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뉴스 신세계. 오늘은 신인규 변호사.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신인규입니다.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MBC 이정이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자 어 전쟁 뉴스부터 좀 짚고 넘어갈까요?
예. 네. 생각보다 전쟁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서로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면서 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가 지금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스라엘이 세계 최대 해산 가스전인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을 폭격했습니다. 근데 여기가 이란내 천연가스를 70% 이상 생산하는 곳이라서 이란에로 치면 이제 에너지 생명줄 같은 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즉각 이란도 보복을 하겠다라고 예고를 하더니 어 이란이 이제 카타르 북부에 있는 산업 단지를 미사일로 공격했습니다. 근데 여기는 세계 또 최대 LNG 처리 시설이 있는 곳이라서 전 세계 공급량의 20%를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소식이 있으니까 또 이제 국제가는 급등했습니다.
그래서 두바유가 배럴당 136달러를 기록해서 하루 만에 10% 이상 상승했고요. 그리고 서부 텍사스 원유 그리고 브랜드유 역시 각각 100달러 11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근데 이거를 두고 이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는 이스라엘이 가스 좀 폭격하는 거 몰랐어라고 하면서 또 카트르가 또 공격을 받으면 그러면 이제 이란에 다시 또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할 거야라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네인데 이렇게 반응을 보였고 나면 해은 다시 열리니까 이제 오고 가지 못했던 배들이 이동을 하면서 이제 원유를 수송을 할 수 있는데 한번 인프라가 파괴가 되면 이거는 재건하는데 몇 년이 걸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장기간 에너지이 공급망에 위기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반응을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여파로 지난밤 뉴욕 증시도 주요 지수가 모두 하락했고요.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 소원이 기준 내리는 거라고 하는데 지금 중동 상황이 이러니까 이것 때문에 못 내리고 그래서 동결했습니다. 이 여파로 코스피도 오늘 2. 73% 하락한 5,763.
22의 2의 장을 마감했고요. 원달러 환율도 지금 계속 1,500원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 이란이요.
이 원유 가격이 미국의 어떤 어 취약점인 걸 분명히 인지하고 이걸 물고 늘어지는 거 같은데요. 이 전쟁 큰 일입니다. 뭐 언제 끝나야 빨리 끝나야 될 텐데요.
예. 근데 저는 지금이 세계 평화와 또 이런 경제를 위협하고 있는 이런 아주 불확실성을 높이는 상황이 정말 장기화돼서는 절대 안 될 것이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보면은 이제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제 이란에 지금 공습을 하고 이제 전쟁으로 된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서로 지금 소통도 안 되고 뭔가 이렇게 업박자가 자꾸 나면서 이게 과연 그러면 전쟁을 어떻게 퇴로를 만들어서 나오지라는 의문이 우선 또 들고요.
지금이란 같은 경우도 지도부들이 타지금 사망하거나 뭐 암살당하거나 이래 가지고 각각 지금 그 지역 그 영토별로 지역별로 나름의 이런 각계 전투를 좀 하고 있는 이런 분위기라서 이거 정말 미국이 시작은 너무 쉽게 했는데 이거 빠져나오는 것이 지금 너무 어려워진 그런 상황으로 가는 것이 굉장히 어려스럽습니다 출구 전략이 잘 보이질 않는데요. 예. 근데 이제 미국의 정보 기관 담당자 두 명 정도가 이거는 이스라엘의 네타녀에게 속았다.
끌려다녔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이란과에 전쟁을 했다. 그런 얘기를 하고 있고 이란의 핵 위협은 실질적으로 위험이 되지 않는다.
예. 어 북한의 핵 위협이 상당히 실존하는 현존한 위협이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이런 거의 전쟁에 대한 명분이 없다라고 국내에서부터 문제가 되 제기되고 있거든요.
네. 그러기 때문에 11월 달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트럼프로서도이 전쟁이 계속되는 거는 상당히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에너지 시설 예. 에너지 시설과 관련해서 직접적인 이제 공격을 서로 자지한다면 그래도 뭐 길게 가지 않지 않을까? 그러면 뭐 그게 이제 최선의 시나리오인데요.
서로 승리 선언하고 뭐 이쯤에서 서로 물러쓰고 근데 이게 전쟁이랑도 돌발 변수가 많아 가지고 정말 걱정입니다. 우리 지금 추경하고 하려 그러죠. 예.
네. 그렇습니다. 어, 상황이 이렇다 보니까 요즘 이제 뭐 계속 그 뉴스 비슷한 뉴스가 계속 나옵니다.
뭐 청와대나 경제 부처들은 계속 위기 관리 후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도 오늘 대통령 주제 수석보관 보 그 보좌관 회의에서 지금의 이제 경제 상황을 전시 상황이다라고 표현을 하면서 신속한 전쟁 추격을 강조했고 또 추경의 혜택은 또 서울보다는 지방 그리고 뭐 소득이 평소에 많은 사람보다는 적은 사람을 더 우대하는 걸 원칙으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예.
중요한 어떤 어 아 오늘 그 청와대가요. 조폭열루설 뭐 관련해서 입장을 내놨죠. 예.
네. 그렇습니다. 근데 오늘 이제 또이 대수보 회의와는 또 별개로 이규원 홍보 수석이 예정에 없던 브리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추후보도 청구권을 행사한다라고 공지를 했는데요. 추후보도 청구권이라는 건 범죄 혐의가 있거나 형사상 조치를 받았다고 보도된 사람이 이후에 이제 죄가 없다거나 혐의가 없다거나 이렇게 판결을 받았을 때이 사실을 그 보도한 언론사에게 사실 그대로 보도해 달라고 청구하는 권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20대 대통령 선거 전에 이제 장영화 변호사 그니까 이제 국민의임 경기 성남시 수정구 당협 위원장이기도 한데요.
이 사람이 이제 조폭 연루서들을 제기했었잖아요. 그래서 성남지역 폭력 조직 뭐 국제 마피아 뭐 행동대원 박모씨가이 사람의 주장을 근거로 이제 이재명 그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성남 시장으로 재직했을 때 당시에이 마피아 측근에게 사업 특계를 주는 조건으로 20억 원을 가량 20억 원 가량을 받았다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근데 이제 이게 어 증명이 되지 않고 허위 사실이라고 해서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제 확정 판결이 났습니다.
지난 12일에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회 2년 원심이 확정됐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이제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이 수석이 당시 보도로 이제 국민들이 이제 오해를 많이 했었는데이 오해를 해소할 수 있도록 그래서 충실한 내용으로 그래서 당사자의 명예가 어 회복될 수 있도록 보도해 주길 바란다라고 정중하게 요구를 했습니다. 예언해혐된 개월 안에 추후보도를 청구할 수 있다고 했는데 그러면 이제 기자들이 어떤 보도를 말하는 건가요?
어떻게 하라는 건가요 막 질문을 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이거에 대해서는 언론사의 자율성을 존중한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원칙을 밝히니까 어 자율적으로 적절히 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네. 족폭열로설 이건 정말 어 완벽한 조작 기사였는 아 조작 사건이었는데요. 어떻게 보세요?
근데 언론이라는 기능이 상당히 우리 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에 그것처럼 정말은 보해주는 그런 역할을 언론이 좀해야 되는 것인데 지금이 사는 당시 이재명 대표에 대한 상당히 악의적인 조장 날조 보도를 한 것인데 이런 식으로 장영화 변호사에 대해서 유죄 판결 나와도 국민들의 뇌리에는 이미 많이 좀 잊혀져 있고 또 그 해당 당사자인 이재명 대통령께서 받은 그 피해를 이게 사후적으로 보완되는게 상당히 어렵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언론의 그 역할이 상당히 더 중요하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고 이게 정말 이재명 대표에 대한 그런 악마화의 아주 주된 소재로 또 쓰였던 것도 사실이고 언론이 잘 쓰이면은 정말 수술칼이나 과위칼처럼 우리에게 유용한 도구가 되지만 잘못 쓰이면 정말 흉기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이 사건을 통해서는 정말 좀 경각심을 가지고 배워야 되고 전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어떤 그 피해 구제를 위한 전 조치는 다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권리을 갖고 있는 청와대에서 상당히 성숙한 모습을 보여서 참 다행이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바로 법적인 소송을 할 수도 있었고 여러 가지 뭐 언론 중제에 재수할 수가 있는데 언론의 자율성에 맡겨서 좀 정정보도 해 달라고 한 것은 어쨌든 이미 대통령이 되셨고 뭐 과거에 이제 이거 문제 제기했던 사람이 유죄 판결됐으니 더 이상 정정보들 해 주면 그렇게 크게 문제지 않겠다 그러한 태도 같아요.
그래서 좀 긍정적이다. 그렇게 말씀데 사우적으로 이렇게 언론으로서 돌아보면요. 이 조폭 연루서를 맨 처음에 누군가 주장했을 때이 팩트 여브를 확인하려는 정말 노력을 했했는가이 부분은 정말 언론 스스로 굉장히 돌아봐야 될 것 같아요.
예. 이게 과연 어 사실이 아니라 걸 뭘 좀 성실하게 추인의했다면 모를 수밖에 없었는가? 아니 이제 기억이 나는게 어디선가 이제 그 성남 뭐 마피아 그쪽이신 성남 시장 뭐 그 자리에서 다리 올리고 사진 찍고 뭐 그런 것까지 뭐 보도된 기억도 있어요.
그 사진이 봐도 딱 봐도 좀 이상했거든요. 그리고 뭐 돈 따발은 완전히 조작이라고 나지간 밝혀졌는데 그런 것들이 보도된게 좀 기억이 나는데 이것이 이제 허위 조작으로 유죄 판결을 당사자가 받았으면 당연히 언론에선 정정보도 하고 해야죠. 근데 지금은 이게 뭐 기성 언론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이제는 유튜브 시대가 또 됐기 때문에 유튜브 안에서도 이제는 어떤 언론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우리가 요구를 해야 된다.
왜냐면 파급력이 너무 크기 때문에이 전파 속도가 너무 빨라서요. 더 신중을 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유튜브를 포함해서 어 레거시 미디어도 그렇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것을 과연 사실로 믿을 만한 취재가 됐느냐 그게 아닌 거 같아서요. 예. 자 정책이 좀가 볼까요?
이정 기자. 네. 네.
대구 전문가시잖아요. 네. 일단 지금 국민의 공천 상황이 지금 굉장히 지금 잡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고성국씨 같은 유튜버가 뭐 예비 후보들이랑 같이 이제 막 다니는 거 하면은 뭐 대구 부산, 충북 이런 데는 후보 내정설 때문에 지금 굉장히 예비 후보들이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 중에서도 특히 이제 대구가 지금 최대 전장이 된 굉장 뜨거운 곳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니까 이정현 공천관리 위원장이 그 무슨 털모자 쓰고 사라졌는 털모자 쓰고 사진 찍혔던 그러고 나서 갑자기 이제 이틀 뒤에 돌아온 것도 이제 뭐 영남 지역 공천 때문이었다 뭐이 그런 이야기가 있었잖아요.
걸모자 쓰고 돌아다닐 때이 자리에서 곧 돌아올 거라는 예상을 했었죠. 그렇죠. 네.
왜냐면 그때 이제 그 모공간위원이 저희 기자 대를 할 때 사실은 일하고 계세요. 주말에 오실 거예요. 그랬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데 돌아올 때는 어쨌든 이제 당 대표로보다 정권을 부여받고 왔다고 하면서 이제 계속 중진 배제 원칙을 이야기를 하니까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쭉 이야기가 좀 이어 그 티키타가로 이어지기 때문에 좀 소개를 해 드리면요. 이정현 위원장이 어제 페이스북에 정치적으로 충분히 성장했고 이름도 알렸고 큰 직책도 맡았고 꽃길도 오래 걸었다면 이제 후배들에게 세대 교체와 시대 교체에 문을 열어 줘야 된다.
이렇게 쓰고 오늘은 또 품격 있는 정치 합시다라는 글을 올려서 세대 교체, 시대 교체, 정치의 체질 개선을 해야 한다면서 그러면서 이제 이번에 후보자는 기업을 일으 일으켜 본 경험, 투자를 결정해 본 책임 일자리를 만들어 본 실행력 이런 것을 갖춘 새로운 인물들이 정치의 전면에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누구 특정인을 염두해 둔 거라는 설도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이번에 나온 사람들 중에 뭐 그 최은석 의원 이제 기업인 출신이잖아요.
뭐 그렇기도 하고 박수민 의원도 벤처를 한 경력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람을 뜻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죠. 예는람 주의원인 오 BBS라디오에서 이제 이정현 공위원장을 비판을 하면서 이정현 고성국 이진숙이 삼각 뭔가 좀 관계가 있는 것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정현 위원장을 고성국 씨가 추천했고 또고 씨가 이진숙전 방송통신 위원장을 밀고 있다는 이야기를 어느 쪽도 부인 안 하지 않느냐 다들 그렇게 이야기 이해하고 있지 않느냐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그러면서 어 공천관리 위원회가 투명하게 경선을 관리하라는 곳인데 자기 마음대로 하라는 곳이 아닌데 부자는 단수로 밀어붙이다 항의 받고 경선으로 바꾸고 또 대구도 이러면 선거 망친다고 하니까 주춤하고 그래서 공간 위원장이 바로 지방 선거에 가장 지장을 주는 존재로 바뀌었는데 자기 혼자 모르는 것 같다라고 굉장히 날선 비판을 했습니다. 예.
김부겸 전 총리는 나온다는 보도가 있었는데요. 어떻게 보도가 없죠? 지금 근데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제 대구에서 이제 사무실 구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도 있고 또 공약을 좀 점검을 하고 있다.
그래서 어 뭐 대구의 어떤 발전, 투자 이런 거를 이제 좀 내세울 수 있는 그런 공약을 정리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네. 대구 출신인 어 이정원 기자는 그래서 제가 대구 여론의 전문가라 그러시는데 뭐 아빠 통신, 엄마 통신도 있고요.
어떻습니까 지금 여론은? 아 그래서 지금 또 이제 아버님 통신가? 네.
예. 그 저희 아버지가 이제 속한 그 개 모임이 굉장히 보수적이어서 이제 그 설명을 드리자면 이제 과거에는 이제 민주당의 민자도 못 꺼내는 모임이었는데 마침 어제 가서 이제 요즘 선거 어때 이렇게 물어보신 거예요. 그래서 이게 취재를 해서 이제 방송에 나갈 수도 있다고 했더니 굉장히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어 이제 국민의임 공천에 관심이 없냐고 물었더니 이제 오히려 관심이 없다.
시장을 그만두고 전 그 너무 쉽게 대구에서 표를 얻고 그다음에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중앙정치한다고 대구를 이제 헌신짝 그니까 헌신짝처럼이라 표현했어요. 헌신짝처럼 버린다는 이미지가 강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국민의 의원들끼리 싸우는 것에 관심을 두고 싶지 않고 관심 둘 이유도 없다.
굉장히 시니컬한 반응을 보이더라고요. 그러면 김겸총리가 이번에 나오면 어떨까 이런 이야기를 먼저 이제 그 다른 그 회원들이 하셨대요. 그러면서 만약에 뭐 대구가 지금 경제가 너무 어려우니까 뭐 이렇게 2차 공공기자 기관이 뭐 이전을 한다든지 아니면 뭔가 대구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투자 같은 걸 좀 유치를 해 온다든지 그런 거를 이제 정권과의 관계가 좋으니까 여당이니까 그 대통령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뭔가 그런 공략을 제시하면 뽑을 만하지 않을까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이정기자의 취자가 이게 여론 조사가 아니니까요. 물론 또 어떤 아버님의 특수한 어떤 모임 중에 하나니까. 그렇지만 어떤 단면을 보여주는 건 분명한 거 같습니다.
대구 정서에. 예.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신민님?
우선은 뭐 이정현 공간위원장이 뭐 자행하다가 이제 돌아와서 뭐 정권이 있다. 이건 뭐 너무 당연한 얘기를 한다는 것은 정말 당내에서 입지가 많이 약하구나라는 반증 같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원칙이 실종이 됐기 때문에 즉 공정성 그니까 공 경선을 공정하게 관리하느냐라는 문제가 하나가 있고 또 하나는 뭐 물가리하면은 저도 시원해서 좋기는 한데 문제는 그 물을 빼 가지고 넣는 물이 깨끗해야 되는데 얼마만큼 이게 더 급수가 올라가느냐 더 국민들을 위한 눈높이에서 공천한지는 또 한번 따져 봐야 될 문제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대구 시민들이 갖고 있는 그런 자존심이 지금 침해되는 문제라든지 아까 우리 이정호 기자님 말씀해 주신 대로 대구 시장들이 뭐 계속 그 대구를 떠나고 표만 받고 본인의 이익만 취하는 모습들이 반복됐기 때문에 그런 상처들이 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대구를 살릴 적임자를 정말 바라고 있는 거 아니냐. 근데 저는 사실은 뭐 국민의 워낙 지금 복잡하기 때문에 만약에 주호영 의원이나이 지금 중진들 중에 누군가가 무소속으로 출마를 한다고 한다면 이건 또 대구 시장의 그 선거의 구도가 흔들리기 때문에 상당히 좀 혼전으로 빠져 들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요.
무엇보다 민주당에서는 지금 김부겸 총리가 거론이 되고 있는데 저는 이번에 대구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민주당 입장에서는. 그 당는 모습을 보여보다 한다면 김겸총리도 좀 더 빠르게 정을해서 더 오히려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는 것이 더 대구 시민들에 대한 예의 아닐까?
그니까 저는 뭐 다른 임무를 하면 빨리 찾았으면 좋겠고 만약 김부겸 총리를 한다 그러면 좀 대구 시민들에 대한 예의를 조금 더 갖췄으면 좋겠다. 그래서 아까 이정이자 말씀하신 그 사무실 알아본다는 건 설이죠. 지금은 그 소문이죠.
네다음 주 정 정도에 출마선언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지금 돌고 있는데 있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장소님 어떻게대 어떻게 보 김부겸 전총리 나가는 거는 99%의 확률인 거 같고요.
뭐 저도 지인을 통해서 알아보니까 뭐 사무실 구하는 것도 맞는 거 같고 아 그래요? 예. 그리고 만약에 본인이 안 나갈 거였으면은요.
25일 날 출마 선언할 것으로 뭐 알려졌다. 그런 보도가 나오잖아요. 예.
그럼 벌쩍 뛰어야죠. 예. 그러면서 입장문 딱 내어.
나 안 나간다. 그러는데 지금까지 입장문이 안 나는 거 보면 나온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대구 시장 선거가 상당히 국민의 힘임으로서는 어렵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제가 이제 오늘 여러 군데 이제 취재해 가지고 연락받은 것은 이정현 공간 위원장 마음에 최은석 의원을 주는 것을 마음에 두고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어떻게 줍니까? 공천 룰을 어떻게 하려 그러는 거예요? 컷오프 시키는 거죠.
컷오프요? 네. 커프시고 뭐 단수 공천 주고 뭐 그런 상황이 되겠죠.
그럼 대단히 위험할 거예요. 중진원들을 다 저런 식으로 커오프시키게 되면 그 중진의원들을 따르던 지의자들이 이번 선거 때 어 그래 우리 최은석 의원 찍어 줘야지 도와줘야지 그러겠냐고요. 예 지금 대구의 민심도 안 좋습니다.
대통령 긍정 평가에 높습니다. 예 국민의임 지지율이 민주당보다 그렇게 막 많이 앞서가고 있지 않고 뒤지는 여론 조사도 있습니다. 구도가 안 좋아요.
그런데 후보까지도 와 인정하지 못할 만한 대구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못할 만한 그런 사람을 신인급을 내세운다면 이거는 대구시장 선거도 상당히 어려울 수밖에 없지 않을까? 근데 이정현 공간 현장이 상당히 뭔가 좀 착각을 하는 거 같아요. 뭐 뭐를 착 이렇게 시대 교체, 세대 교체, 세인물 교체, 뭐이기는 공천 이거 하려면요.
여당일 때 저런 식의 신인을 공천하는 거예요. 야당이고 어렵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신인을 공천하겠다라는 것은 우리 선거 패배할래?
선거 이길 생각 없어. 그러한 의지의 표명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금 조호영 의원은 무소속 나갈 수 있다는 분위기인가요? 아니요. 그니까 그렇게 자꾸 얘기는 하고 있어요.
예. 그래야 좀 이정현 공간위원 현장이 좀 긴장을 하겠죠. 커도 안 하고 그냥 경선을 치르게 되면 본인이 승리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계속 그렇게 조금 강하게 나오시는 거 같은데 현실적으로 보면은 만약 무소속 나갔어요.
네. 안 됐어요. 3자 구도로 해 가지고 민주당 후보가 됐어요.
예. 그 비판을 어떻게 다 받을 겁니까? 음 정은 퇴를 아니면 2년동안 정치 수으로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임기가 너무 많이 남았어요. 국회원 임기가. 음.
그래서 저는 결론적으로는 무소속출만은 안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근데 저는 좀 생각이 다른게 이게 뭐 과거 같으면은 좀 보수적인 성향이 많고 또 조호영원도 중진이다 보니까 당에 대한 애착도 많을 거 아니에요. 당하면 인내하는게 하나의 룰이다면 지금은 국민의 그 충성도가 너무 떨어지고 이게 자정이 과연 될 것이냐라는 그 시각에서는 아니 뭐 이판 4판이니까 이럴 때에는 차라리 그냥 무소속으로라도 나가서 오히려 선택을 더 받아보겠다라는 그 욕구도 저는 많이 생길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게 뭐 예상은 좀 어렵지만 저는 만약에 컷오프를 시키면은 이건 이정현 위원장이 상당한 무리수를 두는 건 맞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면 억울한 컷도오프를 당한 걸 명분으로 해 가지고 오히려 나가서 살아 돌아오겠다라는 그걸로 오히려 보수의 노선 투쟁을 오히려 주호영 의원도 해 볼 가능성도 전 열려 있다고 보거든요. 보시지 마세요. 아니 보시는게 아니라 그런데 보궐를 말입니다.
보궐은 절대 안 일어나게 하겠다는게 의지 맞습니까? 한동훈을 배척하기 위해서 그 분석은 어떻게 보세요? 장동이 체제요.
음. 그렇게 하고 싶어 하기도 하고 또한 그 만약 최영석을 주면은 최용석 동구가 비잖아요. 그럼 거기다 이진숙 전 방통장을 넣겠다라는 거예요.
이진숙 위원장은 싸움 이미지 투사 이미지가 있으니까 배지를 달아서 보내면 이재명 정국가 잘 싸울 거다. 그래서 시장은 아니고 일단은 그냥 배지로 돌리겠다 그런 생각이거든요. 거기 한동훈전 대표가 뛰어들 가능성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근데 기본적으로 대구에서 보궐 선거 지역 나오고 부산에서 보궐 선거 지역 나오면은 한동훈 대표 측은 부산으로 출마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고 부산이 더 어렵지 않습니까? 근데 여러 가지를 따져보면 부산이 오히려 쉽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하 파점이 벌어질 텐데요.
민주당 후보랑. 아 그럼 부산도 마찬가지고 여기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대구도 마찬가지 대구 보궐 어 시장이 아니나 이상 실질적으로 이파전 아닙니까?
무소석 무소속 한동훈인데 국민의 임출신 아 그거는 그렇게 보기가 좀 어렵고요. 대구에서도 지금 민주당 지지율이 좀 꽤 나오고 또한 대구에서 만약에 무소속 본인과 국민의 후보가 싸워 가지고 민주당 후보가 진짜 대구에서 빼찌르다는 동구나 수성에서 빼찌르다는 경우가 나오면 보수의 심장에서 정말 이거는 감당하지 못할 비판을 받을 수 있다. 그렇지.
그래서 자꾸 이런 어떤 분석 때문에 여기도 못 나오고 저기도 못 나오고 본인들이 이제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데이터를 다 봤는데 무소석으로 출마했을 때 예 3자 대결로서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거는 부산이라고 좀 판단하더라고요. 그래서 부산 출마 가능성이 좀 높아 보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게 국민의임이 안에 있으면은 어떤 그 의원직 사퇴 시점을 조정을 해서 한동훈 대표 못 나오도록 만드는 나름의 조율이 가능한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자꾸 조영 의원 이름 얘기해서 그렇지만 그분이 만약 무소속 출마를 결단하면요.
본인 배지를 또 내려놓고 나가야 되잖아요. 그걸 통해서 오히려 한동훈 세력과 그 세력과 뭔가 조금의 나름의 연대를 좀 더 해 볼 수도 있겠다. 뭐 이런 얘기들도 약간의 뭐 상상력 차원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거 가장 재밌군요.
요번 선거에서 재미로 대부가 핫타죠. 지금 이렇게 돼버리면은 대구 시장 선거가 아주 핵심 과거에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구관. 그렇습니다.
관전하는 입장에서 보면 참 가장 뜨거운 지역 중에 하나가 돼 버렸어요. 근데 봐 보세요. 예전에 국민 어려울 때 부경이 어려워.
불경 지역에서 뭐 한 군도 근데 이을 수 있어 이랬는데 지금 불경은 얘기도 안 하잖아요. 대구 시장 민주당이 이길 수 있어. 이렇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지방 선거가 2018년보다 국민의임이 훨씬 더 어려울 가능성이 그 이게 뭐 전투로 치면은 이제 안방이 위기에 처하는 거니까 이제 앞마당이 아니라 집 안까지 지금 어떻게 보면은 내주게 된 그런 상황이라 전 국민의힘이이 정도 되면은 원래 정상적인 정당이면 정신을 차려야 되는데 그게 뭐 안 되니까 지금 이렇게까지 온 거겠죠. 그죠? 그 저희가 여기서도 뭐 수개월을 얘기를 해 왔기 때문에 그게 안 되는 상황인 거죠.
자 그럼 이렇게 재밌는 어 그니까 관전자 입장에 재밌는 판이 벌어졌는데요. 김부겸 아까도 전총리는 김부겸 전총리에 대한 민심은 어떻어? 아까 잠깐 말씀하셨지만 정말 돌아서 있습니까?
좀 그 흥미 굉장한 어떤 관심을 끄나요? 그니까 과거보다 조금 더 흥미가 흥미와 관심이 생긴 것 같은데요. 근데 이제 그 단서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당의 여당 후보의 표를 줄 만한 가치가 있느냐? 그러니까 정말 뭐 예전에 계속 이제 답정너식으로 이제 국민의 임의 계속 표를 몰아줬을 때 이루지 못했던 어떤 투자나도 말씀하네. 뭔가 그런 걸 가져올 수 있느냐, 그런 능력이 있느냐를 보고 판단을 할 것 같습니다.
변수가 있어요. 대구가 지금 어쨌든 여러 가지 GDP라든지 뭐 여러 가지 수치가 별로 안 좋잖아요. 그러면 이번에 직권여당인 민주당이 대구 발전 방안, 뭐 투자 계획 이런 거를 대규모로 딱 발표할 수 있어요.
네. 그러면은 거기 있는 많은 좀 기업하는 분들이나 장사하시는 분들은 그래 이번에 장동현 대표 마음에 안 들고 저 경망인데 후보도 이거 이렇게 공천을 하고 일단은 뭐 한번 직권여당 후보 뽑아 가지고 우리 한번 지역 발전 이뤄 볼까? 야 공약도 이거 괜찮네.
음. 이게 전 중요한 변수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는 정책이 대구시장 선거의 승패를 판정하는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다.
김부겸 정리가 만약에 나간다면요. 나가면서 나는 절대 여기서 뭐 뼈를 묶겠다 이런 선언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아니까.
그게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구 시민들이 갖고 있는 소외감 같은게 분명히 있는 건데 중앙에서 정치했던 이름감 있는 정치인들이 온 건 좋은데 왔다가 그냥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서 또 떠나버린 설례들이 너무 많아서 저는 김부겸 총리도 문재인 정거때 총리까지 진행 상당히 중량감 있는 인사인 건 맞는데 거기다 또 여당의 프리미엄이 있지 않습니까? 아무도 저님 말씀대로 뭔가 정말 대구 정치만을 위해서 끝지 마무리를 하겠다는 그 의지가 없으면 또 대구 시민들 입장에서는 아니 그러면 대구에서 당선되면은 민주당 역사상항 이건 최초의 사례가 되고 그럼 또 그걸 기반으로 해서 또 대선으로 마음을 또 갖는 거 아니야라는 의심을 충분히 가질 수가 있어서 전 지금도 김부겸 총님께서 결심을 했으면 빨리 저는 그걸 선언하는게 맞지도 뭐 언제 한다 언제 한다 이런 식으로 썰로만 잡고 나오는 것은 지금 이야기하는예 이런 여러 가지 대구 시민들이 갖고 있는 그 불안감에 전 별로 좋은 영향은 아닐 것 같습니다. 김금총리의 아킬렉스거는 몇 가지가 있죠.
그 첫 번째로는 문재인 정권 시절에 공무 총리 했을 때 대구 발전을 위해서 당신은 뭐 했어? 그러면 이렇게 공격 들어올 거예요. 그거에 대한 어떤 방어망이라든지 수치를 준비를 잘 해야 될 거 같고 또 하나는 태구 사람에 선고 때만 오잖아.
지금도 양평 살잖아. 이거 뭐야? 우리가 뭐 그냥 선거 오면은 당신 찍어주는 그런 사람들이야.
네. 그런 반감정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중요한 포인트 같아요. 예.
자, 근데 충북은 어떻습니까, 이기자? 네. 네.
그 국민의임소 현역 광역 단체 장중 처음으로 컷오프된 김영환 지사가 어 이제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잖아요. 다음 주에 신문이 열립니다. 그리고 자신을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충북 도민뿐이라면서 삭발을 했어요.
그래서 삭발하는 영상을 자신 SNS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30년 정치 인생 중에 처음으로 삭발 한 거라고. 근데 정치인도 삭발 많이 하는데 이분 아직 한 번도 안 하셨었나 봐요.
네. 그리고 충북도 의원들도 당도부의 책임을 묻겠다고 반발을 하면서 좀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좀 그 개인적으로 약간 배신당했다라는 그 분노도 있는 것 같아요.
김영환 지사는. 이분을 좀 성장을 하을 줬던 사람인데이 사람이 이제 가깝게 지냈었는데 이제 공간이 모인사와 이제 통화를 하고 나서 갑자기 이제 추가 공천 접수를 해 버리니까 나 완전 배신나겠다 뭐 이런 분노가 좀 있는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다른 후보들은 그냥 뭐 사퇴하거나 뭐 지금 선거 운동을 안 하거나 지금 이런 상태가 돼 버렸거든요. 아 정말 전국에 걸쳐서 난리군요.
예. 국민의 그러니까 이제 후보를 못 구하는 곳은 구인난이라서 날리고 후보가 많은 곳은 또 관리가 안 돼서 지금 날리기 때문에 뭐 집안 사정이 어렵다 보니까이 경성 관리가 너무 될 수가 없는 구조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게 이정현 공간위원장의 개인적인 욕심, 무능력 이런 것들이 드러난 거죠.
공간이는 중요한게 신뢰성이 있어야 합니다. 안정성이 있어야 됩니다. 공정성이 있어야 됩니다.
이 세 가지를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자기 마음대로 공천하는 거 아니야. 이러한 생각과 비을 많이 받고 있거.
그니까 당소형 말씀하셨지만 공정 공정함에 대한 신뢰는 완전히 잃어버린 거 같아요. 그래요. 그니까 어디는 갑자기 이제 말도 많이 바꾸잖아요.
자꾸 뭐 경선한다고 했다가 뭐 단소공천한다 그랬다가 커도오프 시킨다 그랬다가 아니 그럼 다시 공 경선에 네. 이런 식의 공천 관리를 하는 분은 처음 봤고 예 제가이 자리에서도 한번 비판한 거 같은데 공관 위원장의 발언은 상당히 무게가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본인 페이스북에다가 계속 그냥 이건 저렇고요.
저건 저렇고요. 하면서 막 얘기를 많이 해요. 구구절절.
예. 이런 공간위 현장 처음 봤습니다. 그것이 공간위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거든요.
저는 이정현 위원장이 공간위원장이라는 직책을 맡을 만한 그런 능력이 안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그만두는게 맞지 않냐라고 말씀드립니다. 김수민 내정서은 어느 정도까지 나가는 건가요?
얘기 분위기가 이정이 혹시 뭐 좀 아니 우리가 사실 관계는 알 수 없지만 이렇게 흘러가는 분위기를 보면 이제 대구는 최현석 네 충북은 김수민 주려고 하는 거예요. 아니 본인이 얘기했잖아요. 세 가지 조건 일자리 창출에 기업 운영해 보고 투자해 보고 이런 사람 기업인 출신이잖아요.
그게 단수공처럼 막 줄 수 있나요? 현실적으로 아니 이제 무리를 하는 거죠. 원오는 거고 그니까 나름의 어떤 특정 후보를 염두해 둔 공천을 하는 거 아니야라고 의심만 받아도이 경성 관리가 되겠습니까?
공천 관리가 아예 안 되는 상황으로 지금 가고 있기 때문에 저도 장소장님 말씀대로 이정현 위원장은 본인이 또 사트 의사도 표시했었고 저는 더 이상 그직이 있을 자격은 없다고 보는데 문제는 과연 그럼 이걸 이어받아서 할 사람이 누가 있느냐? 대한부제론이 늘 막히는 거거든요. 그니까 지금은 뭐 이정원 위원장제로 뭐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 아니겠나?
아유 그냥 사무총장 시키면은 공천 관리장 그냥 기계적인 관리 잘 해요. 날린데요. 예.
서울은 어떻습니까? 이 정기자. 예.
네. 지금 서울은 지금 그니까 지도부 인사가 가장 유력한 후보를 좀 비난하는 상황이 벌어졌잖아요. 그래서 어제 조강한 최고위원이 이제 CBS 라디오에 출연해서 오세훈 시장한테 이제 서울시장 내 번 하면서 뭐 했냐?
시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게 없는게 무능이다. 이렇게 굉장히 원색적으로 비난을 해서 상대방 당인 건 줄 알았어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이 같은 방송에 이제 오세훈 시장측 그러니까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 시장이 나와서 그니까 최고의원이 나서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건 지금 뭐 오시장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선거하겠다고 하는 수많은 사람에게 찬물 똥물을 끼어진 것이다라고 나를 세웠습니다. 서로를 그니까 지금 서로가 서로를 지금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비난하는 직경에이어서 선거가 잘 될까 싶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그 아까 이제 이야기했던 뭐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이런 기업 일으켜본 경험 이렇게 딱 박수민 의원이라 딱 겹치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이제 답은 이렇게 정해져 있는 것 아닌가?
아니 근데 서울을 단수 공천할 순 없을 거 아니에요. 데 근데 그 한국 시리즈식 경성 검토한다고 했다가 그것도 지금 아닌 걸로 됐잖아요. 본명과 방식으로 한다고 했다가 예.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될지 지금 사실 알 수가 아니 오세훈 시장 들어오라고 뭐 연기해 주고 뭐 다 해 놓고 지금 단 수공처럼 할 순 없을 거 아니에요. 아니 그리고 후보자가 복수기 때문에 다 경선을 희망하고 있고 이미 룰도 발표를 했어요. 어떻게 시키겠다는 건가?
이게 룰을 룰도 발표했잖아요. 근데 이렇게 할 순 있겠죠. 그냥 다 코독볼를 시켜 가지고 한 명만 남겨 가지고 이제 사실상 단수 공천을 주는 방법인데 그거가 완전한 무리수죠.
사실은 어쨌든 일단 지금 면접은 진행을 한다. 면접은 한다. 면접은 하는데 근데 코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명분은 있죠.
또 시장 같은 경우에는 아니 지금 당에서 두 번이나 세 번이나 공천 추가 신청해줬는데 그리고 나서도 계속 공관위를 공격을 하고 당대표 공격하고 당의 흠집을 내고 막 여러 가지 하니까 이건 해당이다. 그런 사람 공천 못 준다. 커 없고 자기들 마음이에요.
냥 이거는 그니까 그런 식으로 공천 관리를 하지 말라고 이름을 공청 관리 위원회로 바꾼 거거든요. 이정 위원장이 지금 뭔가 대단히 원한에 있거나 아니면 보복 심리가 있거나 아니면 감정에 의한 공천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그거 그거는 익혀지긴 하지만 어 뭐 기간 연장해 주면서 겨우 불러들여 놓고 커서 그러면 그건 정말 코메디 아닌가요? 예.
근데 저는 근데 저는 이정현 위원장이 지금 혼자서 어떤 단독 플레이를 하기에는 너무 가능성이 낮고예. 지도부랑 같이 교감하고 있다. 그렇죠.
대표감을당할것 대표면 그 장대표 인는게 아니라 뒤에 누군가의 배후 뭐 고성국 박사나 뭐전환길 씨나 이런 사람들 우리가 떠오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장동혁 대표 체제하에서 가지고 있는 본질적 한계 그까 거기에 또 나름의 어떤 맹목적 충성을 하고 있는 이정현 위원장의 모습 아닌가? 그러니까 그렇게 해석하지 않고서는 경성관리 공천관리하는게 너무 이거는 이래적이고 비상식적인 거예요.
이해할 수 없 이해할 수가 없는 겁니다. 이거는 평가가 어려워요. 그니까 제가 아까 여쭤봤지만요.
서울 어떻게 하고 싶은지 알겠는데 어떻게 합니까? 이게 답이 없죠. 지금 그니까 엉망진창 중군난방이에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예요. 당에서 그동안네 뭐 수십년 동안 만들어온 공천 룰, 제도 시스템 이런 것들 다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공간위 현장은 공간위 현장 자격 없습니다.
이야 저래 가지고 당연히 성하겠습니까? 저 그니까 지금 너무 심각한게 이게 지금 수습이 어떻게 되느냐? 어쨌든 선거는 치어야 되는데 과연 기호를 국민 기호 달고 나가는 후보자가 과연 나올 수 있겠느냐 굉장한 예를 들면은 오세운 시장 같은 경우에 후보가 되면은 본인이 별도의 서울시 혁신 선대위원회 이런 걸 꾸려 가지고 중앙당 선대위에 버금 가는 그런 별대 선대위를 아주 대규모로 끓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장정 대표가 우시장 내가 저기 지원 위사하러 갈게. 어디 계셔? 아, 지금 나는 부산 갈 거예요.
이런 경우가 또 나올 수 있다. 그렇게 보. 예.
자, 검찰개혁 관련 보내이 올랐죠, 지금? 네, 그렇습니다. 여당주도로 공소청 설치법 중순처법이 오늘 국회 본회에 상정되면서 일단은 이제 검찰 개혁을 둘러서 어떤 여권의 진통은 좀 표면적으로 자아드는 모양세고요.
그리고 이제 오늘 공소 설치법이 먼저 상정됐거든요. 근데 국민의임이 곧바로 이제 무제한 토론을 신청을 했기 때문에 어 만 24시간이 지난 내일 오후 이후에 강제 종결 투표 통해서 법안을 처리할 전망이고요. 국민의 힘은 이제 검찰 개혁이 최악의 악으로 끝났다.
검찰 개혁이 아니라 검찰 폭파다. 수사 기능 해체법이자 범죄 수사 마비법이다. 이렇게 맹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예. 지금 어 그럼 정리가 된 건가요? 이제 그 어떤 여당 내부의 이견들은 지금으로선 불씨가 아직 안 꺼진 거 아닌가요?
아 어떻게 보세요? 뭐 검찰 개혁이라는 건 국민적 여망이 담겨 있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과제이기는 한데 뭐 대통령님께서도 언급하신 대로이 과정을 좀 들여다볼 필요는 있겠다. 결국에는 당정합의안이 나와도 그 정부안이라고 보면서 계속 비판을 했고 마치 뭐 대통령님께서 어떤 올바른 의사 결정을 못 하고 있는 뭐 참모들의 어떤 실책을 자꾸 강조하면서이 정부안을 많이 흔들어 왔던 전 이런 식의 과정이 앞으로는 절대 반복돼서는 안 된다.
그런 생각이 우선 들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이제 정치 검찰을 막는 부분이 하나가 있고 또 하나는 국민들 피해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제 억울한 피해자 나오지 않게 만드는 두축이 다 있는 건데 저 이제 정치 검찰을 막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우리가 수교를 충분히 했고 반영이 됐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앞으로 이제 형사소원법 개정부터 남은 과제에서는 전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하는 국민편에서 바라보는 검찰 기혁에 관한 내용들도 저는 논테이블에 좀 올라가서 올라 근데 그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요, 지금?
그렇죠. 근데 이제 제가 우려하는 건 뭐냐면은 벌써 그 법사위 간사를 맡고 있는 김용민 의원 같은 경우는 보안수 사건 안 된다고 이미 선을 긋고 있어요. 근데 대통령께서는 보안수 사건 논의 좀 해보고 구덕이 생기지 않도록 장독대 계속 열었다 닫았다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또 벌써부터 논의에 들어가기 전부터 나름에 이렇게 선을 긋는 모습을 자꾸 보이기 때문에 자꾸 그렇게 가면 저는 국민을 위한 개혁으로 성공하기가 어려워진다.
마음 국에서는 어을 할 것이냐를 좀 진지게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께서는 흡족하지 않으신 거 같아요. 국무회의 발언을 좀 분석을 해보면 정말 진짜로 논의하고 수기했어야 되는데 이번에 그런 과정이 좀 부족한 거 아니냐 그런 뉘앙스로 얘기하셨더라고요.
좀 얹짜는 모습을 좀 보인 거 같다. 그래서 정청례 대표가 얘기한 것처럼 찰떡 공조 아니면은 이심 정심 이것은 좀 아닌 거 같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불신은 계속 남아 있을 것 같고요.
뭐 말씀하신 것처럼 보안수 사건 때문에 지방 선거 후에는 또 한 바탕 열권 내 갈등과 불란이 일어나지 않을까? 그때가 이제 어 8월 달 전당대에서 지도부를 뽑는 당대표 뽑는 시기랑 겹치잖아요. 예.
그래서 그 후보자들도 당원들의 입맛에 맞는 그런 강한 얘기를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좀 대통령께서 고수 근데 보안수학사권 문제는 지금 새 지도부가 뽑힌 다음에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가요?
6월 달 이후에 한다고만 했죠. 6월 이후에 그때가 8월이니까요. 후보들이 막 공약 내 세우겠죠.
예. 공약을 내세우고 그리고 이게 법은 1년 유회해 놨기 때문에 10월 안에는 이제 마무리를 해야 되는 이제 타임라인이 되어 있는 건데 저는 지금의이 논의 과정을 그대로 반복해서 전 절대 안 된다고 충분히 수기해야겠죠. 근데 당에서는 이미 보안수사건 문제는 약간 컨센서스가 이루어진 거 아닌가요?
지금 민 당에서는 이제 보완수사 요구만 하겠다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데 보완수사 요구와 제한적인 요건에서 보완 수사권을 주는 건 또 별개의 문제기 때문에 뭐 뜨겁게 토론할 수는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논의 구조 자체가 지난번과 같은게 반복돼서 안 된다는 말씀이고 전 이번에도 정청리 대표가 수고한 거는 맞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그 김호준 씨 프로에 나가서 마치 이제 본인이 다 이렇게 한 것처럼 해서 이심 정심 얘기까지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대통령께서 이렇게 애를 쓰고 트위터까지 여러 차례 올리고 모든 걸 이렇게 정리를 대통령께서 하신 건데 그게 또 당대표가 나와서 그런 발언을 하면은 정청 대표의 발언은 그런데 대통령이 이걸 강한 의지로 정리했다는 걸 분명히 강조하지 않았나요? 이제 강조하면서 이신 정심을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그렇다라고 한다면 아니 대통령의 마음과 당대표의 마음이 똑같은데 왜 그러면 이런 좀 불란이 났던 건가라는게 좀 맞지가 않고 대통령께서 이미 정리를 하셨으면 그 자체로 저는 마무리를 하는 것이 가장 깔끔하지 않았을까? 다닌 저려 국을 일체한 마음이가지고 저는 가는 것이 지금 가장 중요하다 그 생 대표의 마음속에 주인공은 이재명 대통령이 아닌 거 같아요. 왜 그렇게 느끼십니까?
이 검찰 개혁관이 완성되고 난 다음에 기자 회견하고 봉화마을 가서 노무현 대통령께 인사드리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실질적으로 갔고. 예.
그니까 그런 것이 과연 맞는 것인가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한 행동들이 결국에는 이재명 대통령과는 좀 다른 생각과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결국에는 친노, 친문 그러한지지 세력들을 내 편으로 만들어서 8월 달 전당대회에서 나는 당대표가 또 되겠어.
음를 보인 것 아닌가 그런 생이 좀 듭니다. 그니까 엄밀히 말해서 지금은 이정심을 강조할 때가 아니라 당 대표로서 당의 리더십의 문제가 분명히 있는 거거든요. 다른 소리가 너무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 은주일 것처럼는제 우려하는 부분 앞으로 이런 다시는 반복돼서 안 되기 때문에 아니 근데 제가 저도 대강 그걸 봤는데요. 그 기사로 봐서 저 실제로 출연한 걸 못 보로 봐서 근데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왜냐면 정원 대표의 발언을요.
어 여러 가지 혼선이 있었지만 있었지만 대통령의 뜻을 전폭적으로 받아 어 수용해서 대통령이 정리돼서 다 정리가 됐다. 이 대통령의 공을 강조했다. 이렇게 해석할 수 없는 건가요?
대통령께서는 자유롭게 하실 수가 없잖아요. 근데 그걸 방송에 나와서 정청 대표 쪽 말만 우리는 듣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이 저는 조금 더 당 대표로서는이 사태를 좀 무겁게 받아들이고 다시는 좀 반복되지 않는 어떤 시스템 좀 보완이나 그 리더십을 어떻게 확보해 나갈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를 더 국민들은 듣고 싶으시지 않을까 생각. 예.
저는 권순표 앵커님께서 대통령의 국무회의 때 발언을 좀 밑출가면서 읽어 보시면은 대통령께서 뭔가요? 그러니까 정확히 그 어떤 느끼신게 그게 그러니까 기자 회견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대통령께서 정례 대표가 기자 회견 한다고요?
그러면 끝난 겁니까? 딱 이렇게 물어봐요. 불편하다는 얘기죠.
그러면서 쭉 얘기하시잖아요. 논이 수기가 좀 부족했다. 이런 식으로 얘기한 것은 정청 대표가 얘기한 대통령의 결단 이건 아닌 거 같다라는 거예요.
근데 대통령이 기분까지 여기서 추출할 건 없지만 그냥 국민들 입장에서는 너무 보기가 좋지 않죠.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정은 신인규 장성 세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