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a demand bong jungo tout CE qu'il s'est pass depuis qu'il aagn une palme d'or ET qure oscars Pour parasit mais surtout comment son nouveau film micke 17 a vu LE jour 원래 기생충 때 뭐 개봉하고 막 오스카 캠페인 하고 다니고 뭐 능 오고 막해 그때 이미 준비하던 영화가 하나 있었어요 그 영국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하는 영화가 있었는데 그 사건 관련된 이제 실제 관련된 분들도 만 나오는데 그게 제가 여러 가지 도덕적인 고민들이 윤리적 고민 들 때문에 실제 사건들이다 보니까 그거를 접게 됐어요 2020년 여름에 그래서 아 좀 약간 한 1년 넘 한 1 2년 가까이
준비해 온 건데 되게 허탈하고 마음이 풍 비었던 찰라에 갑자기이 소설이 오게 된 거예요 플랜비를 통해서 워너 브러더스 판권 구매부에서 플랜비로 왔다가 소설이 되게 특이하고 이상하니까 야 이거 봉한테 보내자 그래서 되게 이제 이상한 거니까 저한테 보냈겠죠 독특하니 예 그래서 그 플랜 비가 이제 나랑 옥자를 같이 했던 회사니까 그래서 잘 아니까 서로 이제 하게 된 건데 그 휴먼 프린팅이라 컨셉 자체 매혹이 됐죠 그 또 그 자체에서 오는 이미 블랙 코미디나 또는 또는 인간의 가혹한 상황을 또 회부할 수 있는 그런 측면 두 가지가 다 있을 것 같았어요 휴먼 프린팅이라 컨셉트 자체가 그래서 이제 시나리오를 2021년에 막 쓴거고 쓰다
보니까 이제 로봇 패틴슨 생각이 나 패틴슨을 출력시 싶다 되게 좀 출력하기 좋은 얼굴이라고 해야되나 약간 좀 불쌍한 느낌이 있어요 패틴슨이 약간 계속 손해보고 다니는 느낌 자기가 손에 봐놓고도 화도 못내고 막 이런 캐릭터 있잖아요 그 라이터 디렉터가 감독인데 시나리오 쓰니까 이제 말씀하시 그런 여러 가지 일들이 동시에 벌어지는 건 사실이고요 예 기생충도 그 가난한 집 남매 최우식 박소담이 그가 뭐 그 부잣집의 그 하우스메이드 그 이정은 캐릭터 같은 경우는 시나리오 쓰다가 이미 다 결정이 머릿속에 결정이 나서 그 배우를 생각하면서 묘사를 하면 더 잘 되거든요 디테일들이 예 그래서 랍이 이제 그런 경우였죠 영화에서는 그 시나리오 처음은 아닌데 이제 거의
시나리오 끝날 때쯤 막바지에는 이미 저도 마음이 드러진 상태에서 그래서 당연히 이제 첫 퍼스트 초이스로 시나리오 줬고 다행히 본인이 좋아해서 하고 싶어 해서 다행스러웠던 예 저는 말씀하신 것처럼 스토리보드를 되게 열심히 그리고 준비하고 그게 좀 강박적으로 집착을 하긴 하는데 이제 샷의 구성은 그렇게 하지만 일단 그 스토리보드 안에서 배우들은 배우들은 최대한 편하게 릴렉스하고 막 그 임프로바이즈 많이 해주기를 바라고 좀 어떻게 보면 약간 모순된 건데 그런 좀 경향이 있어요 그 베니스 영화제 심사하러 갈 때 제가 시나리오 초고를 퍼스트 드래프트를 이제 프로덕션에 던지고 갔으니까 근데 그 카이 카츠라는 그 캐릭터는 그고 있긴 있었어요 원래 그래서 근데 이제 그 아나마리아 배우를
베니스 영화제에서 처음 보게 된 거고 어 되게 뛰어난 배우구나 걸 알면서 카이 카츠로 연결시켜 본 거죠 근데 이제 카이가 이제 아나 마리아가 되면서 약간 나중에 가서 뭐 불어로 인터뷰하는 장면도 찍은게 있고 막 그랬어죠 그 저 배우를 좀 더 폭넓게 이제 활용하고 싶은 그런 마음에 근데 이제 편집에서 안타깝게고 부분이 잘려나갔지만 어 dvd's 보여 줄게 나중에 블루레이에서 제가 촬영 감독 그 DP 미술 감독 그다음에 vfx 쪽 그러니까 컴퓨터 그래픽 하는 그 vfx 슈퍼바이저 들하고는 되게 깊게 또 되게 디테일하게 얘기하는 편입니다 또 디테일하게 주문도 하고요 제가 근데 의상 분장을 그 제가 좀 되게 취약하면 제가 항상 많이 의존하는
예 평소에 이렇게 막 막 있고 의상 제 상태를 보시면 알겠죠 그쪽에 평소에 디테일하게 이게 촉수가 별로 없어 가지고음 아 크리쳐는 너무 중요하죠 처음 디자인부터 그 호스트 옥자 이번에 크리퍼 다 같은 사람에 디자이너가 저랑 20년간 호흡을 맞춰온 아주 서로 척하면 척 잘 인더스트리는 그 모든 한국은 영화 촬영 현장에 다 온셋 에디터가 있어요 그래서 감독이 모니터 있으면 그 바로 옆자리요 자리에 현장 편집 기사가 앉아서 막 편집하고 있어요 그 매일 하는 거예 계속 근데 그걸로 뭐 결정나는 건 아니고 그냥 그냥 해 보는 거야 처음에 일단 이렇게 저게 한국 사람들이 성격이 급해서 그래 빨리 붙여서 보고 싶은 거야 동시에
막 잘라서 붙이고 막 거기 막 음악까지 깔아 놓고 막 별걸 다해요 막 거기 막 특수효과까지 그 자리에서 얹어서 막 보고 막 난리도 아니 손들이 하도 빨라 가지고 설국열차 때도 그렇게 했는데 그 외국 배우들이 되게 놀라더라고요 근데 이제 몇주 그렇게 하다 보면 익숙해져 가지고 이제 와서 막 보여 달라고 어제 찍은 거 편집한 거 보여 달라고 그러고 이제 자기들도 맛드린 거죠 그래갖고 아 자기가 한 연기가 이제 이어져 있는 연기를 보니까 자기도 배우 입장에서 좋잖아요 자기 연기 톤을 이렇게 쭉이어서 볼 수 있으니까 근데 우리는 포스트 프로덕션 이제 진짜 본 메인 편집을 할 때는 그 현장 편집본도 최대한 잊어버리려고
해요 그건 다 옛날에 우리가 갖고 놀아봤던 거고 이제 여기서 진짜 편집을 해야 된다 또 현장 편집본에 우리가 얽매이거나 발목이 붙잡혀서 안 된다라는 또 그런 모순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죠 민이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