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 빠르면 초등학교 6학년 요즘 5학년까지 돼요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중학교 1학년 2 2 3년이 그 학생이 서울대 가는 거보다 하버드대학 가는 거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그럼 부모님 어떻게 해줘야 돼 예 그래서 그걸 어떻게 생각하셔야 되냐 하면 그때 대기사 TV 중학교 2학년 혹은 1학년 사춘기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내가 전거를대 줄게요 제가 지난주에 경북대 총 동문에 가서 그 60대 70대 우리 선배들 되는 우리 뭐 동기들도 있고 그다음 후배들한테 그 한 한 7 80명 테 강의를 했어요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면 참 놀라워요 특히 고등학교 동창 만나면 손을 잡자마자 몇 마디 해보자 야 너 하나도 안 받겠네 그런데 초등학교 동창은
양상이 달라요 그래요 초등학교 동창을 보면요 바뀔 수가 있어요 근데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면 거의 90% 안 바뀌 있어요 맞죠 그만큼 중요한거 굿 정명이 됐죠 놀랍죠 자 오늘 좋아요 오늘 우리 어 우리 대기자님 어대 기자다 아 제가 저 서두에도 교육 대기자 왜 교육대 기자냐 대기자 이름 잘 찍었어요대 기자입니다 밝은 얼굴로 지금 이렇게 아주 관심 있게 들으니까 저도 기분이 좋아요 초등학교 동창은 예측을 어려워요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이 있고 야 너 그때 뭐 그냥 뭐 깨자 있더니 이거 너 크게 성공했네 이렇게 놀랄 때 있잖아요 그때 너 개구장이 있데 너 되게 점장 해해 줬네 너 손주 바뀌었네 그렇게 고등학교 동참하고 초등
완전히 다르다는 걸 비교해 보나 맞죠 안 바요 그 패턴이 예 안 바뀌어요 90% 안 바뀌어요 자 그러면 그래도 간혹 이제 부자가 되고 성격 좀 바뀌다 하는 거는 사회적으로 획득한 후성적 그런 캐릭터가 가려져 있는 겁니다 그래서 술자리 대가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면 그게 걷어지고 사회적 사회적 계급장을 뛰잖아 그러니까 그대로 패턴이 나오는 거예요 오케이 졌죠 바로 그겁니다 그만큼 사춘기가 중중 결정적입니다 그거를 그러면은 예전 초등학교 모습이 그대로 사춘기에서 무던하게 나는 경우도 있고 바뀐 경우는 사춘기 때 어떤 일이 있는 건가요 그렇죠 사춘기 때 이제 완전히 갈라져요 저도 그랬고 다 돌이켜 보면 사춘기 때 중학교 1학년 2학년 때 확 바뀝니다 그
평생하는 형질은 사춘기때 결정이 됩니다 이때 결정은 80대까지 갑니다 그때 이제 바로 중학교 1학년 사춘기 갖 들어간 부모가 애들 핸들 하기 어렵잖아요 즉 부모들이 그러니까 서재 만들기 프로젝트에 6년간 3년간 조율을 해 들어와야 돼요 이게 1년만에 되는 프로젝트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그래서 프로젝트라 말을 쓰는 거야 그럼 이제이 책읽기 습관 독서의 습관의 프로젝트는 어떻게 접근해야 되느냐 면요 여기 하이라이트는 바로 사춘기하 이걸 결부를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벌써 고등학교가 늦어요네 어떻게 결국 할까요 바로 중학교 1학년 빠르면 초등학교 6학년 요즘 5학년까지 돼요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중학교 1학년이 2 3년이 그 학생이 서울대 가는 거보다 하버드 대학 가는 거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그 부모님 어떻게 해 줘야 돼 예 그래서 그걸 어떻게 생각하셔야 되느냐 하면 그때 개의 허리 말은 개성 캐릭터가 결정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호흡을 애하고 애가 밀착해야 돼요 근데 이제 애들이 막 튕겨져 나오고 껄렁 져요 많이 그래서 그 앞전 단계 서재 만들기에 성공하지 않으면 이거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1편에 서재 만들기 프로젝트를 적어도 3년 혹은 6년을 해가 성공을 하고 나면 거의 벌써 한 80%는 독서 석관의 성공이 들어가 버린 거예요 그러면 벌써 걔가 성격이 바뀌어 버려요 뭐 하면 그제 그때 갈라지는데 요때 만나는 세계가 두 개의 세계가 등장합니다 그때 인간을 만나는 애가 있고 자연을 만나는 애가 있습니다 요게 바로
핵심입니다 그래서 인문학을가 사람은 인간을 만나는 거예요 공학이나 자연관을 택한 애들은 바로 물리적 존재에 대한 인식의 눈을 떠요 인간에 의한 거 인간이 만든 거 역사 인간의 사고체계 철학 그다음에 인간과 인터액션 정보 신분 방송 또 이런 쪽을 선호하게 돼 버려요 춘계 들한 애 의식 속에는 인간이 먼저 들어와 버린 거예요 친구라지만 들어오죠 예 근데 이제 좀 비율은 소수지만 자연이 들어오는 애들이 있어요 그 자연이 들어왔다는게 이럴 테면까 어 자연을 만나려 하면 어 일단 그 인간하고 인션 하는 이걸 줄여야 돼요 그 두 가지 대상 밖에 없어요 자연하고 인간인데 이걸 줄려 주려면 애가 가혹해 돼 조용해야 돼요 일단 차분해져 돼요 이게
사실은 독서 석관 드리기 프로젝트의 가장 코아입니다 아까 서재 만들기 프로젝트의 코하는 하나하나 쌓여 간다는 거 그다음 리추얼로 바꿔라게 핵심이며이 독스 습관의 프로젝트 핵심은 애가 진득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 이창고 국수 있잖아요 돌 붙여라 그러잖아요 그런 그런 이미지로 그러니까 대충 저 잘하는 공부 잘하는 애들 특징은요 사춘기 딱 들어갔을 때 덜 뜨지가 않는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안 덜 뜰까요 예 그게 바로 독서 힘이에요 걔들도 당연히 초등학교 때는 사 나왔어요 막 중국 한번 뛰고 팡팡 뛰다니고 그랬어요 그게 터닝 포인트가 딱 있어요 사실 저도 그랬다니까 저가 그 초등학교 행동 발달 사항을 보면 그 장난 잘 치고 뭐 이렇게 잘
뛰어 놀고 그랬어요 굉장히 그때는 그게 필요해요 초등학생 때 점자는 거는 위험합니다 애들은 장난치고 뛰놀고 해야 돼요 아동기 때는 그걸 놀이라 그래요 지금 아동기 때 놀이를 빠져버리면 놀이가 없다면이 아동기의 놀이는 따로 강주를 합니다 동개의 놀이는 인간한테 적용되는 건 모든 포유동물이 갖고 있는 포유동물의 공동의 특징입니다 물개도 놀이를 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 때는 구체적 공부보다는 무조건 책을 읽혔어요 그 솔대 법대가 그에 이야기했잖아요 학과 점수 중간 미만 해도 상관없습니다 그거 신경 쓰지 말라는 거 지금 현재의 성적보다는 예 그거 신경 쓰지 말라 그 진짜 당연이 미면 초학교 5학년 중학 초등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까지는 수학이 뭐 그다음에 국어는 신경 서지
말라는 는 거야 좀 단순하게 이야기하면 근데 단 하나만 신경 쓰라는 거야 독서 습관 들이는 걸 진짜 공을 들이라는 거예음 온갖 그 부모가 정상을 들이라는 거야 그 일단 부모가 책을 봐야 돼요 그러니까 한 3년 동안 이제 정 돼죠 사이 됐죠 이건 전제가 돼 있다는 거예요 미리 이거 안 된 사람은 그거부터 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책을 보기 시작하 엄마가 같이 보라는 거야 근데 같은 방에서 보라는게 아니고 엄마는 거실에서 책을 보고 애는 그 방에서 자기 서에서 책을 보고 예 그 애가 물 바깥에 나왔을 때 엄마가 책을 보고 있는 장면을 보여주라는 거예 애가 책 서에서 책을 보고 있을 때는
엄마는 결코 스마트폰 문자 보내지 말고 스마트폰을 저 골방에 처에 놔 놓고 그 시간은 같이 독수를 하라는 거예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그저 애들 사춘기 때는 진짜 어렵잖아요 다 알잖아요 그 어마 갈등들 있잖아요 다 알아요 그때를 넘겨 남을 수가 없어요이 한 1 2년은 엄마가 수도승이 돼야 돼요 90% 엄마의 역할입니다 애의 역할이 아닙니다 왜 아빠는 빠르 아빠는 이건 좀 부 엄마 그럼 아빠가 그렇게 해주면 더 좋지 가족에 왜 그 왜냐면 섭섭해 하시니까 예 남 차별한다는요 요즘 아빠들이 그러하면 더 좋고 가족이 그렇게 하면 그거는 뭐 아주 그 그렇죠 근데 뭐라고 이제 제가 좀 자 그 자 한갑 지났으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학조 성적이 떨어져도 그 1년은 참으라는 거예요 그 1년만 참으면 돼요네 자 그다 결론 말게요 진짜 그걸 참기 어려울 거예요 지금 우리 교육 시스템에서는 자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고등학교 들어가잖아요 여기서는 페이지를 완전 바꿔야 돼요 그때는 애가 독서를 한데도 스톱 시겠어요 이렇게 내가 정직한 거예요 오 독서 시기지 말고 무조건 교과서를 달달 남기 시 있어요 그거는 학원도 보내고 무지하게 밀어붙여야 돼요 그때 뭐 고등학생인데 독서를 하라 그거는 현실적이잖아 무슨 말이 원님 지나가고 나는데 나팔 불었다 그죠 흔히 버스 지나가는데 뭐 손 넣냐고 그래서 내가 이거이 말이 앞뒤가 맞는 거예요 고등학교까지 기발 시험봐야 되는데 한국고서 준비해야 되는
애 보고 전쟁가 평화 소을 읽어라 그 말이 안 되는 이야기요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고등학교 들어가실 때는 책을 딱 스톱해야 돼요 독서 스톱 하셔야 돼요 이제 이제 현실적으로 설득력 있죠 무책 하면 이야기 안 해요 나는 가장 전문가들이 그냥 무슨 희망 고문 비슷하게 아주 아이디얼한 이야기만 하고 하는 건 되게 싫어해요 고등학생들은 단행본 책조차 다 스톱해야 돼요 어제 교과 선 봐야 돼요로 교과서도 안기 해야 돼요 철저하게 선부 봐야 돼요 그근데 3년이면 충분해요 그 대신 중학교 1학년 저거도 중학교 2학년까지는 부모가 반에서 그 고동을 해도 놔두고 놔두고 단 하나만 성부를 걸라는 거야 독서의 습관이 됐는 안 됐느냐 올인 하시라는
거예요 그러면 얘가 고등학교 2학년 3학년부터 달라집니다 어마어마하게 탄력을 받습니다 어 독서가 그럼 왜 그런 힘을 발휘하느냐에 독서는 랜덤한 어마어마한 지식의 베이스를 접 접했지요 특정한 목적이 없잖아요 특정한 목적이 없 때문에 내가 끌리는 대로 죽 하잖아요 걔가 만약에 독서의 습관을 들리면 만약에 고등학교 하까지 그냥 뭐 이러면 고등학교 대학간다 그래도 실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제가 그랬습니다 이거는 대책 없는 이야기 아닙니다 내가 가까운 뭐 신뢰를 들면 좀 그런데 내가 가까운 친척이나 내가 한 신뢰가 많습니다 흔히 말해서 그냥 유명한 대학 아니라도 그냥 들어가라 갑니다음 왜냐면 우리 흔해 많은 가장 터한 대학 가서 자권 받기 어렵죠 어렵죠 근데 중간 하위 대학 가면
웬만하면 자권 받습니다 그럼 1등 할 수 있어요 웬만해 조금만 노력해도 1등 해요 그러 가는 1등 해보 경험이 있어요 대학 2학년 때 그 다른 대학으로 전가할 수 있죠 편입 있죠 편입 개도 굉장히 많습니다 경우의수가 굉장히 많다는 거어 오히려 걔는 더 놀라운 경험의 스펙트럼 같습니다 자기보다 실력이 좀 떨어진 학교에 가서 편안하게 마음껏 공부를 즐길 수가 있어요 아마 걔가 고등학교까지는 공부에 찌들려었을 거예요 한번도 내가 공부해 갖고 목에 힘을 먼져 봤는데 집 아 그러니까 어떤 뭐 이름 없는 대학 갔더니 교수도 좋아하고 바 그 1 2등 하는 거야 그럼 어떻게 되죠 걔가 거기서는 인기가 있어져요 그럼 그 인기를 떠나 갖고
걔는 한번 초등학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한 번도 내가 공부를 해 갖고 누구한테 칭찬받아 본 적이 없는 애가 학교에 가기만 하면 우해지 거야요 예 자신감이 생기 자신감이 생기죠 그게 어느 좋은 대학 가는 보다 훨씬 더 그 사람이 평생 사는데 중요한 재산이 됩니다 자 그러면 걔가 심지어 이름 없는 그 대학가도 희망을 놓지 말라는 거예요 경우의수가 많다는 거예요 오히려 경수가 더 많다는 거야 명문대학 좋은데 가면 경수가 줄어들어요네 경쟁 포하고 가는 길이 뻔해요 그다음에 하나하나 축적해나가는 축적의 즐거움을 느낄 수가 없어요 어마 사이언스 단 이름 없고 그런 대학에 일단 들어가라는 거야요 들어가서 무조건 그대학 1등 하라는 거예요 그대학 들어가서는 내가
고등학교 공부하는 양식으로 사학년 밀어 밀어붙이라는 거예 일제 서클 활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첫 번째 너는 고등학교 시절이 완전히 엉망으로 보냈기 때문에 지금 이름없는 대학 가서 완전히 자유를 주는데 너 마음껏 이제 공부를 해 보라는 거예요 하면 무조건 1등 하니까 됐죠 거기 택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작은 성공이 막 쌓이겠죠 매달 쌓이겠죠 시험치면 항상 성격이 좋죠 그러니까 교수한테 칭찬을 받죠 자금 나오죠 모든게 스트레스 안 받아요 자기는 1등 해봤어 됐죠 서울대 1등이나 이름없는 대학 1등이나 1등은 1등이에요 오케이 이게 핵심입니다 어머 사스음 1등은 1등이에요 그럼 자 독서 습관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유약해 드릴게요 중학교 2학년까지는 반에서 심지어 하라도 신경 쓰지 말라는 거야
그 대신 반드시 독서 습관 했는가 안 했는가 를 철저하게 체크를 하라는 거예요 그서 그냥 막 오인 하라는 거야 됐죠 습관 됐어요 그럼 성공할 거야 독서 습관에 중요한 거는 다양한 책을 읽으라는 거예요 가장 핵심은 그 학생이 처음에는 끌리는 분야가 있을 거예요 공룡에 끌리나 요거를 잘 다두 거려 주라는 거예요 공룡에 끌리면 공룡을 한 6개월 보게 하고 공룡에서 머물게 하면 안 돼요 그럼 망해요음 그러면 오다쿠 돼요 예 그렇게 망한 사람을 내가 수도 없이 봤어요네 마니아에 먹 마니아로 진짜 마니아로 못치면 큰일나요 그게 하나의 바라이 돼야 돼요 폭발을 시기때 마지막으로 가면 안 돼요 그러면 그다음에 어떻게 되냐면 공 끝나면 아
그래 공용 있는게 아니고 포유 동물도 있단다라고 알려 줘야 돼요 그럼 포유 동물까지 하게 돼요 그러면 고생대는 뭐 있지 그러면 그다음 식물도 있단다 그럼 공룡이 뭘 먹었지 공룡은 침수 어 소철 같은 걸 먹었다 너 소철 본 적 있나 하면서 소철은 저 식물 해봐 그때 식물 너 좋아하는 공 욕을 먹어서 가르쳐 주는 거야 그 엄마가 공부해야 되겠네요 어마어마게 공부를 해야 돼요 그래서이 독서의 습관의 문제 그 반이 엄마의 역할이요 엄마가 박물간에 식물에 될고 가야 돼요 애가 독서를 하는 걸 보고 나면 그러면 독서가 애가 동물에서 식물로 확산되고 그다음에 생 세포로 확장이 되죠 임면 확산 되돼 한쪽에 머물게 하면 안
돼요 그래서 매주 책을 사는게만큼 중요한 거야 그래서 자연 가이나 하서 내가 또 관계하는 건 시 문학도 하셔야 돼요 소설 같은 것도 도움이 되는데 소설도 오답으로 빠질 수 있어요 시해 줘야 돼요 오케이 가장 황당한 거는 60 70대도 소설책을 끼고 다니는 사람들 그거 공부의 길이아요 됐죠 자 어떻게 되냐하면 어려운 문제어 양자학 우주론 상대성 그은게 있죠 바로 그때 독서할 때 심어 주라는 거예 이해하려고 욕구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런 거 있단다 이게 대단하다 욕까지 하고 더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내가 다른 말로 실을 뿌리라 그래요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중학교 1학년은 파종하는 시기입니다이 파종의 결과는 언제면 60대 이후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내가
하는 이야기 일생을 두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파종기를 놓치면 안 돼요 그럼 수학을 못 해요이 파종기는 무조건 뿌려야 돼요 그럼 다양한 백곡을 가지 씨앗을 뿌려야 돼요 시단에 뿌리고 그다음에 역사에도 뿌리고 그다음 철학에도 뿌리고 가급적이면 자연 가쪽에 많이 뿌려 주라는 거예요 어려우니까 근데 이해하려고 욕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리고 어느 정도 가면 칭찬 몸주고 해 너 그 이름 많는 거 대단해 대단한 이름 알았어라고 해주라는 거 그리고 다양하게 해 주라는 거예요 가장 조심해 하나의 오덕 식으로 들어가는 걸 자연스럽게 들어가되 확장을 시켜 주라는 거예요 확장 확장에 오인 하시라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책읽기고고 가정에서는 확장에 오인 하시라는 거예요 고학교 가서는 책읽게
스톱 하시라는 거예요 오로직 교과서만 교과 교과서만 통째로 기하는 정도로 몰입 식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괜찮은 대학 갈 거야 그다음에 대학보다 중요한 거는 전공이라는 거 심지 그게 일부 실패해 갖고 그게 잘 안 돼도 실망하지 말고 무조건 중하이 대학을 보내라는 거예요 특히 지방대도 더 좋습니다 지방대에 그 경치 좋은데 있잖아요 외진 곳에 그러면 자연을 만나게 돼요 무조건 보내라는 거야 그러면 거기서 인간이 좀 멀어지면서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마음껏 공부를 한번도 걔가 공부를 즐겨 본 적이 없는 거예요 무조건 대학에 들어서 공부를 즐기게 하라는 거예요 독서 습관화가 3년 정도 통과를 하고 뭐 고닥 졸업하게 나면 얘는 충분히 탄력받고 어느 대학에 가도 마음껏
자기가 스스로 책을 읽는 능력이 생겨요 그때부터 이제 발휘해요 제가 바로 올 3월 달에 세계 3대 도서관을 갖다 왔습니다 터키에 에페소스 도서관입니다 10년 전에가 두 번째 갔습니다 저는에 꼭 터키를 가면 에페소스는 그 고대 도시를 갑니다 그 간 사람은 다 에페소스 도서관을 볼 겁니다 나는 가면 진짜 가슴이 구라고 예 가슴이 먹먹해요 그거 가면 마지막에 그 에페소로 가면 매 마지막에 가장 큰 큰 건물이 에페소스 도서관입니다 그기 양피지 예 로 수만 군의 그 양피지가 있었답니다 원래도 그 80명이 갔습니다 그 앞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인류 역사를 바꾼 거는 바로이 도서관이다 왜 그리스 문화 이걸 왜 우리가 그렇게 친송느냐 그리스하임 한번 가보고
싶어요 그 알렉산더 도서관의 부속 연구소에 세계적 천재가 다섯 명이 나옵니다 그 중에 한 명이 유클 리더입니다 지난 3천년 동안 우리 인류를 했던 유클리드 계약이 바로 알렉 드리아 도서관의 부속 연구서 연구원이 바로 유클리드 있습니다 그리고 알렉산더 도서관에는 거의 뭐 100만 군 이상의 그 장수가 있었다 그랬잖아요 네네 아마 오늘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다들인지를 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실천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퀘스천 있는데 많이 풀어 주신 거 같아요 오늘 마지막으로 저희 학부 구독자를 위해서 조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예 여러분들이 믿는 종교 여러분들 직업 당연히 여러분들 대학보다 압도적으로 중요한 거는 바로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 바로 사춘기 때 우리
자녀한테 내가 독서의 습관화에 성공했는가 안 했는가가 그 사람이 일생에 나머지 거의 한 80년에 영향을 끼치는 사건입니다 혹시 동창에 가시면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을 때하고 초등학교 동창을 만났을 때한 비교를 해 보세요 중고등학교 동창을 만나면 50년이 지나도 그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 캐릭터 그대로입니다 그때 결정된 독세 습관이 그 사람 인생을 인생의 로드맵을 짚어 주신 것 같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