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갑자기 그냥 엄청난 폭발이 일어나면서 돌멩이들이 막 하늘로 솟아 오르거든요이 옐로 스톤은 아마 우리가 이제 예측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화산 분화가 일어날 수 있는 곳 중 하나다 우리 백두산 천지에는 약 5km 정도 직경에 칼데라 있고 옐로우스톤 같은 경우는 칼데라 직경이 기본 50km 880km 전쟁에 비해서는 뭐 훨씬 더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재앙이 될 겁니다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대학교 지질 환경과학과 교수 김기범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위험 신호는 아닙니다 일상적으로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번에 이제 유튜브에 영상 좀 무서운 영상 있거든요 그거 보시면은 상황이 어땠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땅에서 갑자기 그냥 엄청난 폭발이 일어나면서 시꺼먼 그
허연이 수중기 아고 화산지하차도게 하늘로 엄청난 큰 폭탄 터지는 것처럼 솟구치고 돌멩이들이 막 하늘로 솟아 오르거든요 이걸 뭐라 그러냐면 이제 한국말로는 간헐천이 영어로는 가이라 부릅니다 이게 이제 발생했던게 올해 2024년 7월 24일 옐로 스톤에 있는 비스킷 분지라 하는 곳이고 그 안에 보면은 이런 이렇게 폭탄처럼 터지는이 간헐 천들이 막 모여 있는 동네가 있어요 그걸 이제 올드 페이스풀이라고 하는 동네인데요 아마 아실 거예요 거기 보면은 뭔가 가운데는 파랗고 무슨 눈처럼 고양이 눈처럼 황 침전물이 막 쌓여 가지고 그렇게 돼 있는 그 연목 같은게 있는데 한번 폭발이 일어났다고 해서 어 곧 여기 옐로우스톤 대폭발 일어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 하실 필요는 없고
국끓이고 밥 하다 보면은 김 칙칙칙 나오잖아요 옐로스톤에서 아 열심히 밑에서 밥을 짓고 있구나 요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우리 지구상에 그 한 점에서 계속 화산활동 일어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보면은 이제 그런 걸 지금 열점 화산 지대라고 불러요 대표적인 데가 하와이가 되겠고요 한 곳에서 계속 화산 활동이 일어나고 있고 또 한 군대가 옐로우스톤 여기가 되겠습니다이 옐로우 스톤은 아마 우리가 이제 예측할 수 있는 는 가장 강력한 화산 분화가 일어날 수 있는 곳 중 하나다 아 요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마 미국이 전 세계에서 지질학을 가장 잘하는 국가기 때문에 한가운데 있는이 옐로 스톤은 가장 많이 연구가 됐다라고
보셔도 무방할 겁니다 지질학적으로 지금 물리학적으로 굉장히 많이 연구가 되어 있고 그 옐로우스톤 밑에 있는 마그마 방의 형태 뭐 규모 이런 것까지도 아주 디테일하게 연구가 되어 있어요이 옐로 스톤이라는 곳은 크게 이제 세 개의 칼데라 구성이 돼 있습니다 제가 뭐 지난 어떤 방송들 백두산하늘샘 공간이 생기잖아요 그러면 이제 텅텅빈 공간이 그냥 빈채로 가만히 있다가 어 여기 이제 마그마 보내 주세요 하는게 아니고 공간이 비게 되면은 자체 중력으로 무너져 내리게 되죠 그렇게 하면은 지표는 아래쪽이 무너져 내리니까 아주 커다란 싱크홀 같은게 생기게 게 됩니다 이제 그거를 칼데라 말을 하는 거죠 우리 백두산 천지에는 약 5km 정도 직경의 칼데라 있고 우리 울릉도에는
약 3km 정도 직경에 칼데라 존재를 하죠 백두산보다 조금 더 폭발 규모가 컸다고 말하는 인도네시아 탐보라 화산 같은 경우에는 칼데라 직경이 한 88km 정도 됩니다 그게 이제 화산 폭발 규모가 7 이상이었다 요렇게 말을 하는데 옐로스톤 같은 경우는 세 개의 칼데라 존재를 하는데 칼데라 직경이 기본 50 미에서 80km 그러니까 백두산 천지의 뭐 열배 이상입니다 칼데라 규모 자체가 칼데라 규모라는게 뭐냐면 결국은 땅속에 있던 마그마가 빠져나간 공간이 무너져 내린 거기 때문에 그 칼데라의 크기 자체가 마그마가 빠져나간 공간의 크기를 바로 지시를 한다고 어느 정도 볼 수 있어요 그 말인 즉은 칼데라 크면 클수록 한 번의 분화를 통해서 더 많은 마그마가
빠져나갔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이 세 개의 큰 칼데라 존재하는데 가장 오래된 칼데라 아일랜드 파 칼데 라고 이제 합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허클베리 리 터프 칼데라 아 이렇게 부르기도 하고요 이게 약 210만 년쯤 전에 만들어졌습니다 칼데라 직경이 거의 85km 정도 되고 그때 당시 이제 분출한 마그마의 양이 2,450 큐빅 km 백두산 천년 대부나 규모가 규모 7 정도라고 했잖아요 VI 7 정도의 백수산 천년 대분화 때 분출했던 마그마의 양이 100 큐빅 km 정도라고 라고 말을 하는데 거의 배니까 2,450 큐빅 km 그 화산 분화 지수가 올라갈 때마다 분출한 마그마 양이 배씩 증가해요 그러니까 팔 한참 넘어가는 거죠 굉장히 거대한 폭발이었다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이 허클베리 리치 터프 칼데라 만들어지고 나서 그 화산이 이제 굉장히 많은 마그마가 한 번에 빠져나가다 보니까 바로 큰 분화가 일어날 순 없습니다 제가 백두산 이야기하면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다시 마그마 방이 채워지고 그 완전히 그냥 부서져 버린 그 화산이 다시 이제 상처가 메꿔지지이 필요하죠 옐로스톤이 지역에서는 210만 년 전에 분화가 일어나고 나서 화산이 다시 이렇게 상처를 복구하는데 한 80만 년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80만 년 정도가 경과를 하고 약 130만 년쯤 전에 또 한번 이제 거대 분화가 일어나요 요건 좀 규모가 작습니다 뭐 물론 우리 백두산 뭐 울릉도 이런 분화에 비하면 훨씬 규모가 큰데 그때 만들어진 칼데라 규모가 직경이
약 16km 뭐 탐보라 화산의 칼데라 다 두 배가 되고 백두산 천지에 세 배가 되니까 훨씬 크죠 그리고 이제 그때 분출된 마그마의 양이 백두산 분화에 한 1.5배 정도 규모로 폭발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산 폭발 지수로 8에 미치지는 못했어요 7점 얼마 정도 어 요렇게 되는 겁니다 그 분화가 이제 일어나서 이제 만들어진 칼데라 헨리스 포크 칼데라 요렇게 부릅니다 그리고 헤니스 폴 칼데라 만들어지고 지금으로부터 약 64만 년쯤 전에 지금의 이제 옐로스톤 초원 칼데라 하는게 만들어지는 거예요이 칼데라는 또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거의 이제 칼데라 직경이 거의 이거도 역시 85km 정도 되고 그때 당시 이제 산출된 화산 마그마의 양이 거의
1,000 큐빅 km 그 요건 이제 백두산 천년 대분화 때 분출됐다 마그마 양의 배죠 그래서 규모 8짜리 분화가 또 일어났다는 거죠 허클베리 리치 터프 칼데라 아 요렇게 이름 붙여진 그 칼데라의 경우는 직경 한 85km 그리고 규모 8 이상이었다고 이렇게 말을 했고 가장 마지막에 옐로스톤 칼데라 같은 경우도 규모 거의 이제 직경이 거의 85km 정도 되고 규모 8 이상인데 그 중간에 있는 거 있죠 헨리스 포크 칼데라 같은 경우에는 직경이 16km 정도 되고 규모는 그래도 언절이라고 보고 있어요이 헨리스 포크까지 지금 옐로우스톤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대 폭발 주기 안에 집어넣는다면 폭발 주기가 거의 한 90만 년 뭐 80만 년 요렇게
될 거 같은데 자리 분화는 어찌 됐던간에 8자리 분화에 대해서 거의 1분이란 말이에요 만약에 그렇게 우리가 봤을 때 8자리 분화만을 놓고 분화 주기를 보자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허클베리 리치 터프 칼데라 형성 다음에 옐로 스톤이에요 이렇게 봤을 때 주기가 얼마가 되나요 그 100 몇십만 년이 되는 거죠 그러면 8자리 주기는 아직 돌아오려면 한참 남았다 우리가 이런 이야기 할 수 있겠죠 다만 옐로스톤에서 vi8 분화가 일어난지는 거의 60 몇만 년 됐기 때문에 만약에 지금 여기 여기서 대폭발이 일어난다면 헨리스 포크 칼데라 정도 만들어질 때 그 정도의 분화는 일어날 수 있겠다 그러니까 규모 7 정도 vi7 정도의 분화는 그 이상은 일어날 수
있겠다 아 요렇게는 이야기할 수 있거든요 우리가 이제 옐로우 스톤이 분출 했을 때 지구가 멸망할 수 있다 인류와 멸망할 수 있다 그래서 슈퍼 볼케이노다시보기 8 이상의 분할을 상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물론 탐보라 화산이 분화했다이 지구상에 여름이 없었죠 그게 이어졌 말이에요 그런 정도의 어떤 일들이 일어날 수는 있겠지만 어쨌든 인류가 서바이브 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 옐로스톤에서 지금 마지막 분화가 일어나고 지금 주기를 봤을 때 바로 규모 8 이상의 분화가 일어나기에는 좀 많이 이르고 규모 7은 어떠한 계기로 일어날 수는 있을 것인데 그 자체가 북방군 자체의 굉장한 재앙일 거예요 완전히대 기 자체가 기후가 바뀔 겁니다 그렇다라고 하더라도 인류가 멸종되고 이런 정도까지는
좀 아닐거다 아 전 요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뭐 조선 시대야 탐보라 화산이 터지고 해서 그때야 이제 겪었지만 현대 분명이 늘어서고 나서는 우리가 규모 7 이상의 분할을 겪어 보질 않았어요 인류가 그래서 규모 7 자체에 분화가 일어난다면 어마어마한 타격이 되긴 할 겁니다 사실은 지구 온나나 같은게 지금 문제가 그냥 완전히 머릿속에서 그냥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아예 그냥 겨울이 갑자기 와 버리고 대기에 태양 빛이 그냥 갑자기 차단이 돼 버릴테니까 그럴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류가 다 사라지지 않을거다 뭐 과거에도 살아남았는데 현대 광학 문명이 이렇게 발전했는데 그렇게 하겠나 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만약에 북반구에서 발생을 했다 뉴질랜드에도 규모 뭐
7 이상 어 타포 화산 분화가 있었다라고 말하는데 뭐 칠이 발생했다 그러면은 칠이 발생한 북반구 혹은 남반구 자체는 어떤 정상적으로 작물을 재배하고 이럴 수 있는 거 기대가 좀 어릴 거 같는데 팔이 일어났다 화산제 낙하 피해 개념 보다는 기후가 바뀌어서 일어나는 피해가 클 것 같아요 그 7이 일어났을 때 대기 중에 방출되는 화산재 먼지의 양 그거 10열 배니까 옐로우스톤는 그 열배 이상의 분화가 일어났으니까 태양빛 자체가 아예 들어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에 옐로우스톤이 터진다 그럼 북반구는 굉장히 살기가 어려운 환경이 될 거 같고 뭐 호주가 굉장히 이렇게 부자들의 피난처 난민들이 호주 쪽으로 막 많이 몰리지 않을까요 호주나 남미 대륙으로 굉장히 많이
몰리고 모르겠습니다 남극 대륙 쪽으로 이렇게 어떻게든 뭐 갈수록 이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면 화산제 자체가 지구상의 이제 적도를 기준으로 대기의 순환이 이제 북반구와 남반구가 이렇게 분리가 돼 있잖아요 그래서 북반구에서 만들어진 화산재가 남반구로 이렇게 넘어가지는 잘 못하거든요 전쟁에 비해서는 뭐 훨씬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재앙의 크기에 비교할 반 아니고 훨씬 더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재앙이 될 겁니다 아 그 말은 또 말씀 못 드리겠어요 이게 또 대멸종이 거는 뭐 우리 중생대 끝나고 이제 공룡이 아예 사라져 버리고 그리고 폐름 기가 끝나고 나서 당시 고생대에 살았던 생물 중에 거의 96% 정도 사라져 버리거든요 그런 거에 좀 비교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뭐 그래도 굉장히 많은 것들이 좀 타격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로 대륙에 현무암으로 되어 있는 용암 지대가 그 막 밑도끝도 없이 막 펼쳐져 있는 그런 곳을 트랩이 불러요 상상하기 되게 어렵죠 그죠 뭐 화산 구하라가 100만 년 동안 막 이어지고 근데 불가능한 거 아닙니다 그 하와이 있죠 그죠 하와이 섬을 우리가 열점 화산 작용이라고 불러요 하와이 밑에는 굉장히 아주 지속적으로 새로운 마그마를 공급받는 마그마 방이 존재를 하고 있고 거기서부터 계속 위로 위로 마그마가 이제 공급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하와이는 굉장히 오랫동안 활동을 한 화산이라는 하와이 섬 자체는 그렇게 나이가 오래되진 않았거든요 100백만 년 우리가 지질학에서 이야기를 했을 때 일반인들이
이렇게 받아들일 때는 굉장히 긴 시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봅시다 제주도 나이가 보면은 200만 년 이상이 돼요 제주도의 마지막 분화가 일어났던 지질학적으로 증명된 거는 제주도 이제 선남 쪽에 있는 송악산이 하는 화산이 있어요 해안가에 그게 이제 한 3,700 전쯤에 분할을 한 건데 제주도에서 아주 오래된 화산 물질을 연대 측정을 해 보면 지질학적 방법으로 한 200만 년이 넘어가요 울릉도도 지금 해안가에서 현무암을 채취에가 연대 측정을 해 보면 한 120만 년 150만 년 이렇게 나옵니다 근데 이제 울릉도에서 가장 마지막에 일어났던 화산 분화는 3,000년도 채 안 돼요 너무 젊어 가지고 아직 연대 측정이 안 될 정도로 그런 것만 봐도 어떤 특정
화산이 한 100만 년 이상 활동한다는 거는 그렇게 특이한 이야기 이야기는 아닙니다 화산의 라이프 사이클로 봐서 근데 중요한게 뭐냐면이 100만 년 동안이 어마어마한 화산 물질이 계속 나오는 거예요 그까 100만 년이 지났지만 울릉도 같은 화산에서 용암이 계속 흘러나오고 이러진 않잖아요 근데 이제 그 시베리안 트랩 이곳에서는 어마어마한 양의 용암이 100백만 전도 동안 계속 계속 흘러나왔던 이게 굉장히 큰 겁니다이 지구상에는 이런 지역들이 몇 군데가 있었던 걸로 알려져 있어요 이걸 우리가 지질학에서 이렇게 불러요 라지 이니어스 province고 부르고 lip고 약 자로 하고 굳이 한국말로 번역하면 거대 화성암 지대 예 요렇게 표현할 수 있겠는데 주로 이런 거는 뭐 아무데서나 만들어지진 않고 지각이
쪼개지거나 판이 쪼개져서 분리가 되거나 소행성 충돌하거나 뭐 그런 일들이 일어나거나 해야 되는 걸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시베리안 트랩이 있고 데칸 트랩이고 있습니다 그 대칸 고원 들어보셨죠 요기를 이제 트랩이 부르고 또 다 이제 라지 이그니스 빈스에이 중생 대만 해도이 판계 아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판계 아라고 아실 거 지금은 뭐 지급 표면의 대륙이 굉장히 아주 여러 개로 나눠져 있잖아요 뭐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뭐 오스트레일리아 나눠져 있는데 그 중생대의 판계가 있었던 시대만 하더라도 전 세계의 대륙 지각은 한 덩어리였어요 그게 이제 쪼개지면서 지금의 대서양이 생겨 났잖아요 그 대서양이 만들어지기 위해서 땅속에서 어마어마한 약의 마그마가 분출을 하면서 그 대서양을 이루는 해양
지각을 새로 만들어 냈단 말입니다 그때 당시에 이제 굉장히 많은 양의 마그마가 분출을 했는데 그걸 이제 대서양 lip 하는데 시베리아 트랩도 그런 lip 알려져 있고 일반적인 경우에 지금 우리 지구상에 lip 있지 않거든요 왜냐면 지금은 대륙이 뭉쳐져 있는 시기고 이제 갈라지는 시기가 아니라 떨어져 있던 대륙이 이제 다시 합쳐져야 되는 사이클에 있기 때문이에요 이게 학계에 이제 두 가지 설이 있거든요 공격이 왜 멸종했다 첫 번째가 이제 소행성이 그죠 충돌한 자리도 어느 정도 확정이 되고 그 당시에 퇴적층에서 이제 소행성에서 온 원소가 이제 대량 발견되는 그런게 있기 때문이고 그때 시기에 딱 겹치는게 이제 데칸 트랩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이제 마그마가 이렇게 분출된
건데 그래서 사람들은 이게 있어요이 소행성 충돌은 선정적인 학설이다 그렇게 몰아가면 지구상의 모든 거를 다 소행성 충돌에서 없어졌다 그렇게 밖에 설명 안 된다 뭐 이러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데칸 트랩이 있지 않느냐 여기 어마어마한 용암이 흘러 나왔으니까 이게 이제 그 시베리아 트랩 때처럼 공룡을 멸망시키지 않았겠느냐 뭐 요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또 한 가지가 는 이런게 있어요 그때 소행성이 충돌을 하는 바람에 뭐 소행성이 충돌할 정도면 지구 표면에 생채기 나고 끝나는게 아니거든요 지구 내부의 멘틀 시스템 자체가 붕괴가 되는 거죠 지구 내부 자체에 붕괴가 일어나고 그에 의한 여파로 굉장히 많은 약의 마그마가 분출이 됐다 그래서 그 두 개가 인과 관계를
가지고 있는 현상이다 그런 학설도 존재를 하는데 그렇게 봤을 때 저 시베리아 트랩 요거 같은 경우를 그때 당시 어떤 대륙 지각이 쪼개지는 현상 요런 것로 볼 수도 있고 그때 당시도 어딘가의 뭐 소행성 충돌이 크게 게 있어 가지고 그에 의한 여파로 그 반대편에서 굉장히 많은 양의 마그마가 분출했다 뭐 요런 식으로 또 바라볼 수도 있고 지금까지 뭐 열린 결론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소행성 충돌이라는게 그 순간에 막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생겨 나니까 그 주변은 초토화 되긴 했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생물종이 거의 96% 사라진다 거의 모든 지구상에서 이거는 기본적으로 어디가 충격을 받아서 일어나기는 좀 쉽지 않잖아요 바닷물에 화학 조성이 바뀐다든지
대기에 화학 조성이 바뀐다든지 뭔가 근본적인게 바뀌어 버려야 일어날 수 있는데 그렇게 되기 위해는 그래도 좀 꾸준한 무언가가 그 이후에 있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게 이제 100만 년 동안 이어졌다는 거는 꾸준히 100만 년 동안 어느 정도의 분화가 계속적으로 이어졌다는 뜻이거든요 분화 한 번이 굉장히 컸다 이렇게 볼 순 없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지구 대륙에서 굉장히 많은 양의 용암 분출이 계속 끊이지 않고 이어졌다 요런 거고 사실은 그 마그마의 분출 어떤 용암 분출 화산재의 어떤 대기중 비산 이런 거의 효과보다는 그로 인해서 만들 발생했던 이산화 탄소의 증가 그래서 대기중 이산화 탄소의 농도 증가 그리고 대기중 이산화 탄소의
농도 증가는 곧 해양 해수의 이산화 탄소 농도 증가를 또 그대로 야기를 시킵니다 대기 중에 증가한 이산화 탄소는 바닷물이 받아들여 가지고 그걸 또 낮추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돼서 해양 자체가 산성도가 올라가서 석해지 어 외골격을 가지고 있는 어 생물들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되고 그로 인해서 연쇄적으로 생태계 붕괴가 일어났다 어 요렇게 보고 있는 것이 어느 정도 중론이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우리가 흔히 그러잖아요 생태계 에코시스템이라고 부르잖아요 이게 생태 개라고 부르는 이유가 어 이것들이 다 그물망처럼 다 연결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하나가 망가지면 옆에 있는 것도 연쇄적으로 계속 망가져 나간다는 거죠 특히나 이제 어떤 생태의 하위에 위치하고
있는 그 시스템이 망가지면 그 상위 포식자들 다 같이 견딜 수 없게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단순히 그냥 굉장히 큰 물리적 충 격에 의해서 생물들이 싹 죽고 불에 타서 죽고 이런게 아니라 에코시스템 자체가 파괴됐고 때문에 어느 순간 그래서 어 대량 멸종이 일어났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네 뭐 지금 당장 그런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거 같고 데칸 트랩이 아든 시베리아 트랩 이런 일이 일어나곤 있지 않습니다 그거는 우리가 이제 지금 과거를 들여다 보니까 그때 그랬었구나 이렇게 말하는 거지 지금 현재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화산 활동의 총량 치는 그 과거에 생물 대멸종을 일어났던 그때의 화산 활동에 비해서 훨씬
낫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일본에서 지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보면은 일본 육상에서 지진이 나고 있는 거 아닌데 지금 굉장히 일본 쪽에서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여러 가지 대피 방안들을 세우고 있어요 보면은 일본에 큰 피해를 줬던 동일본 대지진 같은 경우도 바다에서 지진이 났었고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것도 이제 일본으로 치면 남해 바다입니다 거기서 일어나고 있는 난카이 해구 지진인가 포항 경주지진 일어나고 나서 그 지진에 대한 대비를 어느 정도 하고 활성 단층 같은 거 조사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나라도 큰 단층들이 지금 동해 바다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바다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지금 그 단들
먼저 조사를 좀 시작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