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부부 싸움 끝에 화가 머리끝까지 난 강일리의 어린 안에 말수기가 짐을 싸기 시작했어. 당황한 강일리가 물었지. >> 여보 갑자기 짐은 왜 싸?
어디 가려고? >> 나 프랑스로 이민 갈 거야. 거기 가면 나처럼 미모되고 몸매대는 여자는 남자들이 줄을 선대.
>> 말수기는 거울을 보며 도도하게 쏘아붙였어. >> 거기 남자들은 하룻밤만 보내주면 명품백을 하나씩 사다 바친다더라. 흥.
당신이랑 사는게 시간 낭비지. 그 말을들은 강일이 곰곰히 생각하더니 자기도 주섬주섬 짐을 싸는 거야. >> 아니, 당신은 왜 따라오려고 그래?
>> 어, 나도 가야지. >> 당신이 거길 왜 가냐고? >> 그러자 강혜리가 아주 진지하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대답했고 곧바로 머리끄둥이를 잡히고 말았어.
[음악] >> 아니, 네가 1년에 명품백 두 개 받아서 어떻게 먹고 살지 궁금해서 구경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