소외라는 지금 많이 고민하고 있는 사업적인 부분들 투자라 그가 앞으로 이제 삶에 대한 얘기들을 주로 좀 말씀을 드리려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이제 중간에 민인 시 누진 세기를 좀 이제 많이 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
그것만 잘라 가지고 좀 먼저 올려 드리고 나머지 부분들 좀 다시 묶어 가지고 그 경제적 자유와 사업 그리고 투자에 대한 제가 어떤 생각을 갖고서 김장을 나갔고 또 돈을 벌게 됐고 지금 앞으로 어떤 미래를 생각하면서 이렇게 좀 살고 있는지에 대한 얘기를 다음편 영상에 좀 묶어 가지고 다시 좀 말씀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사실은 사실 여러분들한테 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이제 거기에 있거든요 그래서 곧 후속 영상 올릴테니까 구독하시고 며칠만 좀 기다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