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걸리긴 했습니다만 이게 최근 제 피검사 수치인데요 당화혈색소 5. 6 공보 결단 94 드디어 공식적으로 정상인이 되었습니다 이게 쉬웠을까요 그럴 리가 있나요 그런데 지나고 나서 보니 제가 했던 힘든 노력들을 여러분들은 굳이 하실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핵심적이고 효율적인 것들만 수행하면 여러분들은 저처럼 고생하지 않고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그런 이야기를 해 드릴 겁니다 그렇게 노력에도 공복 결 당이 120 가까이 찍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뭐 하나 먹으면 250까지 혈당 치솟던 날도 있었어요 그런데서 결국 저는 공복혈당 94에 당화혈색소 5. 6을 만들어냈습니다 오늘 영상 하나를 보시면 더 이상 유튜브에서 당뇨 정보를 찾아 헤매실 필요가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유튜브에서 당뇨 이야기하는 사람 중에 본인이 자기가 자기 몸을 직접 고치고 데이터로 인증한 사람은 제가 알기로는 저 말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하시면 됩니다 당뇨 전단계는 정상인으로 당뇨인은 당뇨약 가지수가 늘어나지 않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저마저도 그동안 놓치고 있던 것 있는데요 대부분이 놓치고 있던 것이 바로 미토콘드리아 있니다 어려운 말 아니니까 잘 들어 보세요 보통 장로에 관한 팁은 크게 분류하자면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 음식으로 들어오는 포도당을 통제하는 겁니다 음식 조절이 두 번째로 몸 안으로 이미 들어온 포도당을 세포에 잘 집어넣어 혈당 낮추는 겁니다 이게 바나바나 뽕잎 같은 영양제를 통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어 세포안으로 포도당이 잘 들어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음식을 먹고 나서 움직여서 포도당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 그동 동안 저 세 가지 방법으로 당뇨와 싸우고 있었고 그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어느 정도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저도 3년 넘게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면서 당뇨 전 단계에서 정상인으로 완전히 역행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뭔가 벽에 막힌듯한 기분이 들고 포기하고 싶을 찰라에 우연히 알게 된 세계적인 노화 전문가 피터 아티아 박사의 미토콘드리아 활성에 대한 아이디어와 당뇨 코드로 유명한 제이슨 펑 박사가 말하던 핏속에서 세포로 포도당을 넣으려 해도 세포가 포도당으로 이미 꽉 차 있어 활용을 제대로 못 한다는 아이디어가 결합하면서 우리가 큰 것을 놓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같은 전문가의 비롯하여 대부분 놓치고 있는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정말 간단하고 쉽습니다 두 번째는 약간 힘이 듭니다만 제가 누굽니까 저의 몸을 살리기 위해 제가 최선을 다해서 차단했습니다 뭘 차단했고 그 어려운 것도 쉽게 하는 방법 오늘 모두 공유해 드릴 테니 그냥 영상 쭉 보시기만 하면 됩니다 여러분들 스스로 빨리 따라서 하고 싶게끔 제가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이건 딱 2주만 해도 효과가 바로 나오기 시작하니까요 저 믿고 한번 혈당 측정해 보세요 당화혈색소와 공복 혈당을 낮춘 핵심 비법입니다 쉬운 거 먼저 알려 드릴게요 첫 번째는 한입에 먹는 양 줄이기 있니다이 영상이 7월에 올라간 영상인데 5월부터 대본 작성하면서 제가 한입 줄이기 시작했습니다 별건 아닌 것 같아도 이게 제 당뇨 탈출에 큰 도움을 줬습니다 숟가락 크기를 줄였더니 포만감이 늘어 음식 섭취량이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최대한 많이 식기 방금 말씀드린 논문에서 씹는 횟수도 계산했는데 40번 이상 씹은 사람들은 배고품을 유도한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가 줄어들었고 포만감을 유도한 호르몬의 농도가 증가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되게 간단해 보여도 막상 하려고 하면 잘 되지 않습니다 아마 제가 지난번에 알려드린 내용 아직도 따라하신 분들 거의 없으실 거예요 그런데 이거 진짜 쉽고 자연스럽게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슈가 코치라고 건강 앱인데요 원래는이 앱에 대해서 광고 부탁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만든 분이 아는 사람 이라 광고비 바뀌서 좀 그렇고 직접 제가 사용해 보니 이거 우리 갑오징어 분들 당뇨 탈출의 필수적인 앱이라 무료로 소개해 드린 대신에 제가 조건을 두 가지 내 그었습니다 첫 번째 우리 갑오징어 분들 사용하실 때 만약 처음에만 무료고 나중에 막 유료로 전환하고 막 그러면 내가 직접 항의하겠다 그리고 두 번째 저는 스마트폰에 필요 없는 앱이 설치된 것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그래서 앱 설치해서 식사하실 때 한 번이라도 사용해 보시고 도움 안 된다 싶으시면 그냥 바로 지우시고 말씀드리겠다 그러니 한번 써 보시고 필요 없다 싶으시면 바로 지우세요 플레이 스토어에서 슈가 코치라 치면 나오는데요 고정 댓글에서 제가 주소 남겨 드릴 테니 클릭하시고 설치하시면 됩니다 예 모두 무료예요 설치하신 다음에 밥 먹을 때 켜 놓고 입에 넣을 때마다 클릭 한 번씩만 누르시면 됩니다 이게 끝입니다 이거 되게 단순해 보이는데 식사 끝났을 때 여러분들이 얼마나 빨리 씹어 넘기는지 너무 빨리 먹고 있지 않는지 한 입에 많이 먹고 있지 않는지 뭐 이런 거 알려줍니다 혈당 말고 치매 막아주는 기능도 있는데 보통 이런 기능 유료인데 이건 유료보다 좋으면서도 무료라서 좀 놀랬습니다 그리고 이런 건강 습관들 실천할 때마다 나무 키우는게 있는데 나무 다 크면 공짜로 영향도 준다고 합니다 근데이 정도로 뭐 이렇게 홍보를 하면 사실 광공이 받아야 되는데 알아서 좋은데 기부 하시고요 뭐 그렇게 하세요 알아서 하세요 그리고 이런 유익하고 무료인 예을 홍보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오징어 약사도 무료입니다 앱 서치에서 사용하는 거 진짜 쉽죠 그럼 두 번째요 어려운 방법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입니다 잘 들어보세요 우리 몸속에서 당을 높이는 포도당의 운명을 알아보겠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그만 알아볼까요 오징어약사 채널이 인기 있는 이유가 여러분들이 이런 어려운 거 아실 필요 없이 핵심만 알려 드리기 때문입니다 자이 복잡한 그림이 딱 이거 하나로 정리됩니다 우리가 섭취한 포도당은 에너지로 바뀝니다 쉽게 말하면 포도당이란 원료로 에너지라는 상품을 만듭니다 상품을 많이 만들면 만든만큼 원료가 줄어들겠죠 에너지를 많이 만들면 만든만큼 도당이 줄어들고 혈당이 잡힌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에너지를 어떻게 많이 만드냐 에너지 공장의 수화 효율성을 높으면 됩니다 우리 몸에 에너지 공장 바로 미토콘드리아의 개수와 효율성을 높여야 합니다이 과정이 어디서 이루어지냐는 바로 세포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우리 몸에서 포도당의 에너지로 바뀌는이 복잡한 과정을 2단계로 단순화시켜 보자면 1단계 포도당의 인슐린의 도움으로 세포 밖에서 세포 안으로 들어갑니다 2단계 세포 안으로 들어온 포도당이 미토콘드리아로 들어가 에너지로 바뀝니다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혈관 속에 있던 포도당이 줄어들고 혈당이 내려가는 겁니다 지금껏 우리는 세포 밖에서 세포 안으로 포도당이 왜 잘 안 들어가나 즉 1단계에 대해서만 주구장창 여양 점의 음식이며 가진 시도를 해왔었는데 여기까지는 여러분들도 할만큼 다 해 보셨잖아요 그런데도 왜 잘 안 됐을까요 1단계에서 세포 안으로 포도당을 넣긴 했지만 그다음 2단계 세포 안에서 포도당이 미토콘드리아로 제대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게 잘 안 되니 세포 안에 포도당이 쌓이면서 더 이상 들어오지 마 하고 세포 바깥쪽 문을 닫아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당뇨인구 당뇨 전단계 분들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더 이상 좋아지진 않고 머물렀던 것입니다 당연히 혈당 덜 잡히겠죠 여기서 딱 한 발자국만 더 나아가시면 됩니다 이걸 넘어서 세포 안에서 일어나는 두 번째 단계가 원활하게 잘 돌아가도록 만드는 것이 역 당뇨의 핵심이고 제가 당뇨를 극복한 비법입니다 즉 세포안으로 들어온 포도당이 미토콘드리아로 들어가는 것을 늘려야 합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미토콘드리아의 개수를 늘리고 효율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미토콘드리아 개수가 많아지면 그만큼 더 많은 양의 포도당을 더 잘 처리할 수 있고 효율성이 높아지면이 과정이 더 원활하게 처리됩니다 그렇다면 미토콘드리아 개수는 어떻게 높일까 미토콘드리아 수는 수요에 의존합니다 즉 에너지 수요가 많으면 수가 늘어납니다 즉 우리가 몸을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개수가 늘어나고요 에너지 수요가 떨어질 때 몸 쓰는 일이 줄어들면 공장 돌릴 이유가 없으니 스태 공장이 되는 거예요 자동차 엘리베이터 리모컨 스마트폰 요즘 모든 신기술이 우리를 편하게 만들면서 몸 순리를 줄이고 있습니다 편하긴 한데 미토콘드리아를 박살내고 있습니다 세포마다 다르긴 하지만 보통 세포 하나의 미토콘드리아 수가 수천 개씩 들어 있는데요 이게 반토막 나는 겁니다 특히 당뇨인들은 미토콘드리아 수가 정상인에 비해 적습니다 당연히 혈당 관리 잘 안 되겠죠 그럼 미토콘드리아 개수와 효율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걸 높이게 하는 방법 바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제가 자주 추천드리는 코엔 자인 q102 미토콘드리아 효율을 높이는 여행소이긴 합니다만 최고의 방법은 운동입니다 하지만 그냥 운동이 아니라 미토콘드리아를 새로 만들어 내고 효율성을 높이는데 최적의 운동이 따로 있습니다 어떤 운동을 하실지 식전에 하실지 시후 하실지 얼마 동안이나 할지 어느 정도 강도로 할지 하나씩 다 알려 드릴 테니 꼭 그대로 따라하세요 당뇨 탈출할 수 있습니다 다른 거 하지 마시고 이것부터 하시는데요 전에도 몇 번 알려드렸던 존트 운동입니다 사실 미토콘드리아 수를 늘리는데 최고의 운동은 인터벌 훈련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거 하다가 쓰러질 수도 있어요 위험한 운동이니 혼자서 절대 불가능하고 특히 당뇨인들은 절대 인터벌 럼 고강도 운동하시면 안 됩니다 존트 운동이란 본인의 최대 심박수의 60% 70% 수준의 심박수를 유지하면서 하는 운동을 뜻하는데요 이렇게 말씀드리니 복잡하죠 그냥 운동하면서 옆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시고 말을 해 보세요 대화를 나눌 수 있지만 약간 숨이 쳐서 말을 이어나가려면 노력이 필요한 정도 방금 제가 이야기한 정도 수준의 강도로 운동을 하시면 됩니다 제 기준으로는 러닝 머신 속도 6.
5에서 7 사이입니다 50대 60대 분들의 경우 6에서 7 사이로 하시면 됩니다 스마트 워치가 있는 분들은 좀 더 정확하게 측정하실 수 있는데요 220에서 자신의 나이를 빼신 다음 그 숫자에서 0. 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