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상 판사입니다 오늘은 주말인데 좀 사무실에 나와서 일을 좀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맡은 사건 중에 이제 제일 큰 사건에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섭외 작업을 지난주에 좀 맞춰서 뭐 약간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그러나 이제 다음 주에 또 여러 일정들이 있어서 이제 주말에 나와서 조금 일을 하고 있고요 지난주에 좀 민희진 씨 사건 얘기를 하다가 조금 많 거 같은 느낌이 좀 있어서 오늘은 그 얘기를 뭐 이번에는 좀 마지막으로 조금 더 해보려고 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필은 이제 보신 것처럼 서울중앙지법 서울 고등법원 바로 그 앞에 있습니다 저 로펌이 이제 올해 3월에 개업했는데 벌써 이제 김현장 출신 사람들만 저포함해서 일곱
명이 좀금 계시고 또 법원 출신 검찰 출신 이제 훌륭한 변호사님들 많이 계시니까요 여러분들이 이제 개인적으로나 또는 이제 사업을 하시면서 겪는 여러 가지 이제 중요한 법률 이슈가 있어서 좋은 변호사가 필요하실 때는 이제 언제든지 전화나 이메일로 이제 상담 요청을 주시면은 제가 잘 대행해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음악] 오늘 영상에서는 제가 이제 변호사이자 이제 여러 가지 일을 하는 이제 입장에서 이사건을 보아 보는 관점 그리고 그동안에 제가 이제 양쪽을 비판하면서도 이제 하이브 쪽에 대해서 특히 이제 비판해 온 부분 제 좀 정리해서 제 생각을 한번 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 오늘은 특히 이제 미니진 씨 쪽을 많이 비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좀 한번
많이 좀 들어 주시고 댓글로 의견을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많이 비판 댓글 남겨주시고요 뭐 비방하거나 제 의도를 명 하게 왜곡하거나 또는 이제 욕설을 하거나 뭐 이런 글이 아닌 하는 제가 좀 어느 정도 공감이 된다 하면은 제가 진심을 담아서 뭐 댓글을 써 드리던 아니면 하트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뭐이 사건에 대한 새로운 내용을 제가 해설하고 의견을 더하거나 뭐 이런 내용들은 아니고 그리고 지난 영상들 댓글 보면은 이제 뭐 여러 가지 좀 제가 보기엔 좀 방문인 이슈들에 대해서 계속 좀 다뤄달라 이런 요청들이 좀 있으신데 뭐 그런 부분들은 제가 좀 양해를 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이 사건에 관해서 뭐 전부 다 모든
기사와 내용들을 찾아보면서 일일이 다 다루는데 한계도 있고 일부 다 드러나지도 않은 사실 관계를 가지고서 막 뇌피셜을 굴려가면서 이렇게 할 정도의 중요한 사람이라고는 보진 않거든요 현 단계에서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이 사에 관해서 저는 일단 변호사로서이 영상들을 올려 드리고 있는 거죠 그래서이 사건에 관해서 어떤 제가 핵심적이라고 생각하는 법적 문제를 다뤄왔습니다 뭐 인간적으로 누가 더 잘못을 했느냐 그래서 뭐 누가 더 좋냐 싫냐 뭐 이런 이야기를 제 채널에서 제가 하고 앉아 있을 필요는 없는 거죠 뭐 물론 여러분들이 하실 수 있습니다 제 채널 댓글에서도 마찬가지고요 제가 보는 과점에서이 사안에 관한 법적 문제의 핵심은 첫 번째는 이제 하이브가 이미
처음에 고소를 하면서 이게 시작이 된 거잖아요 그래서 민희진 씨가 하이브에 대해서 어떤 형법 사항 배임에 해당하는 떤 형사 책임을 부담하 이게 첫 번째 주된 이슈이고 아직 그 결론이 나오지 않았죠 지금 수사 중이니까 저는 올해 하반기 내로는 뭐 늦어도이 사안에 대한 경찰의 권는 나오지 않을까라고 예상을 하는 거고요 이제 두 번째로는 이제 현재로서는 그런 국면이 되는데 하이브가 최근에 이제 주주관 계약을 해제하고 그걸 통보하는 것이 이제 법적으로 적법 하느냐 하는게 민사적으로 이제 주된 쟁점이 되었죠 지금 시점에서는 이거 하이브의 그 주주계약 해지 통보가 이제 적법한지 여부에 따라 가지고 미니진 씨에 대한 대표 이사 해임 그리고 앞으로 뭐 11월이 이제
산회 만기라고 하니까 이제 중임 등기를 하지 않으면은 이제 기간 종료로 해 가지고 미니진 씨가 산내 이사에서도 이제 물러나게 되는데 그런 것이 이제 적법 판지 여부에 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그리고 더 나아가서 리스가 이제 이어나온 성과에 대해서 당초 회정 또 풋옵션을 행사해서 이것을 캐시아웃 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 이제 결정적인 작용을 하게 되겠죠 이건 이외에 이제 나머지 이슈들 뭐 빌리프랩이나 소스 뮤직이 뭐 민희진 씨를 고소하고 민진 시가 또 화이브 경진을 고소하고 하는 것들은 다소 이제 메인 핵심적인 주제에서 조금 벗어난 부수적인 내용으로서 이제 각측이 법률적으로 또는 이제 대중들에 대한 관계에서 더 좀 유리한 명분이나 정당성 그리고 이제 근거들을
좀 갖춰나가기 위해서 좀 전략적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데서 오는 문적인 이슈들이다 저는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주주관 계약에서 우리가 모르는 부분이 어떻게 되 있냐에 따라서 이런 이제 방론 제가 부수적이고 하는 그런 사건들의 결론이 이제 주주관 계약의 위반과 관련해서는 이제 의미가 중요해질 수는 있겠는데 현재로선 그렇게 전제할 만한 어떤 명확한게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까지 일일이 코멘트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좀 제한적이다 말씀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최근 영상들도 보면은 이제 주로 하이브를 지지하고 좀 미의 지인을 이제 비난 또는 비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제가 중립이 아니다 이런 댓글들을 여전히 조금 다시 는데요 뭐 제가 그런
댓글 자체가 신경 쓰는 건 아는데 저는 제가 중립이다 말한 적이 한 번도 없죠 핵심적인 이슈와 관련해서 이제 양측이 하는 주장 중에서 법적으로 그 개별 사는 별로 누가 맞고 틀리냐 이런 거에 대해서 이제 법률적인 의견을 하고 논평을 할뿐입니다 그이 사건은 하이브가 먼저 미니전시를 법적으로 공격을 했죠 이제 고소 고발을 하면서 이제이 사안이 시작이 된 거잖아요 근데 그게 제가 보는 관점에서 법적으로 맞지 않는 주장이었던 거죠 그래서 그걸 비판했죠 경영권 타를 했고 그게 업무상 배입니다 이거는 이제 법적으로 안 맞는 얘기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이제 얼론 플레이라고 하는 거고 그런 주장들을 하이브가 최초에 이제 강하게 하다 보니까 그게 결국 부메랑이
되어서 비판적인 여론이 강화되고 자신한테 이게 그게 돌아왔다 그런 부분이 이제 하이브가 언론 대응에 있어서의 중대한 실책을 한는 것이다라고 제가 이야기를 해 왔었죠 그 이렇게 언론 대에서 하이브가 스스로 얻은게 없다는 거예요지 말씀은 반면에 이제 4월 말에 민희진 씨가 이제 그에 대한 반격을 하면서 기자 회견에서 이야기한 것들 중에서도 맞지 않는 부분들이 이제 제가 다 지적을 했었죠 미니진 씨가 내가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느냐는 것을 이제 대중한테 설명하면서 이게 불공정한 노예 계약이다 이제 이런 말씀들을 하셨는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 이제 그렇지 않다라는 의견을 드렸었고 이제 미니진 입장에서도 그런 얘기를 할 필요가 있었느냐 저는 지금도 이제 불 필요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얘기를함으로써 어떻게 보면 이제 반감도 많이 불러일으키고 안티가 많이 생기게 된 원인도 됐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도 이제 본인한테 부메랑에 대해서 날아왔다 제가 보는 것 점에서는 미니진 입장에서 어떤 하이브의 조직 문화에 있어서의 어떤 불합리함이 그가 또는 이제 그게 사실이라면 이제 뉴진스 어워에 대한 지원 홀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만 논리정연하게 말했어도 이제 충분했다고 이제 저는 보는 겁니다 저는 이제 그랬더라면 이제 더 이렇게 이제 대중적으로 더 많은 공감을 얻었을 것이라고 이제 보는 거죠 뭐 물론 이제 시간을 되돌려서 이렇게 시험해 볼 수 없으니까 제말을 입증할 방법은 없습니다 근데 그건 저랑 다르게 생각하는 분들도 마찬가지죠 그 여러분의 의견을 입증할 수 없는
거예요 저랑 마찬가지로 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이제 민희진 씨가 그때 이제 기자회견에서 세종 변호사님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게 막 노예의 계약이라 어쩔 수 없었다 이렇게 말을 하고 그 막 세종 변호 사람들이 막 고개를고 막 이렇게 하잖아요 그니까 이렇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도 지금 사실은 후회하고 있을거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 얘기를 안 했더라도 본인이 이제 본인 입장에서 타당하게 지적하는 부분에 대한 문제제기도 저는 충분했고 그 정도가 려 좋았을 것이다라고 보는 겁니다 그 제 말이 만약에 맞다면 저는 이제 앞으로 뭐 하이브드 잘 되길 바라고 민니 씨도 이제이 위기를 벗어나서 더 이제 훌륭한 일을 많이 해 주시기 바라는데
그러면서 미니진 시한 테도 이제 뭐 많은 배움의 기회가 되었겠죠 아무튼 그렇게 해서 이제 법적인 관점에서만 보더라도 양쪽이 이제 서로 잘 안 맞는 얘기들을 좀 하다 보니까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제 미니시 쪽에 이제 더 공감하는 입장들이 이제 많이 생기고 반면에 민씨를 욕하는 입장들 그의 묻지게 생기고 뭐 이렇게 됐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그 현상 자체는 굉장히 자연스럽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 생각이 이제 틀렸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다 저는 양쪽이 다 이해가 되는 거예요 근데 양쪽이 법적으로 맞지 않는 주장을 하거나 이제 의견을 낸 부분에 있어서의 법적인 측면에서의 공식적인 영향이라 그가 떤 위상 이런 거는 사실은 좀
차이가 나죠 그 하이브가 제가 보기엔 이제 뻘짓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하이브 입장에서는 종식으로 고소 고발을 한 사안이기 때문에 현재 그에 대한 이제 수사가 진행 중이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이제 실제 팬딩 되어 있는 이슈가 많고요 근데 민희진 씨가 그냥 기자 여에서 한 말들은 그게 법적으로 맞지 않은 말들이지만 그냥 본인 입장에서 설명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걸 주된 쟁점으로 하이브를 뭐 고소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얘가 노예 계약을 했으니까 뭐 잘못했어 또는 그렇게 돼 있는 부분에 대해서 하이브에 대해서 뭐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묻는다거나 이렇게 공식적으로 어떤 민형사상 조치를 취한게 아니죠 그러니까 법적으로는 이게 어떤 재판이 괴리되어 있다거나 그 팬딩 이슈 자체가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저도 그 얘기를 계속 반복해서 얘기 필요는 별로 없는 거죠 지금 진행 중인 이슈가 아니니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제 이야기할 필요가 있거나 제가 설명하는 맥락에서 도움이 되는 경우에 그 문제를 항시 언급하고 있거든요 그 이번 주주관 계약 해지의 배경에 관한 얼마전 이제 3만 비 이상 나온 그 영상에서도 어느 정도는 하이브가 이렇게 조지를 취함으로써 미니시가 타격을 받을거다 이것은 대중 여론의 측면에서 어느 정도는 이제 자업자득으로서 부메랑을 맡고 있는 부분도 있다라고 까지도 제가 언급을 했었죠 제가이 코멘트하기 전에는 뭐 제가 지금 찾아봐도 뉴스든 또는 이제 다른 유튜버들이 또는 뭐 유튜브를 동안 다른 변호사님들 그런시기 한 분이 안 계시거든요
제가 이런 얘기를 해서 한 몇만 명이 보셨는데 이런 얘기들이 이제 미니시 치에서 이제 별로 좋아할 리가 없겠죠 제가 매니 편을 들려고 그랬다면 이제 다른 방식으로 했을 거예요 하이브가 이제 풋옵션을 뺏어 가서 돈 안 주려고 이런 지까지도 하고 있다 지금 1천억 원을 아끼려고 돈만 안 좀 낸다는 식으로 이런 식으로 기 본인들이 취해왔던 입장도 후퇴해서 이렇게까지 하고 있는데이 책임 있는 대기업으로서 취할 수 있는 자세라고 할 수 있느냐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어야죠 근데 저는 그렇게 말씀드린게 아니라 제가 하이브의 대리인이라고 이런 선택지가 있다라고 조언했을 수 있다 그래서 합리적인 범위에서 하이브가 취할 수 있는 옵션 중에 하나일 수 있다
이제 이렇게 말씀드렸던 거잖아요 그 분명히 최근 들어서는 하이브가 본인들이 처음에 얼론 플레이 하면서 해왔던 것들이 이제 언론 대응하는 횟수라고 내용에 대해서는 상당히 조금 좀 줄어들어 있는 측면은 좀 있잖아요 그러니까 기업으로선 이렇게 대응해 나가면 되는 거죠 사실은 처음부터 이렇게 했었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던게 잘못이다 점을 이제 제가 지적을 했던 겁니다 저는 중립이라고 말씀드리는 않고 있지만 한쪽이 잘못한 문제에 대해서도 이것을 감싸고 두둔하고 이제 그렇진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제 채널에서는 상대적으로 이제 제가 느끼는 것도 좀 미니 지씨를 공격하고 비방하는 입장에서 이제 댓글에서 저에 대한 공격들을 좀 많이 하세요 특히 나오는 얘기가 당신 같으면은 당신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배신한
사람하고 치 계속 같이 갈 수 있느냐 이런 얘기가 계속 단 걸로 나오는데 이거는 완전히 핀트가 벗어난 얘기죠 제가 하이브가 미니 진하고 계속 같이 갔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나요 하이브 입장에서 나를 배신한 소수주주 파트너 더 이상 함께 못한다 그 결정할 수 있는 거죠 그랬을 수 있습니다 그걸 뭐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한번도 뭐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파이브가 니지는 도저히 그냥 낮을 수 없다라고 판단했으면 차분하고 신중하게 조용히 법에 따른 조치를 할 수 있고 필요한 것들을 취해 나갔으면 됐다 이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죠 어느 대기업이 이런 것들 막 동네 막내 떠들면서 이렇게 얼른 플레이를 하면서 이렇게 진행을 합니까 이건
너무 생소한 상황이어서 저도 약간 놀라면서 처음에 이제 설을 했던 거예요 그 사이가 처음에 언론 대응을 그렇게 시끄럽게 시작을 했는데 대중들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에서 도움이 된게 하나도 없죠 결과적으로 그니까 실책인 것이 분명하죠 그 부분은 그 자기한테 해가야 된다는 겁니다 결국 그래서 법적으로 안맞는 주장을 하면서 부메량이 대서 돌아올 만한 멍청한 얼론 플레이를 했다는 부분 그 부분이 이제 참 어리석다고 지적을 했던 거고요 왜 이렇게 된 거죠 그러니까 미니진 하고 결별 해결하겠다 판단한 것까지는 이해가 돼요 그럴 수 있습니다 조직의 논리와 어떤 개인의 입장과 이익이 충돌하는 경우는 많이 있죠 여러분 해 생활하시면서 다 있으시잖아요 그 상황에서 어떤 법인이 개인에 대해서 취할
수 있는 입장으로서 뭐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도 근데 그렇게 해서 상대방을 공격하고 내치려고 하면서 그 대대적으로 했는데 그게 법적으로 안 맞은 얘기라고 있으니까 그 그까 결국 그게 비판을 받는 것이다 그 또 저한테 이제 본인 사업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냐 이런 댓글들이 이제 계속 관련해서 달리는데 저는 보나비 변호사지식포럼 있었던 거죠 저희 궁극적인 삶의 목표에 지향점은 자유를 찾아가는 거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 때까지 오늘 내가 누구를 만나서 무슨 일을 할지에 대한 거를 온전히 내가 결정하고 싶다 이런 생각들이 이제 30대부터 이제 쌓여가기 시작해서 그런 것들 실현하는 방향으로 나올 수 있었던 거예요 아무리 이제 고소득 전문 직종이라고 하더라도 사실 급여만
모어 가지고 부자가 돼서 그런 자유를 은퇴 전에 찾기는 상당히 쉽지가 않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사업하는 입장에서의 동업 관계라든가 또는 직원들과의 고용 관계라든가 이런 것들은 제가 아마이 채널 보고 계신 대다수의 구독자들 다 제가 훨씬 경험이 많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익선동 가시면 이제 제일 잘된 카페 중에 이제 낙원역이라고 있거든요 이제 기차길 깔려 있는 카페인데 그것도 제가 이제 친한 친구하고 절반 출자해 가지고 경매로 부동산 낙찰 받고 그 기차게 라이더도 제가 직접 내 가지고 카페로 창업해서 지금 3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곳이거든요 익선동 가실 일 있으시면 한번 들러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참고로 제가 갖고 있는 법인의 지분이 마침
이제 저하고 아내가 80% 정도 됩니다 나머지는 이제 좀 소수 주주들이 있는데 그리고 이제 저하고는 가족이나 친적 관계가 없 특성 관계 없는 이제 제 지인들도 있고요 그리고 그 이제 익선동 카페는 제 친구 법인하나로의료재단하나로의원 직원이 좀 되거든요 그 사업을 하다 보면은 이제 소수 주주들 그리고 이제 동업하는 친구 하고 이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죠 그니까 주된 슈라가 이벤트들이 있을 때마다 이제 서로 마음을 몰라줘서 어떨 때는 좀 서운하기도 하고 그리고 사업이라는게 항상 잘되는게 아니고 어떤 고비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게 있을 때마다 깊은 대화를 해서 상대방의 떤 이익과 생각을 좀 존중하고 서로가 누릴 수 있는 이익의 교집합을 찾아서 그걸 늘리는
관계 이게 이제 상생 관계잖아 이런 것들 적 으로 끌고 가는 노력이 필요한 거죠 그렇게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저희 법인이 고용하고 있는 이제 우리 카페 직원들하고 관계도 당연히 그렇습니다이 친구의 이제 장기적인 발전과 파트너십을 어떤 형태로 유연하게 가져가면서 궁극적으로 야 너희들도 이제 상업을 해야 될 텐데 그 과정에서의 비전은 어떻게 가져 하자라고 한다든가 그런 얘기들 아주 고민을 많이 하고 그 사람 하나하나 인생에서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노력들을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그니까 저한테네 사업이면 그렇게 하겠어라고 하시는 분들은 본인 사업을 해 본 적이 있으신지 되고 싶어요 동업을 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또는 이제 누군가를 상시 고용하면서 월급 주고 계신
분들 계신가요 저는 변호사이면서 동시에 이제 제 사업을 여러 개를 하기 때문에 이제 이런 부분에서 하이브와 미니진 간의 갈등 구조가 제가 보는 것 쯤에서 덜 잘 보이는 신명이 저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이제 제가 삼성전자에서 4년을 일하고 개장에서 이제 물론 이제 전문직종의 변호사이자 어찌됐든 소속된 사람으로서 일을 해 봤었기 때문에 임직원 입장에서 생각하는 조직과의 갈등과 충돌 그리고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안에 내 자유과 독립성을 가져가면서 성과를 내고 나이 이익과 회사 이익을 같이 이걸 언란 시킬 것이냐 하는 고민들도 많이 했었죠 그 제가 변호사로서뿐만 아니라이 사안을 양쪽의 입장에서 바라보면서 이것을 논평한데 있어서 저의 경험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 하이브의 초기 대응 수준이 이제 너무 낮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이는 겁니다 말씀드렸지만 이제 반면에 이번에 이제 주주관 계약을 해지한 거는 저는 이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주주관 계약 사항에 공개되어 있지 않은 그 해지 사유가 추가로 있다고 한다면 특히 그래서 이제 하유 입장에서는 본인들이 이제 고소한 배임에 관한 결과가 컨데 무형이 또는 재판에서 무죄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주주관 해지 주주관 계약의 해지는 적합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라는 그런 가능성을 이제 상당하다고 판단했다면 이번에 충분히 그렇게 조치 했을 수 있다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라고 이제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서 물론 이제 상대방이 비판할 수 있죠 그러니까 이번에 주주관 계약 해지 통보가 이제
하이브 입장에서는 만약에 이제 형사 수사나 재판은 결과 민희진 씨한테 배임적 인정된다고 했었을 경우에는 사실 이걸 액면가로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기회까지도 있다고 볼 수가 있을 텐데 그런 계획까지도 이제 포기를 한거다 그리고 이제 미진 씨가 추후에이 지분을 누군가한테 양도하는는데 관해서 떤 하이브한테 동의를 받아야 되는 요건도 포기한거다 하여튼 그런 얘기도 제 채널에서 처음 한 거죠 제가 대신에 미니 진실를 이제 대표 이사나 사임 이사로서 선임하고 유지해야 될 의무에서 나는 벗어나겠다 하이 입장에서 그리고 니지 씨가 이것을 열세에 깔고 나갈 수 있는 풋옵션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그걸 거져 들이겠다 그렇게 해서 양쪽을 이제 저우 했을 때 후자에 얻는 이익이 훨씬 크다라고
이제 법인에서 경영상 판단을 할 수 있다라고 이제 저는 보는 겁니다 이제 그에 대한 비판 의견도 당연히 있을 수 있지만 저는 변호사로서 법적인 판단과 이제 의견을 드리는 거니까 제가 하이브를 대리하거나 자문하는 변호사였다 하면 그런 부분에 대한 법률적 조언도 충분히 했을 수 있다라고 이제 말씀드리고 있는 거죠 이거에 대해서 하이브 파 적으로 보시고 비방하는 분들은 그렇게 하시면 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까지 제가 여기서 코멘트하고 계을 필요는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는 제 채널에서 이제 미니씨 사건을 더 다루고 싶지 않거든요 사실은 그러니까 아주 중요한 결과가 이제 추후에 나오면 그때 한번 정리해서 다루고 말았으면 좋겠는데 이번에 사실은 이제 그
완전히 법적 쟁점이 국면이 바뀔 수 있을만한 핵심적인 어떤 사안이 주주관계 해지 이슈로서 나왔기 때문에 나름의 책임감을 가지고 콘텐츠를 만들어서 제공을 했던 것이고요 주주 계약의 지로서 발라질 일들에 대한 쟁점이 뭔지를 여러분들한테 해설해 드림으로서 또 가치 있는 정보를 드렸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솔직히 이제 다른 변원 사람들이 운영한 채널에 대해서 제가 뭐 비판한 적이 없는데 최근에 이제 연관해서 뜨다 보니까 몇 개 찾아보면 너무 비법적 얘기들도 많이 하시고 그 심지어는 법에 안 맞는 얘기까지도 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래서 그 부분들은 이제 본인들이 운영하는 채널의 방향과 그거에 따라서 자유롭게 하실 수 있는 거니까 그 뭐 이해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저는 이제 그런
걸 좀 타산 석으로 삼아서 어떤 앞으로 여러 이슈들 다뤄 나가는데 있어서 나름의 어떤 기준을 어떻게 설정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어떤 고민을 하게 만드는 지점들이 좀 보이더라는 말씀까지 좀 마지막으로 드립니다 그래서 양해를 구하자는 이제 민진 시 사건에 관해서 나오는 모든 보조나 내용들에 대해서 제가 한 두 달 안 다뤘죠 아요요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걸 다 일일이 다루지 않을 예정이고요 사회적으로 오히려 굵직굵직한 이슈들이 새로 나오거나 이제 그런 경우에 제가 코멘트 하거나 영상을 만들어서 제공해 드릴 예정이고 물론 이건에 대해서도 이후에 어떤 어떤 사법 당국에 이제 판단이 나오거나 주요한 변곡점이 될 만한 이벤트가 새로 나오거나 할 때는 업데이트를 이제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사실은 최근 한 달 동안에는 떤 법률적으로 굉장히 떤 사회적인 여파가 있을 만한 어떤 판결이 나온다거나 떤 사건이 추가로 있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혹시 제 채널에서 좀 다뤄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다른 사건들이 있거나 이슈가 있으면은 좀 댓글 요청을 많이 주시면 제가 한번 살펴보고 제가 그 피로에 대해서 공감하면 영상으로 좀 추가로 만들어서 보내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오늘 다시 좀 3 7일 해서 좀 추가로 영상을 찍어봤는데요 예 그럼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다음 주에 잘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