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얼굴에 처연한 눈빛으로 관객들 마음에 단정으로 저장됩니다. 배우 박지훈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지훈입니다. 네. 아 진짜 정말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사실 되게 제가 TV를 잘 안 보 안 보거든요. 근데즈는 진짜 정말 많이 봤던 거 같아요. 감독님 요즘 그 최근에 감독님도 나오시고 있고 아 우리 거장 직전에 있는 네.
내 마음속에 거장 내 마음속에 내 마음속에 거장 예자 내 마음속에 거장한주관님 모세했습니다. 그게이 무대인사 때 갑자기 나온 거거든요. 예 근데 그게 어떻 왜 뭐 하다가 갑자기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야 근데 이거 뭐뭐 되려니까 다 되네. 다 돼. 내 마음속에 거장.
아, 이거 내 마음속이니까 남들이 뭐라 하던 예. 아니, 어쨌든 왕과 사는 남자 우리 그 박준 씨가 우리 그 단종으로 이제 어디로 갑니까? 웃어.
밥 한공기를 뚝딱 비우셨어. 통하는 자는 죽어야 한다. 네놈이 감이 왕족을 능멸하는가?
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 이 지금 현재 119만. 아, 굉장히 힘든 일인데 기분이 좀 어떠세요?
사실 저는 상호명 영화는 이제 거진 처음이라 이렇게 빠른 실내 내 100만 원을 돌파할 거라는 생각은 제가 전혀 못 했었고 예예. 다 이제 뭐 우리 거장 감독님과해진 선배님이마음속에 거장 예. 내 마음속에 [웃음] 앞으로 이제 그걸 붙일까 봐요.
앞에 붙여야 돼. 아직은 지금 거장하기에는 거장 이렇게 좀 몇몇 분들이 그러니까 내 마음속에 거장이 딱이야. 어어네 거상황준.
어 거장황준 거장황준. 예예. 좋은 거 같습니다.
지금 [음악] 감독님이 연일 들떠 있죠? 아 예 그분 또 들뜸을 숨기는 분이 아니라서 맞습니다. 아니 이제 항상 무대인사 도실 때 항상 이제 그 이렇게 대기하는 데서 경고 행동 하지 마.
[웃음] 지훈아 경고망 하지 말다 비싸다 들뜨지 말고 침착해야 돼 이러는데 항상 이제 쓰면은 감독님이 제일 들떠 들떠 있고 예 지금 얼마나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뭐 아니 그 다른 거보다 이제이 맡은 역할에 따라 가족분들도 거기 동화가 돼요. 그래서 이제 그 이제 왕의 역할이시니까 단종의 역할이니까 아마 평소 인사도 좀 가끔 또 가족분들 중에 그렇게 하시는 분들 있지 않아요? 예.
그 메시지로 단종대왕님 뭐 피곤하시지요? [웃음] 하루 화이팅. 화이팅하세요.
하트 식사하시옵소서. 예. 문화사 드리옵니다.
가족들이 말투가 다 좀 그렇게 바뀌어 있는 거 같아. 당연히 그렇게 바뀌죠. 왜냐면 지금 저 왕족이거든.
[웃음] 지금 가족들도 왕족이야. 그렇잖아요. 예.
단종 역할을 위해서 또 우리 지훈 씨도 엄청나게 다이어트를 좀 했다 그래요. 맞습니다. 그때 이제 개유정난 이후에 얘기를 담고 이제 유배를 가는 과정이를 그려야 되기 때문에 어 운동에서 빼는게 아니라 그냥 어 약간 피곤이 상접할 그러니까 실제로 그 좀 식욕을 잃고 안 먹은 어떤 그런 느낌 그죠?
네. 저희 뭐을 전패한 사람처럼맞아맞 맞아요. 맞아요.
좀 그냥 이쪽 말라 보이고 싶어서 음 사과 한게 먹으면서 아 진짜 하루에 사과 한 거 먹었어요. 예 그 그때 이제 사실 뭐 들어가기 전까지는 계속 쉬는 타이밍이고 뭐 리딩하고 뭐 이제 그런 시간들이었는데 너무 예민해졌던 거 같아요. 방에 트러서 그냥 대본만 보고 뭐 이제 그 스토리 뭐 역사 이런 공부만 하고 하고 너무 잠도 [음악] 못 자고 너무 투패해져 있었고 너무 그 고통스러웠던 과정을 그 얼굴에 담고 싶었어요.
그 몸에 대충 감량이 일차적인 목표였죠. 아, 안 먹어요. 안 먹어요.
[웃음] 사실 제가 과일 중에서 제일 안 좋아하는게 사과예요. 싫어하는 과일을 고르 이유도 그거예요. 싫은 거라서 입에 넣으면 더 사라지지 않을까?
핑 좀 돌거나 그런 느낌들은 그 있었던 거 같아요. 어, 영화를 저도 봤지만 여기 이제 식사 장면이 많아요. 근데 그 이제 저도 그 장면이 좀 인상 깊은데 그 계속 이제 식사를 물리다가 예, 뭔가 이제 마음의 변화가 생기고 식사를 하기 시작하는 그 장면에서 그 다슬기인가요?
이제 나오는데 네, 맞습니다. 기침하셨습니까? 식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저 마을 사람들이 좀 정상껏 준비하셨으니까 저 씻기 전에 올라가라. 예. 올라가라 하였다.
올라가라고. 이 국은 누가 끓린 게냐? 아 예.
제가 꼭두 새벽부터 동강에 나가서 직접 잡은 다슬기로 끓인 [음악] 국입니다. 온몸에 다슬기국이 퍼져나가는 느낌을 받았다는이 뭡니까? 맞습니다.
그 사실 다이어트를 너무 단기간 안에 너무 하다 보니까 뭘 먹어도 막 개워내는 거예요. 예. 몸이 안 받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이제 최소한으로 안 먹고 있다가 어쨌든 먹어야 되니까 먹는 씨는 찍어야 되니까 그 먹었는데 연분이 이제 확 들어오다 보니까는 그 왜 엄청 센 술 마시면 들어가는게 느껴지는 것처럼 와 그 이렇게 좀 짠 국을 먹었는데이 막 들어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온몸의 그 느낌이네. 그래서 아 맞아이 맛을 입고 살았구나 내가.
[웃음] 이 맛을 입고 살았구나. 실제로 단종께서 살짝 오셨었. 어.
실제로 약간 영접을 하지 마. 약간 약간 아, 내가 단종으로 몰입해서 그렇게 사하니까 어, 그런게 잠깐 웃을 수 있죠. 아니, 그 본인이 이제 실제로 연기를 위해서 이제 대본도 많이 받지만 이제 그 단종의 일생에 대한 여러 가지 또 공부도 좀 많이 하셨을 텐데 본인이 직접 느낀 좀 단종의 일생 예.
좀 어떻게 됐던 거 같습니까? 어쨌든 왕이기 이전에 되게 어린 나이였잖아요. 근데 이제 저희 영화에서도 그런 장면이 마지막에 하나가 있는데 이게 물 개울가에서 물 장난치는 신이 있어요.
근데 이제 그게 원래는 대본에 없었고 제가 이렇게 뭐 손씻다가 어떤 스태분이 그걸 올리신 거예요, 사진을. 근데 이제 그게 퍼지면서 뭐 어 해신 선매님이 그걸 보시고 어 이것도 담자 해서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진 아 신이에요. 예.
신인데 저는 그걸 찍으면서 저 어린 나이에 사실 얼마나 막 친구들도 있고 사실 뛰어돌아야 막 추억도 생기고 하는 나이 나이인데 그 가족들도 사실 다 돌아가시고 자기 편이 아무도 없는 그 마음은 어땠을까 자신의 의지대로 살지 못한 삶을 아느냐라고 딱 했을 때 그게 사실 단종을 표현할 수 있는 어떤 말이라고 생각해요. 그게 정말 모든 걸 다 잃고 유배를 유배까지 떠나는 그 길의 그 감정은 어땠을까? 내 사람들이 없고 밥이 넘어가겠습니까?
그게 예. 그래서 저만 사실 가져가려고 했었던 단종의 디테일인데 외적인 부분도 많이 노력을 했지만 목소리 톤변화를 꼭 가져가 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힘 빠진 되게 아 힘이 없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홍이가 변하는 과정이에요. 본래 목소리로 [음악] 돌아가려고. 아니 그이 구글 누가 그랬느냐?
니놈이감이 왕족을 능면하는가? 물어보고 싶어요. 아, 정말 꿈속에서라도 나오신다면 정말 달려가서 죽 엎드려서 여쭤보고 싶은 마음이 커요.
[음악] 네. 혹시 영화를 봐 주셨느냐? 저 그냥 저를 보고 이렇게 화나게 웃어 주시면 너무 그 어떤 칭찬보다 행복할 [음악] 거 같고요.
예. 아니 그 현장에서 이제 예. 유혜진 씨하고 부자지관처럼 둘이 많이 붙어 다녔다 그래요.
너무 잘 맞았던 거 같아요. 선배님이랑. 예.
저도 근데 선배님이 그런 걸 되게 좋아하시더라고. 근데 전 몰랐거든요. 그 아 그 뭘 좋아하세요?
그 이렇게 빈말하고 왜 좀 가식적인 그런 사람이 아니어서 좀 좋아해 주신 거 같아요. 제가 뭐 뭐 끝나고 밥 먹고 가라고 하셔도 그냥 아 죄송 죄송합니다. 좀 올라가 봐야 돼서 원래 같으면 원래 같으면 아 예 알겠습니다.
어 저 먹고 먹고 가겠습니다. [웃음]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건데. 어, 근데 이제 아, 저는 올라가 봐야겠습니다.
네. 좀 싫어. 좀 올라가 봐야 되겠어.
그럴 때 뭐라 그러세요? 유음 그래도 밥은 먹고 가. 그 뜸또이세.
아, 죄송합니다. 저 오늘은 그 뭐 이런 식으로 해요. 그러면은 그래 알았어.
내일 봐. 뭐 이런 식으로. 아, 오히려 근데 오히려 그런 모습이 아, 솔직하다,이 친구.
예. 근데 그래서 이제 저를 엄청 신뢰해 주셨고 지금도 아 그래서 신뢰해주 [웃음] 그런 거 같아요. 이렇게 빈말을 안 안 하는 친구다.
아니 근데 뭐 요즘은 그런 거 이렇게 되게 강요하고 그러지는 않잖아요. 근데 그냥 속으로 싸가지가 없다 뭐 이렇게 생각하는 거. [웃음] 어, 제가 이제 많은 작품을 하지만 사실 되게 어, 마음을 울리거나 뭐 되게 큰 감정을 이렇게 연기하는 그리고 그런 상대를 만나기는 그렇게 쉽지가 않아요.
근데 요번에는 박지훈이라는 후배가 되게 저한테도 그런 큰 거를 안겨 준 거 같아. [음악] 왕이 미는 남자 [웃음] 제가 잠 왕이 믿는 남자 하상이네요. [웃음] 그 쉬일 때는 이렇게 되게 되게 편하게 장난도 치고 좋은 친구 같아.
그런 거 줄이면 안 돼. 좋지는 절대 저는 이상 [웃음] 어 저 친구가 바르고 내 마음속에 저장을 했던 그 친구야. 음.
예. 이번에 이제 영화를 통해서 아시는 분도 굉장히 좀 많거든요. 근데 저는 아역 배우로 이렇게 많은 작품을 또 했는지 몰랐어요.
여덟살의 그 아역으로 데뷔를 해 가지고 작품을 한게 굉장히 많더라고요. 주멍 소금 장수 아들로 데뷔를 하고야. 아니 그죠?
어떻게 이렇게아요 배우로 데뷔를 하시게 된 겁니까? 아, 그때는 정말 단순했던 거 같아요. 사실 접근 방식이 되게 단순했었어요.
그 무슨 무슨 작품인지 모르겠는데 막 이렇게 막 열분을 토하는 무슨 장면 배우분이셨는데 그거 보고 뭔가 이렇게 딱 뭔가 끊어지는듯한 느낌. 이렇게 뭔가 어, 나 이거 해야겠는데 뭔가 이거 하고 싶다. 어떤 걸 보고 갑자기 그 생각이든 거예요.
그래서 어, TV에서도 저렇게 화를 낼 수도 있는 거야. 이런 궁금증부터 시작해서 어 바로 그때부터 그 MTM 학원 여의도에 있는 야오랜만이다. 예.
예. 거기서 이제 수료를 하고 예. 예.
정신 코스 밟았네. [웃음] 그 그 당시 M은 아니 근데 이게 이제 중학교 때 갑자기 파핀 영상을 보고 아이돌 꿈을 꾸기 시작했어요. 맞습니다.
연기를 쭉 하다가 예. 그 제가 이제 한 시간씩 이제 등교학교를 해야 되는데 그때 이제 뭘 보다가 파퍼 이제 하시는 파핑하시는 분들 영상을 봤는데 와 이거 너무 하고 싶으면 히이 느껴지는 거예요. 이 박자에 맞춰서 파이 근육을 튕기는 게 너무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아 난 이건 무조건 해야 된다. [웃음] 또 무조건 해야 되는네 이건 무조건 해야 된다. 그래서 항상 노래 틀어 놓고 막 밥 계속 연습하고 아 이거 이거 튕기는 거 예 튕기는 거 연습하고 막 수업 수업 시간에도 하랑 공부는 안 하고 뒷자리에서 계속 티 [웃음] 어떻게 막 이렇게 하나 근육 만져보면서 막 진짜 예 그렇게 수업 시간에 아 그러니까 공부를 이렇게 자기가 딱 하고 싶은게 있으면 공부 안 해도 돼요.
예 진짜 그렇잖아요. 내가 하고 싶은 꿈이 이렇게 생기면 진짜 빠져 있었던 거 같아요. 아, 그러니까 하루 종일 춤연습했었어.
그 당시는 그 파핑 지금도 이게 살아 있네. 계속 가끔 계속 합니다. 이렇게 심심할 그러니까 이게 내 마음속에 저장이 그냥 나온게 아니라니까요.
[웃음] 이게 그 아무나 만들어 낼 수 있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수많은 동작들을 해보고 이것도 해보고 막 춤으로 장난도 치고 하니까 막 이런게 나오는 거지. 고등학교 때 이런 파핀 연습을 중학교 때 하고 아이돌 연습생으로 들어갔다 그래요.
오후 1시부터 새벽 2시까지 춘 연습을 했다고요. 맞습니다. 와.
이제 연습실이 지하 연습실에서 이제 계속 박혀 있으면서 다른 타 아이돌 선배님들 영상 보면서 카피하고 저희들끼리 맞춰보고 연습하고 안 따서 연습하고 제출하고 약간 뭐 이런 거를 계속 반복했었죠. 그래서 사실 막 무릎 쓰고 그날이 때 사실 그런 생각들은 잘 안 하잖아요. 막 무릎에 물 찰 거라는 생각 무릎에 물을 차는 경우는 이제 뭐 진짜로 운동을 격하게 예 그러니까 충년숲을 그 정도로 격하게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예. 맞습니다. 병원에 가서 이제 무릎에 이제 물을 빼고 네.
예. 다시 연습실로 치킹해서 [웃음] 진짜 도끼였었던 거 같아요. 이거 아니면 안 된다라는 거였었던 거 같아요.
그니까 그 정도로. 예. 이후에 드디어 뭐 많은 분들이 또 아시겠습니다만 2017년 연습생 어 10명이 데뷔를 두고 펼치는 서바이버.
[음악] 내 마음속에 짜잔. 짜잔. 내 마음속에 저장.
여기에서 또 눈에 띄기 위해서 무지하게 노력을 했다 그래요. 예, 맞습니다. 이제 그 백한 명 딱 처음 무대였는데 음.
아, 이렇게 해도 이렇게 저를 안 잡아 주는 거 같은 느낌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그때. 그래서 아, 근데 사실 이제 저희가 나가는 것도 그래서 어, 우리가 우리라는 사람이 있는 것만 얼굴만 알리고 오자. 음.
음. 근데 이제 나가니까 그런 마음이 또 사라지대요. 이게 뭐 나가니까는 뭐라도 해보고 싶은 거죠.
예. 이왕 나온 김에야 뭐라도 해보자. 약간 이런 아 존재감을 좀 한번 뻗내보자.
그죠? 욕심이 생겨요. 아 그래서 뭐가 있을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이제 윙크 그러니까 그냥 안 살펴도 계속했어.
아니 그러니까 이게 그 중에 하나 잡혔는데 언제 올지 모르니까 윙크를 계속 한 거 아니에요? 그니까 요번엔 너한테 카트다. 이걸 얘기를 한게 아니니까.
아 없죠. 그런 거 절대 없죠. 네.
야. 아, 근데 이제 그 그게 딱 느껴어요. 지금처럼 저렇게 엔딩 딱 하는데 저렇게 렌즈가 저한테 있는게 느껴졌고 저렇게 빨간 불이 옆에서 떠 있는게 느껴졌어요.
어어. 그래서요. 어, 됐다.
뭔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어, 찍혔다. 됐다라기보다는 어, 나 찍혔나 보다.
우리 소위 말로 한 카트 먹었다. [웃음] 요거 내가 거 요거 내가 하나 먹었다, 지금. 예.
근데 이제 정말 이쁘게 잘 예. 또 써주시. 그러니까 정말 뭐 이제 또 그러니까 지우 씨 말대로 끊임없이 그냥 뭐 계속 눈에 격려 안 왔어요.
혹시 마그네슘 먹어야 될 정도로 [웃음] 좀 이렇게 눈빛가 팔을 아니 형도 요번에 저 영화 보셨대요? 아네 봤습니다. 어 뭐라고 좀 얘기하시던가요?
아니 이제 영화 너무 잘 봤다고 고맙다고 얘기해 주고 그 관객들이 나오면서 하는 말을 들었대요. 아 뭐라고 얘기? 와 진짜 너무 좋다고 오랜만에 너무 진짜 재밌게 본 작품이 나온 거 같다고.
다만 이제 다만 뭐여? 호랑이 씨 좀 아쉽다. 아 약간 [웃음] 아 형의 얘기니까 형이 들었던 얘기니까 아 그 제가 아 [웃음] 저도 봤으니까 아 이게 호랑이가 예 그 그런 것까지 상세하게 근데 영화가 이렇게 잘되면 그것도 또 화제가 돼요.
오히려 오히려 그건 감추는게 아니라 오히려 그거 보려고 호랑이가 어떻게 나오길래로 이렇게 호랑이 호랑이 얘기를 할까? 음. 근데 보시면 아마 아실 거야.
호랑이는 아쉬웠는데 배우들 덕분에 다 잊었어. 약간 뭐 이런 얘기 들었다고. 거기서 지우 씨가 한 방이 확하거든요.
그죠? 호랑이 보고 내 어 내 이게 있어요. 그래서 그걸 잊어.
그 호랑이에 대한 생각을 잊어. [웃음] 지운 씨가 그걸 잊게 만들어 줘. 그 보시면 이제 아십니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