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신인의 쿠방TV 위클리 디펜스입니다. 자, 오늘도 아주 중요한 주제로 대화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대한민국 안보 큰일 났습니다. 뭐 항상 하는 말이니까 아유, 또 저러네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 상황이 큰일 난 겁니다. 사실은.
자, 한미인합세가 해체할 위기에 채졌습니다. 주한미군이 철수할 상황에 채졌습니다. 이거 항상 이러니까 아, 또 저러네.
아닙니다. 진짜입니다. 반국가 세력의 공작 어디까지 왔나?
이 위기의 대한민국 안보도록 하겠습니다. 허황된 구호처럼 치부되었던 반국가 세력의 한미동맹 해체 미군 철수 구호였죠. 왜냐?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안보 상황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자 이런 거에서는 흔들리지 않아라는 생각을 해왔었죠. 그런데 이제는 아니죠. 20년 전에이 사진이 지금 2005년 사진입니다.
20년 전이죠. 전자권 반환 촉구 한미합사 해체 시를 했습니다. 또 그 시기에 요거 이제 2010년대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 2021년에 한미동맹 해체 미군 철수 또 21년에 전자권 환수 뭐 이런 거 했습니다.
이런 거 할 때마다 20 년 전에는 저런 미친 놈들을 봤나 이랬죠. 그러다가 12년 전에는 아 뭐 또 저러네. 그리고 지금은 그냥 관심도 없습니다.
아예 그냥 시선도 안 줍니다. 왜? 이제 익숙해졌기 때문입니다.
그게 바로 저들이 노리는 거였고 이로서 이제는 현실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왜냐? 이렇게 20년 전 아니 30년 전 아니 40년 전부터 그 운동을 해 왔던 자들이 대한민국을 꽉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 지금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죠. 이 이 사람들이 현재 국무 총리부터 시작해서 국회의원들 그리고네 각 광역 단체장 국회의원 후보들입니다. 김민서 국무총리 삼민투의 위원장 미문화원 점거 동성했죠.
박홍근 기획 선처 장관 전대업 국법법 위반 그리고 방화 이하경 국회 부의장 국법법 위반 반공법 그리고 강도 상해를 했습니다. 민주화 자금이 필요하다 해서 기업 회장집에 쳐들어가서 칼 들고 경비원에 상해를 입혔어요. 정청내 민주당 대표 미문화원 방화했죠.
박선원 의원 전 국정원 1차장이요. 이자가 국정원 1차장할 때 얼마나 많은 정보가 유출이 되었을지 상상을 해보면 끔찍합니다. 삼민투위 미문나온 농성했죠.
이영 의원 전 통일부 장관했는데 이런 자가 통일부 장관을 했다니 기가 차죠. 전대혁 의장했습니다. 진성준 의원 전 정무 비사관했어요.
국법 위반 방화 실령사요. 윤건영 의원 전 창화대 상황실장했어요. 국법 위반 화염병 실령 서영교 의원 전 청와대 춘추관장 국법법 위반.
김태현 의원 전 원해 대표조 국법법 위반. 윤수덕 의원 전총리 비서실장 국법 위반 정태호 의원 전 일자리 수석 국법법 위반 김남근 의원 전민변부회장 국법법 위반 박지원 의원 전 국정원장 대북 송금 김종민 의원 전 청와대 홍보 이서관 국법법 오기영 의원 전 국정기획의원 국법법 이현희 의원 전이 이재명이 캠프 상황실장 국법법 이용선 의원 전 시민 사회 수사 국법법 뭐 등등해서 임종석 전대부장 국법 김경수 도지사 후보죠. 지금 경남 도지사 후보 국법 위반 김부겸 대국 광역 시장 후보죠.
전 국무총리 국법부위반 조국 전 법무부 장관했죠. 산노명 사건 자기도 아직도 뭐 어 사회주의에 그립다라고 하고 있죠. 국법보법 위반.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을 꽉지고 있는데 아까 그게 허황된 거냐? 아니죠. 허황된게 아니죠.
국법 이러니까. 아 뭐 국법부법 그거 뭐 뭐 뭐라고 그냥 민주화하는 사람들 다 국법 아니야? 아니죠.
완전히 북한의 찬양고무 그러니까 북한 정권 김일성 김정희를 찬양했던 자들입니다. 그리고 그런 행동을 했던 자들이에요. 그 자들이 지금 대한민국을지고 있으니 이게 위험하지 않습니까?
아까 그 주한미군 철수 다 주한미군 철수를 부러짖고 미문화원 점해 가지고 미국 물러가라 하고 하던 자들이 대한민국 지금 최상층부에 있는데네 여기까지 다 이야기죠. 그런데 선거를 앞두고 전자권 회복 이제는 전자권 환수도 아니에요. 회복 선동을 시작한 이재명입니다.
당장 회수해도 문제 없다라고 이야기하죠. 자, 5월 26일 잠수함 사령부에 가서 핵잠수 관련한 회의를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6일 전자권 전환과 관련해 내일 전자권이 회수되더라도 우리가 스스로 지키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안장관 보고를 듣고 크게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라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해야 맞을 것이라고 하자 그는 아무 문제가 없다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아무 문제가 없다라는 대답을 강요를 한 거죠. 자, 그래서 이재명이가 자, 내일 당장 전자권 환수하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다.
라는 의지를 그 부하에게 강요하고 자, 그럼 내일 당장 회복해, 환수해, 전환해. 라고 하는 의지를 대통령이 가지고 있다. 그리고 엄청 파워가 강한 대통령이 가지고 있다.
그럼 하는 거죠. 저들이 슬로건이 그거 아닙니까? 이재명은 한다 하는 겁니다.
자, 그러면 정말로 내일 당장 전환이 되어도 문제가 없나? 아니에요. 큰일 납니다.
일단 전쟁을 하려면 지위 통제가 똑바로 돼야 되죠. 지위 통제 부분에 우리나라는 최근에 전쟁을 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러면 전쟁을 스스로 안 해 봤으면 전쟁을 해본 국가로부터 레슨을 받아야 되죠.
그 레슨을 받는게 뭐냐? 연나 훈련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한미나 훈련이에요.
그런데 한미연합 훈련은 문재인 때부터 완전히 그냥 시뮬레이션으로 다 바꾸고 윤세 대통령 때 조금 했는데 3년밖에 못 했죠. 그런데 그때 했던 사람들 이재명이 장군 35명을 파면시켜 버렸습니다. 대숙청을 했죠.
그래서 다 날아가 버렸어요. 그리고 지금 또 훈련을 안 해요. 그러면 해외 다국적 훈련이 있습니다.
거기에 중국하고 관련됐으니까 안 가. 러시아가 실할 거니까 안 가. 그리고 일본이 끼어 있으니까 안 가.
이렇게 해서 해외 다국적 훈련의 참관단조차도 안 보내요. 업서버조차도 안 보내요. 이런 상황에서 무슨 전쟁을 지휘합니까?
그리고 우수한 장군들 35명을 파면했습니다. 이게 마치 소련이 공산당 혁명을 하고 스탈린이 예조푸시나 대숙청하든고 똑같은 거예요. 예조프신나 아시죠?
1937년부터 38년까지 스탈린이 니콜라 예조프를 통해 시행한 대규모 숙청 사건입니다. 스탈린의 비판적인 인사를 색출 제거하기 위해서 정치, 경제, 군사, 행정, 사법, 과학, 사회 모든 분야를 들어 처형, 투억 강제 노역으로 처벌했습니다. 120만 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군부에서는 원수 다섯 명 중에 세 명, 야정군 사령관 15명 중에 13명, 군단장 57명 중에서 50명 등 고위급이 모두 제거되었고 무능한 충성파로 교체해서 군마비를 야기했고 그 직후에 2차 세계대전이 벌어지니까 완전히 그냥 지위관이 무능력직하니까 하이패스로에 모스크바 코까지 뚫려 버렸죠.
이렇게 지위 통제 능력이 우리는 지금 없어요. 자, 그러면 감시 정찰 능력 일단 적이 우리를 공격하려는 것을 그 징후를 먼저 보착해야 되고 그리고는 적의 어떤 이동 상황을 항상 들여다보면서 저기를 때려 저기를 때려 하는 그런 정찰 능력이 있어야 되죠. 미국은 어마어마하게 많죠.
자, 여기 보시면네 SBIRS라고 하는 적외선 위성. 그리고 키홀 위성. 그리고 RC 135 계열의 전략 정찰기들.
RC135W 135U RC135S 뭐 많죠. 그리고 RC1X 뭐 이런 중형 정찰기, 소형 정찰기 정말 많은 정찰기를 가지고 한반도에서 정찰 횡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군지 비선까지 올려서 들여다보죠.
그래서 미국은 17개 정보 기관을 통합해서 북한 관련한 정보를 취합 17개 정보 기관. 반면에 우리 한국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나? 30에서 50cm 해상도의 광학 위성.
그러니까 그냥 사진 촬영하는 렌즈. 사진 카메라 렌즈를 가진 그 위성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
그것도 해상도는 30에서 50cm. 30에서 50cm를 하나의 점으로 봐요. 그러면 이게 뭐 방사포인지 탱크인지 장갑차인지 알 수가 있습니까?
30에서 50cm가 하나의 점인데 이만한데 그냥 어렵하게 그냥에 이게 뭐겠다라는 윤곽만 보는 겁니다. 거 하나. 그리고 싸위성이라고 해서 레이더을 쏴서 반사되는 건데 이거는 이제 흑백에다가 해상도가 더 떨어져요.
요거네 개. 위성 하나가 우리 한반도를 하루에 두 번 돕니다. 하루에 두 번.
그러면 싸위성이네 대가 있으니까 하루에 싸위성 여덟 번. 그리고 전자 광화위성이 두 번 들죠. 그런데 전자 광화위성은 카메라니까 밤에는 안 보여요.
낮에만 보이죠. 그러면 하루에 두 번이니까 12시간에 한 번씩 돌아오는데 야간에 한 번, 주간에 한 번 오겠죠. 야간은 의미가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요거 한 번 야간에 오는 거 의미가 없으니까 주간에 오는 거 한 번 그리고 싸위성네 번해 하루에 아홉 번을 북한을 촬영할 수 있어요. 거의 2시간 뭐 세시간 가까운 2점 한 8시간이 정도 그러면 북한이 몇 시에 몇 분에 한국의 몇 호 위성이 지나가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는 지금 두시간 반이 넘어요. 그러면 그 2두시간 반 사이에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죠. 미국과 정보 공유가 제대로 되면 실시간으로 이것보다 더 정확한 30에서 50cm가면 뭡니까?
5cm, 3cm 이런 걸 우리가 획득할 수 있는데 요즘 민간 상업용 위성, 센티넬 위성도 10cm 해상도예요. 그럼 우리는 30에서 50cm 이거를 뭐 정찰 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말도 안 되죠.
그리고 백두 감청 정찰기 두 대, 금강 사진 촬영 정찰기 두대 이것뿐이에요. 그리고 RQ4 글로벌 허크 고도 무인 정찰기 요거네대 그다음에 이것도 사양 빼서 감청은 안 되고 사진 촬영만 되는 거 요거 네대. 그나마 이것도 미군이 정보 분석하고 도와줘야 되는 거.
그래서 미군 빠지면 우리는 정보가 제대로 취득이 안 돼요. 최근에 정동영이가 구성에 핵단지 있다고 이야기를 했죠. 그래서 미국이 깜짝 놀아서이 뭐 한 짓이냐 하고는 너들이 이제 못 믿어서 정보 못 준다 해가지고 지금 북한 관련 정보 첩을 안 주죠.
그러니까 지금 완전히 그냥 깜깜소식이다. 깜깜한 상태다라는 보도가 나왔지 않습니까? 미국으로부터 정보를 못 받으면 그 상태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은 전자권이 자기네들에게 없는데 뭐하러 우리에게 계속 정보를 알려 주겠습니까? 정보 안 주죠. 그러면 우리가 미국만큼 미국의 정보를 주던 것만큼 만들어야 되죠.
위성을 뭐 한 12개를 더 올리든지 위성 하나가 6,억 7천억 하는데 이거 그 수명이 한 5에서 7년밖에 안 돼요. 그러면 1년에 위성만 계속 어 한네 대씩 계속 올리는 겁니다. 한 2조 5천억 들여서 그 민주당 정권이 사랑하는 전 국민에게 돈 나눠 주는 거 그거 다 나눠 주지 말고 오직 위성만 계속 올려야 되는 거예요.
왜? 계속 수명이 다돼서 폐기해야 되니까 계속 올려야 돼. 한네 대씩.
정찰기 수천억 원짜리 정찰기 어마어마하게 더 만들어야 되죠. 다 국방 예산입니다. 그래도 사실은 미국이 도와주는 것보다는 턱도 없죠.
제일 중요한 거 군수지원. 우크라이나에서 전쟁하는 거 봤지 않습니까? 보탄이 모자라.
뭐가 모자라? 그 우리가 얼만큼 가지고 있냐? 22년 10월 21일 국방신문 보도입니다.
국정 감사할 때 나온 거죠. 북한 장사정폭 갱도와 미사일 포대 폭격 주력 무기인 공군의 합동 정밀 직격탄 제담 GBU 31 비축량은 31에 분 기준치 대비 35% 61분 대비 23%에 거쳤다. 그러니까 GPS 유도를 받는 정밀 유도 폭탄인 항공탄이 31분 기준치 대비 35% 있으니까 열흘치밖에 없다는 겁니다.
열흘치. 그런데이 열흘도 기계 계획된 표적 원래 계획돼 있는 이거 때려 2번은 이거 때려 3번은 이거 때려 하고 딱 예정되 있는 표적을 때리는게 열지밖에 없는데 돌발 상황이 발생하는 것도 때리고 때리고 하면은 2, 3일치밖에 없는 겁니다. 근데 전쟁이 발생하면 돌발 상황이 더 많죠.
레이저 합동 직격탄 요거 사거이 좀 더 긴 거. GB 56. 이것도 31분 기준 21% 이건 뭐 한 6일치밖에 없는 거예요.
그리고 매버리 공대지 미사일이죠. 단거리 공대지 미사일. 미사일 비축량은 31분 기준 46% 요거 한 14 어 14일분 정도밖에 없는 거예요.
활강 유도 포탄 SDB 요거 GBU 39인데 비축량도 31분 기준 21분밖에 없는 겁니다. 그리고 패트리트 3 팩 3는 53% 북한이 그러면 보름 지나고 나면 탄도비살 안 쏘겠습니까? 또 숨겨놨다고 또 쏘겠죠.
그러면 보론치밖에 없으니까 그때부터 두들겨 맞는 겁니다. 탄도 미사일 대항공기용 미사일 패트레 2 요거는 31분 기준 요거 21분 있다는 겁니다. 20일 넘어 북한 항공기가 날아오면 못 막는 겁니다.
이런 상황인데 그러면 이렇게 적은데 어떡하냐? 유엔사 후반기지 일본에 있는 유엔사 후반기지에서 가지고 오는 겁니다. 그러면 미국이 전자권이 자기네들이 안 가지고 있으면 아니 우리에게 정신 나갔습니까?
우리에게 이거 대주게 자기네들 중국하고 전쟁해야 될지도 모르는데 일본 창고에 있는 그 탄약을 안 주죠. 그럼 우리가 이거 해야 되죠. 수천만 원, 수억 원짜리 폭탄을 지금 가지고 있는 것보다 열배로 더 가지고 있어야 되죠.
그 열배 가지면 되지 뭐. 근데 그게 또 유효 기간이 있어요. 유효 기간.
폐기하고 또 사고. 폐기하고 또 사고. 자, 폭탄은 또 그렇다 치고.
미사일은 또 얼마나 비쌉니까? 페트리트 미사일 한 발에 700만 달러요. 700만 달러.
한 발에. 이거 얼마니까? 700만 달러면 100억 원씩 하는 겁니다.
그 100억원짜리 미사일을 우리는 미국의 유엔성 후반 기지가 있으니까 지금은 그래도 뭐 한 보름치 가지고 있는데 북한하고 전쟁 보름만 하면 끝납니까? 아니죠. 그러면이 100억원짜리 요경 미사일 북한이 탄도 미사일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습니까?
이거 한 두 달치 석달치 가지려면 수조원 수십조원 들어가는 겁니다. 한 품목만. 근데 미사일이 한 품목만 있습니까?
아니죠. 이걸 전자권이 미국하고 미국이 전자권 없으면 뭐하 우리에게 주겠습니까? 정신 나갔죠.
그냥 팔아먹어야지. 우리에게 팔아야지 안 주죠. 증원 전력.
증원 전력을 정말 놀랍게도 나토해도 줄여 버렸어요. 정원 전력은 뭐냐? 전쟁이 발생하면 반드시이 정도 전력은 해당 정부에 보내 주겠다라고 약속한 겁니다.
그걸 자 최신입니다. 26년 5월 26일 폴리티고 보다했는데요. 미국은 동맹국들에게 유사시 나토 증원에 배정된 전략 폭격기 전투기 들어온 잠수함 군함 숫자를 줄일 것이라고 밝혔으며 동시에 유럽이 자체 방위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라고 압박하고 있다.
자 우리는 줄일테니까 나머지 너들이 해. 이거죠. 얼마나 줄이냐?
전략 폭격기를 50%로 줄인다는 겁니다. 전투기 배정을 30% 줄여서 70%만 하겠다는 겁니다. 미군이 전투기가 수천대가 올 텐데 그거 30% 줄여 버리면 자기네들이 전투기에 수백대 더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잠수하면 아예 다 빼갔다고 했습니다. 이 정도예요. 그러면 전자권이 미군에게 없으면 우리 한반도에 들어올 증원 전력 보내 주겠습니까?
그거 안하면 우리가 전투기 수백대 사야 되고 폭격기도 우리도 사야 되고 군함, 잠수함, 드론 어마어마하게 우리가 사야 되죠. 국방 예산 지거보다 두 배 세 배 증액해도 안 되죠. 왜?
공백기가 있으니까 뭐 무기라는게 쿠팡 주문하면 바로 그다음 날 오듯이 바로 옵니까? 아니죠. 한번 계획하고 생산하고 하려면 10년 20년 걸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또이 정도 규모로 만들어 내려면 30년씩 걸리죠. 그동안은 우리가 안보 공백 그 안보 공백에 북한이 때려 버리면 또 안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미국이 그것보다 또 중요한 것은 전자권을 가지고 있으니까 한반도 내서 미군을 전시에도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움직일 수 있죠.
그런데 지금 누가 봐도 한반도에서 전쟁은 한반도 남북관의 전쟁 혼자만 하는게 아니라 이젠 중국 대만 같이 벌어지는 국제전일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자, 이렇게 되면 미군이 장애들이 전자권을 안 가지고 있으면 자, 여기서 싸우다가 대만으로 가, 이사단 대만으로 가. 이렇게 할 수가 없지요.
왜? 한국군이 지휘를 해야 되는데 그거 받아들이겠습니까? 안 받아들이죠.
그러니까 전자권을 한국이 가지게 된다면 우리는 미군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한미납사를 해체하겠다. 라는 말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자권 회복의 진짜 목적은 뭐냐?
한미동맹 해체죠. 그리고 주한미군 철수죠. 왜?
지금 미국은 그 어떤 나라에서도 미군이 타국군의 지휘를 받아본 적이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2차 대전에도 아이젠하우가 총사령관을 하고 메가드가 총사령관을 하고 자 그렇게 해 왔어요.
한국전에서도 마찬가지고 월람전에서도 전자권 따로 했어. 월람 따로 그리고 자기네들 따로 지위 안 받았어요. 그러니까 졌죠.
긴압 작전이 안 되니까. 전자권이 따로 떨어져 있으면서 같이 싸우면 이게 뭐 제대로 유기적인 전쟁이 되겠습니까? 엇박자가 나죠.
그러니까 전쟁이지는 겁니다. 원람전 그래서지는 겁니다. 전자권이 세 개가 있으니까 한국군 따로, 원람군 따로, 미군 따로.
그래서 그럴 것 같으면 우리 나가란다. 그러면 한국은 통일이 되어도 적화 통일이 되는 거죠. 그게 이자들의 목적이다.
왜? 그렇게 평생을 해왔던, 노력을 해 왔던 신념을 가지고 있던 자들이 대한민국을 지금 다 잡고 있으니까. 그 자들이 모래 선거에서 경상남 도지사 그리고 대구 광역 시장 각 지역의 각종 단체장 그리고 평택에서 국회의원 이런 거 하겠다는 거예요.
부산에서 국회의원 이런 거 하겠다는 겁니다. 이런 걸 막아내기 위해서 아 나 국민의 힘 진짜 싫어. 이제는 싫어.
짜증나. 라고 하지 말고 반드시 반드시 모래 투표장에 나가서 너의 진짜 지지율은 바로 이거야. 60%라고 매일 떠들고 있는데 그 우리 못 믿어.
진짜 지지율은 바로 이거야라는 것을 우리 시민들이 보여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이걸 미룰 수 있습니다. 이렇게 브레이크 없는 엑셀레이터를 받고 있는 이자들에게 와 이게 진짜 민심이구나 해서 멈칫하게끔 만들어야 대한민국이 사는 겁니다.
전자권 전환미동맹 해체 주한미군 철수와 연결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반드시 투표에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