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브리아기 대폭발 캄브리아기 이전에 진짜 빨래판 같이 생긴 애들이 그냥 흔들거리고 다니고 있거든요 그런데이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하는이 시기부터 엄청나게 다양한 동물들 우리가 알고 있는 종류의 동물들이 나오기 시작해요 지금 만약에 그럼 지금보다 산소 농도가 뭐 한 5% 10% 올라가면 생명체에도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납니까네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날 겁니다 거대 잠자리들이 다시 출연할 수 있어요 아 그 싫어요 최근에 되게 이슈가 됐던 것 중에 하나가 그 제임스 앱이 k218 B고 하는 외계행성을 관측을 했어요 여기는 바다밖에 없습니다 행성이 내년에 이제 관측을 할 지금 플랜이 잡혀 있는데 이거 가지고 만약에 검증된다 플랑크톤 man 만드는 성분이라고 지구에서 알려져 있는데 이게 외계행성에서 보여 이거는 이제
좀 심각해지는 거죠 오네 반갑습니다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 더욱 재밌게 전해드리는 과학을 보다 정용진 있니다네 저는 은하의 충돌과 진화를 연구하는 우주먼지 지표입니다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일하고 있는 김범준입니다 성균관대 생명 과학과의 진화를 연구하고 가르치는이 대안입니다 과학자가 우리나라에 몇 명이나 있을까요 같은게 있습니까 분야별로 한번 얘기해 볼까요 물리학회는 한국 물리 학회를 1년에 두 번 하는데요 매번 2,000명 정도니다 엄청 많다 엄청 그요 10분 정도 되는 거 같은데 그비 안 돼요 당연히 전체 인원은 많을 텐데 규모가 한 10분 될 거 같아요 왜냐면 학회에 모이는 인원도 그 정도 되니까 200명 안팎 2 3명일 거 같아서 거기 가세요네 또 얼마 이따가 제조도 학회가 있어서
또 갈 예정입니다 자 생명 생명은 훨씬 많을 겁니다 사실네 가늠이 안 될 왜냐면 1천명 이상 모인 학회가 여러 개가 되 니까 아 세군요 생명이 쪽수는 아주 쪽어요 그리고 약간 생물이 경계가 애매한 곳들이 많아 가지고 의학 약학 생물 또 농학 그 아 의학 약학 아지 참 들어가면 굉장히 또 생물 학과를 나와서 의대의 교수님을 하시고 으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그 반대는 좀 적긴 하지만 항상 부러운게 천문학은 세계적으로도 분야가 별로 안 넓거든요 그 논문을 내고 싶어도 낼 수 있는 전원 자체도 되게 적어요 점수가 높은 전에만 있어요 네이처 사이언스 빼면 세 개밖에 없습니다요 아 그렇군요 물리학은 좀 죠 많아요 생명
이쪽은 훨씬더 많고 너무 많죠 예 과학 분야에서 제일 큰게 생명 이쪽이에요 규모로 따지면 바이오 쪽이 제일 아 연구비도 그쪽이 많아요 그러나 이제 물리학에서 우리가 진짜지 뭐 이런 자부심이 좀 있죠 그거는 뭐 말 안 해도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 물리학이 진짜 물리학이 근본이 그럼요 그럼 아 그렇습니까 모든게 다 천문학에서 나왔는데 그죠 저 유인원이 고개를 올리 그러면 첫 번째 질문을 문학과 관 깊은 질문이 아닌가 싶은데 지구에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 자 그냥 무관하게서 있습니까 드론은 어쨌든 공기를 기준으로 해서 움직이는 거라서 북극점 남극점도 대기는 지구와 함께 돌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게 생각하면은 뭐 남극 점은 안 돌 거 아니에요 도나 남극점 위에
있는 대기는 지구가 돌면 대기도 같이 사실 그냥 붙어 있다고 생각 하는게 맞아요 아 그래요 같이 돌아요 이게 만약에 조금이라도 대기는 가만히 있고 지구만 돌았다고 치면 그게 지속될 수 없잖아요 어 근데 약간 전 조금 생각이 다른게 지구의 자전을 보여주는 유명한 실험 있잖아요 후코의 진자 실험이라고 해서 되게 큰 성당에 진자를 포코라 사람이 매달았어요 어떤 변화를 보여주냐 지구가 자전하는 동안 진자가 한 방향으로만 진동하는게 아니라이 변해요 방향이 어 지구 자전의 진 거예요네네 이게 또 위도에 따라 달라요 돈은 주기가 코리올리 힘은 그래서 극지방에서 제일 강하긴 한데요 코리올리 힘이 발생하려면 움직여야 되거든요 아 그럼 고정돼 있는 예 고정돼 있다면은 사실은 아
그럴 수 있겠네요 코리올리가속도 저처럼 알았잖아요 아예 몰랐어요 아 몰랐어요 다행입니다 코리 홀리가 그럼 뭐가 있어 실 별별게 아니고 이렇게 그 빙글빙글 돌아가는 원판 같은 거 어렸을 때 거 있잖아요 놀이터에 거기서 공을 굴리면 공이 가다가 마치 옆이 휘어지는 것처럼 보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 안에서 타고 보면 움직이지 않으면 코리올리 힘은 없거든요 그래서 드론이 대기 중에 가만히 떠 있다면 그러면은 코리올리 힘을 느끼진 않죠 그런 거 같은데 움직이면 느끼고 그죠네네 어 근데 어 저도 잘 모르겠어요 누가 한번 가서 찍어보면 좋겠는데 시간서 있으면 일단 몸 돌아가는 건 둘째 치고 입이 돌아갈 것 같은데 그리고 저 고대 빙하가 이제 예전에 만들어진게
있을 텐데 여기서 이제 녹아 갖고지고 온 난나니 뭐 이러면서 이제 녹기도 많이 녹는다고 하던데 실제로 그럼 거기에 얼어 있었던 잘 보존돼 있는 예를 들면 뭐 모기가 될 수도 있고 혹은 어떤 생명체가 있을 수 있는데 DNA 잘 우리가 뽑아내 갖고 혹시 좀 복원 가능하지 않을까 요런 질문도 또 있는 거 같습니다 되게 어려울 것 같긴 해요 DNA man 있다고 생물을 만들어낼 수 없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 인간의 DNA 뽑아가지고 물고기의 수정 라이다 갈아치워 준다 그랬을 때 발생이 안 될 거예요 왜냐면 DNA 있는 정보가 들어 있고 그 정보를 읽어서 생물을 만들어 내야 되는데 그 정보를 읽어낸 애들이 세포에 들어
있거든 특히 다양한 단백질들이 정보를 읽어 가지고 여러 가지 구조를 만들어 내는데 매머드의 수정 란에는 매머드의 DNA man 있는게 아니라 DNA 읽어서 매머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또 다른 단백질들이 많이 들어 있어요 그것도 정보 거예요 님만 뽑으면 그 정보는 우리가 가지기 힘드니까요 메모도 한 마디가 잘 얼어 있어요 정말 잘 얼어 있어 거의 뭐 원형 그대로 그럼 걔는 복제할 수 있어요 걔가 암컷이면 어쩌면 암컷이면 왜냐면 난자를 가지고 있으니까 정자가 아니라 난자의 결국 있는 정보가 중요하거든요 세포에 들어 있는 정보는 아 난자가 있는게 매우 중요하군요 그 돌리 같은 거 예전에 복제한 그 친구도 난자 뭐 이게 필요했 결국은 그렇죠
체세포를 특히 수정을 안해서 핵 치환을 하거나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국은 핵을 넣지만 세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제가 생각했을 때 할 수 있는 거는 이제 메머드 같은 경우는 코끼리에 난자나 이런데 시도해 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메머드 에 있는 중요한 DNA 코끼리에 갈아치워 넣어서 메모지랑 비슷한 코끼리를 만들다 좀 비슷한 그런 것들은 뭐 가능할지도 모르는 아직까지는 잘 보존돼 있는 친구는 없었던 모양이죠 DNA 시간이 지나면 얘네들이 분해되고 하기 때문에 그걸 그대로 넣기는 힘들 텐데 조각난 DNA 읽어서 멸종한 메모대 DNA 다시 이제 추정한 다음에 그거랑 비슷하게 코끼리의 DNA 바꾸는 건 할 수 있어요
아 DNA 정보를 그니까 데이터화 해 갖고 얘를 그대로 한 만들어 내 볼 수 있다 돈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들겠지만 기술적으로는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DNA 완전히 머드의 DNA 완전히는 쉽지 않겠지만 상당 부분은 갈아치운 그런 것들은 기술적으로 뭐 누가 몇 조 준다고 하면 해보는 사람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몇 조씩 필요해요 같아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요 시행 차고 많이 들어가서 아 좀 싸게 좀 해줘요 그런 방법은 가능할 수도 있겠다 도전이 좀 잘 돼 있는게 확 얼어 버리면 그래도 DNA 파괴가 됩니까 시간에 따라서 오래되면 왜냐면 시간이 10만 년 단위 뭐 만 년 단위 이렇게 들어가 버리면 너무나도 긴 저희가
실험할 때도 냉동실 너무나도 뭐 1 10년 지나면 이제 잘 안 되고 하겠 네 근데 왜 무슨 박테리아 뭐 이런 친구들 동토층이 있다가 녹어 갖고 다시 애들고 살아난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박테리아 다 이런 동물들의 세포들이 훨씬 크고 복잡하고 손상되기 쉬운 거죠 아 그래서 지금 그 친구들을 다시 뭐 되살리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긴 하나 DNA 잘 보전돼 있거나 혹은 이제 그 디를 잘 읽을 수 있는 상황이 되고 엄청난 돈이 들어간다면 가능할 수도 있겠다 생각하면 될까요 돈이 아이튼 많이 필요하군요 천문학에 돈이 천문학적으로 들어가죠 아 그러고 천문학은 그때 우리가 관구로 참 많이 쓰네 천문학적으로 돈 들어갈 때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돈을 별로 안 줄 때는 천문학 자적 아 보정할 수가 없네요 천문학적인 연구비와 천문학자적인 연구 그래서 천문 학과가 있어야 좋은 학교입니다 아 그래요네 들어가는 돈 대비 벌어다 주는게 없는 과이기 때문에 유지하려면 그걸 버티는 학과여서 농담만 그렇게 얘기합니다 그 이대교 심이랑 제가 일하는데 천문학과 없어요 아 없어요 선체 물리 전공은 있는데요 문학 로 천문학은 몇 개 없죠 우리나라네 고대가 없습니다 어 그니까 나쁜데 자 그럼 오늘 본격적인 과학 주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빅뱅이라는 건 이제 우주가 처음 탄생할 때 이제 그때 우리가 빅뱅이라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생물에게도 빅뱅과 같은 그런 포인트가 좀 있었던 모양이에요네 우주에서 가장 중요한 한순간 꽂으면 빅뱅을
꼽겠어 마찬가지로 동물 진화에서 가장 중요한 한 순간 꽂으라고 하면 캄브리아기 대폭발 캄브리아기 고등학교 때 배운 거 같은데 고생대에 이제 캄브리아기대 폭발이라고 하는 사건 있는데요 그때 엄청난 폭발이 있었군요 그 전에 바다를 보면 동물들이 별로 없었고 있는 동물도 되게 심심하게 생겼었어요 빨래판처럼 생긴 애들 그런 애들이 있어요 진짜로 이게 동물인지 식물인지 뭔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이게 뭐 해초 이제 에디아카라 하는 화석에서 발견된 에디아카라 생물 군상이 하는게 있는데 이게 한무리 학기 이전에 더 원시적인 동물들이 있었던 시기의 화석을 보면 진짜 빨래판 같이 생긴 애들이 그냥 흔 거리고 다니고 있거든요 아 그냥 눈도 별로 없고지 그런데이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하는이 시기부터
엄청나게 다양한 동물들 우리가 알고 있는 종류의 동물들이 나오기 시작해요 이게 되게 중요한게 캄브리아기 대폭발에 현재 존재하는 동물들의 대략적인 그룹들이 때 다 생겼어요 그 거의 새로운 애들이 생기지 않았어요 오 아 동물들이 이렇게 쭉 다양성이 생긴게 아니고 이렇게 가다가 빵 한번 이렇게 터졌다 이거예요 그렇죠 이렇게 하다가 진짜 빅뱅처럼 빵 터진 다음에 종은 계속해서 멸종하고 다시 분화하지 그 가문들 자체는 바뀌지 않은 거예요 아 그래요 언제 쯤이에요 캄블리 가기가 그니까 한 5억 5억 몇 천만 년 전 쯤이라고 하는데 이때에 예를 들면 우리의 척주 동물 조상들도 이때 다 출연했고 바퀴벌레의 조상인 그런 절지 동물 이런 사법 충이나 뭐 이런 애들에
해당하는 절지 동물 오징어는 연체동물 척주 동물 이렇게 문에 해당하는 것들이 이때 거의 다 완성이 됩니다 그 이후로는 이제 거기서 조금씩 더 개량되고 그런 상황이었지 캄블리기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갑자기 이렇게 빵 터졌죠 그래서 이제 사실은 진화생물학 고생물학 굉장히 중요한 질문 중 하난데요 우리 모두가 동의하는 정답 같은 거는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여러 가지 가설들이 있고요 그중에서 상당히 많이 지지를 받는 가설들이 있는데 한 가지가 산소가 중요한 기능을 하지 않았을까 산소 산소는 지금도 있잖아요 대기 중에 근데 그때 산소 농도가 낮았고 동물들이 육상으로 진출하기 전이었기 때문에 대기 중보다 물에서는 더 산소가 제한되자아요 산소 농도가 어떻게 보면 우리 몸에서도 에너지를내는게
연소를 통해서내는 거랑 비슷하게 산소를 써서 호흡을 하는 건데 산소의 양이 제한되면 생산할 수 있는 에너지 양이나 효율도 제한되기 때문에 말하자면 에너지 자체가 어떤 굉장히 다양하고 복잡한 동물의 출연을 제한하고 있었던 거라고 추정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산업 혁명 이후에 엄청나게 우리 인류 문명이 거대한 동력 원들 뭐 석탄이 석윤이 지금 원자력이 이런 것들을 발굴하면서 엄청난 건축물도 짓고 사실 거대한 유조선 같은 거 굴리려고 하면 옛날에 이렇게 사람들 노저 듯이 했었는 유조선은 그렇게 큰 걸 만들 수가 없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제 에너지적으로 훨씬 더 크고 복잡한 것들을 만들 수 있는 어떤 기반이 산소 산소의 증가로 인해서 가능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 여러 가지 무기질이나 칼슘 같은 것들이 이렇게 용암이나 아니면 다른 데서 이렇게 흘러 들어서 얘네들이 뭐 딱딱한 껍질 만들거나 할 수 있게 되었을 것이다라고 하는 설명이 있고요 제가 좀 좋아하는 설명은 눈에 대한 가설입니다 눈 이때쯤 이제 눈을 지닌 생물들이 되게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거든요 그 전에 눈이 별로 없었어요 그 아까 빨래판처럼 생긴 애는 그런 거 없어요 빛을 감각하는 구조가 발달하게 되면서 런어웨이 시츄에이션이 하는 진화에서 어떤 변화가 다른 변화를 계속 추동하고 이게 서로 되물림되는 이러한 상황이 이때 일어난 걸로 보이는데요 왜냐면 눈을 가지게 되면서 원래는 그전에 아마도 맛이나 냄새로 세상을 감각을 거란 말이야 이렇게 어디서 뭐 맛있는 냄새음
난다가 가서 막 이렇게 하고 했을 텐데 근데 눈을 가지게 되면서 사냥을 할 수 있게 됐을 거 아니에요 저기 멀리 있는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해서 가서 잡아 먹는게 가능해지겠죠 그러면 잘 움직여서 가서 잘 잡아 먹고 하는 것들이 자연 선택이 되게 될 것이고 잡혀 먹는 입장에서는 잘 숨고 잘 도망가는 것이 선택될 것이고 잘 숨고 잘 도망가면 또 잘 잡아 먹는 애들 그래서 딱딱한 껍질 같은 것들 아니면 뭐 잘 헤엄치는 지느러미 이런 다양한 동물에 우리가 오늘 알고 있는 다양한 동물의 구조들이 진화하는데 시각에 진화가 아주 결정적인 기여를 하지 않았을까라고 하는 가설 있습니다 저는 생물학적인 상호작용이 다양성을 이제 폭발적으로 증가시킨 그런
어떤 가설이 되게 제가 좋아하는 가설입니다 눈은 어쩌다 생겼을까요 눈이 없다가 생긴 거잖아요 그것도 돌연변이에 의해서 생기는 건가요 빛을 감지하는 어떤 기관이 있다가 얘가 점점 정교해지면서 눈이 된 건지 아니면 뇌에서 빚 보는게 훨씬 더 좋을 것 같아이면서 눈이 이렇게 쫙 튀어나온 건지 그거에 대해서는 아주 많은 연구가 돼 있어서요 자신있게 얘기할 수네 답이 있습니다 이거는 아주 원시적인 빛을 감각한 어떤 안점 그런 기구들 슘 원시적인 생물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거기에서 이제 빛을 감각하는 유전자 같은 걸 다 있었던 거고요 빛을 감각한다 건 예를 들면 동물들뿐만 아니라 식물들도 빛을 감각하고 조그만한 그 원생 생물들도 이제 빛으로 나아가거나 빛으로 피하거나 하는 데서
다 빛을 감지하는게 훨씬 생존에 유리하겠죠 그죠 그렇죠 빛을 감지하는게 점점 점점 발달하고 그게 빛을 감지해서 프로세싱하는 처리하는이 뇌도 발달하게 됩니다 그러면 피부가 눈이 이렇게 된 거예요 점점 정교해지면서 눈으로 이렇게 만들어지 그렇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그래서 실제로 굉장히 원시적인 눈을 만드는 여기에 눈이 생겨라 하는 걸 지정해 준 유전자가 있거든요 그 유전자가 우리 인간도 똑같은 유전자를 가지고 만들어요 되게 원시적인 안 점이라고 불릴 만한 그런 빛을 감지하는 기관을 만드는 그 현재 존재하는 생물 중에서 그 유전자가 똑같은 유전자가 우리한테 아 여기요 피부 부분에 눈을 만들어라고 이제 하는 거죠 가끔 보면 왜 저 빛이 하나도 없는 왜
심해 사는 애들 중에도 눈 이렇게 막 부리부리한 애들 있잖아요 아무 자게도 쓸모 없는 고기는 거꾸로이 빛을내는 생물들이 많습니다 아 오히려 형광을내는 아 눈에서 아니 아니요 몸이나 이런 데서 근데 많이 시각이 퇴화된 생물들이 많죠 그리고 시각 관련돼서 진화 생물적으로 되게 재밌는 연구들이 많은데 깊은 동굴에 어떻게 그 물고기가 흘러 들어가서 살게 되면 눈을 거의 잃어버립니다 아 세대가 거듭되고 하면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눈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진화적으로 아주 피땀 머린 노력이 들어 있어야 돼요 왜냐면 자연 선택이 끊임없이 눈이 발생하는데 문제가 있는 개체들은 생존이 저해 돼서 도태되기 때문에 눈이 유지되는 거 근데 동굴 속으로 들어가면 눈이 망가진 개체들 테
아무런 자연 선택이 걸리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눈을 만들어내는 것들이 결국 도름 변이가 자연스럽게 쌓이게 돼서 눈이 없어집니다 결국은 이제 우리 동물들이 그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난 데는 산소가 제일 중요한 거 같은데 산소 있는지 알 수 있는 다른 별에 그것만 알면 아 저 별에는 생명체가 있을 수 있겠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잖아요 가능하죠 산소 있는 별 혹시 발견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어 너무 좋은 질문인데요 우리가 가볼 수 없는 다른 별 곁에 외계 행성에서 대기 성분을 파악하는 방법은 이미 잘 쓰이고 있습니다 두 가지 방법을 크게 소개를 드리고 싶은데 일단 하나는 조금 고전적이고 별 앞으로 행성이 가리고 지나가요 그런데 행성을
얇은 대기권으로 감싸고 있다 그러면 그냥 생으로 대기권 거치지 않고 오는 일반적인 별빛이 있을 거고 얇은 행성의 대기권을 통과해서 오는 별빛이 있을 거 아니요 그러면 그 행성 대기 중에 화학성분들이 별빛들 중에 일부를 흡수합니다 특정한 파장에서 그러면 그냥 날아온 별빛이라 대기권을 통과한 별빛이라 비교하면 얘네가 더 갈아 먹혔을까 여기엔 뭐 메테인이 있고 여기에는 뭐 물이 있고 산소가 있고 이런 거 알 수 있어요 와 대단하다 진짜 근데 아직까지 산소 농도가 지구처럼 높은 외계 행성은 그동안 산소의 농도가 그렇게 높게 발견된 건 제가 알기는 없고요 물 그다음에 이산화 탄소 뭐 메테인 이런 거는 되게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지구 역사상으로도 산소 농도가
굉장히 낮았어요 20억 년 전까지는 낮았어요 20억년 전까지 동물 역사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중 하나가 부력의 대폭발이 진화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중 하나가대 산소화 사건 그레이트 옥시데이션 이벤트라고 하는 사건이 한 20에서 25억년 전쯤 일어났다고 하는데 그때 이렇게 사소 농도를 보면 이렇게 올라가 있어요 갑자기 그건 또 왜 그래요 왜 그러냐면 광합성이 진화 그니까 산소를 만들어내는 광합성의 진화 때문에 그런 거예요 광합성을 그때부터 애들이 많이 누군가 했군요 그전에도 광합성 하는 애들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식물이 사용하는 방식 그때 좀 출연하고 걔네들이 급격하게 대기중 사소 농도 올립니다 그러니까 정말로 산소가 있다고 하면 진짜로 생물이 있을 가능성이 그러네요 그 정말 외계 행성의
대기 성분을 분석해서 산소의 농도가 굉장히 높다고 치면 그건 아마 천문학적인 원인만으로 산소가 그렇게 자연스럽게 많아질 일는 없으니까 생명이 있는 아주 강한 증거 이게 정말 중요한 포인트인게 특히 산소는 또 가능성이 되게 좋아요 그래서 어제간 하면 또 어디 뭐 암석에 들어가거나 물에 들어가거나 할 거거든요 근데도 높은 농도로 존재한다는 건 산소를 계속 뭔가 만드는 기작이 있어야지만 대기 중에 높은 농도로 있을 거라서 지구만큼 높은 농도의 산소가 발견된다 그러면 꽤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이제 망원경으로 막 볼 때 약간 뭔가 다르게 관측이 된다는 거군요 산소가 이렇게 만약에 있으면 아 그러니까 시각적으로 뭔가 다르게 보이는 건 아니고요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건 빛을 다 파장별로 분해해서 보는 스펙트럼 분광 관측을 할 때 이제 티가 나는 거예요 눈으로 봤다고 해서 외행성을 일단 안 보이기 때문에 그 중심별 앞을 가리고 지나가는 그림자 가지고 우리가 간접적으로 보는 거거든요 분광을 해보면 그 대기 조성도 우리가 대략 파악할 수 있다네 맞습니다 아까 방법이 두 개가 있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아 아 역시 치 놓치지 않으셔 다른 하나는 방금은 별을 뒤에 두고 행성이 앞으로 가리고 지나갈 때 그 대기권을 통과한 별빛을 보는 거였고요 요즘에 특히 제임 같은게 올라가서 이제 하고 있는 또 다른 재밌는 방법 중에 하나가 뭐냐면 얜 반대예요 별 뒤로 행성이 넘어갈 때
별 뒤로 딱 숨기 직전을 관측하는 거예요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별 앞을 가리고 지나갈 때를 찍으면 이건 우리가 봤을 땐 별을 등지고 있는 외계행성의 반 부분을 보는 거잖아요 근데 얘가 별을 반바퀴 돌아서 별 건너편으로 가기 직전을 찍으면 아 되게 밝게 잘 보이는 거 이거는 그죠 행성의 낮 쪽을 찍는 거예요 중요한게 뭐냐면 같은 크기의 행성이라 하더라도 대기가 있을 때로 없을 때랑 대류 순환 때문에 낮이 뜨겁게 데워지는 정도가 달라요 엄청 뜨겁게 관측된다 그러면 여기 대기권 없다라고 판단할 수 있고 낮에 온도가 좀 낮다 그러면 대기가 있다 얼만큼 있다 이런 거를 유추할 수가 있는 거예요 멀리 있는 그 행성
앞에 있는 별을 온도가 대낮에 조금 덜 뜨거워지고 더 뜨거워지고 요거를 또 차이를 본다고요 그죠 그니까 쉽게 말하면 외성의 교차를 는 거죠 아 우리 그런 기술이 있는데 왜 내일에 날씨를 정확히 아직도 예측을 못할까 참 우 이대한 교수님 근데 외행성 럼 똑같이 오더를 10도 20도 5차로 우리가 봐줄 수 있으면 상관없습니다 아 근데 거기는 일교차가 엄청 일반적으로 되게 큰데 가끔 정말 일교차가 생각보다 별로 안 나는 데가 있다면 그거는 이제 대기가 확실히 뭔가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는 거군요 근데 이게 엄청 밝은 그 행성이 있는데 그 뒤를 이렇게 딱 지나갈 때 당연히 이제 우리가 아 저렇게 점처럼 보이니까 알
있지만 엄청 밝은 행성인 있데 그 옆을 살짝 지나가려고 하는 그 정면을 찍을 때는이 행성 빛 때문에 얘 뒤에 있는 아예 안 보일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모양이네요 이제 항성 별 말씀하시는 거죠네 어 이거 되게 좋은 포인트인데요 그래서 실제 관측할 때 어떤 기술을 쓰냐면 코로나 그래프라고 해서 아 태양 코로나 그네 밝은 별을 가려요 동그란 원반으로 대단 들다 진짜 그러니까 우리가 반만을 볼 때도 옆에 막 눈부시게 밝은 조명 있으면 이렇게 약간 가려 놓고 볼 때 있거든요 그것처럼 밝은 별을 동그란 가림막 같은 걸로 가려줍니다 타게팅을 해가지고 어 근데 그 별도 진짜 먼데 그럼 어떻게 그렇게 가려요 거의 재
질문이랑 수준이 비슷하신 아니 사실 그 먼 별은 거의 여기서 보면 그 시직 경이 거의 0이아닌 는 나름 잘하고 있습니다 청간 칸막이를 없애야 됩니다 자 하여튼 산소가 하여튼 한번 빵 폭발을 해서 지구상에 굉장히 그 동물들이 살기 좋을 만한 상황들이 좀 조성이 됐고 그러면 만약에 그때 산소 농도가 지금보다 훨씬 높습니까 아니면 지금이랑 비슷한 상황입니까 어 제가 정확하게 그 숫자는 잘 기억이 안 나네요 조사에 오셨어죠 제가 왜 모르냐면 사실은 대산 소화 사건 25억년 전 있을 때 엄청 올라갔다가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그리고 재밌는게 우리 진화 역사 에서 크게 다섯 번의 대멸종이 있거든요 그 다섯 번의 대멸종이 있는데 여기서
많은 경우가 상당수가 산소 농도의 변화가 대멸종을 약기 한다고 산소가 높아지면 아니면 낮아지면 낮아지거나 높아지거나 다 이제 멸종으로 될 수 있는데 높아도 해 왜냐면 첫 번째 대산수로 같은 경우는 그 이후에 엄청난 멸종으로 이어졌던게 산소가 아까 말씀하시 반응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다 죽여 버린 거예요 사실은 바다를 거의 불태워 버리는거나 다름 없이이 산소이전 산소에 대응할 수 없었던 그 생명들을 다 공격하는데 그러다가 산소를 오히려 거꾸로 자기네들이 에너지를 만들어낸 연소 불을 길들이는 것처럼 불을 가지고 공장을 돌리는 생물이 출연했고 그 생물이 바로 진액 생물입니다 그래서 박테리아 달리 우리는 진핵 생물이라고 해서 이제 탄소를 가지고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생물인데 진핵생물이 뭐예요
이름 자체로 핵이 있는 생물인데 세균들 박테리아들은 경우에는 DNA 세포질 속에 둥둥 떠 있는데요 걔는 보면 그 세포 안에 핵이라 구조가 있고 그 안에 DNA 들어 있습니다 진액 생물고 산소는 왜 관계가 되는 거 왜 진액 생물이랑 산소랑 관련이 있냐면 진액 생물들이 핵도 가지고 있지 지만 공유하는 보편적인 특징 뭐 식물이나 저희가 공유한 특징이 미토콘드리아 하는 세포 소 기관이라고 불리는데 얘네들이 사실은 예전에 잡혀 먹힌 박테리아 미토콘드리아가네 우리 세포 속에도 미토콘드리아가 있는데 자기 DNA 따로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그 DNA 서열은 박테리아로부터 온 서열이 아 그럼 옛날에 우리가 잡아먹은 박테리아가 우리 세포 안에 계속 존재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길 들린
그러니까 말하자면 돼지 농장에서 돼지들 이렇게 치는 것처럼 우리 세포가 그 계속 박테리아를 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 20억년 동안 아 그래요 왜 쳐 걔를 말하자 발전소인 거예요 배터리인 거예요 아 우리가는 걔한테 영양소를 주고 걔는 우리한테 에너지를 주는 거예요 아 같이 공생하는 거예요 그렇게 그렇죠 그래서 걔는 따로 복제도 해요 자기 혼자서 분열도 하고 세포 안에서 혼자 지멋대로 분열하면 어떻게 해요 그래서 세포가 길들여져 컨트롤을 해요 아 못하게 예 마음대로 못 하게 그리고 DNA 많이 뺏어 갔어요 자기 혼자서는 독립 못하게 미토 콘데 원래 가지고 있던 DNA 상당 부분이 지금은 핵에 있는 그 DNA 옮겨왔어요 그래서 그때가 이제 예전에
원래 혼자서 산소를 이용해서 혼자서 배터리 역할을 할 수 있었던이 박테리아가 좀 더 커다란 세균이 얘를 잡아 먹으면서 세포 내 공생이라는 세포 안에서가 공생을 하기 시작했고 그래서 이제 얘네 진행 생물이 퍼져 나온 거죠 왜냐면 산소가 높 높아졌으니 산소를 독성으로 받아드린 애는 다 도태 됐고 산소를 이용해서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애들이 이제 진행 생물이 번성하게 됐고요이 많은 에너지를 쓸 수 있게 되면서 더 복잡한 걸 할 수 있게 됐어요 그 대표적인게 다세포 생물이에요 박테리아들은 다 기본적으로 단세포 생물인데 우리 다세포 생물들은 거의 대부분 진액 생물이든 미 혼자를 다 가지고 있어요 식물도 그렇고 버섯도 그렇고 우리도
그런데 놀라운 사실 하나 알려 드릴까요 타주 아리 하나의 세포라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네 그렇죠 예 별로 안 놀라시네요 우리 전에이 얘기 나왔을 때 다들 너무 신기했는데 당연하다고 알고 계시네 아 그래요 아니잖아요 그 아니니까 세포 하합니다네 아 알고 계셨구나 계속해 주시죠 그래서 이제 다세포 생물들이 여러 번 출연했어요 원래는 지구에는 하나의 세포가 하나의 생물 하나의 개체 있어요 아 그게 기본 값이었다 원래 그랬죠데 지금은 보면 타조 알이 어쨌든 크긴 하지만 사조가 되려면 세포가 많아지잖아요 그게 언제 일어났냐 뭐 10억년 이전 올라가는데 그때 그 다 세포가 만들어지는게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일어났어요 독립적으로 일어나서 식물도 독립적으로 세포 군집을 이루게 됐고
동물도 독립적으로 군집을 이루게 됐는데 아무튼 그런 과정을 처 동물이 출연했는데 산소 농 왔다 갔다 하다가 캄브리아 기점에 올라가는 일이 일어났고 그때 이제 동물들이 폭발적으로 이제 성장을 하게 된 겁니다 마치 누가 와서 막 생물 종들을 막 나눠서 열심히 발전시킨 것처럼 폭발이 일어났다 이거죠 아 건 이제 제가 외계인 쪽으로 토크를 이어나가 보려는 작전입니다 오히려 근데 생물을 지나는 어떤 느낌이냐면 누가 와서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댐이 물을 이렇게 막고 있다가 어떤 사건이 터뜨려서 물 줄기가 쫙 퍼져 나가는 그래서 갈래 갈래로 지금 만약에 그럼 지금보다 산소 농도가 뭐 한 5% 10% 올라가면 생명체에도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납니까네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날 겁니다
예상되는 건 뭐뭐 거대 잠자리들이 다시 출연할 수 있어요 아 그건 싫어요 아 그래요 바퀴 볼레 막 이만해 수 있습니까 어 그럴 수 있습니다 아 사람도 더 커질 수 있나요 혹시 포유류 같은 경우는 이미 더 큰 포유류도 있기 때문에 그게 그렇게 제한이 안 되지만 곤충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가설 중 하나가 공룡 시대는 몇 메다 되는 그런 잠재대 날아 다녔을 때 그럴 때는 산소 농도가 높아서 훨씬 더 몸 깊은 데까지 산수가 잘 전달됐다고 그 설명하는 그 캄브리아기 때 동물들이 이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나는데 식물들은 그때는 아닌가요 식물들은 캄브리아기 대폭발과 같은 양상으로 뭔가 엄청나게 다양성이 증가했다고 전는들은 적은 없습니다
은 적으로 아 식물은 산소보다 광합성 하니까 이상한 탄소 이런게 더 중요한가요 식물들에서 사건은 사실은 가장 최근에 있었던 가장 드라마틱한 식물이 진화는 꽃의 진하거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식물이 진화대 여기에 가장 중요한 팩터는 사실은 육상으로 진출해 있던 곤충과 포유리조트 건조에 더 잘 대항할 수 있고 근데 원래는 없었던 식물이죠 걔네들이 근데 우리 공기 중에 왜 이렇게 질소는 많은 거예요 질소가 한 70% 되는 거 아니에요 쓸데 없는 거 아니에요 질소는 코 질소 포장 과과과 과자 포장할 때 질소 충전해서 그 감자칩 드셔 보셨죠 질소 먹다가 하나씩 어마어마합니다 정말이 줄이면 한 요만큼 나오는 건데 걔를 막 이만큼 전 세계가 다
그러나 우리나라만 그러나 모르겠어요 전세계 다 그런가 우리나라가 좀 심한 거 같은 느낌이에요 상당히 장점이 있잖아요 뭐가 이렇게 풍선처럼 돼 있으니까 보관 중에 과자가 물리적으로 손상될 위험이 줄어들고 산소가 아니라 지소를 채우니까 산화도 하지 않고 전 세계 어디나 심지어 외계인도 과자 만들 때 질소 올 거 같은데요 어디 뭐 저 오리온에서 요즘 연구비 받 근데 너무 너무 당연한 거 같아 그렇지 않나요 그거 말고는 헬륨 좋은데요 헬륨은 비싸요 아 그리고 헬륨을 잘못하면 운 운송도 중에 날아갈 수 있 여튼 그런 지구 역사상 굉장히 몇 번 중요한 사건들이 있는데 특히 그 캄브리아기 동물 진화에서 우리가 아는 종류 동물들이 이때 다 출연했다고
그럼 그게 육지 받아 가르지 않고 그냥 그렇게 많이 한 거야 아니 아니 캄보아 기 때는 해상에서 아직 육상 진출 전이기 때문에 아 육상 진철 전이요 그나 뭐야 그럼 육상 진철 빨리 해야죠 언제요 이거는 오르도비스 기인가 하면 오르도비스기 그렇게 이제 올라왔다 이거죠 오르도비스기 그 식물이 아마 먼저 올라올 거예요 왜냐면 키 같은 애들이 먼저 진출해서 개척을 하고 그러면 이제 동물들도 올라오고 순서가 있겠구나 식물이 진출하고 초식 동물이 올라오고 그다음에 육식 동물이 등장했을테니까 식물보다 동물이 육상에 먼저 줄 있을 일는 없네요 아마도 그 바다에 살던 애들 중에 제일 좀 치는 애들이 올라왔죠 그죠 바다에서 잘 치는 애들은 안 올라왔죠 오히려
말 안 듣는 애들 못치니까 아니 그니까 그렇죠 제일 치이는 애들 아 치이는 애들 친다 저도 그렇게 달어 예 잘 좀 이렇게 사는 애들이 하면 굳지 올라갈 필요 없잖아요 그죠 근데 제일 맨날 이렇게 여기 얻어맞고 맨날 저 포식자들 주근의 사네 뭐 이런 애들이 이제 어떻게든 무트 좀 기울라서 한 숨 돌리고 가고 뭐 이래 썼다가 이제 그랬을 수도 있고 아니면 제일 번성했던 애들이 그 집에 식구들이 많으면 둘째는 뭐 내보내고 첫째만 가압 있고 하는 것처럼 치였으면 애 근처도 못 갈 텐데 아주 번성한 애들이 이제 아 그 애들 보냈을 수도 있고 아 그러면 그 진화 과정들을 보자면 새가 제일
늦게 나왔습니까 새는 공룡입니다음 공룡의 한 가지입니다 새는 정말로 공룡이 아 그냥 새는 무조건 공룡의 한 가지라고 보면 돼요 60 공룡의 한 가지에서 새가 지난 거예요 닭도 닭은 공룡이 정말 정의 생물학적인 정의상 아 근데 진짜 닭은 저 공룡이라 말을 누르는게 그 영가리 튀김 그 만든 사람이 거기에 진화 생물학적인 통산에 들어 있어 가끔 그 삼계탕 먹잖아요 한 마리를 이제 온전히 뼈 빼고 이제 먹잖아요 이게 막 발라 먹지 않습니까 남은 뼈를 이렇게 딱 보면 아 얘는 공룡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떤 점에서요 생긴게 딱 그 티라노 사구처리연락처 아 왜 그런지 모르겠 날개를 뒤로 이렇게 딱 꺾어 놔요 그리고 이제 머리를
딱 세워 단 말이죠 걔를 보고 있으면 약간 그 공포심이 드는데 저는 거기서 느꼈어요 아 나의이 공포심은 어쩌면 나의 DNA 녹아 있는 공룡에게 쫓기던 우리 포유류의 DNA 여전히 나에게 남아 있는게 아닌가 합리적인 추론이라고 봐야 되겠죠 뭐 자연의 대서사시를 한편 들 어쨌든 공룡이다 이거죠 닭들은네 예 그럼 공룡도 안 나왔어요 공룡 안 나왔죠 예 아 공룡 무조건 아 참 공룡알이 참 화석 있군요 공룡 알도 도 세포 하나입니다 혹시 알고 계신지 모르겠 모를 뻔했습니다 이게 되게 재밌는게 비행이 진화적으로 되게 흥미로운 현상인데요 비행네 나는 것 비행이 동물에서 세 번지나 유명한 경우가 세 개 였잖아요 제일 먼저 하늘을 낳은 동물은 곤충입니다
아 그렇겠네요 그다음에 난 애가 새고 공룡이 그요 그다음에 잘난 애가 박쥐 쥐 그래서 제가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인간도 하늘에 날 수 있나요 하늘이 날 수 있게 진화할 수 있나요 인간이 날아야 하는 환경이 몇 천만 년 동안 지속적으로 주어진다면 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 왜냐면 박쥐가 우리랑 굉장히 가까운 포유 동물인데 박쥐는 손이 날개가 되는 경우거의 길어지고 여기 이렇게 알게 할 수 있는 그 아 그게 이제 팔다리에 뭔가 막이 있는게 아니고 손이 이렇게 길어진 거예요 네네 그래서 이렇게 날 수 있으니요 그럼 우리가 손이 막 이만해지면 나중에 날 수도 있는 거네요 그죠 그래서 인류가 다양하게 분화할
수도 있죠 사실 만약에 갑자기 인류 문명이 다 핵전쟁을 다 한 다음에 뭐 파피 유인이나 아니면 태평 섬에 있는 원주민들은 생존력이 있으니까 살아남으면 그 사람들이 물질을 해서 계속해서 몇 백만 년 살다 보면 어떻게 보면 고래까지 아니더라도 고래도 사실은 육지 동물이 다시 들어간 거거든요 그런 것처럼 인간도 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인간의 피지컬에서 어쨌든 손을 렇게 모으고 날개짓을 하면 빨리 하면 날 수 있을 거 아닙니까 그 해본 조상들이 있었는데 다 자식을 못 났어요 그래서 예를 들면 안 되죠 1분의 뭐 3,000 번을 날개 제세 3천번 할 수가 없죠 뭐 아무런 제한이 없다 그러면 분명히 날
수 있는 조건을 구할 수 있습니다 뭐 이분 뭐 1초에 한 500번 하면 그럴 수 있죠 그런데 그걸 하지 못하는 거죠 아 그걸 못하는 거죠 아 이거 날 수 있을 것 같은데 나는 거 같고 제가 과천 박물 가가 거기 가서 보고 익룡이 아고 있잖아요 예 익룡의 거기 화석을 보고 그때 알았어요 아 익룡은 새 조상이 아니구나 아 익룡이 새 조상은 달라요 그니까 익룡은 아까 우리 박쥐는 손가락 다섯 개가 길어지고 그 사이사이가 날개로 채워진 거고요 익룡은 진짜 보고 진짜 놀랐는데 손가락 하나가 길어진 거예요 하나가 손가락 하나가 하나가 길어지고 거기에 날개가 붙은 거예요 예 익룡은 손가락 하나로 날았어요 그럼
이렇게 난 거예요 근데 지금 새는 어쨌든 손가락으로 나는 건 아니야 그래서 그거 보고 와 용이라고 보통 하는게이 새 조상일 순 없구나 그는 걸 화석 보고 진짜 재밌게 봤어요 근데 이게 정말로 중요한 질문인 게요 왜냐면 그럼 어떻게 새들은 멋진 날개를 어게 됐을까 원래는 없었을 텐데 걔네들 처음에는 이렇게 하다가 이렇게 하다 이렇게 하다 했을 텐데 이렇게 하는게 나는데 도움이 안 됐을 거고 왜했어 되겠 그게 되게 미 진화해서 되게 미스테리 그든 이게 중간 단계가 적응적이지 않으면 어떻게 선택 진화했나 그래서 그게 진화 이러는 공격하 사람들 많이 이렇게 할 때 중간 단계가 어떻게 진화적 이점이 없는데 어떻게 선택되 하는데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사실 혁신적으로 사람들의 관점을 뒤어 바뀌었던 연구가 이제 최근 한 1 20년 사이에 나왔는데 예를 들면 깃털 깃털이 하는 건 나아지 쓸모가 있는데 날기 전에 깃털이 무슨 쓸모가 있겠냐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알고 보니까 공룡들이 이미 깃털이 달려 있었어요 중국에서 깃털이 이렇게 시조새 아주 가까운 공룡인데 깃털 달리 공룡이 발견돼서 아 육식 공룡들이 이미 깃털을 가지고 있었고 뭔가 날개랑 비슷한 어떤 팔의 기털 있으면 이미 약간 날개 같잖아요 그 그거를 뭐 온도를 이제 세운을 지키던가 아니면 뭐 다른데 어디 활강하는데 쓰던가 아니면 어디 높은데 올라갈 때게 펴고 가던가 바람의 추진력을 받으려고 그렇게 하던 것들이 더 이렇게 점진적으로지나
있을 것이다라고 하는 이제 그러니까 지금 우리 사람이 이렇게 파닥거리는 거를 웃을 일이 아니네요 지금 파닥거리는 거를 열심히 하고 이쪽에 더 털 좀 많이 달리고 뭐 요런 때가 오면 우리도 날 수 있다는 거 아닙니까 근데 그게 날기 위해서 처음 시작하기 어렵다는 거죠 그게 뭔가 멋있어 보이거나 예를 들어 성선택 같은 거 생각하면 손가락에 깃털이 있는게 아주 멋있어 보 보거나 그럼 가능하고 그리고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뭐 그 공룡 같은 경우에를 낳은 다음에 이거를 부화하기 위해서 온도를 유지하는어야 되니까 뭐 여러 가지 가설들이 있는 같습니다 아직까지 그렇게 뭔가 날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다른 걸로 뭔가 필요하면 조금씩 조금씩 그 방향으로
그래서 이제 뭔가 그 친구들이 점점 더 발달을 하게 되고 그 기간이 발달하게 되고 그다음에 날 일이 생겼을 때게 이제 도움이 됐을 때 점점 더 박쥐도 처음에는 나는게 아니라 어디서 활강 한다던가 그런 데서 쓰이다가 아예 날개 되는 쪽으로 가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애들을 그냥 처음부터 나자마자 그냥 계속 한 5m 10m 있 떨어뜨려 버릇 하면 언젠간 나겠네 그죠 애들이 뱀을 뱀은 백날해도 못 날 거예요 예 뱀은 안 돼요 뭔가 뱀은 차라리 높이서 떨어져도 살아남는 그 기관을 만들어 되겠군요 아 근데 이것도 되게 중요한 또 오개념이 전 약간 반영된 훌륭한 질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말씀하신게 약간 그런 인식이 아아
나중에 생긴 형질이 유전이 된다 근데 그게 아니라 진화가 이야기하는 큰 그림은 은 우연에 의해서 발생한 돌연변이가 있고 그게 경쟁에서 유리하다 보니까 개가 세대를 걸쳐서 전달이 되는 거다라는 거니까 지금 날개가 없는 애들 아무리 떨어뜨린다고 해서 얘네가 갑자기 날개가 뿅 생기는 그런 건 어렵지 않을까요 아 그니까 지금 저는 그거를 이제 개체를 훈련시킨게 아니라 예를 들면 몇백 마리를 계속해서 수백만 년 동안 절벽을 몬다고 하면 날개가 이렇게 뿅 나오나 아니면 다른 것 때문에 이렇게 갑자기 막 흔드는데 더 잘 살거나 그런 애들은 출연할 수 있 왜냐면 그렇게 다들 진 했으니까 다른 행성 얘기를 제가 좀 안 여쭤볼 수가 없는게 다른
행성은 생명치 없다고 봐야 되겠죠 이제는 어 근데 저는 이제는 조금 희망적인 이야기도 해보고 싶은게 물론 아직은 발견한 건 없지만 발견을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한 아이디어는 이제 많이 나온 거 같아요 10년 20년 전까지만 해도 이게 있을까를 넘어서 있다 하더라도 어떻게 이걸 차지가 없었거든요 방법 자체가 아이디어가 없었는데 지금은 나름 체계적인 방법들을 만들고 있거든요 아 외기에 만약에 생명체가 있다고 친다면 그걸 어떻게 검증할 수 있을까 그래서 최근에 되게 이슈가 됐던 것 중에 하나가 그 제임스 앱이 k218 B고 하는 외계 행성을 관측을 했어요데 이게 왜 유명했 여기는 바다밖에 없습니다 행성이 우리가 앞선 관측 허블 같은 데이터를 보면 여기는 육지가 없고요
바다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참고로 이런 행성을 뭐라고 하냐면 오션 그다음에 행성 대기가 다 수소다 해서 하이드로젠이랑 오션을 합쳐 가지고 하이션 플레닛이라고 부르는데 최근에 제임스로이 행성의 대기를 관측을 했어요 근데 이때이 논문에서 어떤 분석을 했냐면 메테인이 이산화 톤수 같은 것도 관측을 했고 그 곁다리로 디메틸 설파이드 해서 줄여서 DMS 하는데 이게 되게 흥미로운 성분이에요 이게 뭐냐면 지구에서는 플랑크톤이 만드는 화학물 있니다 이게 바다 행성이 그 정말 생명체가 있다 하더라도 바다 생태 계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한 거예요 디메틸 설파이드 성분이 있나 없나를 한번 확인해 보자라고 이제 관측을 해 본 거죠 그랬더니 이게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그
메테인이 이산화 탄소는 5시그마 3시그마 이상으로 신호가 나오거든요 근데 디메틸 설파이드 2. 몇 시그마 정도예요 이게 아직은 확실치가 않은데 문제가 이번에 관측한 파장의 범위에서는 디메틸 설파이드 말고도 다른 성분들이 같이 거기에 흔적을 남겨요 지금은 온전하게 테스트를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후속 관측이 예정이 되어 있는데 제임 셉이 약간 다른 파장으로 찍을 거예요 근데 여기는 명확하게 그 성분만 흔적을 남기는 화장대예요 내년에 이제 관측을 할 지금 플랜이 잡혀 있는데 이거 가지고 만약에 검증된다라고 하면 플랑크톤은 만드는 성분이라고 지구에서 알려져 있는데 이게 외계 행성에서 보여 이거는 이제 좀 심각해지는 거죠 어 그 내년이 이제 답 나오는 거네요네 그렇죠 근데 진화생물학자 입장에서는
그 외계 생명체가 발견됐다고 하는 것은 그렇게 놀랍진 않을 것 같아요 왜요 많은 분들이 엄청 놀랄 일인데 혼자 그렇게 쿨한 척 하시는 거죠 아니 너무 당연한 일이라 가지고요네 그니까 외계 생명체 행성이 정말 너무너무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 걔네들이 어떠한 형태의 생명체일가 궁금하지 있냐 없냐는 별로 저는 의심을 안 하거든요 왜냐면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 지구가 그 증 증거를 제공하는게 정말로 지구 생명 진화의 역사를 보면 지구상에서 뭐 하나 하는데 몇 억 년씩 걸려요 자그만한 변화 는데도 몇몇 백만 걸리거든요 뭐 최초의 생물에서 진행 생물 출연하는데 막 20억 년씩 걸리는데 지구에서 생명이 생긴 거는 거의 바로해요 지구가 만들어지자마자 거의 바로 생명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생명이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는 거는 유에서 유데 무에서 유 아무것도 없던 그 행성에서 생명이 진화하는 거는 엄청나게 훨씬 고난이도의 일 갔거든요 근데 그게 더 빨리 생겨났다고 하는 거는 다른 데서도 일어날 가능 굉장히 높다 왜냐면 초기 지구가 뭐 그렇게 특별한 행성이 초기 지구와 비슷한 조건을 갖춘 행성이 너무나도 많다면 거기서 생명체가 출연하는 거는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기다면 이런 걸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합니다 그렇죠 n이 1이기 그래서 저는 n 2에서 2가 가능하다는 거 아는 것만으로도 꽤 의미이 있다고 봐요 그게 무슨 소리예요 n 2에서 2가 되는게 뭐예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이 출연한 사례는 지구밖에 없잖아요 근데 아까 얘기하신 외계
행성에서도 생명이 있다는게 거의 확실 알게 되면 어쨌든 우리가 알고 있는 사례의 숫자가 100% 늘어나는 거니까 아 그렇겠네요 아 근데 너무 좋은 말씀이신게 사실 태양계 탐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되게 중요한 교훈이 하나 있거든요 화성도 보면 지금은 생명체가 없지만 대부분의 천문 학자들은 옛날엔 있었을 거라고 지금은 좀 동의를 하는 거 같아요네 그리고 금성도 지금은 너무나 극단적인 논실 효과 때문에 생명체가 없지만 아마 금성도 과거에는 있었겠다는 추측을 요새 많이 하고 있거든 그정도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하나 좀 생각에 전환이 필요한게 흔히 말씀하신 것처럼 지구처럼 생명 자체가 출연하는게 되게 귀한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오히려 그건 되게 흔한 일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
더 중요한 건 그렇게 출연하는 생태계가 일찍이 망하지 않고 얼마나 존속할 수 있느냐 그게 더 중요한 거죠 그 말하자면 코페르니쿠스적 있 전환이 생명 진화를 인식하는 데서도 일어나야 된다고 생각하는게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라고 하는게 우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다가 우리는 우주의 중심이 아니고 우주에 떠다니는 면지 중 하나라고 하는 객관적인 시간을음 지게 된 거잖아요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생명에 돼서도 일어날 법하지 않은 기적 같은 일들이 바로 우리가 산이 행성에서 일어났어 정말 이거는 어디에서도 일어나지 않을 거야 과연적인 생명체가 있을까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는 되게 자기 중심적이고 유아적인 생각이라고 생각해 왜 여기서 일어난 일이 다른 데서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그게 오히려 더 반 과학적인 사고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있어요 예 그러니까 오히려 이것도 접근하는 입장에서도 있을까 없을까를 고민하고 연구를 해 보자라는거나 있을게 거의 확실해 그러니까 우리 찾아 보자라고 하는 거랑은 추진력이 다를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인식 의 전환이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 거기는 얼마나 떨어져 있어요 그 제임스비 이번에 봐야 되는 그 물로만 돼 있는 거기 거리는 제가 정확히 기억 안 나네요 꽤 멀어요 아니면 아 꽤니다 멀어요 아 그래도 뭐 그냥 기껏 백방 정도 아네 그 정도 살 겁니다 근데 저는 태양계 안에서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게 유로파 또 하나게에네 유로파 엔셀라두스 같은 경우에는 정말로 심각하게 이제 고민을 하는 탐구 대상이 되고 나사에서도 지금
직접 탐사 계획도 세우고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요 유로파가 어디예요 목성에 목성 성 아 유로파 되게 흥미로운게 목성 유로파도 그렇고 토성 엔셀라두스 그렇고 표면은 얼음인데 내부에 되게 많은 액체 바다가 있거든요 이거는 확실 확인이 됐어요 갈라진 틈 사이로 물도 나오고 있고 그 내부에 우리 지구의 해저 같이 심해 열 수구와 유사한 환경도 있다고 지금은 우리가 생각을 하거든요 크기가 커요 혹시 어 유로파는 달 정도 되고요 달정도네 엔셀라두스 달보다 좀 작습니다 지구에서 어디에서 생명이 생겼을까 그랬을 때 따뜻한 수프 가설이라고 해서요 따뜻한 바닷가에서 거기서 유기물들이 많이 모이다가 거기서 생겼을 거라 생각을 했어요 근데 이제 그 패러다이 완전히 바뀌어서 이제는 화산
에너지와 그 물질들이 나오는 바타 속에 있는 구멍에서 생겼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거기서 어떠한 화학적인 반응들이 일어나는지 연구를 하고 그게 생명 진화를 일으켰을 거라고 이제 동의를 하고 있는데 심의 열 수구가 있 라면 생명이 똑같은 방식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거고 저런 곳에는 이제시면 열수가 있으면 어쩌면 지구와 비슷한 생명이 이미 만들어졌지 않았을까라고 이제 추정을 하는 거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제일 기대하는 나사의 미래 탐사 계획 중에 하나가 그래서 유로파에 가서 착륙을 한 다음에 얼음 표면을 뚫고 들어가요 그래서 해저 바다를 탐사하는 미션을 지금 준비하고 있거든요 진짜 바다에 들어가 보자 정말 바닷속에 뭐가 있지 않을까를 직접 보자데요네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 제가 살아 있는 동안 그걸 보면 정말 진화생물학자 가장 짜릿한 순간이 되지 않을까 새로운 생명체가 외계에 또 다른 생명체가 있다는게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없으면 더 이상할 것 같아요 없는게 오히려 이상하다 발견을 언제 하느냐의 문제 시간 문제네 요거는 그죠 그니까 별도지나 할 때 별이 지나는 패턴이 있잖아요 이게 질량이 얼마고 처음에 초기 물질들 얼마고 하는 거에 따라서 뭐 블랙홀이 될지 뭐 초신성이 될지 달라지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이게 특정한 어떤 조건이 맞추면 태양 같은 별이 만들어질 수 있고 태양 같은 별이 우주에 많을 거잖아요 생명도 마찬가지인 거예 특정한 조건을 갖춘 어떤 행성이 출연하면 그리고 그게 엄청 드물
것 같지 않고 거기서 비슷한 별이 많은 것처럼 비슷한 생명들이 많이 나오는게 오히려 더 합리적인 수론 아니까 알겠습니다 제임스 앱이 뭔가를 이렇게 발견하거나 혹은 이제 목성위성 유로파에서 뭔가 이렇게 나오면 정말 그 많은 인류가 어마어마하게 놀라겠네 그죠네 전 큰 전환일 거라고 생각합 종교 계에도 굉장히 큰 영향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새로운 종교가 또 생길 수도 있겠죠 저기서 우리가 온 것이 아닌가 자 오늘 또 흥미로 과학 이야기 재밌게 전해 주신 과학자 분들 감사하고요 오늘 저희 보다와 함께 해 주셨는데 어떠셨는지 한번 좀 여쭤봐도 괜찮겠습니까 너무 많은 썰을 푼 거 같아서 조심스럽기도 한데 썰은 일뿐네 상상력이 과학의 원동력이 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저 김은민 교수님은 오늘 빵이 좀 부족해서 말씀이 좀 적으셨다면 반응들이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다음번 좀 맛있는 거 많이 좀 준비를 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자 그러면 아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 시간에 또 찾아뵐 텐데 현재 과학을 보다 저희가 말씀 나눴던 재밌었던 콘텐츠들이 책으로 여러분께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보다 채널 커뮤니티 탭을 누르시면 아 오프라인 온라인에서 판매가 또 진행이 되고 있고 교보문고 알라딘 S 24에서도 확인하실 수 수가 있다고 하니까 얼른 가셔서 절판 되기 전에 빨리 사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다음 시간에 역시 재밌는 과학 이야기 가지고 여러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