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상록 이니다 그 어제 영상에서 이제 제가 두 가지 말씀드렸었죠 그 하나는 이번에 뉴진스 멤버들이 이제 긴급 라이브 방송을 해는데 그게 미니진 씨한테 이제 유리하게 작용될거다 지금 하이브가 미니진 씨에 대해서 계약 해지를 통고하고 그게 지금 적법하나이 여부가 이제 다투어 거니까 그 재판에서 이제 민희진 씨한테 이제 유리하게 작용될 가능성이 크다 이제이 말씀을 첫 번째 드렸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결과적으로 그렇게 해서 이제 우리가 단정할 수 없지만 민희진 씨가 만약에 이제 승소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러면 이제 이번에 뉴진스 멤버들이 이제 요구한 것 원칙적으로는 뭐 아티스트가 이제 소속사에 뭐 대표를 바꿔 달라 이런 거를 요구할 수는 없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이제 미니진 씨가 승소하게 된다라고 하면 어떻게 보면 이제 미니진 씨에 대한 하이브의 부당한 해임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는 이제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니까 즈니스 멤버들의 이번 요구가 그 내용적인 측면에서 이제 정당성을 이제 보다 좀 확보해 갈 수 있는 그런 가능성으로 연결될 수 있다 이런 취지의 말씀을 좀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번 이제 뉴진스 멤버들 의 행동으로 인해 가지고 하이브가 진심으로 지금 내부적으로 타격을 받고 아마 당황한 상태일 것으로 본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지난 영상에서도 제가 좀 조언을 드렸었는데인 한점에 대해서 좀 전혀 수긍이 안 된다 그거는 부당하고 저의 어떤 편파적인 의견에 따른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이 계시면은 오늘
영상은 이제 특히 들으시면 이제 스트레스 받으실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안 들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래도 이제 오늘 영상에 대해서도 꼭 이제 악플을 남기고 싶다 이제 그런 생각이시면 일단은 는 좀 다 들어 주신 다음에 이제 달기 이제 그거는 이제 기본 매너 아니겠습니까 저랑 이제 그거의 약속을 좀 해 주시죠 영상 내용하고 관계없이 이제 저를 공격한다 이런 형태로 이제 앞을 들면은 저도 이제 욕하고 싶을 때 있거든요 근데 한국말로 욕을 쓰면은 이제 너무 저렴해 보이니까 만약에 이제 본인 댓글에 이제 한국말이 아니라 외국어로 저의 어떤 대댓글이 달려 있다 그러 이제 본인이 다진 모든 그냥 댓글들이 제 채널에서 다 숨기게
된거다 다른 사람들 못 본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뉴스의 방송이 하이브한남 것이다라고 이제 예상을 못 했다 뭐 이렇게 봅니다 왜 예상을 못 했을까요 그니까 하이브 경영진이 갖고 있는 그들 입장에서의 어떤 합리적인 판단 가치관으로는 뉴진스 멤버들이 지금처럼 이제 행동하는게 전속계약 관계 하에서 뉴진스 멤버들 스스로한테 객관적으로 이익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이거는 이제 비합리적인 행동이다라고 이제 당연히 전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좀 판단합니다 그니까이 멤버들이 이제 민희진 대표를 위해서 법원에 뭐 탄원서를내는 형태로 이렇게 지원을 할지언정 자신들한테 이제 대중 앞에서 정면으로 반기를 들고 하이브를 공개적으로 비난을 했을 때 진스가든 이제 이익보다는 잃게 될 것들 또는 이제 리스크가 이제 훨씬
더 많다 아마 이렇게 당연히 전제하고 있었을 것이다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오파인 거죠 근데 그러니까 이번에 이제제 뉴진스 멤버들의 행동이 더욱 어떤 진정성 있는 것으로서 이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제 왜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이제 객관적으로 본인들한테 이득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그렇게 행동을 했다 이렇게 이제 판단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거는 진정성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고 그러니까 이제 법원에서도 이제 힘을 발휘하게 될 수 있다 좀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번에 멤버들의 이제 행동에 대해서 무슨 뭐 가스라이팅을 당했다 뭐 이런 댓글 나는 분들이 있던데 그냥 그런 분들은 그냥 나가세요 제 채널에서 그냥
오지 마세요 제발 아마 이제 그런 댓글 쓰고 계신 분들은 제 예상으로는 사회생활이나 대인 관계가 아마 주변에서 쉽지 않으실 거예요 그래서 본인도 아마 그런 것들을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아마 이런 얘기를 들으면 좀 찔리신 텐데 여기서 또 악플 하시겠네요 그래서 하이브가 이러한 예상을 못 해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했는데 그러면 이제 하이브가 이걸 예상했었다면 다른 노력을 통해서 이것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냐 하는 이제 반문이 있을 수 있죠 제가 그걸 알 수는 없죠 그래서 이제 상황을 뒤돌려 보는 거는 불가능하니까 다시 어떤 다른 선택을 했을 때에 어떻게 흘러갔을 것인가 하는 거를 이제 검증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한편
어떻습니까 이제 제가 보기에는 이제 하이브가 비지스의 입장을 고려하는 어떤 최소한의 배려를 했다거나 적어도 이제 고민를 한 흔적조차 이제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좀 분명히 보이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드러나 있는 내용들만 보더라도 뉴진스 멤버들이 또는 이제 그 부모님들도 민희진 대표의 그 프로듀싱을 이제 계속 원하고 그것을 필요로 한다라고 하는 입장은 계속 밝혀왔기 때문에 그건 하이브가 당연히 알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근데 이번에 민희진 씨에 대해서 이제 주주관 계약을 해지했다고 하면서 경영과 이제 프로듀싱을 분리해서 앞으로 민희진 씨가 산내 이사와 프로듀싱은 이제 계속 할 것이다 이렇게 이제 보도를 하면서도 며칠뒤에 드러난 내용으로는 2개월간에 이제 단기 계약을 제한했다 그리고 제한한 내용을
보면 언제든지 이제 어두워가는 부족하다라고 하면 그것마저도 해지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조건을 제한했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미니지 씨한테 이제 모욕을 주는 것과도 같죠 이거는 저는 이제 지난 이제 처음에이 보도가 계약해지 관련된 보도가 나왔을 때 그게 이제 대표 이사는 아니지만 그 하이브 입장에서 민희진 씨를 대표 이사로 계속 들 수가 없겠죠 그거는 제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이제 사내 이사의 지휘와 프로듀싱은 미린 씨가 이제 계속 맡을 예정이다 이제 이렇게 나왔었기 때문에 저는 처음 보도 그대로 이제 그렇게 될 걸로 이제 생각을 했거든요 처음에 이제 보도 그렇게 나왔으니까 그래서 제가 이제 8월 28일에 이제 미니시 관련 영상을 이제
두 달 만에 업로드하면서 주주관 계약이 이제 해지됐다는 거는 이제 하이브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보인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도 조주관 계약의 내용 그러니까 이제 해제할 수 있는 사유가 드러나지 않는 것 중에서 이제 어떻게 돼 있을지에 따라서는 하이로서도 나름대로 어떤 선택 가능한 범위에서 합리적인 절충안을 선택한 것일 수도 있다라고 이제 평가를 했었죠 근데 이제 며칠 뒤에 나온게 이제 바로 2개월 동안 이제 단기 계약을 제한했다는 거고 그 안에 이제 독소 조항들이 그건 독소조항이 맞거든요 이게 이제 들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그거는 말장난인 거죠 사실은 니진 씨가 이제 거기에 서명을 안 하는 거는 이제 당연한 겁니다 그니까 놀리는 거죠 그거는 근데 만약
이번 하이브가 미니진 씨한테 이제 대표 이사 지비는 박탈 하더라도 사내 이사로서 뉴진 스에 대한 프로듀싱은 기본적으로 이제 계속 해 달라라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만은 이제 진정성이 막혔더라 이제 어땠을까요 그러니까 미니진 씨한테 어차피 이제 4월 이후로도 뭐 이번에 일본 도쿄도 갔다 온 것도 그렇고 계속 일를 했지 않습니까 몇 달 동안 그러니까 앞으로도 당분간 프로듀스 이제 계속 맡기고 그와 관련된 최종 권한은 근데 이제 미니지 씨까지 계속 행사를 한다 적어도 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그건 테크니컬하게 조 하거나 조율하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할테니까 그때까지 남겨준다 이제 이렇게 했더라면 디즈니스 멤버들이 이제 어떻게 반응을 했었을까요 저는 지금처럼 이렇게까지 막 그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하이브를 이제 공격적으로 비난하거나 하는 정도까지는 하지 않았거나 적어도 이제 그 가능성이 상당히 낮아졌을 수 있다라고 이제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 의견입니다 그니까 적어도 하이브가 이제 그 정도는 진정 세기 제한을 한 뒤에 미니진 씨가 이제 그걸 거절했다 아 나는 대표 이사 아니면 안 돼 이런 식으로 거절했다 그리고 프로듀싱만 하는 건 나는 못 하겠어 해서 만약 니진 씨가 그걸 거절했다고 하면 그 공은 하이브가 아니라 이제 미니진 씨한테 넘어가는 거죠 니진 씨도 이제 어쨌든 스와 함께하면서 프로듀싱 할 수 있는 기회는 제한을 받았는데 그거를 이제 걷어 차게 되면 결국 이제 뉴스를 버리게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됐으면 이제 뉴진스
멤버들도 이렇게까지 나와 가지고 하이브를 이제 비난하기 어려웠을 수 있어요 그런데 뭡니까 이제 2개월 단기계약 그것도 뭐 잘못하면 언제든지 내가 판단해서 자를 수 있다 이거는 이제 놀리는 거죠 이건 물론 이제 말씀드린 대로 이제 다시 돌아가서 다른 선택을 이제 시도해 볼 수는 없으니까 이제 검증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하이브는 그러한 노력이나 진정성을 보인 적이 없죠 그래서 뉴진스 멤버들의 배려가 이제 이런 부분에서 전혀 없었다라고 하는 것은 이제 분명히 보인다라는 이제 것입니다 이번 사안에 대해서 이제 하이브 또는 이제 방시 의장의 입장에서 한번 이입을 해서 그 입장에서 한번 좀 제가 변론을 드려볼까요 그 방시 의장이 보는 관점은 이제 미니진
한 사람의 욕심으로 인해서 그이 회사 제가 본인이 주도해서 이제 빌드업 하고 있는이 전체 시스템을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 이렇게 이제 방시혁 씨가 그때 인터뷰를 했었잖아요 가처분 결정 이제 있기 전에 그리고 그 가처분 결정 문상에 이제 나와 있는 하이브의 주장은 민희진 씨가 이제 지나치게 사익을 추구해서 하이브와 신뢰관계를 파괴했다 그러니까 이제 방시 의장은 이제 어두어 뉴진스 활동이 역시 하이브 그룹 전체의 이익과 어떤 조화와 상생 이런 것들이 조화롭게 작동되는 그런 시스템 전체를 무너뜨리면 안 된다 그리고 하이브 그룹 전체의 어떤 조화로운 상생을 위해서는 뉴진스 어도어 안에 있으면서 그 모회사인 하이브의 직접적인 어떤 지배 범위 내에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민희진이 지나치게 사익만을 추구하면서 하이브 그룹 전체 이익을 해치고 오로지 자신과 어두의만을 우선시하고 그룹 전체가 지금 공들여서 구축해 가고 있는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있다 이제 이런 입장이다 이제 보여집니다 그래서 여기까지는 좋아요 그럴 수 있습니다 저라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 같아요 그간 영상에서 제가 이제 하이브의 잘못을 제가 지적하는 부분이 뭐였습니까 제가 어제 영상에 달린 댓글 중에 하나를 고정 댓글로 지금 달아 놨거든요 여기 보면 배음 망덕한 사람을 그냥 두는게 하이브 리스크가 더 큰 것 같다 어차피 멀티레이블 회사에서는 뉴진 스는 하나의 인기 상품일 뿐이라서 배신자는 처내고 그에 동조하는 사람은 다 뿌리 뽑고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이제 댓글이 달렸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구나라는 생각을 좀 떠올렸어요 그래서 여기에 동조하는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좀 보고 싶어 가지고 제가 고정 댓글로 좀 고정 했습니다이 분을 어떻게 나무라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고요 근데 이분이 지금 보시면 꽤 많은 좋아요를 받았어요 지금 제가 11시간 전에 고정 댓글을 달아놨는데 지금 57분 여기 좋아요를 누르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이 이제 당연하다라는 분들이 아 꽤 계시구나 거를 좀 확인했습니다이 중에서 그니까 배음 망덕한 사람을 그냥 둘 수가 없다 그래서 배신자는 쳐내야 된다 이거는 이제 미니진 씨에 대해서 하는 얘기일 거잖아요 그니까 저는이 부분은 이해가 돼요 하이브 입장에서 이입해서 보자면 그니까 미니진 씨를 내보내야 된다라는 거까지 이제 생각했다는 건
이해가 돼요 그래서 하이브를 위해서 조금 변론을 해 보자면 이제 월달에 이제 그런 카톡들이 이제 공개 됐었나요 미니진 씨가 5월에는 하이브를 공격하기 위한 그 여론전을 뭐 펼친다 그리고 뉴진스 부모들을 통해 가지고 뭐 하이브에 밀어내기 이런 이슈들 가지고서 공정위에 이제 신고를 한다 이런 얘기들이 뭐 사담이 하지만 말이 안 되죠 사담이 거는 하이브 입장에서 보면은 굉장히 분노할 만한 얘기들이 맞죠 이거는 미진 씨가 그 시점에 이제 폭주한게 맞아요 그래서 그래서 제가 5월 달에 민진 씨를 완 비판했지요이 지점에 대해서 그래서 사실 그때 가처분 신청에서 이제 제가 유일하게 어려울 수 있다고 봤던 지점들이 이런 거였죠 공정이 민원에 이슈를 가지고서 누니스 부모들을
통해 가지고 뭐 신고를 한다 이런 점들이 이제 나온 점들 이런 점들을 사실은 이제 하이브와 김현장 아주 효과적으로 그 부분을 잘 집어서 주장을 하면 이제 단행적 가처분이란 성격에 비춰 봤을 때 그 법원에서 가처분 인용을 해 주기는 굉장히 쉽지 않을 것 같다 제가 이제 이렇게 얘기했었잖아 그래서 저는 이제 그런 부분에 오히려 좀 집중했어야 된다 무슨 뭐 무당 얘기하고 있고 그럴게 아니라 이제 그때 이제 제가 하이브 입장에서 그런 이제 비판들도 했었었고 그래서 어쨌든 하이브가 이제 그런 내용들 때문에 미니 진하고 앞으로 갈 수 없겠다라는 마음 먹은 것까지는 이해가 됩니다 근데 제가 비판한 지점은 그거죠 그런 상황에서 그런 판단 했으면은
기업이 계약 관계에 따라서 법에 맞게 신중하게 처리해 나갔어야 된다라는 말씀이죠 근데 주장 자체로 말이 안 되는 뭐 경영권 찬탈리 배임이든지 이런 얘기를 하면서 이제 언론에 막 뿌리고 그리고 형사 고수를 하고 이렇게 좀 무리한 조치들 취해 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그게 어느 정도 역풍으로 돌아오고 지금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고 있잖아요 그런 얼론 플레이나 이런 신중하지 못한 의사 결정에 대해서 비판을 제가 많이 했었죠 지지난 영상의 댓글인가에서 뭐 이런 배음 망덕한 배신자를 처단하기 위해서는 내팔 하나쯤은 내놓더라도 상대방은 완전히 목을 쳐야 된다 이런 식의 댓글이 있는데 왜 그렇게 합니까 무슨 뭐 조폭 저는 그런 상황에서 절대로 제을 내놓지 않을 것 같거든요
회가 손 일 하죠 내가 의사 결정한 바에 따라서 내 손해를 최소화하면서 그걸 관철시키기 위한 신중한 절차를 추진하면 되는 겁니다 근데 이게 만약에 방시 의장이라는 이제 최고 경영진의 어떤 분노나 경로에 따라서 이렇게 잘못된 어리석은 판단을 한 것이라면 이거는 오너리스크가 맞죠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올해 이제 4월에 이런 문제가 세상에 불거져 나오기 전까지 전 하이브가 그 전에 뭔가 특별히 잘못한게 있다라고 단정해서 말씀드린게 하나도 없어요 그 이후에 하이브가 스스로한테 결국은 이제 부메 으로 돌아올 손해를 입힐 만한 어떤 그런 잘못된 의사 결정을 해 나가고 얼론 플레이를 이상하게 해온 부분 그런 것들을 이제 제가 집중적으로 공격을 했던 거죠 그래서 어쨌든이 댓글에서
이제 민희진 씨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제 그런 의견들을 이제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이고요 근데 제가 좀 놀란 건 이거예요 그니까 어차피 멀티레이블 회사에서 뉴진스 하나의 인기 상품일 뿐이라서 그러니까 배신자인 미니 진신 쳐내고 그에 동조하는 사람들 여기 이제 뉴진스 멤버들이아요 미니에 동조하는 뉴스는 다 뿌리고 가야 된다 그냥 하나 인기 상품일 뿐이라서 제가 그 밑에 아 그런 생각이 지금 하이브 경영진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지금 보이네요 근데 아티스트들을 지금 인기 상품 취급하는 마인드로 하이브가 앞으로 위대한 회사로 더 도약 발전해 갈 수 있을까요 의문입니다 이렇게 달았는데 여기에 뭐 제 채널이니 좋아요를 많이 해주셨는데 198개 근데 어쨌든
거기에 이제 비교할 수 있을 정도 숫자가 여기 지금 좋아요가 찍잖아요 57개 그래서 이걸 보면서 이제 그동안에는 사실 뉴스에 대한 이제 언급이나 댓글에서 나올 이유가 없었던 이번에 이제 스 멤버들이 라방을 하면서 그걸 계기로 해서 이런 댓글들이 이제 달린 건데 이걸 계기로 해서 아 그동안에 제 채널에서 그렇게 왜 저한테 공격을 하고 화나 있는 분들이 많았는지 조금 선명하게 좀 이해가 되고 좀 깨달았어요 그 이거죠 지금 그니까 제가 당연하다고 전제하고 있는 것들이 사실은 상당수의 사람들이 그 반대가 오히려 당연하다 하이브에 소속된 아이돌 그룹 아티스트들은 그냥 인기 상품에 불과해서 내 배신자에 하는 경우에는 다 고 가야 된다 이런 것이 이제 당연하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있다라는 것이 어느 정도 좀 분명하게 이해가 된 겁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이걸 뭐 저는 비난한다 그나 이제 그런 걸 떠나서 아 나랑 전혀 다르게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이제 있는 거구나 제가 그 이진호 씨인가요 이진호 씨 채널을 제가 뭐 지난번에 한번 실드를 한번 쳐 드렸었는데 뭐 돈 받고 그러 건 아닐거다 그니까 근데 기본적으로 이제 축제나 소스 같은 것들이 이제 하이브 쪽에 더 이제 많이 있을테니까 그게 이제 옳다라고 믿는 점에서는 뭐 그런 방송 하고 계시는 거 아닐까 이렇게 좀 했었었는데 제가 뭐 수십만 유튜버인 그분을 뭐 위해서 더
쉴드를 쳐줄 일은 아닌 거 같고요 좀 아닌 건 아니라고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제가 그분 방송 어저께 또 조금 다 듣진 않고 이제 띄엄 이제 좀 들어보니까 전체적인 맥락은 이제 조금 더 순화된 표현을 쓰지만 어디 감히 지금 아티스트가 이제 회사에서 모든 지원과 돈을 내줘 가지고 키워줬는데 회사 대표를 지금 교체하라 마라 이렇게 나오냐 회사가 너네들한테 쏟고 돈이 얼마인데 그런 철부지 같은 말들을 늘어놓고 있느냐 어른들이 하는 사업의 세계는 그런게 아니다 이진호 씨가 이런 말들을 사실상 이제 늘어놓고 있더라고요 근데 이제 미안하지만 이제 제가 보기에는 이거는 이제 매우 쓰레기 같은 말들이다 저는 생각합니다 뭐 뉴진스 멤버들이이 영상을
이제 볼 일는 없겠지만은 이제 모든 어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다는 말씀을 좀 꼭 해주고 싶네요 다시 이제 뉴니스 라이브 방송 관련된 얘기로 조금 넘어가 보죠 그니까 제가 뉴니스 멤버들의 이번 방송이 이제 진정성이 있기 때문에 이제 힘을 발휘할 것이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는데 그 진정성은 뭐냐 저는 이제 두 가지라고 봅니다 하나는 이제 미니진 씨의 능력에 관한 신뢰 그리고 어떤 인간적인 유대에서 터 오는 이제 신뢰이 두 가지 중에 이제 어떤게 더 주요하게 작용하고 있는지는 제가 알지는 못하죠 근데데 저는 이제 인간적인 이제 관계뿐만 아니라 사실은 미니진 씨의 능력과 그거를 통해서 싸온 뉴스의 정체성 이것을 지키고자 하는 고민에서부터 더 비롯됐을
가능성이 있다 좀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미니진 씨는 사실은 뉴진스 그룹의 정체성을 이제 처음부터 함께 만들어온 사람이죠 그리고 그게 굉장히 이제 성공적이었던 것이고요 그니까 뉴진스 멤버들이 자신의 그룹을 인식하는 방식이나 그 내용 자체가 사실은 미니진 씨와 함께 만들어온 이제 전부라는 겁니다 미니진 씨가 어떻게 보면 이제 지금 대중적으로도 더 그렇게 많이 알려졌지만 비즈니스에 있어서 어떤 상징과도 같은 존재이죠 그니까 미니 씨가 뭘 잘못 탔고 아니고를 떠나 가지고 근데 만약에 이번에 이런 이제 큰 분쟁으로 인해 가지고 미니진 씨가 하이브 를 쫓겨나듯이 떠난 뒤에 뉴진스 그대로 남아 있을 때 프로듀싱이 다른 전문 프로듀서나 또는 이제 방적으로 심지어 이제 바뀐다
그다음에 이제 뉴스는 어떻게 될까요 제가 니시 이외에 다른 능력 있는 프로듀서가 없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근데 이런 상황을 겪어서 뉴스의 프로듀서가 이제 바뀐다 그 상황에서 이제 뉴진스 시즌 2에 이제 사람들이 환호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그건 이제 하이브의 능력이 없다는게 아닙니다 그건 뉴스가 스스로 지금 2 3년 동안 싸온 정체성의 가운데 이제 아로서 성장해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런 형태의 어떤 새로운 시즌 2를 연다고 하면은 그냥 스스로가 이건 공장에서 찍혀 나오는 양산형 아이돌이다 이런 거를 그냥 보여주는 꼴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스타를 원하시나요 그니까 대형 기획사의 아이돌 스타로 시작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예컨데 뭐 그냥 떠오르는
아티스트 생각해 보면 지금 뭐 전 세계적으로 하탄 뭐 미국의 테일러스 라든가 또는 이제 우리나라의 뭐 이유라든지 이런 아티스트처럼 이제 계속해서 발전 라하는 그런 스타일을 원하지 않으세요 그니까 하이브의 나이브한 생각하고는 달리 뉴진스 멤버들은 스스로는 그렇게 이제 행동하는 길을 선택한 것이다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니까 자신들의 잘못으로 인해서 비롯되지 않은 상황 그건 뭐 하이브가 잘못했던 미니지 잘못했던 자기들의 정체성과 어떤 성과를 이어나갈 수 있는 그런 환경을 그냥 박탈당하고 그냥 참고 내가 시키는 것만 하면서 그냥 사는 길 전속계약이 돼 있으니까 그냥 그런 길은 내가 선택하지 않겠다라고 공식적으로 이제 선언한거다 좀 그렇게 보는 거죠 그니까 뉴진스 멤버들은 얘기치 않게 이런 상황에 처한
거예요 그러니까 뉴진스 멤버들이 뭘 잘못해서 이런 상황이 이야기가 됐죠 이거는 하이브 하고 미니진 중에 이제 누가 더 잘했고 잘못했고 하 문제가 아닌 거죠 그냥 불어닥친 일인 거예요 뉴니스 멤버들한테는 그 어제 BTS 전국 씨가 이제 아티스트들은 잘못 줍다 뭐 이런 메시지를 좀 올려서 또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그러니까 어른들의 싸움에 인해서 이제 겪지 않아도 되는 가혹한 일들을 지금 뉴스는 겪고 있는 거죠이 문제로 인해서 지금 뉴진스 멤버들이 겪고 있는 상황은 그들의 잘못으로 인해서 비롯된 일이 아닌 거죠 전혀 그 여기서부터 이제 변호사로서 코멘트가 아니니까 이제 안 들으셔도 괜찮습니다 대한민국의 시민이자 이제 파 팬으로서의 사견이 다만 이제 제가 가진 시각이
이제이 사안에 대한 저의 해설이나 판단에도 분명히 작용하는 부 부분이 있겠죠 제가 아무리 배제하려고 해도 근데 그건 이제 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판사도 사람이기 때문에 법이라는게 이제 현실에 대한 인식을 떠나서 있는게 아니거든요 법은 궁극적으로 항상 상식으로 귀결된다고 이제 저는 믿습니다 제가 생각 는 엔터 산업이라는 거는 그 아티스트들이 그 사람이 가진 매력과 그것을 이제 극대화해서 끌어내기 위한 진심 그런 좀 헌신된 노력 이런 데서부터 이제 오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우리가 왜 문화 콘텐츠를 보면서 감동하 요즘에 제가 애플 TV 그 빠진코 시즌 2를 이제 거의 막 울면서 눈물 훔치면서 보고 있는데 그 그런 진심들이 모이지 않으면 어떻게 연기자들 그런 연기가
나오고 이런 스토리가 나오고이 산업이 이제 돌아갈 수 있겠습니까 그니까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아이돌이 니까이 우상이라는 뜻이잖아요 그니까 여러분은 스스로 존중받지 못하고 그 자존감을 지키지 못하는 존엄성이 없는 사람을 우러러 보면서 스타로서 좋아할 수가 있습니까 지금 뭐 서양이라는 지금 일본에서는 이제 한국의 아이돌 산업을 조금 이제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에서는 일부 이제 공장에서 찍어낸듯한 이제 양산형 아이돌이다 뭐 이런 비판들도 있다고 하죠 이제 그리고 이제 우리는 그렇지 않다라고 하는데 저는 그러한 지적에 이제 전부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나라 엔터 사업이 더 발전해 나가 고 진화해 나가고 우리가 이제 세계를 선도하는이 분야에 있어서 그런 경쟁력을 갖춰 나가기 위해서는 이런 어떤 계기들을 거쳐
가지고서도 인식의 변화와 진화가 좀 필요한 영역이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부터 좀 이제 개인적인 제 삶에 관한 얘기들이 많아서 역시 이제이 사원과 관련 없다라고 이제 보신다 그러면은 이제 보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사람의 욕구에는 이제 단계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제 아이돌이 되고 싶은 이런 저기 연예인 지망생들도 처음에는 이제 대비만 하면 좋겠다 이제 그런 생각이었을 거예요 근데 이제 근데 그렇게 해서 대비를 하잖아요 그게 아마 아닐 겁니다 인기를 얻은 이후로는 보다 높은 수준에 존경과 존중을 받음으로써 얻는 만족을 원할 거예요 그건 정말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삶을 살아온 결과 어떤 일정 정도의 성취를 얻은 사람들만 도달해서 느낄
수 있는 그런 특권 같은 것들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우리는 간접적인 경험들이 다 있잖아요 여러분들 어떠세요 고등학교 때 3년간 미친이 공부해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갑니다 근데 입시를 준비할 때는 그 대학만 원하는 대학만 합격하면 너무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실제로 그렇습니다 이제 합격하면 이제 뛸 듯이 기쁘죠 근데 그거는 그거를 달성했을 때 밀려오는 그 순간적인 히이에무 현실이 되거든요 4년간 또 이제 그 이상의 대학생활을 의미 있고 충만하고 행복하게 채워나가는 거는 그다음 여정에서 다시 이제 맞닥 들어야 되는 숙제이다 난관이 찾아오죠 보통은 다시 괴로운 과정이 시작되죠 그 취업도 마찬가지고 어떤 시험이나 자격증도 마찬가지고 심지어 결혼도 그렇습니다 옛날에 돌아보면 이제 20대 때 이제
일찍 결혼을 했던 이제 여사친들이 있거든요 근데 그 친구들 중해서 결혼이라는 걸 이제 매우 하고 싶어 하는데 약간 결혼의 개념을 결혼식으로 치환해 생각하는 친구들이 좀 있었어요 그게 이제 결혼에 대한 환상이죠이 결혼식과 신혼 여행은 지나갑니다 이제 그다음에는 어떻게 평생을 오랜 기간 충만하게 결혼생활을 노 그 나가면서 살아갈 거냐 고난을 겪어 갈 거냐 이게 이제 현실이죠 근데 어릴 때 예쁜 드레스 있고 막 무슨 프로포즈 받고 이제 그런 생각만 하면서 결혼한 사람들은 조금 과장에서 보면은 대부분 결혼 생활을 되게 힘들어했던 거 같고 나중에 이제 이혼했다 이런 소식들을 이제 건너건너 많이 들었던 그런 기억들이 좀 있습니다 저는 이런 걸 조금 일찍 깨달았던
거 같아요 그 반복하다 보니까 깨닫는 겁니다 상대적으로 스무살 이후로 저는 성공의 경험이 많거든요 운이 좋게도 이제 간절히 원했던 것들은 열심히 노력하고 이제 대체로 운이 좋아서 대체로 이제 다 이루진 편인 거 같아요 돌아보면 제가 그냥 일반 고등학교를 다녔었는데 그 이요리 씨랑 제가 동창이라고 지난번 했었죠 그래서 중경고등학교 이제 1학년 때 그 친구가 전화가 왔는데 제가 중학교 때까지는 좀 순하고 모범생이었는데 고등학교 와서 조금 많이 놀았어요 그래서 어느 시점부터 이거 학교라는게 너무 그 효용이 안 느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한 2학년 되고 나서 이제 2학년 중반에 자퇴를 해서 이제 검정고시를 받거든요 그리고 혼자서 공부해서 이제 대학을 가는데 또 운 좋게 수능을
잘 봐서 서울대에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기뻤겠지만 근데 대학교 생활 한 1년 반 정도는 정말 우울하라고 그러다가 이제 아 공부라는게 진짜 재미가 있구나 그리고 내가 이것을 효용을 느끼면서 와 내가 진짜 여기 있어서 소지 있구나 이런 것들을 깨달은 거는 사실은 대학교 2학년이 지나면서부터 였거든요 그리고 대학 졸업하면서 그 당시 이제 제가 어렸을 때 이제 외국을가 본 적이 없다 보니까 외국 사람들하고 일하고 막 외국에 출장 가고 이런 것들을 되게 동경 있었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이제 나중에 이제 미국에 NBA 갈 생각을 하고 삼성전자 이제 해외 영업팀에 들어가서 4년간 일을 했죠 근데 역시 이제 원하는 직장에 들어간 것 타고 그 안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면서 근무하는 거는 이건 완전히 이제 다른 문제죠 그러던 시점에 이제 국내에 로스쿨이 생겨서 이제 준비를 했고 저는 그때만해도 그냥 아무 로스쿨이 전국에 아무 로스쿨이라도 상관이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서 좀 준비를 했는데 학부 성적도 이제 아무래도 좀 좋았었고 리트를 제가 표준 점수로 환산해 보면 전국에서 만 명 중에 한 30등 했거든요 그래서 서울대로 스쿨의 우선 선발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정말 뛸듯이 좋았던 거 때 돌아보면 이제 가장 기뻤던 때 때가 이제 그때 아니었나 그래서 정말 환이와 기쁨이 그때 있었었는데 그게 한 달 정도 가더라고 그다음에는 서울대로 스쿨에 뭐 그 공부에 대한 경쟁이 정말 장난 아니거든요 그래서 힘든 여정들이 따르고
그리고 로스쿨 졸업할 때쯤 돼서는 뭐 어디서라도 일하면 된다 그냥 개업 변호사를 할 수도 있고 이렇게 됐는데 그때 이제 세종이랑 김앤장에서 오퍼를 받았죠 공교롭게 지금 민희진 사건을 지금 종하고 김장이 지금 대리하고 있는데 그때도 이제 아주 좋은 경험을 싸울 수 있는 이제 좋은 오에서 여러 군데서 이제 오퍼를 받았으니까 그때 는 정말 많이 좋았죠 안도도 하고 근데 그건 한 딱 2주 정도 간 거 같아요 그 기쁨은 그뒤 졸업하고 입사하고 나서는 온갖 그 경우와 책임감에 따른 부담 그냥 그것의 연속이죠 그러니까 괴롭습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무언가가 결여돼 상태에서 그것을 간절히 원했을 때랑 그것이 달성되고 나서 이후에 행복한 삶을 사는 거는 이제
완전 다른 얘기라는 거예요 그리고 김현장 변호사가 됐고 좋았기 때문에 이제 거기서 11년을 넘게 일했습니다 김현장 정말 좋은 직장이 든요 저는 감히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직장이다 이렇게까지 제가 영상에서 말씀드렸었는데 근데 김현장 변호사로서의 생활이 결국은 제가 이제 궁극적으로 꿈꾸게 된 완전히 자유로운 삶이 실현된 것과는 역시 이제 상당히 거리가 멀 수밖에 없죠 조직 생활이라는게 자유로운 삶이라는 거는 제가 왜 채널명이 이제 진격의 고변이 일단 제가 키가 많이 크고요 190cm 넘거든요 그래서 그래서 뭐 진격의 거인이야 뭐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게 아니고 그 애니메이션을 저는 너무 재밌게 봤는데 거기서 이제 주인공 이제 진격의 거인 캐릭터 캐릭터가 어떠 장애와 고난이 있더라도
자유를 찾아서 끝까지 쫓아가는 그런 캐릭터거든요 근데 자유를 향한 그런 열망 이런 것들은 그 캐릭터의 가치관이 상당히 제가 생각하는 거랑 비슷하게 조금 투영하고 있다라고 좀 공감이 돼서 재밌기 본 작품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제 이름을 제가 진격의 고변 이렇게 지은 겁니다 저는 자유를 찾아서 밖으로 나왔다는 거죠 결국 사람은 욕망이 어떤 단계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내가 지금 목표 하는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목표에만 집중하면서 부 분의 시간을 살지만 그것 실현됐을 때는 그거는 그냥 현실로서 다시 주어지는 것이고 다시 그다음의 삶이 이어지는 것이다 저는 돈도 그럴 거라는 걸 조금 진지하게 깨달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하면서 살 수가 없잖아요
근데 우리가 하고 싶은데도 못 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생각해 보면 내가 돈이 정말 많다면 할 수 있겠는데 하는 것들이 어떻게 보면 이제 대부분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오해하는게 아 돈만 있으면 내가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나는 행복해질 거야라고 굉장히 단순한 논리를 세우고 이제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왜냐면 내가 하고 싶은 거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 세계 여행을 가고 싶어 근데 그걸 못 하는 이유가 돈이 없어서야 돈이 있으면 그것을 할 수가 있게 될 거니까 단순하게 생각하면 돈이 다 해결해 줄 거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원하는 대학을 갔다고 해서 행복이 보장되지 않는 것처럼 돈이 많아진다고 해서
행복해지는게 아니라는 거는 얼마든지 우리가 그런 경험을 통해서 생각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 준비가 안 된 사람이 갑자기 큰 돈을 벌면 망가진다 그러잖아요 저는 그게 100%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내가 부자가 됐을 때도 그것을 개반 해서 정말 내가 어떠한 삶을 살아 갈지에 대한 어떤 충분한 개념과 가치관이 정립돼 있지 않으면 돈이 많아져도 계속해서 불행한 삶을 살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저도 지금 제가 무슨 뭐 수백억대 자산가가 돼 있는 건 아니지만 예전에 비하면 상당한 자산을 그래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면서 이제 소득 파이프라인도 많이 있고 돈이 생각하는 수준에서 충분해 진 다음에는 결국은 사람은 존엄에 관한 문제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뭐 뉴진스 멤버들이 뭐 이미 뭐 100억씩 뭐 벌었다 뭐 이런 얘기들 막 댓글에도 하시는데 그럼이 멤버들이 앞으로 그냥 이제 200억 300억 계속 벌어 나가기만 하면 되나요 그러면 스스로의 어떤 존엄성과 행복이 보장이 되나요 저는 이렇게 어떤 성공적인 가도를 갖고 있는 이제 젊은 아티스트들이 사실 팬들과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존중을 받고 싶어할 거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돈이 따라오는 겁니다 그니까 아까 라든가 테일러 시프트 뭐 이런 아티스트 얘기를 했지만 아주 많은 사람들로부터 보편적인 존중과 성을 인정받고 있잖아요 그니까 그렇게야지 도 따라오는 거예요 그니까 돈은 쫓는다고 오는게 아니라고들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러한 내용들을 방시 의장도 알 거예요 본인도 그리고 민희진
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니까 그래서를 그렇게 자존심 대결하면서 지금 방시혁고 민진이 싸우고 있는 겁니다 지금 근데 방시혁과 하이브 경영진들은 뉴진스 멤버들에 대해서는 얘네들도 그럴 것이다 이렇게 전제를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멤버들도 그렇고 그 부모님들도 내 자식들이 이제 존중받는 아티스트로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할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미니지 제가 보기에 아직 100억 없거든요 기자 회견에서 쓸데없는 말을 한 거죠 무슨 뭐 나는 뭐 최소 1천억이 생기니까 돈의 욕심 없다 쓸데없는 말 한 거예요 근데 뉴진스 멤버들이 말로 어떻습니까 이미 사실 현금으로 정산도 많이 받았고 어떻게든이 친구들이 전부 다 이제 큰 부자가 되는 거는 그냥 당연하게 예정돼 있는 거거든요 지금의 인지도와 인기만으로도이 친구들은
돈 때문에만 이러는게 아니다라는 얘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지금 제가 보기에 지금이 멤버들이 결국은 이제 돈 많이 벌려고 그런거다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댓글 달려는 분들은 본인들이 지금 본인들이 생각하는 수준에서 충분한 돈을 좀 벌어본 다음에 그런 말씀 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절대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아까 그 댓글 하이브 경영진들이 만약에 뉴진스 멤버들을 이제 자신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 가지고 그냥 인기 상품이다 결국은 금전적인 이득이 있는 쪽으로 합리적으로 행동할 것이다 그냥 이렇게만 단순히 전제하고 있었다 지금 하이브의 행동이 이해가 되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 지금 뉴진스 멤버 에 대한 배려나 이런 측면에 있어서 행동만을 놓고 보면 이제 그런
의심이 매우 강하게 드는 국면으로 조금 접어들고 있다 저는 좀 이렇게 보입니다 그리고 그게 만약에 맞다면 이제 하이브가 궁극적으로는 이제 굿트 그레이트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을 앞으로 진화하고 발전해 나가는데 있어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제가 그동안 관련된 콘텐츠를 많이 했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은 이제 변호사로서 말고 그냥 팝 팬으로서 그리고 그냥 사람으로서 사업가로서 돈을 벌고 있는 그냥 생활인으로서 한 절반 정도 그런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아마 오늘도 이제 비난 댓글들 많이 달리겠죠 근데 제가 다 삭제할 거예요 그냥 달지 마세요 그런 거 그래서 오늘은 변호사로서 그렇지만은 그냥 저의 개인적인 의견들을 조금 많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댓글에서도 뭐 응원 주신 댓글들도 많이 좀 달아 주시고요 좋은 의견 주시고 이제 칭찬 주시는 것들이 이제 저한테 많이 힘이 됩니다 그리고 그리고 사실은 민희진 씨가 이번에 뭐 가처분 신청을 또 추가를 했지 않습니까 그 얘기를 조금 해야 되는데 그건 제가 좀 법리적인 얘기가 들테니까 조금 차분하게 다시 모드를 바꿔서 좀 짧게 하나 며칠 내로 좀 올려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이제 전망에 대한 얘기가 가능할 거 같아요 예 구독과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곧 찾아뵙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