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몇 배로 커진 거는 얼마 안 된 최근에 일이라 그래서 그게 그때가 무슨 일이 있었냐면 한 2억 5천만 년 만에 지구 역사상 엄청난 빙하이 온 거예요 고래에 제일 오래된 저상으로 발견된 화석이 파키 테토스 하는 화석이 제일 오래된 걸로 알고 있는데 파키스 걔는 보면 약간의 늑대 같은 느낌이에요 진짜 예 걔는 이빨이 없어요 이빨이 없죠 이빨 대신에 이제 수염 구조가 이렇게 있죠 아 그냥 빨아들여서 걸러서 아니 수염 밖에 난게 아니고 입 안에 있어 입 안에 수염이 이렇게 저도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어요 아 한번 해 보십시오 우리가 그 풍선 비유 많이 들잖아요 그래서 점 찍어 놓고 근데 점 찍어
놓고 불면 점이 커지잖아요 우주가 팽창하면 지구도 같이 커지나요 그 아 이거 너무 좋은 질문인데요 확실히 이대한 교수님은 우주 쪽은 저랑 거의 수준이 아 저는 아까 상대성 이론 얘기하시는데 저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했어요 흥미로운 과학 이하기 아주 재밌게 전해드리겠습니다 과학을 보다 정영진네 안녕하세요 은하를 연구하는 천문학자 우주먼지 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성균 간달 성 총장님이 보고 계십니다 성균관대 물리학과 김범준입니다네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시스템 생물학과 김흥빈 있니다네 안녕하십니까 성균관대 생명 과학과이 대안입니다네 치열한 또 학벌 다툼이 여기서 또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 오늘도 아주 재밌는 과학 이야기 또 여러분께 전해 드릴 텐데 어 요즘 들어 우리 질문하시는 분들의 수준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학자들도 생각하실게 점점 더 많아지는 시간이 될 거 같은데 위 성이 말입니다 달 같은 경우가 이제 지구의 위성이 아아 위성에 위성이 있기도 해요 아 그 실제로 개념상 있긴 있어요 그걸 우리가 귀엽게 문 문이라고 하거든요 문문 아 문문네 굳이 우리말로 번역하면 달달 뭐 이런 느낌인데 충분히 이론상 가능은 해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예를 들어서 지구 주변에 달이 있고 달 주변에 달의 달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이 달 달에게 중력을 가하는 천체는 중심에 달만 있는게 아니라 더 중심에 있는 지구의 중력도 고려를 해야 될 네네 너 지치게 지구 쪽으로 가까 접근하면 오히려 달의 중력에 온전하게 붙잡혀 있는게 아니라 지구한 빼앗길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달달이 이론상 가능은 하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관측하기가 되게 어려운 이유가 중심 행성의 중력이 너무 강해서 어지간한 건 다 자기 쪽으로 끌어당길 것이기 때문에 제 어렵다라고 볼 수 있고요 사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인공적으로 달 곁을 맴도는 궤도 선을 띄었다고 생각을 하면 그거는 인공적인 문 문인 거죠 아 그렇죠 그렇죠 발론 그 마찬가지 아이디어라면 태양이 있고 지구가 있고 달이 있어도 그걸 지구를 달이라고 생각하면 다른 달의 다이아요네네 맞습니다 그러면 태양과 지구 사이에 달이 있게 되면 태양의 중력이 워낙 강하니까 달을 태양에 갖고 갔을 수도 있잖아요 아네 맞아요 그래서 너무 좋은 질문 신게 우리가 예를 들어서 태양계 외곽에 있는 목성
토성 이런 친구들은 위성이 되게 많잖아요 한 60개 80개 있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단순하게 목성 토성 자체 중력이 강해서 뿐만이 아니라 태양으로부터 멀리 벗어나 있어서도 그러네요 우와 아 수성 금성은 저 위성 별로 없어요네 수성하고 금성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 하나도 없어요 아 그러니까 이게 중력장을 생각해 보면 이렇게 기울기가 이렇게 돼 있겠네요 이렇게 여기는 다 미끄럼틀을 타고 이미 다 태양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런네 그래서 물리학에서 태양이 있고 그다음에 행성이 있을 때이 행성 곁에 얼마나 멀리 벗어나면 그때부터는 행성의 위성이 아니라 태양에게 빼앗기기 시작하는 이제 경계가 있을 거 아니에요고 경계를 힐 스피어 불러요 힐구 아 언덕 아
그냥 힐은 아마 사람 이름일 겁니다 아 힐이네 그래서 그 힐 스피어 바깥으로 너무 멀리 벗어나 있으면은 위성을 빼앗기니 이왕이면 태양교 외곽에 있는 행성들이 위성도 많이 거느리고 있는 거죠 아 그럼 실 경계가 것보다 이게 이게 더 재밌었어요 너무 잘생긴 친구 주변에는 가능하면 가지 않는 걸로 저 배우 친구가 하나가 있는데 그 단자 사진 찍을 때 꼭 제어해서 찍더라고요 짜증나게 그 사람들도 아는 거죠 어디서 찍어야 제일 잘나 전략이에요 전략 자 그리고요 질문은 저 생물 하시는 분들께서 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귀는 두 개가 있어서 어디서 소리 들리는지 소리가 딱 들리지 않습니까 방향 잡잖아요 눈도 이게 입체적으로 두 개가
딱 있으니까 거리 감지는데 유리하아요 콧구멍은 왜 왜 두 개입니까 입은 하난데 콧구멍 두 개 있을 이유가 없잖아요 냄새 맞는데 코팔 때 숨막히지 말라고 말이 됩니까 이게 이런 무주 먼지 아니 제가 볼 때 30점은 되는 거 같은데 만점이이 아 두 개 있을 이유가 없잖아요 제 아니 이렇게 누워 주무시다가 한쪽 코 막혔을 때 어떠세요 아니 콧구멍이 아예 크면 되잖아요 그러면 안 막힐 거 아니에요 아니 콧구멍이 세 개는 왜 없어요 왜 좋겠냐 물어보셨잖아요 이게 어떻게 능 할까 일단 우리가 숨쉴 때 제가 알기로는 매번이 두 고몽이 있지만 거 압력이 근데 번갈아서 힘이 달라져요 그리고 일단 진짜 한쪽이 어떤 기능
이상이 와도 한쪽이 작동할 수 있고 그 굉장히 중요하다고 개잘 알고 있어요 아 안 되는데 설명이 충분하지 않아요 그리고 만약에 한 콧구멍이 너무 커버리면 사실은 필터링 하는 기능이 우리 코토링 빽빽하게 나 있잖아요 그게 이렇게 먼지들도 걸리고 코딱지도 생기고 하는게 필터링 하기 위한 건데 필터링도 되면서 공기도 되는 걸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좀 숨이 딸릴 것 같은데네 개 어때요 뭐라고네 개가 있어네 개에서 다 필터링해 얼마나 깔끔합니다 근데 자연이 보면 두 개로 할 수 있으면 굳이 더 늘리진 않죠 두 개로 할 수 있는데네 개까지 아 두 개로 가능하면 굳이 세 개네 개 늘리진 않더라 그 근데 물고기는 그 옆줄이라는
걸로 후각을 인식하잖아 근데 옆줄은 왼쪽 오른쪽 양쪽에 있을테니까 물고기는 방향을 알겠네요 아 냄새 냄새 나오는 근데 초파리도 그래요 초파리도 더듬이가 왼쪽 더듬이 오른쪽 더듬이 있어 가지고 이게 요렇게네 어디서 나오는 냄새인지 알아볼 수 있어요 아 그래요 어쨌든 콧구멍이이는 이유가 그 냄새가 어디서 오는지 방향을 알기에는 조금 사실은 효율적이진 않죠이 가능할까 그 거의 뭐 이게 붙어 있는데 가능할 것 같은데 저는 그래도 방향을 왼쪽에서 왼쪽 콧구멍이 오른쪽 콧구멍 차이를 분석할 수 내가 분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우리가 귀로 왼쪽에서 소리가 오는지 오른쪽에서 소리가 오는지를 인식하잖아 그게 사실 아주 짧은 시간 차이로 인식하는 거거든요 아 근데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거예요
이게 그 사실 소리가 1초에 340m 요만큼 관데 속도 차이가 얼마나 나겠어요 시간 차이가 근데 우리가 그걸 이용해 근데 후가 냄새는 더 느리게 움직이니까 차이가 더 많이 나겠죠 아 그래서 어쩌면 근데 왜서 지금 우리가 여기서 고기를 굽고 여기서 고기를 굽고 눈 감고 있으면 알잖아요 소리 안 듣고 다 아 어디서 냄새가 오는지 여기 맛집 있는 거 같은데 할 때 그 방향을 우리가 느끼잖아요 예 아 뭔가 눈감고 이렇게 코가 저절로 따라가죠 예 방향 그거 방향 만약에 그게 방향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두 개가 있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요 가능하면 좀 콧구멍이 멀면 멀수록 더 좋긴 하겠군요 방향을 탐지하는데
그러네요 콧구멍에 시네요 근데 맛집 냄새가 어디서 오는지는 사실 우리가 고개를 돌려서 파악하지 않을까요 그죠 고개를 돌리게 만드는 것이 사실은 어느 쪽에서 더 난다고 하는게 먼저 컴퓨테이션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 하다가 어 이쪽이 강하네 이거 아닐까요 제 생각에는 콧구멍 두 개가 방향보다는 냄새 자체 그 방향 자체를 아 냄새 이렇게 흘러오는 방향 자체를 우리가 인식하는게 아닌가 아 그 흘러오는 방향에서 냄새 분자들이 좀 더 다닥다닥 많이 붙어 있으니까 근데 요쪽에서 흘러 온다고 하면 요쪽 콧구멍이 어떻 먼저 자극될 거고 이쪽에서 온다고 하면 여기가 먼저 작을테니까 시간차 시간차를 분명히 느낄 것 같아요 저 저는 충분히 분자들은 더 이동
속도가 느리니까 훨씬 느리죠 확한 속도 꽤 느리 나만 한쪽을 맞고 실험을 해도 방향은 우리가 일단 한번 시 쪽을 막고 실험을 해 보면 과연 눈 감고 한쪽을 맞고선음 근데 그냥 제가 잘 몰라 가지고 소리는 일관된 방향으로 전파가 되는데 냄새 입자는 약간 무자기 하게 브라운 운동으로 근데 우리가 인식하는게 냄새 분자 하나하나의 어떤 운동 인식한다다는 농도를 인식할 거예요 플레이션 단 이쪽이 이렇게 온다고 하면 처음에 농도가 여기가 높았다가 조금 지나면 여기는 낮고 이게 진행하면서 그다음에 여기가 똑같아지는 상황이 있을테니까 시간 차이는 있을 근데 제 교수님 말씀대로 고개를 돌렸을 때 어느 쪽으로 돌렸을 때 더 활성이 강해지는지를 따라서 방향을 판단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니까 그 가지 그 하나만도 돼요 그 두 가지 중에서 그니까 우리가 이렇게 왜냐면 이렇게 했다가 요렇게 돌렸을 때 더 후각이 자극이 되면 여기서 오는 거잖아요 여기로 돌렸을 때 더 자극 되면 여기서 오는 거니까 네 해볼 수 있죠 사람의 고개를 움직이지 못하게 한 다음에 그렇죠이 정도는 누가 한번 해봤을 것 같은데 사실 이렇게 저 심각하게 얘기할 건 아니었어요 예 그냥 저 콧구멍이 왜 두 개인가 항상 예상치 못한 오프닝 질문이 제일 당황스럽고 어쩌면 더 재밌기도 해요 자 그리고 어 이런 질문이 있습니다 중력이 크면 시간이 늘게 흐리자아요 시간이 늘게 흐른다는 건 혹시 그 안에서 빛도 늘게
가는 건가 아니면 빛의 속도만큼 그냥 일정 하게 중력이 세든 말든 똑같은 속도로 흐르는가 이게 사람들이 헷갈려하는게 누가 보는지를 결정해야 돼요 만약에 중력이 가장 아주 강한 곳으로 예를 들어 뭐 블랙홀의 사건의 지평선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자기 시계를 본다 그럼 지금 우리가 보는 거하고 똑같이 똑딱똑딱 하는 걸 봐요 그 사람이 빛을 본다 그래도 우리가 보는 빛의 속도를 똑같이 보고요 그렇죠 그 사람의 시계를 밖에서 보면 어떻게 보이는지 그 주변의 빛을 우리가 밖에서 보면 어떻게 보이는지는 달라지죠 네네네네 그래서 가까이 가면 그 사람의 시계는 느려지고 우리가 보기에 그 사람 주변에 있는 빛의 속도도 느려지는게 맞아요 으흠 그래서 밖에서 본다면 그 안에서의
빛의 속도는 느려질 수도 있겠군요 대신 안에서 그 사람은 아무런 차이를 못 측정할 때나 이럴 때 똑같은 거고 그러면 어쨌든 밖에서 바라보면 빛의 속도가 반드시 1초에 뭐 30만 km 이건 아닐 수 있겠네요 중력이 강해지면 그 속도 느려질 수 있고 제가 사실이 질문을 보고 어디 그래프를 찾아봤는데 정말 그런 그래프가 있더라고요 빛의 속도가 영으로 떨어지는 그래서 이게 이게 사실 그냥 간단히 그거로 계산한 거 같아요 그 슈바르츠 쉴드 매트릭 같고 하면은 그렇대요 저도 좀 궁금했는데 어쨌든 밖에서 보면은 빛이 느려지는 건 반 아 그럼 요거 한번 좀 여쭤 보겠습니다 중력이 매우 큰 뭐 행성이 하나 있고요 중력이 매우 작은 행성이
있는데 둘 다 꽤고 지능의 문명들이 건설돼 있어요 두 별 사이에 교신하는 건 가능해요 왜냐면 이쪽은 빛의 속도도 다를 거고 요쪽에서 바라볼 땐 이쪽에 빛의 속도나 이런 것들은 시간이나 이건 다를 거 아니에요 둘이서 서로 어 뭐 잘 있어 뭐 이렇게 교신하는 건 가능합니까 교신하는 시간 차이는 있는데요 가능하죠 그리고 이게 시간이 느려지거나 뭐 빛의 속도가 바뀌거나 하는 것이 중력이 굉장히 강한 데서만 드러나는 효과라서 중력이 너무나도 강해서 사건의 지평선 부근 정도에 강한 중력에서 살고 있는 생명이라면 제 생각에는 생명이 거의 불가능할 가능성도 크고요 그래서 충분히 과학이 발전해서 우리와 교신 정도를 할 수 있으려면 중력이 그렇게 크지 않은 행정일 가능성이
있어 우리랑 비슷하거나 별 차이 없이 그냥 예 어마어마한 중닌 이상은 뭐 차이가 없을 것 같다 그렇다면 충분히 교도 능하다 아 그렇습니까 제 생각은 그런데 어때요 저도 동인 하는게 간단하게 생각하면 교신이게 어쨌든 a 포인트에서 날아온 빛을 B 포인트에서 감지할 수 있으면 교신이 된다는 개념일 거 아니에요 블랙홀 주변 영역을 이미 우리가 관측을 하고 있으니까 이미 블랙홀 주변에서 날라온 빛을 지구에서 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빛은 주고받을 수 있다라고 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를 들어 어 뭔가 아 이걸 계속 끊임없이 이제 우린 이렇게 뭐 한 5분 동안 해요 저쪽에서도 어 이렇게 해서 이제 5분 동안 한단 말이죠 그러면 이제
그쪽 분은 이쪽 분과 시간도 다를 거고 여기서 안에서 돌아다니는 신호라 그쪽 안에서 돌아다니는 신호는 또 이게 좀 시간 차이가 있을테니까 그게 그냥 똑같이 이어진 속도로 이렇게 가나 아니면 약간 끊김이 생기나 아니면 제 생각에 서로 봤을 때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처럼 보일 거라서 시간 지연 효과가 고려가 되면 전반적인 모든 시퀀스가 늘 어진 걸로 관측이 될 거 같거든요네 실제로 먼 우주 우리가 관측할 때 먼 거리 우주는 빠르게 도망가는 것처럼 관측되기 때문에 그 빠르게 도망가는 속도 때문에 시간지 효과가 돼서 관측이 되거든요 그래서 초신선 같은 거 터지면 훨씬 느리게 밝아지고 느리게 어두워지는 걸로 관측이 돼요 아 실제보다 그 전체네
폭이 넓어지는 형식으로 관측이 됩니다 네네네 근데 아 하면은 우리가 음은 굉장히 다른 음으로 듣겠죠 그렇죠네 낮은 음으로 듣겠죠네네 하실 때 목소리를 좀 높은 후로 내셔야 돼 아하 그래야 좀 낮아지는군요 이게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요런 질문도 있습니다 대기에 이제 제일 많이 차지하는게 질소 아아 과자 속에도 과자는 와 정말 그렇게 그 다 이유가 또 있습니다 그 만든 분들 얘기 들어보니까 아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튼 그 질소가 가장 이제 큰 포션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 질소의 양이 늘거나 줄게 되면 생명체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하다고 주는 거부터 가요 넣는 거부터 가요네 주는 거부터가 워낙 많으니까 질소가 78% 조금 넘을 테니깐요
대기가 78점 몇 퍼가 질소 21% 산소 그 999% 나머지가 이제 다 되는 건데 질소는 저금 과자 말씀하신 것처럼 걔네는 굉장히 불활성 비활성 기체 든요 불활성 예 다른 화물과 반응을 잘 하지 않아요 아 미안해요 이건 편집 아니 뭐 바른 다시 정확하게 해드린 건데요 뭐 불활성 불활성 걔네가 그래서 무슨 얘기냐면 다른 화무이랑 반응을 잘 안 해요 아니까 다른는 기 때 그래서 과자에 놓으면가 반응 안 하니까 신상에 과자를 줄지는 거죠 그 산소 같은 경우는 지금 과일도 사과 금방 착과 변하죠 튀김 같은 거 금방 또게 들죠 자 그런데 이게 만약에 줄면 전체 공기에서 성분에서 얘가 줄면 나머지 늘어나는게 있어야될
거 아니겠어요 산소나 이런 만 산소가 늘어나면 문제가 심각해질 거죠 살아 있는 생물들도 산소가 많아지면 체에서 뭐 산소 스트레스 산소 증도 활성 산소량 증가할 수 있을 거고 더 우려가 되는게 불이 더 많이 나지 않아요 수 그죠 그렇죠 그 또 하나 질소가 얼마나 줄지 모르겠지만요 질소가 줄면 결국 자연에서 질소 고정을 해서 토양에가 천연 비료를 주는 그 질소 고정 세균들이 있는데 너무 많이 줄어 가지고 얘네가 이거를 해서 천연 비료를 만드는데도 지장을 준다 그러면 전체 생태계의 생산성 문제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산소랑 질소는 서로 무게가 비슷한 모양이에요 그러니까 예 아닌가 질량이 원자량 예 그러니까 이제 소헬 리베 붕탄 질산 붙어
있네요 예 비슷 아 비슷해요 어 왜냐면 이제 이게 너무 차이가 나면 밑에는 예를 들어 무거운 애들이 다 깔리고 그 위로 이제 뭐 예를 들면 질소가 가벼우면 질소가 뜰 거고 뭐 이렇게 되지 않겠어요 근데 섞여 있는 거 보면 대충 비슷하니까 섞여 있는 거 아니에요 아 그 그게 그렇게 섞이는 건가요고 그 차이 그 사실 중력의 효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더 높이 올라가면은 대기가 희박해지는 것도 당연히 그냥 그 효과인데요 근데 분자가 열 운동이 있으니까 예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온도 정도 스케일에 질서와 산소가 유의미하게 높이에 따라 나뉘지는 않을 거예요 근데 온도가 아주 낮아지면 열 운동이 사라지면 산소가 미치고 질수가
위로 가겠다 산소의 질량이 질서보다 더 크잖아요네네네 그렇죠 고고 실량 차이 때문에 불가능하진 않죠네네네 튼 그래서 어 현재 있는 질소에 만약 양이 줄어들게 된다고 치면 그 빈자리를 뭔가 이제 채우는데 그게 아마 산소가 될 거고 산소가 되면 어마어마한 화제가 됐든 하여튼 어마어마한 피해가 예상이 좀 된다 현재 성도 상태가 매우 우리 생명체가 살기에는 바람직한 수준이다요 정도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제 생각입니다네 알겠습니다 우주 관련된 질문 하나 있습니다 우주가 점점 팽창하지아요 가속 팽창합니다 점점 속도 빨라져요 지금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어느 정도 팽창하는 에너지가 좀 줄어들거나 하면 감속 팽창을 할 수도 있습니까 그럴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닌데 일단 지금
받아들여지고 있는 표준 모델을 상정하고 말씀을 드리면 일단 가속 팽창은 멈추진 않을 거라는게 대부분의 의견이고 우주 공간이 넓어지면 그 넓어진 부피에 비례해서 전체 에너지 양이 왜인지 모르겠지만 계속 많아지고 있고 점점 더 거세게 가속 팽창을 할 것이다라는게 일단 지금의 전반적인 의견이기 합니다 참이 무주 팽창은 저는 저도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어요 아 한번 해 보십시오 우리가 그 풍선 비유 많이 들잖아요 그래서 점 찍어 놓고 불면 점사의 거리가 멀어지네 예 근어 면이 커 우주가 팽창하면 지구도 같이 커지나요 그 아 이거 너무 좋은 질문인데요 확실히 이대한 교수님은 우주 쪽은 저랑 거의 수준이어요 아 저는 아까 상대성 이론 얘기하시는데 저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엄밀하게 보면은 당연히 시 공간 전체가 다 균일하게 팽창하는 거니까 그죠 그러면 원자와 원자 사이의 그 비좁은 시 공간도 당연히 거리에 비례해서 넓어지고 있는게 맞거든요 근데 다행히도 짧은 스케일에서는 남자끼리의 결합력이 그 둘 사이를 떼어내려고 하는 시공간의 팽창보다는 서로 잡아당기고 있는 둘 사이 중력이 그 지구와 태양 사이를 넓히려고 하는 시공간의 팽창보다는 강해요 그래서 우주가 팽창 하더라도 구조물 자체가 막 커진다거나 팽창하거나 이제 그런 걱정은 당장은 할 필요는 없는 거죠 건포도 빵에서 건포도는 고대로 있고 빵만 부푸는 거네요 그네 맞습니다 근데 건포도도 조금은 늘어나는 거 아닌가요 일단은 중력 자체가 월등하게 강하기 때문에 이게 많은 분들이 놓치고 있는 포인트
중에 하나가 뭐냐면 우주 팽창이 사실은 엄청 느려요 얼마나 느리냐 우주 팽창의 얼마나 거리에 따라서 그 포인트가 얼마나 멀리 도망가고 있는가로 표현하는 그 변수가 있거든요 이거를 간단하게 표현하면 300만 광년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으면 그 정도 거리 떨어진 우주가 70km / 세로 멀어지고 있어요 1초에 70km네 그러니까 300만 광년 정도 거리는 가야 그 먼 거리에 떨어진 우주가 1초에 70km 정도 도망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니까 우주 팽창의 효과는 사실 엄청 작은 거예요 근데 원칙적으로는 어쨌든 제 머리와 발 사이의 거리도 원칙적으로 공간이 팽창하는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작다는 건 동의하는데 어쨌든 팽창은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이 두 입자 사이의 힘도 물론 그
힘이 훨씬 더 강하긴 한데 조금이라도 약해 줘야 되는 거 아닐까 아니 제 이해가 잘 안 가서 부르 아 근데 말씀하신게 저도 맞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게 우리가 실제로 주변에 은하들을 관측할 때 은하들의 움직임은 사실 두 가지가 섞여 있거든요 그 섞여 있죠 우주가 팽창하면서 각 은하들 간의 그 간격이 벌어지는 효과가 하나 있고 인접한 은하들 그리 서로 중력으로 가까워지는 효과가 섞여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은하의 움직임은 일단 관측을 한 다음에 관측된 결과에서 고르게 우주가 팽창할 것이라고 가정한 순수한 우주 팽창 효과를 빼 줘요 그러면 남는 효과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게 인접한 은어들 그리 끌려가고 있는 페큘리어 벨로시티 그러니까 세부적인 움직임이라고
이제 우리가 파악을 하는 건데 말씀하신 거를 생각해 봤을 때 아주 미시적인 스케일에서 그런 두 가지 복합적인 결과는 섞여 있을 것 같거든요 근데 뭐 상할 수 없을로 죠네 근데 이제 은하적 가면 이제 그게 유의미하게 보일 뿐인 거고 네네 어 그래서 뭐 나중에 뭐 키 젠다 이런 얘기는 하지 마시고 아마 저는 그런 생각은 했었어요 키를 제지만 어쩌면 우리의 줄자도 늘어나 있지 않 와 와 어 맞네요 줄자도 팽창하거나네 모든게 스케 다 어네 키만큼 줄자도 팽하 커지지 않 자 크게 의미 없습니다 아 분이시네 사분 자 그러면 오늘 한번 크기에 관한 이야기 재밌게 한번 좀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구상에서 제일 큰
동물은 뭐 누구나 다 아시다시피 고래 아니겠어 고래 긴수염 고래가 뭐 대왕고래 뭐 이런 친구들 뭐 근 한 30m 가까이 되잖아요 길이로 따지면 더긴 애들 있어요 관 해파리가 알려준 것 중에서 1등이에요 관만 길이만 따지면 몇 몇 미터나 되는 뭐 한 개속 30m 훨씬 넘었을 거예요 4 50m 정도 된나 제 한개 체가 석수가 막 되게 주렁주렁 이렇게 달려 가지고 사자갈기 해파리 하는 애도 저희 실험실에서 지금 키우고 있는데 사자갈기 해파리랑 하네 또 한 30m 걔는 그럼 누가 이렇게 중간에 잘라 먹으면 어떡해 몰라요 걔 잘려 먹어도 아 그래요 잘라 먹 먹으려고 하 애가 다 잡혀 먹을 걸요 걔는 굉장히
포악한 포식 자예요 30m 되는 애가 예 그게 말하자면 다 낚싯대 걸리면 다 잡아먹는 아 그럼 걔는 뭐 냉채 이런 것도 못해 먹고 냥 그 거기서 잡아서 입까지 가져가려면 그러니까 그거 어떻게 거 상당할 것 같은데요 어 그래요 저도 이제 자세한 그 그 친구 자세한 행동 생태는 잘 모르는데 어쨌든 길이로 제일 유명한 애는 제가 알기로는 관 해파리가 관해파리 근데 볼륨으로 따지면 부피로 따지자면 고래가 짱이죠 예 아 고래는 원래부터 애들이 좀 컸던 거예 아니면 그니까 컸던 애가 뭐 이렇게 쭉 이어온 거야 아니면 점점 커진 애들이 이렇게 살아남은 겁니까 고래가 이제 한 5천만 년 전쯤에 이제 하마와 우리가 공동
조상으로부터 이제 분기 됐다고 생각 하는데 하마랑 고래랑 가까웠어요 하마에게 제일 가까운 친척이 고래고 고래에게 제일 가까운 친척이 하마요시다 하마랑 코끼리보다 하마랑 고래가 가까워요 훨씬네 하마랑 고래 현생 생물 중에는 하마와 고래가 가장 가까네 서로서로 서로에게 예 고래랑 하마가 닮았나 이게 외형으로 판단하는 거랑 디테일하게 계통을 불려서 하는 거랑 완전 관점이 다른 그러게요 하마는 뭔가 이렇게 좀 코끼리 내지는 코뿔 소나 뭐 이쪽 애들이랑 좀 가까워야 될 것 같은데 그렇죠 예 예 아 그래도 공통점이 있으니까 가깝다고 할거 예를 들 뭐 피부 조직이라는 뭐 아 근데 일단 DNA 보면 이제 아보다 실 하마가 이제 고래랑 제일 가까운 걸로 나오고 그러면
마에서 고된 거 아니 그게 아니죠 근데 옛날에 공동 조상을 보면 5천만 년 전이니까 하마도 하마 같지 않고 고래도 고래 같지 않았죠 서로서로 다른 길을 간 거죠 걔 어디 살았더네요 공통조상을 육지 쪽이 아니면 지금 고래에 제일 오래된 저상으로 발견된 화석이 파키케투스 하는 화석이 제일 오래된 걸로 알고 있는데 파키스 이름에서 딱 느낌이 오지 않나요 파키 테토스 파키스탄에 있 아 누구나 맞출 수 있던 문제같습니다 그 파키스탄에서 발견됐는데 그 걔는 보면 약간의 늑대 같은 느낌이에요 예 예 크기 사이즈가 한 늑대 정도 되는 느낌이에요 생긴 거는 뭐 하마랑 좀 비슷해요 아니요 하마랑 별로 안 비슷한 거 같아요 아 그래요 와
그냥 내발 달린 짐승이네 그렇죠 예예 아 근데 그 친구가 점점 물가에서 살찌더니 하마도 되고 바다로 들어가 아니 파키 테토스 이미 파마랑 고래랑 갈라지고 난 이후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갈라진데 얼마 안 됐을 때 아 그래요 예예 어든 걔는 육에 살았던 거죠 걔가이 처음으로 이제 룰에서 생활하는 것 같은 이제 흔적들이 근데 그게 왜 고래에 조상일 거라고 알았냐면 얘네들이 귀뼈가 발견됐는데 귀뼈가 말하자면 육상에서 공기의 진동을 소리를 듣는게 아니라 바닥에 대거나 이렇게 물에서 소리 듣는 거 같은 특기한 귀뼈 구조를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육상 생물의 골격을 가지고 있는데 그리고 나서는 그 이후로 이제 5천만 년 전이라고 했으니까 중간 당교 화석들이 다
발견이 돼요 점점점 근데 덩치가 커지는 경향성이 일단은 보이고 사실 현재에 봤을 때 제일 작다고 알려진 고래가 세향 고래 개가 한 3M 정도 돼요 그래도 3M 예 제일 작은 애가 그렇게 생각해 보면 정말 전체적인 범위로 봤을 때 고래는 사실 큰 동물은 맞는 거죠 돌고래는 더 작은 애들이 있지 않나요 돌고래도 다 다 컸을 때 기준인 거 같아요 더 큰 거 같아 아 그보다 더 커요 아 쇠 향 고래가 제일 작은 애 제일 작은 고래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일 작아도 그래도 꽤 큰 꽤큰 거 물고기에 비교하면네네 물고기들은 그 정도되면 우리가 크다고 생각하잖아요음 큰 애들 이 더 뒤에 나와 그렇죠
아닌가 그렇죠 그리고 여기서 좀 재밌는 거는 원래도 이제 고래들을 크게 이빨 고래랑 수염 고래로 나눌 수 있거든요 이빨 고래는 수염고래 수염 고래는 이제 수염으로 걸러서 플랑크톤 같은 거 먹 내고 아 걔는 이빨이 없어요 이빨이 없죠 이빨 대신에 이제 수염 구조가 이렇게 있죠 아 그냥 빨아들여서 걸러서 아니 수염이 밖에 난게 아니고 입 안에 있어 입 안에 수염이 이렇게 그냥 후 빨아들여 갖고 걸러서 이렇게 후 빨아들은 다음에 물이 물이랑 플랑크톤 뭐 크릴 같은게 쫙 들어가잖아요 그런 다음에 아 하면 이제 물은 그 수염 사이로 쫙 빠져 나가고 크릴 이렇게 멸치 멸치 잡는 것처럼 이렇게 그물로 하는 그런 느낌이네요
그리 이빨 고래는 뭐 어떻해요 이빨 고래는 사냥해서 먹은 거죠 예 그래서 향고래 같으니까 유명한게 대화 오징 이런 거 잡아 먹어가지고 먹는게 다 사냥하고 북극곰 사냥하고 뭐 물게 사냥하고 막 그런 고래들 얘기 있잖아요 예고 걔네들은 이제 이빨로 사냥해서 먹는 아 걔는 무서워요 못 됐어 애들이 또 왜 그래요 아니 애들이 보면 거의 저 일진 느낌이에요 동네 깡패들이 물게 같 놀듯이 얼마나 불쌍해 막 던지고 막요 오 걔네들 진짜 꼬리로 막 튕겨서 하늘로 올라가고 놀이하고 막 이래요 그 물게 막 자 한 20m 올라갔다가 내가 지금 무슨 상황인가 뭐 이러면서 결국 내려가 보면 이제 걔네들 입벌리고 있고 아 못 됐어
그리고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그 얼음 위에이 겨울 이렇게 붙어 있는 애를 쫙 가면서 공동으로 공격해 물 떨어뜨린 다음에 뒤에 있는 애가 싹 잡아먹고 에이 미워 범굴 범굴 그래 안 돼 걔는 우린 그 프리 리보 얼마나 착한 줄 알았습니까 그 다 속았지 그러니까 프리빌리 정말 감동적이었는데 이거 있잖아요 이거 아씨 아 여튼 그 범고래가 이빨 고래이 이빨 고래고 근데 전반적으로 수염 고래가 좀 큰 편이에요 왜 우리가 흰수염 고래 뭐 블루베이 이렇게 하는 제일 큰 애가 그렇게 걸러 먹는 그게 사냥이라고 하긴 애매하지만 많은 양의 에너지를 섭취하기에 가리지 않고 수염에 걸리 는 거를 모두 다 섭취하는 걸 생각하면 유리한 면이
있을 것 같아 그러니까 통으로 많은 새우들을 이렇게 먹으니까 오히려 우리가 육상동물 생각해 보면 우리 뭐 이렇게 치킨 한 마리 시켜도 먹고 하면 잔뜩 남잖아요 근데 걔는 그냥 크릴새우를 통으로 다 먹어 버리니까 천식이란 거이 건강이 좋은 거잖아요 전식을 다양한 천식을 해 버리니까 아 그리고 사냥해 드는 노력도 상대적으로 들어가는 에너지 대비 얻는게 더 크겠네요 엄청 움직여야 되는데 죽으러 쫓아다 그래서 그거를 누가 과학자 계산하신 분들이 있더라고요 이렇게 신생으로 아 해가지고 이렇게 한번 쫙 빨아들이고 들어간 에너지와 크릴새우를 먹어서 얻는 에너지를 봤을 때 크리세 먹어서 얻는 에너지가 훨씬 큰 거 같더라고요 예 그렇게 수염 쪽 그다음에 이빨 쪽 크게 두
가지로 이제 고래는 나뉘고 근데 이제이 고래는 육상에 있는 동물 중에 하마랑 제일 그래도 가까운 친정이고 고래의 크기에 대한 연구들이 제가 본 논문도 하나 있었는데요 일단 액기 잠깐 하기 전에 육상 포유류 중에 제일 작은게 찾아보니까 질량이 4g 이래요 육상 포유류 중에 그게 피그미 뒤지 뭐 그런게 있 예 딱지 뭐 그런 4g 있데 바다에 사는 포유류 중에 제일 작은 건 어떨 거 같아요 바다에 산는 포유류 고래 같은 포리가 또 뭐 그래도 미터 단니 물게 같은죠 예 그래서 그게 해달이 평균이 15kg 최소 질량이 7kg 그럼 궁금한게 왜 육상 포유류는 굉장히 작고 바다 포유류 중에 제일 작은 것도 10kg
정도가 될까 저는 이게 굉장히 물리학적인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이제 우리가 만약에 지금 저기 뒤에 이제 강이 흐르고 있잖아요 거기다가 우리를 구명 조끼 입혀 가지고 던져 놓고 계속 방치한다고 하실 때 제일 문제가 되는 거는 저체온증 맞아요 육상에 있으면 공기가 온도를 뺏는 우리 습식 사우나 건식 사우나가 온도가 습식 사우나 훨씬 낫잖아 건식이 엄청 높잖아요 물에 들어가면 파키 테트스 물에 들어갔을 때 처음 추워가지고 오래 못 버텼을 것 같거든요 근데 물에 들어가면 워낙 열을 빨리 뺏기는데 포유는 온혈 동물이 아아음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표면 부피대 표면적 비를 줄일 수밖에 없는네 물리학자 고 방식 아 그래요 정말로 그렇게 알려져 있어요 공기는
그래서 점점 이게 키워서 살아야 되는군요 여기는 그러니까 물 속에서 항원 동물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적당한 크기 이상이 돼야 돼요 아 너무 작으면 그냥 물온도에 바로 예 그래서 그냥 체온을 금방 뺏기니까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육상에서는 공기 하고 접하고 있는데 공기는 열을 거의 안 빼서 가는 아주 좋은 열의 부도체 든요 열을 거의 안 뺏어가요 그래서 육상에 작은 포유류도 자기 몸에서 만들어낸 열을 외부로 뺏기는 비율이 아주 낮으니까 육상에 작아도 되고 물속에선 어느 정도 커야 되고 그럼 물에 사는 그 온혈 동물들은 대체로 뭐 지방층 같은게 기본적으로 좀 두게 있게 아무래도 그런 보온을 위한 효과가 있어요 돼 그러면 난류 한류 이런데
살아가는 물고기 그 어류들의 크기는 포유류의 크게 뭐 이런 건 좀 다를 수도 있겠네요 근데 난류 아고 하더라도 그게 온도가 포유류의 체험에 비해서는 그죠 훨씬 났죠 낫지 않을까 싶긴 한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근데 어떤 해류에 사느냐에 따라서 뭐 피부의 지방층에 두께 같은 같은게 바뀔 가능성이 있을 아까 말씀드렸던 작은 고래가 사실은 따뜻한 쪽에 사는 편의 고래라고 해 아 그러네 그 말이 된다 이게 기구랑 굉장히 많은 연관이 되어 있는 거 같은게 사실은 흰수염 고래가 지금처럼 크지 않았대요 옛날엔 예 그게 대충 이제 파석 증거 같은 걸 보면 수염 고래가 한 3천만 년 정도 전에 출연했는데 흰수염 고래가 지금처럼 커진
건 한 300만 년 전 쯤이에요 그러니까 한 90% 시간 동안은 그것보다 훨씬 물론 여전히 뭐 한 10m 가까이는 됐겠지만 지금처럼 그 몇 배로 커진 거는 얼마 안 된 최근에 일이 그래서 그게 그때가 무슨 일이 썼냐면 몇 년 정도인지 제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한 2억 5천만 년 만에 지구 역사상 엄청난 빙하기가 온 거예요 추워졌 그나 예 그 전에 마지막 빙하기 그 정도 스케일의 빙하기는 공룡들도 거의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스케일의 빙하기가 그때 왔고 사실 우리 여전히 그 빙하기 속에서 살고 있는 거라고 볼 수 있는데요 너무너무 추워지는 것과 신수현 고래가 커진게 비슷한 관련성이 있을 것 같은데
근데 그렇다고 해도 세 배만큼 커질만큼 추어지지 않았을 것 같은데 특히 물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그런 학설이 있는 거 같은데 흥미로운 거는 원래이 육상 생태계에서는 온도가 높은 데가 열대 우림 같이 바이오매스가 많잖아요 그러니까 생물량이 많잖아요 생물 다양성도 높고 근데 뭐 예를 들면 수염고래 같은 애들이 먹는 플랑크톤 같은 경우는 찬 곳에 많대요 그 우리가 예를 들면 극지방에 크릴새우 많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되게 물리학적인 현상이라고 그러니까 따뜻한 데에서는 표층에 따뜻한 물이 있어 가지고 물이 있고 밑에는 찬물이 있어서 잘 안 섞인데요 아 근데 찬 오히려 찬 곳에서는 물이 이게 잘 섞여서 그렇네요 위에 이제 플랑크톤
생태에 이게 영분 계속 공급을 해 줘가지고 크릴 새우들이 많대요 오 그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저는이이 고래의 역사가 지화 사에서 너무 흥미로운 사례라고 생각하는게 얘네들이 사실은 어류에서 육상 포유류가 사지 동물이 진화를 했잖아요 뭐 페어 이런 친척들에 진화를 한게 한 뭐 3억년 뭐 전에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는데 그 위에서 육상 동물 한 3억년 동안 얘 다양한 동물들 진화를 했어요 그중에서 포유류 계통에서 몇 그룹들 이제 뭐 바다 사자니 마나티이 고래들이 물에 들어갔는데 그 사이에 얘네들이 위에서 온혈 동물이 된 거잖아요 그 걔네들이 갑자기 들어가니까 추워서 살 수가 없으니까 몸집을 불릴 수밖에 없으니까 거기 안에 들어 있는 변원 동물들은 그런 압력을
안 받아서 얘네들이 갑자기 뻥튀기 되듯이 커진 거죠 다 물에 들어가는 데는 다 커진 거죠 걔네들은 그래서 더더욱 팔다리 같은게 없이 이렇게 다 큰 몸통 하나로 이렇게 해결을 하는구나 왜냐면 이게 팔다리 같은게 막 이게 입구 하면 어쨌든 그 체온이 금방 다 이렇게 그럴 수도 있겠네요 표면적을 줄이는 그 어 되게 엄청난 통찰 있데요 아 엄청난 통찰네 그래서 그런거 하여튼 바닷속 포유류이다 귀엽게 생겼 좀 다른 애들보다어나 뭐 이상한 애들보다 통 야 좀 기잖아 기억해 보이 들 뭐 바다사자도 그렇고 하여튼 전체적으로이 넣고 붕 거 같은 그런 느낌 좀 있잖아요 귀여워 둥글둥글하게 다 귀엽습니다 고래가 예를 들어 제일 큰거 한
30m 되잖아요 얘네들은 그러면 그 안에 뭐 위나 폐 이런 것도 엄청 클 거 아니에요 대왕고래 같은 경우 혓바닥이 뭐 코끼리만 하다면서요 무게가 저도 기네스 무게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혀의 무게가 4톤 혀가 1톤트럭 내대로 실어야 돼요 1등대 이사 센터 불러야 돼 그 5짜리 차량에 불러야 아 천하의 대왕고래 뭔 혓바닥이 이렇게기로 할 때 그 4톤 예 4톤 심장이 200km 뭐 심장이 200km 와 생각보다 심장이 작은 거니 그가 더 거 진짜 긴긴 해요 어 혀 사톤 심장이 200km대 큰고래 몸무게가 거의 200톤 가까이 가니까요 175 t 200톤 그러니까 4톤이면 뭐 얼마 안 되는데요 아 200톤 중에는 근데 저는 사실은 오히려
거꾸로 더 충격적 겼던게 뇌가 6kg 그래요 6kg 너무 작은데 작네요 진짜 작네요 우리 인간이 몸에 비하면 정 1.5km 되네 그렇죠 예 그 사람으로 치면은 뇌 요만한 거 아니야 그런 거죠 예 호두 만한 거네 진짜 혀혀 혀랑 비교를 했을 때 아 혀는 이만 아니 그런데 사실 뇌가 처리해야 될 정보량이 굳이 몸에 커진다고 해서 늘어날 필요는 없을 거 같은데요 그까 경비 행기를 조정하나 보인 살지를 조절하나요 없으니까 조종사가 앉아 있는 공간이 클 필요는 없는 거 그죠 그죠 그렇네요 그래도 너무 충격적이지 않나요 6kg 혀가 4톤 있데 혹시 그 고래 어쨌든 토리고 하니까 생식 생활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짝짓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그 크기를 궁금해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뭐 저희 키보다는 크다고 하는 거 같아요 예 사람으로 따지면 그렇게 큰 건 아니군요 이것도 사람의 키하고 비율로 따지면 하면 어떻게 될까 이거 사람마다 달라서 고래도 다르겠죠 고래도 다른데 여튼 사람보다 좀 크더라 몸의 크기가 30m라고 치고 조 안 되는 건데 그러면 큰 거죠 근데 왜 폭경 수술를 고래를 참는다고 했을까요 오 진짜 아 요건 좀 찾아봐야 되겠네요 아 우 근데 폭경이 말 자체도 고래를 잡는다는 뜻이잖아요 아 한자로는 다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가요 우리말 발음이 똑같으니까 고래를 왜냐면 경자가 음경 할 때 경자 아 그러겠다 아 포경이 이제 고래
경이 아니고 포경선 할 때는 고래를 잡는 포경선이고 이건 아마 더플 포 포장할 때 포 아 그래서 그냥 말장난 친구군요 예 아 또 그것도 궁금하셨거나 아니 갑자기 고래 얘기하는데 음경 얘기하니까 이게 폭경 아 자연스럽게 흐름은 좀 갔던 거 같습니다 한자가 다르네요 한자 달라요 포장할 때 포고 그런 거 오늘 미 미스테리 하나 해결했습니다 그냥 언어 유의 언어 였네요 고래 잡으러 가자 그러면 이제 그런 거는 아버지한테 아 그 고래랑 좀 다른 겁니다 이렇게 이제 말씀을 우리 학생들이 좀 드려야 되겠네요 아 즘 보니까 보다를 보는 젊은 특히 이제 학생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중고등 학생들도 보다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예 네
과학을 보다 여러분의 다 덕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고래는 하여튼 어마어마한 크기를 갖고 있고이 고래는 대신 포유기 때문에 폐로 호흡을 하죠 그렇죠 예 그리고 이제 콧구멍은 아닌 숨구멍이 저 등쪽에 머리인가요 있는 거죠 코는 따로 있어요 아니면 코 없이 그냥 이걸로만 하는 거예요이 이거 이거 아니 숨은 이걸로만는 이걸로 쉬고 코가 고래 코 못 본 거 같긴 하네 제가 알기는 이게 코가 이거 이거 이거 된 걸로 알고 있 아 그럼 코가 이렇게 해서 점점 올라가서 이렇게 머리 뒤로 간 거 군 그렇지 않고서야 코가 삐뚤어지게 코가 삐뚤어지게 코가 삐뚤어지게 숨을 쉬다가 하여튼 점점 올라가서 머리 정수이 지나서 이렇게 갔다
호흡은 이건데 모르겠어요 고래의 후각은 글쎄 그거는 뭘로 하는지 모르겠는데 아 근데 이게 되게 제가 흥미로운 걸 봤던게 물속에 들어간 최근에 이제 나온 논문에서 봤던 건데 물속에 들어간 다양한 이제 척수 동물들 있잖아요 보면 후각 시스템 미각 시스템 다 엄청 태야 돼요 공통적으로 그런 거아 그랬던 거 같아요 제가 그럼 고는 크릴새우 맛을 모르 거네 정말 만 숨구멍이 이제 그 분수공이라고 하잖아요 이게 물이 이렇게 쫙 이렇게 나오니까 아 그러고 보니까 예전에 우리 고래밥 뭐 이런 과제에도 보면 항상 고래 위로 이렇게 분수처럼 예 거 이제 표현했 기 위에서 사람들 이렇게 올라가서 이렇게 하는 거 항상 아 놀라운 점은 숨구멍이
분수공 구멍이 두 개라는 겁니다 아 역시 콧구멍이 위로 올라간게 맞는 거야 예 걔는 굳이 진짜 두 개일 이유가 없잖아요 원래 우리 콧구멍 두 개가 생겼던 게 점점 올라갔어 아무리 봐도 그거밖에 없습니다 숨구멍이 분수공 있다는 거 만약 숨 모셔서 죽기도 하나요 고래가 혹시 그렇겠죠 예 숨을 모시면 그렇죠 예전에 그 범 고래들이 보니까 참 혹등고래가 그 친구들이 이렇게 약간 새끼 때 물 밖으로 나와야 되는데 못 나오기 자꾸 누르는 거 위해서 익사 시키더라고요 예 그 범고래 안 됩니다 그래서 혹등고래 그 엄마가 막 어떻게든 새끼 살리려고 하는데 싸 나온 범고 래들리 또 엄마 막 이렇게 유인해 갖고 못된 짓들
하고 새끼 막 이렇게 익사시 이런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고래는 잠을 안 자나요 고래는 잠을 자죠 자죠 어떻게 어떻게 자죠 서서 이렇게 자는 거 그 영상 전 본 적 있는데 이렇게 아 서서 자요 렇게 이렇게 세워 가지고 이렇게 아 그럼 숨구멍 빼 놓고 사는 거예요 아 잠수한 거잖아요 그 돌고레 가가 이렇게 왼쪽 오른쪽 뇌를 따로따로 잠자는게 누구죠 그런 얘기 저는 봤어요 고래들은 제가 듣기도 따로따로 자면서 얘기 들었는데 일단 숨은 우리 잠수한 것처럼 우리왜 잠수 하잖아요 그러면 숨 참고 있는 거잖아요 똑같이 생각하시면 되죠 잠수를 오래하고 있는 거죠 고래는 얼마나 잠수해 마다 다를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최소한
몇 십분 정도는 할 거고 시간 단 심해에서 사냥하고 이런 애들은 몇 시간 단위로 할 거 같은데요 걔네들이 숨을 이렇게 한 번에 뭐 엄청 많이 들이시는 것도 있겠지만 패도 크겠지만 여러 가지 생리적인 변화를 통해서 산소를 자체적으로 오랫동안 공급할 수 있게 근육에가 또 산소를 근육에 저장할 수 있고 폐도 워낙 크고 그러니까 이게 보통 우리는 서서 열심히 활동하다가 잘대 되면 눕는데이 고래들은 열심히 헤엄치다가 잘대 되면 이렇게서는 노래의 몸에 질량 분포가 길이 방향으로 다르다면 굳이 쓰려고 안 하고 힘 빼고 가만 있어도 그게 안정된 자세 아니까요 이것보다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냥 일부러 그렇게 하려고 한게 아니라 예를 들어 아주 높은
곳에서 사람이 낙하하면 시간이 지나면 항상 이렇게 떨어져도 결국은 이렇게 되는 것처럼음 그래서 고래들은 약간 그 수면 가까운 곳에서 서서 있다가 조금 이제 숨 차면 싹 올라와서 숨 한번 쉬고 다시 이제 들어가고 요렇게 하마 좀 자는 모양입니다 고래도 피곤해요 뭐 얼마나 그렇게 자겠습니다 또 범고래 나쁜 놈들도 와서 못 짓더라 한번 물리쳤어요 범에 나 얘들 용서가 안 돼요 그 강아지들 뭐 물개들 그 조금 이렇게 좀 쉬겠다고 겨우 그 잠깐 그 얼음 위에서 쉬고 있는데 그걸 또 꼬리로 팍 갖고 30m 날려보내고 에이 범고래는 하여튼 안 됩니다 여튼 바다에 사는이 고래들이 왜 서로 대화 뭐 이런 것도 하고 고래가
거의 뭐 언어가 있다고들 요즘 과학자들이 많이 또 그러지 않습니까 돌고래들 뭐 소통하고 하는게 그리고 또 유행과도 있다고 들이 짜 팩트인지 모르겠는데 이쪽 동네에서 저 애들이 부르던 노래가 나중에 한 1 2년 지나면 또 저쪽 동네에도 애들이 부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서로 그런 유행가 계속 뭐 수능 금지곡 이런 거 있는 거 아니에 수수수 수퍼노바 뭐 이거 한번 돌면 지구 전체 한 번씩 한 5년이 다 돈다는 거예요 예 그만큼 고래들은 서로 이렇게 대화를 좀 많이 하는데 어쩌면 아 인간이 서로의 소통이 너무 없어진게 아닌가 고래에게 배웁니다고 의미 한번 찾아 드리니까 근데 고래가 그 숨을 나와서 숨을 쉬잖아요 패를 이용해서 아가미
하나고 그게 전체 지구로 봐서는 이게 특히 미생물 생태계에는 큰 혜택이에요음 걔네가 계속 밑에서만 있으면 수면으로 올라온다 말이죠 근데 수면에 플랑크 톤이고 많은 것들이 있는데 얘네가 엄청난 몸을 이끌고 올라와서 다니면서 결국 얘네도 일을 봐야 되기 때문에 사실 고래의 큰 역할 중에 하나가 엄청나게 먹고 엄청난 양을 싸지르는 싸는데 바다 밑에만 있는게 아니고 올라와서 하기 때문에 덕 플 플 다생 잘 살을 수 있고 굉장히 고래의 그가 바다에 가서 자기들이 말 얼마 귀찮어 숨 올라와야 되는데 그것이 전체 봐서는 생태계에는 굉장히 큰 의미가 있어요 고래가 좀 많아야 돼 고래를 잡으면 안 될 거 같아 아 그럼요 고래 더 이상 잡지
않는 걸로 갈까요고 사도 엄청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예 그 땅에서는 동안 서서히 썩으면서 탄수를 많 잡고 있잖아요 양분을 서서히 주잖아요 삼나무 큰 거 이런 것 근데 고래도 그게 엄청 커서 쫙 가라앉으면 천천히 되면서 굉장히 많은 근데 고래는 죽으면 갈아 앉아 있을까요 떠 있을까요 사체가 고래가 죽은지 한 사흘째는 잠깐 떴다가 한 일주일 지나가면 이제 가라앉습니다 진짜요 아이 고래 잘 모르시는구나 왜냐면 이제 고래도 맨 처음에는 부패를 하잖아요 안에서 부패가 생기면서 점점 배가 빵빵해져고 심지어 어쩔 때는 빵빵해진 고래가 해변으로 밀려 도 합니다면 예 터집니다 그거 예죠 이제 그거 기간이 지나고 나면 쭉 심연으로 내려가는 거죠 그래서 이제 바닥에 대개들
이런 친구들이 그거 이제 다 갉아먹고 예 앞으로 책을 과학을 보다의 그 단독 조서로 과학을 엿보다 하면 혼 혼 과학을 엿보다 과학을 엿보다 엿보다 과학을 엿보다 한번 저희가 준비해 볼 텐데 그 전까지는 여러분 과학을 보다 책을 조금 더 봐주셔야 됩니다 1 2권 다 있어요 지금 2권 나가면서 1권까지 새로 지금 찾아보시면서 역주행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요 과학을 보다 1편이 그래서 여러분 과학을 보다 책도 많이 좀 찾아 주시고 혹시이 방송을 보시면서 궁금했던 아니면 이제 과학을 대상으로 과학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평소에 궁금하셨던 내용들 저희 보다 커뮤니티 질문 계시판을 저희가 활성화시켜 놨으니까 거기다 질문 남겨 주시면 저희가 조금 더 잘 여러분 분류를
해 갖고 딱 맞는 질문들 딱 맞는 과학자 들께 저희가 또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그러면 아요 정도에서 고래 이야기 마무리하도록 하고요 앞으로 이제 고래를 잡으러갈 수많은 고등 학생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하면서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과학자 분들 고생 만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어제께 웃긴 일이 있었어요 이제 교수님께서 이제 위에 방에 가서 어디 들어다 가시더니 어 여기 코스모스가 있네 그러신 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둘 다 어 벌써 코스모스가 피었나라고 생각 했고 수님의 코스 책이었던 거예요 똑같이 생각했잖아 저희가 왜 기 당연히 책으로 그죠 꽃수 꽃도 있어요 우리 딱 AI 라면은 나는 딱 에이비안 인플루엔자 그 조류독감 아 조독
저희 아침에 이렇게 일어나셔서 여기 강가에서 만났는데 만나자마자 저 저기 강을 저는 물멍을 때리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물먹 와 보면서 아 좋다 자연에 나와서 힐링을 하고 있는데 물이 늘어나면 유속이 빨라질까요 그대로일까요 하면서 그 고민 물의 유속은 기울기에서 결정될 것 같기 때문에 그대로일 것이다 아 두 쭤 저희 셋 아침에 그 얘기했어요 결론을 냈어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