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2026년 이회진 퀴즈쇼 군대편입니다. 해당는 전 세계의 특이한 군대에 관한 퀴즈쇼로 오늘 함께하는 게스트는 누구시냐? 네, 레드 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이제 요자도 잘 쓰는 민간인인 레드입니다. >> 아, 다학신가요?
>> 아, 저 예전에 안녕하십니까? 이런 인사밖에 못 해 가지고 엄청 두드려받았는데 저 이제 안녕하세요. 되게 잘해요.
>> 아 이젠 요자를 잘 쓸 수 있는 >> 그럼요. >> 어허 좋습니다. 좋습니다.
자 여기서 주의점이 있습니다. 통신 병가 출신이시고 복무 당시 장교 편제가 부상한 편지로 변경이 됐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통신 소대장 직책으로만 공부를 하고 나온 케이스입니다. 조금 몰라도 혹은 좀 어 하는 부분이 있더라도 좀 양해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공구는 재설을 위해 전투기 엔진을 사용한다. >> 어 근데 일단 일견 봐서는 저게 머시어 같은 느낌인데 근데 대체적으로 군대썰 같은 거 풀 때 아 크 있을 법에는 보통 구데 >> 네 >> 응 싶은 거는 보통 진짜거든요. 아, 약간 군대에서는 >> 에이 무슨 그런 썰을 풀어는 진짠데.
>> 어, 맞아 맞아. >> 갔다 와서 무용담처럼 내가 뭐 사격을 만발을 맞췄고 이런 건 보통 불합니다. >> 아, 맞아 맞아 맞아.
>> 그런 논리에 바탕을 해서 진실일 것이다. >> 그럴 것 같기도 해요. 뭔가 느낌이.
알겠습니다. >> 아,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냐면은 가능은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제설에 전투기 엔진 사용한다고 만약에 하면은 대장님들이나 아니면은 조금 그 부대 장님들이 아유 뭘 그걸 쓸게 뭐가 있어?
사람들 많이 투입하면 되는데 애들 투입시켜 약간 이래 가지고 정리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X로 가겠습니다. >> 1번 문제 정답.
대한민국 공구는 재설을 위해 전투기 엔진을 사용한다는 안 바꾸시겠습니까? 응. X로 갈래요.
>> 정답은 >> 진실입니다. 뭐라고? >> 네.
진실입니다. 설명을 좀 해 드리자면 마진가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SE8은 태극한 전투기인 F4나 FK5의 엔진을 장착해서 엔진의 열풍으로 눈을 녹인다고 하네요. >> 아, 퇴역한 전투기.
더 이상 그 전장에서 사용할 수 없는 기체를 활용한다는 생각을 못 했네. 다음 그림들은 현재 해체된 사단의 4단 마크이다. 이 중 실제로 존재한 적이 없는 사단 마크를 골라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현재 존재하는 사단이면 몰라도 해체된 사 일단 첫 번째 거, 두 번째 거는 어제 봤거든요. >> 네. 네.
>> 근데 세 번째 거,네 번째 거 중에 고민하고 있는데 근데 제가 일본어 전공이라서 >> 세 번째 거에 적혀 있는 저거 패로 보여요. 패. 제가 만약에 이런 문제를 낸다 하면은 헷갈리라고 이미 있는 부대의 마크를 조금 변형해서 넣었을 것 같아요.
>> 어. >> 어. 4번.
저거 어디서 봤다라고 반하게 한 전 4번을 가겠습니다. >> 아 4번을 갈 것이다. 변경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4번이십니까? 이 여자 흔들린다. 이 여자 흔들린다.
>> 전 굽히지 않을 거예요. 저 4번으로 가겠습니다. 일단 >> 자 2번 문제 정답.
존재한 적 없던 사단의 마크는 자 4번 정답입니다. >> 아 저거 패가 아니고 70이구나 70 저거가 두 가지 의미다. 부대마크들이 두 가지 의미 넣는 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저게 70으로도 보이고 상 위에 때는 해로도 보이네요. 어 오네요. >> 이제부터는 모두 해외 군대 문제입니다.
프랑스에는 앞치마 부대가 있다. 거짓일까요? 진실일까요?
>> 음. 아, 제가 왜 앞치마를 보고 사고가 잠깐 정지했냐면 타로를 받은 적이 있는데 >> 그분이 풍채가 좀 있으신 남성분이세요. 그분께 이제 시제를 어느 정도 드리면은 알몸 에이프 >> 아 누군지 알아?
초롱님이죠? 네 맞아요. 피부색이 하예요.
>> 아니야. 아니야. 프랑스도 어쨌든 전쟁의 기록이 많이 있는 국가잖아요.
>> 어, 그죠. >> 병력이 부족해서 요식업을 하시던 분들이 결성되어 가지고 만들어졌던 부대에서 이름을 따 가지고 그 전통이 이어진 부대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 어, 그래서 있을 것이다.
힌트 드릴게요. 오늘 하는 콘텐츠는 이회진입니다. 진짜 >> 변경기 한번 드릴게요.
>> 그럼 그 힌트를 왜 준 거예요? 자, 5번 문제 정답. 프랑스에는 앞치마 부대가 있다라는 것은?
정답은네 진실입니다. >> 프랑스 외인 부대의 피오니 공병 부대는 수염을 반드시 덥하게 길러야 하고 총대신 도끼를 들고 행진을 하며 배까지 내려오는 긴 가죽 앞치마를 입었습니다. 도끼의 경우는 어 선봉에서 장애물이나 성벽을 때려 부수는 용도였으나 현재는 상징적인 의미로 변화였다고 하네요.
아, 공병이라는 게 >> 우리나라 국군에서도 정말 중요한 직책을 수행하는 부대인데요. >> 그렇죠. 그렇죠.
퍼스트인 라스트 아웃이라는 표현이 있어요. >> 누구보다 먼저 들어가서 진지를 구축하거나 아니면 현장에 있는 장애물 제거하고 부대가 철수했었을 때 그 건물을 부수고 어 마지막에 나온다라는 이유에서 퍼스트 라스타웃이라는 이명이 있는 부대인데 근데 저는 이거 동신으로서 인정하지 않습니다. 어 왜 >> 당신이야말로 통신이야말로 퍼스트인 라스트웃이지 아무리 건물 짓고 해봐라 통신이 안 되면은 말짱 구르인데 통신이 먼저 가가지고 여기서 통신이 되는지 >> 어 그럼 궁금한게 퍼스트 인진 이해를 하겠는데 통신은 퍼스트 아웃이 아닌가요?
>> 근데 실제 훈련에서 라스트 아웃이었는데 물론 뭐 실제 전쟁에서야 다 버리고 가겠지만 >> 오 통신은 수성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면서 >> 뭐라고 뭐라고 >> 여기 또 9시긴 해 선아두고 남겨두고 하는 거 아닌가? 아니야 아니야 >> 노르웨이의 구강 근위대에는 행긴장군이 있다. >> 행긴장군이 뭐예요?
>> 말 그대로입니다. >> 소장님이구나. 맞네.
아 근데 아니야. 해외의 개급이랑 다르급장 보고 계시는 거예요. 그 와중에 >> 근데 펭귄 오래 사나?
펭귄 어떻게 되지? 저게 진짜면은요. 저 펭귄 님께서 돌아가시면 어떻게 그 인간의 수명보다 짧을 경우 돌아가시면 그 뒤를 이을 펭귄이 필요한데 그걸 몇 번 뽑는다는 뜻인가?
구광 근위대 잠깐만 왕실이면은 약간 마스코트 식으로 있을 뽑도 한데 그러게 월급은 어떻게 봤지? 맛있는 연어. 음.
으 >> 있다 >> 있다 있다. 진실 있다. >> 안 바꾸실 거죠?
기회 안 드립니다. >> 응. 노르웨이 구강 근대에는 펭귄 장군이 있다는요.
네. 진실입니다. >> 아, 잘해.
>> 야, 이거지. 근데 왜 왜지? 자 해설을 해 드리자면 자 닐스 올라브는 영국 에븐러 동물에서 살고 있는 킹 펭귄으로 굉장한 양력을 가졌는데 자 1972년 하자임관 1982년 중사 진급 2005년 연대장 취임 2008년 기사 자기수여 2016년 존장 진급 자 2023년 소장으로 진급을 했는데 >> 아니 근데 잠깐만 이거 해외 계급이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부사관에서 어떻게 도중에 장교가 되죠?
인간과는 좀 다른 종족이다 보니까 좀 그렇지 않나? 홀란드에는 정식 입대한 곰이 있다. >> 저걸 누가 훈련을 시켜요?
>> 곰은 사람을 찢어요. 로키님 >> 그거는 맞죠? 근데 혹시 몰라요.
어떤 사연이 있을 수도 있죠. 봐봐요. 노르웨에서는 펭귄 장군도 있는데.
>> 아, 근데 펭귄 장군님은 인간이 하사한 자위잖아요. 그니까 계급이기도 하고. 근데 정식 입대라고 하면은 정식 입대 정식 저거 그럼 몇 급이지?
신체검사 1급인가? 저런 현실이 없기를 바라면서 거짓으로 하겠습니다. >> 어, 큰코 다칠 텐데 우리 어, 펭귄 장군님도 있었고 앞치마 부대까지 있었는데 곰이 없을 리가.
>> 진실 진실 진실로 갑시다. 진실 눈 감고 진실 >> 진실 다이브 자 7번 문제 정답. 네.
진실입니다. >> 와, 이게 왜 진짜 근데 빨리빨리 그 상황을 알려주세요. 어떻게 된 거야?
왜? 자, 볼텍이라는 이름의 곰은 1942년 한이란 소년이 갖고 있는 것을 폴란드 병사들이 발견하며 시작이 되었는데 병사들은이 곰이 불쌍해서 통조인과 바꿔 데려왔고 영국 수송선을 타야 했는데 선장이 짐승은 태울 수가 없다라며 거부를 했는데 폴란드 군대에서는 보이텍을 정식으로 입대시켜 버렸고 >> 아 >> 예 국도 받고 복음 명단에도 이름을 올릴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1년에 하사 저녁을 하셨다고.
>> 하사 저녁. 아, 조금만 더 하시고 중사 저녁 하시지. 이게 >> 자, 스쿼틀랜드에는 노팬티 부대가 있다.
>> 아, 저기 뭐야? 거짓 거짓 거짓 건 없어요. 거짓 거짓 거짓 거짓 거짓 더 생각할 필요는 없어.
이거는 그냥 거짓이야. 아무리 뭐 스커틀랜드가 치마를 두르는 그 남성의 의복이 발달한 나라고 알고 있긴 하면 그래도 난 이거 진실이라고 대답하고 싶지 않아요. 제발 제발 거짓시길 바라.
>> 통풍 잘 되겠네. >> 유 걸렀어. 난 여기다가 진실이라고 다 타지 않겠습니다.
>> 스코틀랜드에는 노팬티 보대가 있다라는 질문지는 과연네 진실입니다. >> 아 제발 왜 그러냐고. 네 진실입니다.
이들이 노펜티 부대로 불린 이유는 스코틀랜드 군인들 사이에서 진정한 스코틀랜드인은 킬트 아래 아무것도 입지 않는다라는 강력한 자부심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1997년 큰 행사에서 군인들이 킬트를 입고 줄을 지어서 있었는데 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어 킬트가 번쩍 들려서 병사들의 중요 부위가 전 세계에 송출이 된 적이 있다고 하네요. 여보세요?
레드 님. 네트 님, 선생님, 눈 >> 제 머릿속에 들어온 지식을 빨리 뽑아 주세요. 없던 일로 해 주세요.
>> 자, 미군은 남극 기지 보급을 위해 펭귄 통림을 개발한 적이 있다. >> 아니, 옆나라에서는 펭귄 장부님이 계신데 어, 근데 약간 있을 법하다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이건 거짓으로 하겠습니다. >> 아.
어 >> 아 왜냐면은 뭔가 아 백빔서 너무한 거 아닌가? >> 내가 뭘들은 거지? 저는 처음에 느꼈던 촉대로 있을 법 하니까 거짓이라는 논리로 전 거짓이라고 하겠습니다.
>> 맨날 꼬내이 사람 자기 자신의 그 마음을 믿지 않아. >> 아 전 저를 믿지 않아요. 저의 판단은 딱히 안 믿습니다.
>> 생긴 성절임을 개발한 적이 있다는요. 네 거짓입니다. >> 아 그렇지.
국제적으로 대부분 보호가 되는 야생동물이기 때문에 이런 행동은 명백히 위반입니다. 자, 오늘 이렇게 해서 이회진 키즈 곰필편 좀 진행을 저희 같이 해봤는데 레드 님께서 좀 어떠셨는지 >> 분명 초반에 국군 관련한 문제들에서 흥미로운 사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 네네. >> 역시 세 개로 뻗어나가면은 >> 한번 더 보여 드릴까요?
아, >> 오늘 문제 푸는 거는 사실상 군필인데 얼마나 풀 수 있을까라기보다는 약간 풀기 어렵고 약간 새로운 지식을 싸울 수 있는 시간 때문에 제가 만든 시간이고요.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저희 책임을 다하고 계신 대한민국 국군 장변 여러분들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여러분들 오늘이 있기에 우리의 내일이 안전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고생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