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버니즈. 하이. 얼써 눈물이 나지.
이렇게 인사하는 순간이 조금은 낯설고 조금은 마음에 조용이 다해요. It's been a very long time and carried this moment with me. 자리에 그대로 있었어요.
L at night would the letters and the messages that you sent me. Not loudly, but just enough. 그 따뜻함은 정말 오래 남아요.
어이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어요.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어요. 저는 버니즈를 떠올리면 항상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빛이에요.
어. 무대 위에서 마주했던 순간들. First silence right before the music.
음악이 멈추어도 마음은 계속 이어져 있었던 그 느낌. 그 기억들은 지금의 저를 조용히 지탱해 주고 있어요. the past days 지난 날들은 많이 말하지 않았어요.
I I traveled I I listened I learned how to learn how to stay still. 낯선 하늘 아래에서 저 자신을 다시 만났고 버니즈를 위한 이야기도 마음속에 남겨 두었어요. 그거를 아직 어 전하지는 않았지만 I hope one day you be able to read the letter that I wr for you.
I guess something are more become more beautiful. 맨날 기다려질 때 어 한 가지는 꼭 전하고 싶어요. 어, 지금 어,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에 있어요.
And when the time comes, I will update you all about what's happening about the lawsuit and about all the things that you're I guess curious about. 야, 그리고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어요. 저는 I thought till the very end to be together with the members.
And that truth stays with me. 제 마음 한 편에는 항상 리진스가 있어요. Each with sincerity.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돼요. as a bunny and as a family. 후회도 없이 only won 버니즈 이건 끝이 아니에요.
앞으로의 날들 음악이든 침묵이든 작은 순간들이든 진실하고 아름답게 나누고 싶어요. 버니즈가 저한테 주었던 그 마음을 천천히 제가 아는 방식으로 여러분의 날들은 앞으로의 하루하루는 부드럽고 건강하고 하고 그리고 빛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래요. 고마워요.
This is only the begin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