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그러니까 기존에 나왔던 결정은 5년 동안 임기를 보장해라는 취지에서 나온 결정인데 그거를 사실상 위반하게 되는 상황이 지금 발생하는 거고 그를 동일한 판단으로 막아 주세요라는 형태에 이제 갖춰 보다라는 거를 당연히 엄청나게 강조하겠습니다 이게 이런 제가 이제 자세히 말씀드렸던 이건 이런 도그마에 빠지지 마라이 사건의 본질이 뭔지를 보시라고 법원에 엄청나게 호소하겠다 아주 그냥 뭐 제가 그걸 해봤으니까 어쨌든 이제 소송 구조상 쉬운 소송은 아니다 근데 또 로이 엄 게 달라붙어서 열심히 하다 보면 저는 예전에는 판결 새로운 법리란 판결이 법원 판사님들이 만드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고 변호사들이 만듭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소송 당사자들을 위해서 새로운 법리를 개발해주고 연구하고 그런 데가
아닙니다 법원은 신혜철 씨가 이미 오래전에 노래 했잖아요 돈 큰집 빠른 차 여자 명성 사회적지위 우린 결국 같은 곳으로 가고 있는데 어디로 가고 있는 건가요 결국 죽음으로 가고 있는 거죠 철 씨가 그 나이에이 가사를 어떻게 쓸 수 있었을까요 그 시점에 이미 돈 큰집 빠른 차 여자 명성 사회지위 이런게 다 이미 있었거나 또는 곧 있게 될 것이 분명했던 상태였을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이런 가사를 쓸 수 있었다 저는 나이가 먹고 보니까 이제 그렇다는게 이제 생각이 들어요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가 없는 겁니다 근데 우리는 이제 어린아이가 아니잖아요 그 성인이잖아 그리고 일정한 경험이 있고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죠
경험을 통해서 그다음을 볼 수 있어야죠 스 멤버들은 지금 그들의 어린 아이지만 그들의 엄청난 노력과 성과로 이미 불을이 이럴 것이 지금 확실한 상태 있는 친구들입니다 사실 그까 그 시점에서 보는 추구하는 가치가 있을 거예요 그니까 대단하잖아요 그 타고난 재능을 사실은 외모나 스타일도 재능이죠 그거를 엄청나게 노력해서 가꾸고 단련하고 그래서 이제 대중들한테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그래서 그래서 어린 친구들이 불을 이루고 대중들에 대해서 영향력을 갖게 됐죠 이건 우리 사회의 자원이이 친구들이 이제 자신들을 동경하는 청소년들 좋은 메시지를 주도록 우리가 기회를 줘야죠 그렇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우리나라만 아니에요 그리고 그야말로 이제 전 세계입니다 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위치에 있는 스타가
자존감을 갖고 자주적인 태도로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해야죠 회사가 하이브가 어떤 합당한 출구를 찾아내는 것이 보인다 그러면은 뭐 저는 당연히 더 투자할 겁니다 그래서 부디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이제 합리적인 출구 전략을 세우시길 바라고 이제 그 중심에 회사의 고객 하이브의 고객이 누굽니까 그러니까 아티스트 팬들이아요이 팬들의 바람이 뭔지를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서 이제 곰곰히 숙고해 보시면 좋겠다 고객인 팬들이 원하는 거는 자기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이 행복해지는 길을 바라는 거예요 이제 그러한 고객의 니지를 무시하는 회사가 이제 위대해질 수 있을 리가 없잖아요 손 교와 신계 예 안녕하세요 구상입니다 그 오늘은 이제 가처분 신청 얘기를 좀 해 드려야겠죠 오늘 좀
못대 드리는 말씀도 좀 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 오늘 영상이 좀 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제 가처분 신청 사건에 관해서 이제 제 의견을 이제 말씀을 드릴 텐데 사실 이번 이제 가처분에 대해서는 이제 다른 전문가들이 뭐 아무도 분석을 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요즘에 그런 느낌들을 조금 봤는데 제가 민니 진시 사건을 좀 제일 오랫동안 깊이 좀 이렇게 다루고 있다 보니까 지금에 와서 팔로업 이돼 있는 분들이 잘 안 계신 거 같고요 그래서 제가 채널에서 얘기한 내용들을 참고하셔 가지고 거기에서 좀 영감을 얻으셔야 본인 이제 유튜브 채널에서 다루시는 그런 경우들이 제가 보기에는 좀 있어 보이는데 이제 차까지는 안 밝히더라도
그래도 이제 저에 대해서 좀 최소한에 존중하는 태도는 좀 보여주시면 이제 감사하겠습니다 결국 이제 그분들 영상 만드시는데 제가 이제 도움이 어떤 식으로 됐던 건데 뭐 뭐 근데 뭐 어떤 변호사는 그렇던데 막 이런 식으로 좀 이게 말씀들 하시는 경우가 있어요 제가 보면 알거든요 그래서 예의를 좀 차려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영상에서 다소 이제 여러분들이 되게 의아하다 충격이다 이렇게 느끼실 수도 있는 사실을 제가 하나 좀 고백을 하려고 하는데 이제 재밌게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좀 두 가지 말씀을 좀 드리고 시작하고 싶은데 우선은 저는 점쟁이가 아닙니다 변호사가 무슨 점쟁이가 아니죠 지금이 지금이 사안에 대해서 지금 보도되고
있는 내용들을 기초로 해 가지고 그 맥락이 뭐고 쟁점이 뭐다 그리고 알려진 범위에서는 어떤 내용이 앞으로 이제 밝혀졌을 때 그것이 재판에 미칠 영향이 또 어떻게 되고 또는 이제 아직 안 알려졌거나 드러나지 않는 사실 관계가 이제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 가지고 결론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이 그런 것들을 이제 의미를 설명하고 해설하는 거잖아요 제가 당사자들만 알고 있는 그런 사실들을 예측을 해가지고 그걸 맞추는 이제 점쟁이가 아닌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같은 사안에 대해서도 여러 판사들이 생각을 달리하고 판단을 달리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그니까 예컨데 저 김현장 했던 사건들을 다 돌아 보면은 재판 전날까지 그 결과에 대해서 항상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그러니까 사건
담당 변호사들도 몰라요 결과를 그러니까 당연하게 법적 판단이 내려질 부분에 대해서 양쪽 그도 다 알고 있는 거니까 그거 말고 정말 재판에서 참여하게 다루질 부분에 대해서는 양쪽 변호사들이 최선을 다했다 면 끝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상태로 판결을 기다리는 경우가 999% 뭐 이렇게 좀 봐야 돼요 근데 지금 마치 이런 뉴스들이 나왔었을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를 뭐 승패 이런 식으로 예측하는게 뭐 대단한 를 객관적으로 보실 수 있잖아요 저는 이제 그런 지원을 하는 거죠 일반인 분들이 이제 그런 내용들을 잘 알기가 어려우니까 이제 회사가 얼론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거죠 법조인들이 들으면은 딱 그게 주장 자체로 말이 안 되는 것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니까 사실관계에 따라서 판단이 달라지는게 아니라 그냥 주장하는 내용 자체로 말이 안 되는게 건데 경영권 참타리 배입니다 이런 건 주장 자체로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건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거예요 근데 그 외에 주요한 쟁점에 관한 대부분의 처해 한 다툼이 되는 내용들은 사실관계에 따라서 결론이 달라질 수 있는 거죠 이걸 여러분들이 아셔야죠 지금 이제 하이브드 미니진 시든 이제 취하는 액션이 그게 어떤 의미가 있고 그게 어떠한 의도와 배경에서 나온 건지 그게 진정성이 있는 건지 아닌지 그걸 우리가 어떤 관점에서 이제 의심을 해 봐야 되는 건지 이런 것들이 이제 판단하실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제 채널에 오셔서 이제 영상을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분들한테 이제 도움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점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가처분에서 이긴다진다 이거 맞추나 못 맞춘다 이거 보러 오지 마세요 왜이 말씀을 드리느냐 제가 좀 어제 어이가 없어 가지고 이제 제가 예고했던 대로 몇몇 댓글들은 이제 그걸 작성하신 분이 쓴 모든 댓글들이 제 채널에서 보이지 않게 숨기기 한 댓글이 여러 개 있어요 한 개가 넘습니다 제가 욕하기 싫으니까 뭐 외국으로 쓴다 그랬는데 대부분 뭐 바이바이 굿럭 정도고요 좀 심한 경우에 그냥 율을 원합니다 뭐 이런 정도 쓰 것들이 조금 있죠 그건 지금 마음이 아픈 상태라고 봐야
되는 거니까 아무튼 이제 그중에서 약 또 황당한게 면은 이제 변은 뉴진스 팬들한테 영웅이 될거다 근데 하이브가 이기면 앞으로 변호사로 먹고 살기 힘들어지겠네요 파이팅 하십시오 뭐 이렇게 댓글 다 분이 있어요 이게 뭡니까 지금 제가 뉴진스 팬분들한테 영웅이 되려고 지금 법에 안 맞는 얘기를 지금 뭐 짓거리고 있다 뭐 이런 얘기가 이제 거기 소아 있는 거잖아요 하이브가 가추 번해서 이기면 변호사로 제가 먹고 살기 힘들어진다 그니까 저를 이제 저주하는 거죠 그분은 이제 제가 본인 의견하고 다른 얘기들을 하니까 이제 화가 나는 거고 근데 이제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도 없고 저한테 어떤 이제 합법적으로 위해를가 수 있는 방법도 없으니까 그니까 이제 저주하는
거예요 하이브가 이기면 제가 왜 타격을 받나요 예컨데 제가 지진난 영상에서 뉴진스 멤버들의 이번 이제 라이브 방송이 그 미니과 하이브 사이에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서 미니진 씨한테 유리한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그 내용이 민 씨가 그것 때문에 앞으로 이길거다 또는 그게 아니었다면 질 수도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잖아요 여러분들께서 이번에 이제 뉴진스 멤버들이 그런 긴급 라이브를 했을 때 이게 법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분쟁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하시 때문에 저는 그냥 그걸 해설하는 거예요 그 결과 하이브가 이긴다 민진이 이긴다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잖아요 지금 제가 명성의 타격을 입을 수
있는 거는 제가 영상에서 말씀드린 내용이 그 시점에 이제 드러나 있어서 제가 알고 있는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하는 걸로 이제 논리적으로 타장 아지가 않으면 그로서 이제 제가 타격을 받는 거죠 그게 아닌데 제가 왜 타격을 받아요 저는이 사건이 이제 결론이 어떻게 되든 법원에서 판결이 어떻게 나오든 아마도 잘먹고 살 거예요 제가 다른 데에서 따로 치을 하지 않으면 그래서 이제 그런 분들은 이제 스트레스 받으시면서 이거 보실 필요가 없다라고 이제 제가 누차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뭐 4월 5월 이때는 그냥 모든 댓글들을 기본적으로 지우지 않는 걸 원칙으로 했었는데 그거는 아닌 거 같아요 지금 보니까 그까 제 채널에서 댓글에서의 논의의 수준이 저하돼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저질이 되고 그 합리적인 정상적인 사고를 갖고 계신 분들이 그걸 보면서 스트레스를 받아하고 지쳐가고 이게 이제 악순환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특히 이제이 사건에 관해서는 지금 유튜브가 제 공하는 그 기능을 충분히 활용해서 제가 생각했을 때 도를 넘었다 이건 가치 없는 댓글이다 영상을 보지도 않고서 하는 막말이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경우에는 가차없이 이제 굿바이를 해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저의 날이나 제가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해서 이제 나쁜 말 하시는 분들이 바라는 일은 일어나지 않거든요 그 저는 지금 누구의 지시 감독이나 관리 감독도 받고 있지 않아요 제가 누구의 눈치도 보고 있지 않습니다 이제 어느 대기업이나 또는 이제 전직장 뭐 아주
예전에 삼성전자나 뭐 최근까지 이제 김장이나 전 직장들 대해서도 제가 그 회사들을 존중하고 이제 존경할 뿐이지 거기에서 눈치를 볼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그 회사들도 지금 나서서 제가 자유롭게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관여하거나 어떤 간섭할 이유가 하나도 없고요 제가 지금 3월 이후에 이제 개업해서 지금 현재이 시점에 소상공인분들을 대리해서 대기업상사 이제 두 세권이 있고요 한권은 거의 끝나가서 대기업이나 상장회사를 상대방 으로 해가지고 진행하고 있는 재판도 뭐 속가 수십억 짜리가 여러 건이 있거든요 이미 제가 그 관계에서 대기업들 눈치를 왜 봅니까 반대로 그 기업들이 저를 신경을 쓰죠 왜 서면이나 논리의 퀄리티가 다르니까 그런 거죠 그러니까 제가 맞는 말을 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아픈 곳을 찌르기 때문에 제가 다른 힘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맞는 말을 하니까 그런 거예요 그리고 어디를 찔러야지 제일 아픈지를 제가 10년도 넘께 그 입장에서 대기업을 위해서 자문을 해 왔잖아요 그러니까 제일 잘 알죠 사실은 그런 면에서 보자면은이 유튜브 채널이 이거 자체로 저한테 수익은 되지 않지만 아 그리고 녹색 스크린 샀습니다 그동안 이제 제가 집 이제 서제에서 찍은 대부분의 영상에서 계속 이제 LG 스타일러를 제가 뒤에서 계속 홍보해 드리고 있었는데 이제는 좀 보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유튜브 채널 운영 그 자체는 제가 돈이 들면 들지 이제 여기에 수익이 돈이 되진 않거든요 그지만 이런 채널을 제가 갖고 있다는게
저한테 큰 힘이 되죠 사실은 저는 제가 지금 마음만 먹으면 수만 명한테 하루만에 제 얘기를 10분 20분 넘게 할 수 있는 채 를 제가 지금 가지고 있고 그걸 독점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런 소통에 창고만 있다고 해도 되는게 아니죠 제 말에 힘이 실릴 수 있는 거는 그게 맞는 말이고 그 말을이 사법 시스템이라는 이제 국가의 제도하에서 이거를 강제해서 관철시킬 수 있는 뒷받침이 있기 때문이죠 제가 이러려고 회사 나온 거예요 그러려고 돈 벌고 사업하고 좋은 직장을 나와 가지고 이렇게 자유롭게 여러분들 앞에서 제 의견 피력하면서 사는 거거든요 아무래도 그게 제가 지향하는 삶이고 가장 중시하는 가치이기 때문에 을 보는 예컨데 이제 뉴진스
멤버들의 이번에 라이브 방송이라 이런 것들을 보는 시각에 이제 영향이 있을 수 있죠 저는 여러분들도 최선을 다해서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시기를 그렇게 바라겠습니다 뭐 이건 법기는 아니니까 영상 후방부에이어서 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저는 하이브와 뉴스를 모두 응원합니다 정말 다 잘됐으면 좋겠어요 그거 잘 안 믿으시죠 이건 제가 한번 증명할 수 있거든요 제가 다소 여러분들한테 충격적인 사실을 나 알려드릴까요 저 주주입니다 아니는 아니고이 사건들 한참 다루다가 이제 한 두 달 정도 제가 안 다뤘어요 그 사이에 한 2천만 원 정도 샀는데 지금 좀 떨어져서 한 1800만 원치 정도 있더라고요 오늘 확인해 보니까 제가 주식창 잘 안 들어가서 보니까지
몰랐는데 JYP 무슨 일이 있었나요 지금 하이브가 더 떨어졌을 줄 알았는데 JYP 더 심각하네요 사실 작년에 올려드린 이제 투자나 사업 관련 영상에서 이제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저는 이제 주식은 30대 중반까지만 뭐 그때까지는 아주 많이 했었고요 이후로는 이제 분 자산은 지금 부동산이든 근데 이제 올해 3월에 본격적으로 다시 일을 하면서 생각보다 좀 사건 수임이 좀 많이 잘 됐고 또 아까 제가 여러 건 대기업 상대로 협상권을 하고 있다고 그랬잖아요 근데 그게또 이제 일찍 좀 성공 보수들이 터졌어요 그래서 한 5월 말부터는 한 통장에서 한 1억 정도가 이제 놀고 있어 가지고 이걸 좀 그냥 두기도 그렇고 지금 어디 뭐 따로 투자할
때도 없어서 그러면은 지금 주가가 지금 많이 안 좋은 상태니까 장기적으로 제가 예전에 좋게 봤었던 성장 주들을 좀 사 놓으면 좋겠다 진짜 장투의 개념으로 그래 가지고 이제 5월 6월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몇 개 종목들을 매수를 했죠 그래서 이제 그러면서 한 1억 중에 이제 JYP 하이브 그리고 네이버를 이제 한 2천만 원 정도씩 샀네요 보니까 저는 이제 한국의 엔터 산업 자체는 굉장히 경쟁력이 있고 장기적으로는 이제 계속 유망하다고 보거든요 아무튼 이런 얘기들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제 다시 하기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근데 하이브는 제가 지난 이제 4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아주 액티브하게 미니지 사건을 이제 영상에서 다뤘죠아요 근데 제가 뭐 유튜브
방송을 지금 뭐 구독자 5,000 명도 안 된 상태에서 이거 한다고 해 가지고 하이브 주가에 제가 영향을 미칠 수야 없겠죠 그래도 또 이제 직업이 직업인지라 또 찜찜한 마음도 있고 또 제가 안 밝히면 알려지지도 않겠지만 또 이제 자기 검열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영상을 올리는 동안에는 이제 제가 이거 주식을 사게 되면은 도덕적으로도 이게 비난을 받을 여지가 이제 전혀 없는 건 아니니까 그래서 그때는 이제 하이브 주식을 사야겠다 이런 생 전혀 안 했고 이제 다른 것들 샀죠 그러다가 이제 제가 마지막으로 이제 올린게 6월 11일이 그때 이제 빌리프의 명예에서 이거 올리고 나서 제가 안 올렸죠 저는 몇 번 말씀드렸지만 제가 이제
경찰 수사 결과가 한 11월 쯤이면 나오지 않을까 이제 이렇게 이제 아무 근거는 없어요 근데 그렇게 예상을 하고 그때 나올 때까지 미니시 사건은 영상 안 다루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이제이 마지막 영상 올리고 나서 한 2 3주쯤 지났을 때네요 이제이 이게 제가 지금 지난 1년 동안이 이게 지금 휴대폰에서 디폴트로 제일 길게 되는게 1년이라 1년 동안 하이브 종목을 사고한 모든 거를 다 화면에 표시한 거거든요 7월 5일자 거래는 이제 양쪽 화면에서 겹치게 해 났고요 그래서 6월 27일 28일이 이게 언제입니까 제가 영상을 올리고 나서 한 2 3주쯤 왔을 때고 이게 이제 뉴스가 도쿄돔 팬미팅 했던 날이거든요 아마 27 28 이틀 했을
거예요 그때 이제 그러니까 이제 두 가지죠 이제 제가 유튜브에서 영상을 다룬지도 꽤 돼서 사안이 조금 많이 이제 잠잠해져서 이제 더 이상 뉴스 보드들이 많이 안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고 그 상태에서 저도 진행 사황 모르죠 제가 무슨 취재를 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 하이브에 아는 사람들은 있어요 근데 일부 연락 안 하고 연락 오지도 않습니다 근데 어쨌든 이제 민희진 씨 그 당시 이제 대표 체제하에서 이제 도쿄도 팬미팅이 잘 준비가 돼서 또 가서 잘 했잖아요 이제 하니가 프린 노트도 뭐 해가지고 센세이셔널 하게 국내에서도 이제 이슈가 되고 저는 그런 과정들을 일단 긍정적으로 봤고요 그 그 사단을 치르고 나서도 일본 팬미팅이 이제
성공적으로 진행이 됐고 반응도 좋았죠 아무튼 내막은 잘 모르겠지만 여전히 미니진 체제 하에서 그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BTS 멤버들도 이제 슬슬 군대에서 제대하기 하고 무엇보다도 주가가 너무 많이 떨어졌죠 사실 그 주가가 싼 것보다 더 큰 호재는 없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하이브가 주가가 매우 지금 사실은 과거에 비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다 물론 이제 뭐 지금 per PBR 따져봤을 때 처음 IPO 했었을 때 한 6만 원대 아니었었나 그러니까 그거 대비해서 지금 뭐 싼게 아니다 이렇게 보실 수 있지만 저는 이제 팝의 미래를 이제 밝기 보기 때문에 지금 주가는 전반적으로 싼 상태다 보는 거죠 그래도 뭐 지금도 그렇지만
이제 그 당시에도 제가 이거를 그 도쿄돔 팬미팅 때 27 28일 살 때도 그때도 당연히 이제 미니진 시와의 분쟁과 관련해서도 블 뭐 워낙 높죠 이제 당시에도 그랬고요 근데 사실은 그러니까 주가가 싼 거거든요 그니까 악제가 있고 그게 해소가 되지 않았으니까 싼 거죠 잘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그래도 이제 성장 가능성 있는 회사들이 있으면은 이제 사실은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사 주는 거죠 이제 그럴 때 이제 몰빵을 하면 안 되는 거고요 저는 뭐 1억원 주식 사면서 하이브 라면 2천만 원 정도는 뭐 20% 정도는 투자할 수 있다 근데 JYP 더 이제 배신을 때리네요 저를는 거고 저는 뉴진스
잘됐으면 좋겠고 뉴스를 응원하지만 뉴진스 외에 BTS 잘되고 아이리도 잘되고 세라핌도 잘잘 다 잘되고 이번 계기로 해서 하이브가 오히려 한 단계 올라갔으면 좋겠다 하이브가 어쩌면은 사실 이번 사안에서 지금까지 제가 보기엔 똥볼을 계속 잡았지만 그래서 싼 거죠 주가는 근데 이번 상태를 합리적으로 잘 해결해 나가고 출부 전략을 잘 세워서 이제 헤쳐 나간다 그러면은 제가 생각하는 이제 장기적인 성장에 궤도에 들어가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제가 그렇게 될 거라고 배팅 했다기보다 그럴 가능성이 있고 그러니까 제가 20% 샀겠죠 그걸 제가 확신하면 이제 몰빵을 했을 테지만 그렇게는 못하죠 그렇지만 그런 가능성이 있고 그거를 기도하고 응원한다는 마음은 저한테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2천만 원 투자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하이브와 미니진 씨와 뭐 뉴스가 다 잘됐으면 좋겠다는 어떤 바라는 마음으로 사서 그냥 묶혀 주는 거죠 제가 무슨 뭐 회사의 내부 정보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이때 도쿄전 때 1천만 원 사고 뭐 조금 더 있다가 또 한 500만 원 사고해 1500만 원들 있다가 그러다가 뭐 코스피 막 8% 떨어지고 막 그랬던 날이 있잖아요 그 저는 이제 이런 대폭락이 왔을 때 소나기는 일단 피해가는게 맞다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이런 주의거든요 그래서 이때 모든 종목들이 일괄해서 60% 70% 정도를 팔았습니다 그니까 그래서 1500만 원 중에 천만 원을 팔았다가 근데 시장이 생각보다
빨리 안정화되고 이제 다시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며칠 뒤에 다시 이제 그대로 이제 주어 담았죠 만 원을 다른 종목들도 다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500만 원을 더 삽니다 27일 8월 27일 이게 언젠가요이 날이에요 하이브가 언론에 지금 주주관계 해지했다 그리고 앞으로 경영과 프로듀싱은 분리해서 미니진이 대표 이사에서는 물러나지만 산내 이사와 프로듀싱 지위는 유지한다 이렇게 이제 언론 보도했던 그날이에요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봤죠 저도 긍정적으로 봤어요 제가 보기에는 이때 나왔던 보도 내용에 대해서 미니진 씨를 응원하는 쪽에서는 여기에 불만이 있었을 테고 하이브가 민진 씨를 집 완전히 밟아주기 원했던 쪽에서 는 또 불만이 있으셨을 텐데 제가 보기에는 하이브 입장에서 취할 수 있는 파국을 면할
수 있는 그 시점에 있어서의 유일한 길이었어요 근데 저는 이게 잠정적인 조치이지만 어느 정도의 진정성 있는 어떤 고민 끝에 나온 것이라면 이것은 하이브가 잘한 거다라고 이제 그 시점에는 내심 생각을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500만 원씩 더 산 거죠 그래도이 안이 어떤 법적인 리스크를 조금 줄이면서도 아티스트들을 존중하는 또 과정에서 어떤 찾을 수 있는 로의 하나가 될 수는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나서 제 에 이거 다뤄 달라고 하는 댓글이 이제 10개 20개 이렇게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뭐 제가 안 다룰 수가 없겠네요 하고서 그다음날 8월 28일에 영상을 올리죠 유튜브 그래서이 사건 유튜브에서 안 다루는 두 달 반 동안 이렇게 해서 2천만
원 치를 사고 나서 28일에 다시 영상 올리고 나서는이 저는 이제 이거 거래 안 할 거예요 이제이 영상을 다시 보시면 제가 여러 가지 단서를 달았지만 그러니까 주주관 계약상에 계약 해지 사유에 대한 것이 공개되어 있지 않아서 서 단정하기 없다라는 형태로 여러 가지 이제 단서를 달았지만 제가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모습이 여기 그대로 나와요 여기에 그러니까 지금 완전 이제 서로가 외통수로 빠져 있는 상황에서 이제 완벽한 답은 없거든요 그래도 리스크를 낮추는 방법이 될 수 있겠다라고 이제 저는 봤던 거죠 시장도 이제 그렇게 평가했 아아 그래서 제가 여기서 긍정적으로 얘기했어요 이거는 제가 변호사라고 이러한 안도 있습니다라고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끔 고객한테 조원하
있다 사실상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얘기를 제가 한 거잖아요 이거 다시 보세요 저게 긍정적으로 얘기를 했어요 제가 근데 어떻습니까 그다음날 바로 이게 2개월짜리 단기 계약을 제안했고 거기에 누가 봐도 말이 안 된 독수 조항이 들어 있고 주가가 그대로 다시 원했잖아 이거 뭐 장난하는 거죠 이게 지금 하이브가 잘하는 겁니까 제가 지금 주주이기 때문에도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거겠죠 물론 제가 뭐 2천만 원 때문에 뭐 그런 건 아니지만은 제가 지난 영상에서 하이브가 아티스트에 대한 존중이 없이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겠느냐 이렇게 얘기를 했죠 제가 아티스 존중하지 않는 태도가 불법이라는 취지가 아니잖아요 근데 그게
궁극적으로 회사의 이익에 과연 도움이 되겠느냐 하이브가 한 단계 더 올라가서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가는 여정이 있어서 그게 합당한 사고 방식이 있느냐 이제 이런 말씀 드린 거잖아요 비즈니스 멤버들 그 라이브 보시면 다니엘 씨가 제가 사실 제가 이름은 이제 다니엘 씨랑 한니 씨만 알거든 이제 두 분이 외국인이 다니엘 씨가 이걸 언급하면서 경영하고 프로듀싱을 분리해서 이렇게 가는 거는 좋은 방안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는 한 문장 정도를 얘기하고 나서 다음으로 넘어간 걸로 제가 기억하거든요 그런데 이후로 지켜보면 지금 돌고래 유괴단 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자기가 일하는 모든 스텝들 그러니까 민희진 씨가 그동안 싸웠던 모든 레거시을 다 무리하게 걷어내려고 하니까 지금
경영과 프로듀싱을 분리해서 간다라는게 사실은 불가능한 상태 이다라는게 실증이 됐다는 얘기를 그뒤에 하는 거잖아요 그 저는 그거 들으면서 그렇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게 이제 아티스트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차원에서 뉴니스 멤버들하고 최소한 이제 소통을 했거나 약속된 방식으로 이제 선택한 결정일 것이냐 이거에 대해서 이제 의문이 있는 거죠 그리고 그에 대해서 지금 멤버들이 반발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지난 영상에서 그럴 거라고 하이브가 합당하게 예측하지 못했고 그걸 막지 못했다 그 그리고 그것을 합당하게 예측해서 막지 못한 손해가 결국 누구한테 오고 있냐 하이브 자신한테 오고 있는 거예요 아니네요 저한테 오고 있는 거네요 지금 보니까 그 저는 부디 하이브가 성장에 나가기를 바라고 주식도 안 팔 거고
제가 28일부터 영상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팔지도 못해요 그리고 뭐 저는 그게 뭐 불법은 아니겠지만 이제 계속 이제 하이브와 유스를 계속해서 이제 응원하는 마음으로 계속 한번 가보겠습니다 하이브가 어떤 합당한 출구를 찾아내는 것이 보인다 그러면은 뭐 저는 당연히 더 투자할 겁니다 그래서 부디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이제 합리적인 출구 전략을 세우시길 바라고 이제 그 중심에 회사의 고객 화이의 고객이 누굽니까 그니까 아티스트의 팬들이 아아이 팬들의 바람이 뭔지를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서 이제 곰곰히 숙고해 보시면 좋겠다 고객인 팬들이 원하는 거는 자기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이 행복해지는 길을 바라는 거예요 이제 그러한 고객의 니지를 무시하는 회사가 이제 위대해질 수 있을 리가 없잖아요 아무튼
이래서 이제 두 가지 편견 이제에 대해서 저는 이제 하이브를 응원한다이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그리고 뭐 제가 지금 법적 의무가 있는 건 아니지만 하이브 주식 2천만 원치 있고 이거를 아마 나중에 사거나 팔게 되면은 적어도 그 하루나 이틀 전에는 유튜브에서 어떤 형태로든 밝히고 나서 거래를 하도록 이제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제가 오늘 영상 길어질 거라 그랬죠 근데 뭐죠 드디어 이번 가처분 신청에 대해서 제가 조금 말씀드려도 될 정도에 충분한 저희 생각과 어떤 배경에 대해서는 말씀드린 거 같아요 저는 전쟁이가 아닙니다 자 지금 그런 거죠 지금 민희진 시를 대리한 법무법인 세종에서 어두에 대한 임시주총 소진 및 어두어 산해 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기했다 이렇게 밝혔어요 그러면서 세종은 지금 민희진 씨에 대한 대표 이사의 해임은 주주관 계약이 위반되고 법원의 의결권 행사금지 처분 결정에도 반한다 그러니까 지금 이사회에서 진 대표를 대표 자리에서 이제 헤임 했잖아요 그 자체가 이제 하이브와 관계에서 주주관 계약이 위반된거다 그리고 이전에 법원에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결정 이제 5월 30일에 나왔었는데 거기에서 명백하게 하이브한남 유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될 의무가 하이한 있다 그런데 이번에 대표 이사에서 해임해 버리게 자회사 이사회에서 그렇게 만들었으니까 이건 하이브가 이제 기존에 나온 가처분 결정에도 이제 반하는거다 그리고 또 어떤 변호사님 제가 요즘에 조금 모니터링 해 보니까 어느 변호사님은 가처분 결정문을
판결문이라는 되게 비꼬면서 또 얘기를 하는데 그게 제 얘기하는 거 같아요 제가 예전 영상에서 결정문이 맞는데 이건 좀 어려운 영화라서 제가 썸네일이나 제목에는 판결 문이라고 썼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고정 댓글에 달아 놨었어요 그러니까 그걸 모르는 변호사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무슨 뭐 실력이 좋아하지 않는다는게 아니라 그걸 모르는 변호사는 없다고 보면 돼요 근데 그런 식으로 그걸 또 까더라 아무튼 이런 내용이고 세종에서는 그동안 대표 이사 해임의 효력을 다투는 대표 이사 해임 했으니까 그 효력 정지 가처분 이런 것들이 이제 준비중이었는데 그런데 지금 사내의사 임기도 이제 3년씩 하도록 돼 있어서 이제 11월 2일이 되면은 이제 산회 이사 임기가 종료되어서
이제 자동으로 지금 이사 지위에서 이제 내려오게 되는 거니까 그 전에 이제 어도에 이사회를 열어서 미니진 시를 이제이 다음 임기에 산회 이사로 선임하도록 하기 위한 재선임 하도록 하기 위한 임시주총을 열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제 임시 주총의 소집을 이제 요구하는 거고 또 나아가서 민희진 씨를 어도의 이사로 재선임 그니까 11월 2일 전에 재선임 하도록 한 다음에 이제 그다음에 대표 이사로 이제 선임해고 하는 취지로 이제 가처분 신청을 했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지난 5월 30일에 이미 나왔던 이제 가처분 결정이 있었죠 이게 이제 여러분들 다 아시는 5월 30일자 이제 갖춰 본 결정문의 주문이든 그래서 보시면
채무자는 24년 5월 31일 이 날짜가 특정돼 있죠 여기에 소집될 앞으로 소집될 임시주총에서 안건으로 올라와 있는 의제 중에서 미진을 이제 이사에서 해임하는 건에 대해서 찬성하는 내용을 의결권 행사해서는 안 된다라고 해서 이제 금지하는 내용이 이제 결정이 나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거는 그냥 읽으시면 이제 뭐 당연한 건데 이게 날짜가 특정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이 결정에 판시가 미치는 효력은 2024년 5월 31일에 소집될 그 주총에 한해서 이제 효력이 발생을 하는 거죠 그니까이 주총에서 이런 식으로 이제 해임에 찬성해서 안 된다라고 해서 그 명령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이제 세종에서 말씀하신 것 중에 매니진 시를 대표 이사에 해임한 거는 주주관 계약이 위반되는거다
이거 이제 세종 입장에서 당연한 거고 그리고 법원의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결정 이미 나와 있는 그 결정에도 반하는 것이다라고 했는데 이거는이 결정에서 법원이 명령한 내용에 그 취지 취지에 반하는 거다라는 내용인 거죠 그러니까 그 이때의 법원 결정은 이제 산회 이사에서 미니전시를 해임하지 말아라고 하는 것이 이제 주문이고 이것의 이유는 미니진 시를 5년 동안은 이제 사내 이사이 대표 이사로서 유지해야 될 의무가 있다는 전제에서 이제 이런 결정이 나온 거잖아요 근데 그렇지만 이제 그렇다고 해가지고이 가처분 결정에 직접적인 이제 효력이 여기까지 미치는 건 아니니까 이번에 해임한 것은 그거는 별도로 당연히 이제 법원에서 다야 되는 거죠 그걸 전제로 해서 새로운 신청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5월 30일에 나와 있는이 결정하고 지금 세종이 주장하고 있는 바와 같이 간의 어떤 이것을 달리 판단할 사정이 없다면 그니까 사실관계 도 동일하고 이제 증거도 동일하다면 같은 결론이 나올 것이냐 이런 점에 대해서 좀 복잡한 문제가 있어요 어떻습니까 이때 했던 가처분은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이 아아 이거 이렇게 찬성한 내용을 의결권 행사하지 마 또 지금의 현상을 변경해서 안 돼 이거 의결권을 행사해서 산회 이사에서 해임 되도록 해서는 안 돼라는 취지에 이제 갖춰 분이잖아요 근데 이번에 한다는 건 뭡니까 지금 이미 현 상태로서 사내 이사해요 근데 12월 2일이 되면 그 이사의 임기가 만료가 되니까 자동적으로 어떤 별도의 행위를
하지 않 더라도 자동적으로 사내 이사에서 해임이 되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해서 이사 임기가 종료하기 전에 민희진 씨를 사내 이사로 재임하는 안거를 올린 다음에 거기에 찬성 의결을 하도록 하는 것을 강제해야 되는 내용에 가처분이 되는 거거든요 그니까 이전에 그 5월 달에 나왔던 거는 사내 이사를 임하려고 하니까 임해선 안 되라고 하는 건데 이번에 해야 되는 거는 가만히 두면은 자동적으로 사내 이사에서 이제 해임이 되는 상태인 거예요 그니까 사임하게 되는 결과가 되는 거죠 그런 상황에서 임기가 끝나도 그 님이라고 하거든요 계속해서 임기를 이어가 가지고 다시 한번 이제 선임을 하는 거를 주님 또는 이제 재선임이 할 수 있을 텐데 재선임에 관한 적극적인
의결권을 이제 산성 의결권을 행사해서는 취지의 명령을 법원으로부터 받아내겠다고 해 가지고 이번에 이제 가처 신청을 한다는 거예요 그 그게 법적으로 상당히 다른 의미를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5월 30일에 있었던 그 가처분 사건에서의 모든 사실 관계와 쟁점과 그게 똑같고 똑같은 재판부가 똑같은 판사님이 똑같이 판시 한다고 하더라도 이때 했던 가처분 사건하고 이번 사건은 다를 수가 있는 거예요 그 사실 제가 지난 영상에 댓글에 좀 길게 썼는데 이번에 하는 가처분은 가처분 제도 자체 성격을 고려할 때 그런 신청 자체가 가능한지 여부부터 다질거다 그럴 정도로 그 매우 사실은 이례적인 신청의 유형이라서 민희진 대표 입장에서 만약에 이전 5월 달에 가처분 하고 똑같은 사실 관계와
똑같은 쟁점에서 다툼을 하더라도이 신청의 유형 및 그 성격상 를 낙관하기는 어려운 사건이 될 걸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제가 좀 적었지 않습니까 그게 그런 내용이거든요 가처분 제도의 성격이라는 거 뭡니까 그니까 가처분은 내가 어떤 실체법상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서 본안 소송을 할 거야 근데 지금 무언가 사전에 조치해 놓지 않으면 내가 본안 소송에서 이기더라도 이것을 집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질 수 있어 그러니까 대체로는 지금의 현상을 그대로 스탑을 시켜서 프리즈 하는 거예요 그니까 들면은 내가 누구한테 이제 땅의 소유권을 내가 가져와야 된다 계약 그랬는데 땅을 안 넣는게 주고 있어 돈도 자는데 했을 때 이제 소유권을 넘겨 줘라고 하는 이제 소유권 이전등기
청구 소송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내가이 소송을 해서 이기더라도 얘가 그걸 모르는 제 사자한테 이걸 막 팔아버려 그리고 막 복잡한 어떤 관계들이 생겨 그래서 궁극적으로 내가 판결에서 이겼는데 이게 이미 다른 사람의 소유가 돼 있고 또 그 사람은 그것을 선이라서 예를 들면 궁극적으로 그 사람한테 소유권이 계속되는 그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러면은 판결에서 이겼지만 소유권을 가져올 수가 없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보난 소송은 오래 걸리니까 그걸 하기 전에 가처분 신청을 해 가지고 처분 금지 가처분 이렇게 해 놓으면은 그게 공시가 가 되는 순간 이거는 이제는 다른 사람한테 넘어갈 수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그 현상 그대로 일단 유지를 해
그런 다음에 재판의 결과에 따라서 이걸 풀어 주든 아니면은 아니면은 채권자가 이기면 그것을 이제 그 시점에 있어서의 떤 집행을 해서 그 채권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는 이제 그런게 이제 가처분이 아아 그러니까 주로 하는 거 뭡니까 그니까 처분 금지 가처분 같은 거죠 그리고 이사회 의결과 관련해서는 의결권 행사 금지가 처분입니다 그러니까 현재의 어떤 현상을 변경하도록 하는 형태에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는 내용에 신청을 해 놓는 거예요 그 지난번 가처분 사건은 이제 아주 자연스럽고 이제 많이 있을 수 있는 유형의 이제 사건이었다고 하면 이번에는 이제 재선임을 하도록 어떤 요구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서 이제 구조가 다르다는 거죠 그 사실 이게
어려운 송이에요 그래서 제가 많은 생각들 해봤는데 예컨데 그러면은 아 산회 이사 재선임에 건이라고 해 놓은 다음에 재선임 되는 안건에 대해서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하는 상태로 하면 되겠나 근데 하여튼 어려워요 이게 복잡한 문제들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아마 산해 이사 재선임을 하려고 그러면은 이제 아마 아마 결의 요건 과반 요건이 있을 거기 때문에 어쨌든 재선임을 하려고 그러면 하이브가 거기에 찬성을 해 주지 않으면은 사내의사 재선임이 안 될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미니지 시 입장에서는 임시 주총을 열도록 한 다음에 재선임 안건을 올리고 하이브가 거기에 찬성 의결을 하도록 어떻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인 거예요 그 상황에서 가처분을 한다는 건데 이게 사실은 굉장히
생소하고 이상한 유형의 처분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마 다른 변호사들이 코멘트 안 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사실은 그래서 사실 이거 제가 이날이 기사를 보자마자 제가 김 장에 있는 동계 중에서 이런 거 많이 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그래서 야 이런게 가능은 하냐 더니 그런 논의가 지금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면서 뭐 판례가 일본 판례가 있었던 거 같은데 하면서 못 찾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게 승인 됐거나 인정된 케이스는 어쨌든 제가 간단히 찾아본 범위에서는 이제 없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이제 영상 제작을 위해서 약간 이제 리서치를 해 봤더니 그게 이제 기각된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이제 댓글에 달아 들렸던 이제 2008년에 나온
이제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인용 이게 사실은 이제 그런 내용이 보시면은 피신청인 특정한 의결권 행사를 구하는 사건 그니까 그니까 하로 하여금 특정한 형태의 의결권 행사 그니까 재선임에 동의해 하는 형태로 의결권 행사를 구하고 있는 이사건 신청은 가처분으로 지금 그걸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것은 결국 하이브로 하여금 의사 표시를 명하는 가처분 신청이 일종이라고 할 것인데 그것은 이런 이런 이유 때문에 이런 규정들에 저촉되는 것으로서 허용되지 아니한다 그래서 신청인의 이사건 신청은 그 주장 자체로 이유가 없다 그니까 신청 자체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이 말이 다 도 이런 유형의 가처분은 그 자체가 허용될 수가 없어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의결권 행사는 결국
이제 의사 표시를 하는 거잖아요 주주로서 아 거기에 내가 동의합니다 찬송합니다 하는 의사 표시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의사 표시를 하도록 하는 형태의 본안 소송은데 본안 소송에서도 일신 판결 이겼다고 해가지고 가집행할 수 있지도 않거든요 그니까 대법원까지 가서 확정이 돼야지 그 시점에 그 의사 표시의 효력이 발생하도록 그렇게 제도가 돼 있어요 하물면 본 소송도 아니고 지금 가처분을 통해 가지고 사실상 그 의사 표시를 강제하도록 하는 결과를 내도록 하는 그런 신청을 받아 주는 거는 가처분 제도의 성격상 너무 말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거는 그니까 그럴 것 같은 보안 소송이 왜 있냐는 거죠 왜 신까지 해가지고 의사표시 확정이 되도 할 때 효력이
발생하도록 왜 하냐는 거예요 취지는 그 사실은 이런 유형이 갖춰 보는 제가 듣도 보도 못 했었기 때문에 좀 이상한 감이 드는 거죠 변호사로서는 그래 갖고 찾아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이제 이렇게 판시를 하고 있는 거고 근데 딱히 이제 여기서 논리를 이렇게 적었는데 이게 왜 안 되느냐에 대해서 또 깊이 들어가다 보면은 사실은 법리적인 다툼이 있을 수는 있거든요 그래서이 법원이 뭐라고 합니까 가사 그러니까 이게 아니라고 하 설령 그게 아니라 네가 말하는 대로이 사권 의결권 행사 약정의 강제인 그니까 내가 주주관 계약을 했는데 그에 따라서 약속한 바을 이제 강제로 이행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이러한 형태의 가치 신청이 가능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러니까 이런 신청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더 나가서이 사건 신청 취지와 같은 현상 유지 현재 현상 유지가 넘어서서 만족적인 가처분 그니까이 가처분 으로써 그냥 끝난다는 거예요 근데 근데 사실은 이거는 이제 모든 형태 의결권 관련된 이제 가처분 사건은 사실은 다 단적 처분이라 볼 수 있는데 이거 이제 더 그렇다는 거죠 지금 현상 유지 차원을 넘어서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어떤 형상의 변경을 초래하는 어떤 의무를 이행하도록 강제하는 정도의 그러한 만족적 가처분이 된다고 그러면은 그걸 이제 인용해 주려면 그게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이제 고도의 필요성이 소명돼 된다 근데 네가 제출한 것만으로는 이제 그게 잘 안 돼 그래서 이건 이건 그냥 판사가 안전 장치를
놓는 겁니다 그니까 판사의 생각은 여기에서 확실하게 있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여기에 괄호를 쳤잖아 야 그게 아니라도 안 돼라고 하면서 이거를 네가 한고 해봤자 안 될 거야라고 해서 못을 박는 거예요 그래서이 법률 전문가 입장에서 생각한다라고 그러면은 이러한 판시가 상당히 이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거나 있는 거 같아요 근데이 신청의 내용이나 구조에 대해서 전혀 자세하게 보도된 건 없고 저는 그냥 이거 나와 있는 거를 보고 지금 말씀드린 거잖아요 근데 여기 그렇게 보여요 그래서 이사로 재님 그다음에 이제 대표사로 임이라 휴지에 가처 시는데 누가 보더라도 재선임 하도록 하는 의결권 행사를 하도록 하는 강제하는 그런 형태의 신청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판례 법리의 기초에서 보면은
그 신청 자체에서 상당히 어렵다는 생각이 일단은 들고 원칙적으로는 근데 또 변호사가 열심히 노력하고 법리를 개발하고 그 소송의 어떤 구체적인 사안에서 주장을 또 하다 보면은 또 의외의 결과가 나오기도 하거든요 또 그걸 위해서 변호사들이 이제 열심히 일을 하는 거고 그래서 이게 이게 기본적으로는 소송 구조상 저는 이제 승리를 낙관하기 어려운 이제 쉽지 않은 소송이라고 이제 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가능성을 좀 우리가 세종이 뭐 저보다 훨씬 더 연구했죠 자기들이 수임해 가지고 엄청나게 열과 성을 다해서 지금 하고 있는 사건이니까 저는 그냥 지금 간단히 보고 기초적인 얘기를 하는 거고 그리 이제 깊이 봤었을 때이 승산을 어느 정도 보고 있는지는 이제 저는
잘은 모르겠어요 근데 한번 추정을 해 보자면 세종에서 지금 무슨 생각으로 그 이런 신청 했을까를 생각해 보면 일반적인 경우에 있어서는 이런데 이제 두 가지 점 정도를 저 같으면 얘기할 수 있을 것 같 같아요 이거는 사실상 현상 유지다 재선 님이라고 하지만 지금 산회 이사아 지금 산회 이사인 거를 주주관 계약에 따라서 보장된 5년 동안 현상을 계속 유지해 놓 유지해 달라라는 형태의 그런 신청이요 이게 재선임에 관한 의사 표시를 적극적으로 해서 현상을 변경하는게 아니라 지금 사례 이사니 그 지위를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도록 현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러한 형태 의사 의결권을 행사하라는 거니까 현상 변경에 관한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가 아니다 라고
이제 제가 러프하게 얘기했지만 하여튼 이런 개념들을 잘 잡아 가지고 이제 법리 연구를 하고 또 뭐 제가 못 찾은 유리한 판례들이 있을 수도 있겠죠 이제 그렇게 해가지고 그 주장을 하지 않을까라고 이제 저는 예상을 하고요 그러니까 이걸 하려면 뭘 해야 됩니까 회종 얘기하잖아요 2024년 11월 2일까지 그 지금 법원의 심리 기간을 고려해서 이전까지 나와야 된다 그러니까 이사인 상태에서 이걸 해야지 그게 현상 유지가 되는 거니까 논리적으로도 그래야지 유리한 거예요 그니까 급한 거예요 지금 11월 2일 전에이 결정을 받아야지 그게 지금 현재 산위 인사인 상태에서 그 현상 유지를 구하는 형태의 가처분의 결정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갖고 지금 마음이
급한 겁니다 제가 보기에 그런 의미를 이제 여기다 써 놓은 걸로 저는 보이고 두 번째는 어쨌든 기존에 사실상 동일한 유형 그리고 쟁점에 관한 사건이 있었고 거기서 인용이 됐다는 거죠 제가이 결정의 기판력은 이미 5월 31일에 지나간 임시 주총에 관한 것에 그 효력이 미칠 뿐이지만 사실이 법원 결정이 나와 있는 거예요 사실상 동일한 사건이다 이거는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때 해임하고 했어 근데 그거 못 한다고 법원이 막았 아아 근데 동일한 사실 관계 하여라 그니까 추가적인 증가가 없고 새로운 사정 변경이 없다면 그 전체에서 이거는 그러니까 기존에 나왔던 결정은 5년 동안 임기를 보장해라는 취지에서 나온 결정인데 그거를 사실상 위반하게 되는 상황이 지금
발생하는 거고 그걸 동일한 판단으로 막아 주세요라는 형태에 이제 갖춰 보다라는 거를 당연히 엄청나게 강조하겠습니다 이게 이런 이런 이제 제가 이제 자세히 말씀드렸던 이건 이런 도그마에 빠지지 마라이 사건의 본질이 뭔지를 보시라라고 법원에 엄청나게 호소하겠다이 잘합니다 아주 그냥 뭐 제가 그걸 해 왔었으면 새로운 논리 주장을 하는 거예요 의뢰인을 위해서 어려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라는 점을 발굴해서 이것을 뒷받침만 엄청난 논거와 근거와 해외 사례와 판례와 이런 것들을 덧붙여 가지고 법원을 설득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설득이 되면 그런 기존의 판례를 뛰어넘는 새로운 혁신적인 판결이나 결정이 나올 수도 있는 거죠 이 조금 어려운데 이해가 되시나요 어쨌든 이제 소송 구조상 쉬운 소송은 아니다 근데
또 로펌이 엄청나게 달라붙어서 열심히 하다 보면 저는 예전에는 판결 새로운 법리란 판결이 법원 판사님들이 만드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고 변호사들이 만듭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소송 당사자들을 위해서 새로운 법리를 개발해주고 연구하고 그런 데가 아닙니다 법원은 그지 변호사들이 하는 거죠 법원이 내려다 보시면서 어 이건 타당하다 이것은 수긍이 된다라는 것을 이제 엄청나게 똑똑하신 분들이니까 이제 계속 고민해 가지고 그거를 이제 받아주시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법리가 발전을 합니다 하여튼 그래서 어렵지만 사실은 본질에 있어서는 세종 말이 틀린 건 아니잖아요 그니까 기존에 뭐 그건 테크니컬한 거고 도그마틱 한 거지이 법원에서의 결정에 그 상황을 보면 똑같은 거 아니냐 도대체 왜 달라야 되는 거냐
우리가 여기 지금 여기에 천착해 가지고 가는 사안의 본질을 봅시다 이런 거 이제 봅시다 아니고 봐주시기를 가겠죠 예서 하여튼 뭐 당사자들은 힘들지만은 우리는 뭐 재밌는 관전포인트 그러니까 이제 변호사들 입장에서 더 생기는 거고요 또 하나는 이제 세종이 이렇게 해가지고 여러분들도이 워딩에 저게 이제 그 궁금해하시더라고요 그니까 원래는 그 대표 이사 해임의 효력을 다투는 그니까 효력 정지 가처분 이런 것들 이제 준비 중이었는데 이러 이렇 해 가지고 이걸 했다 왜 그러면이 어려운 거 길로 가느냐 대표 이사 해임의 효력을 다투는 가처분이 더 어려워서 그런 거예요 사실은 왜 그러냐 그러니까 지금 대표 이사 해임을 한 거를 다투려고 그러면은 지금 이미 어두어 이사회가
한 의결 자체가 이건 효력이 없다 무효다 이걸 이제 해야 되는 거잖아요 이거는 계약성 근거가 있어요 근데 이거는 간접적인 겁니다 사실은 하이브로 하여금 미니를 사내 이사로 선임하고 거기까지 할 수 있죠 하이브가 의결권 행사하면 되니까 근데 대표 이사는 그 회사의 이사회에서 이사들이 선임하면 하브로 하여금 민희진 씨를 회사뿐만 아니라 대표 이사로도 선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내 이들한테 이번 씨로 대표로 하는 거야 당연히 그렇게 하죠 기업들은 그니까 내정에서 다 한다고 지난번에 말씀드렸잖아요 그렇지만 상법상 보면은 모회사와 자회사는 별개 회사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이사들을 모회사가 선임을 하더라도 그 이사들은 그 지위에서 독자적으로 의사 결정을 하고
의결권 행사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하이브가 이제 만들어 놓은이 사회에서 그 민희진 씨를 대표 이사에서 해임했다 그게 하이브의 뜻이 당연히 반영된 거죠 그게 아니라고 하는 건는 개변이 근데 그렇게 했다라고 했을 때 그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거는 부가 충분히 그것을 관철시킬 수 있는 입장이 있으면서도 그 의사에 따라서 여도 이사들로 하여금 대표 이사에서 이제 미니를 임하도록 했다라고 하게 되는 거니까 그게 이제 계약상 위반이 되는 거는 당연한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그에 따라서 그게 만약에 이제 불법행위다 최종적으로 판 결의를 받게 되면은 손해 배상 책임은 발생할 거예요 뭐 손해에 대한 입증도 해야 되지만 그런데 이렇게 해서 내려진 이제
이사회의 떤 의결 자체가 이게 무효다 할 수 있는 거냐 그럼 이제 다른 문제 이건 이제 상법상 문제가 되는 거라서 그걸 이제 하이브가 시켰던 안 시켰던 어두의 이제 이사들에 대한 관계에서 직접적으로 민니 씨가 어떤 계약상 권리를 갖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도의 이사들 하나하나에 대해서 어떤 의결을 강제하도록 할 수 있는 계약상 근거가 직접적으로 있는게 아니죠 간접적인 거죠 하이로 하여금 그렇게 해야 되라는 의무를 내가 요구할 수 있고 본안 소송에서 이제 그 권리를 청구할 수 있는 대상은 하이본 거예요 그러니까이 소송은 그나마 그 근거가 그 직접적으로 있는데이 이사회 의결 자체가 이제 무효다 하기는 이제 사실은 어렵죠 이거는 어찌됐든 상법상 이사회가 적법한
절차에 따라서 열렸고 그게 뭐 근데 하루 전에 소집하고 이랬다고 하는데 뭐 모르겠습니다 정관 어떻게 수정 하는 거는 적법하게 했겠죠 그걸 뭐 명백한 절차 위반이라고 봤었으면 이제 그 소송을 했을 건데 이제 세종이 그렇게 안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안 하는 거는 어찌됐든 그 이사회에서 이제 대표 이사를 교체하기로 하는 의결 자체는 상법상 효력을 발생시켰다 그게 이제 무효라고 하기는 어렵다 라고 이제 세종도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거를 준비를 해봤었는데 쉽지 않다라는 판단을 했다라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뭐 달리 해석될 여지가 모르죠 그 이렇게밖에 안 나왔으니까이 행간의 어떤 다른 배경이나 경의가 있을지에 대해서 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무슨 뭐 점쟁이는 아니니까 근데 드러나 있는 워딩을 봤을 때는 왜 이렇게 준비했다 안 했겠어요 이거보다 이게 그래도 승산이 있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사실은 제 예상컨데 만약에 이게 여기에서 이제 가처분을 인용 못한다고 하더라도 실익이 전혀 없는 거는 아닐 거 같아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미 한번 법원의 결정이 나와 있는 형태에 동일한 형태에 임시 주총이 열리고 거기에서 이제 사내의사 해임을 못 하도록 하는 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판력이 엄밀하게 미치는 건 아니지만 그러한 판시의 취지에 정면으로 반하는 의사 결정을 하이브가 한번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담을 안기는 측면은 있는 거죠 이게 재판부에도 직관적으로 얘네들이 얼마나 계약을 안 지키고 의적이 의도적으로
해 는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는 조금게 직관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 대중들한테 있어서도 마찬가지겠죠 그니까이 가처분 시청에서 지더라도 그 뭐 사실은 이제 어제 댓글에 그런게 있는데 저도 이제 굳이 소할 소송을 할 필요는 없다는게 그게 원칙일 수 있고 이게 만약에 이제 어려운 사건에 신청을 해가지고 거기서 이제 그 기각이 나온다고 했었을 때는 대중들이 그걸 가지고서 또 이제 오인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하이브가 또 그동안 운 것을 보면 그래가지고 또 언론 플레이를 엄청 하지 않겠습니까 좀 안 면 좋겠는데 근데 그런 거에 대한 부담도 있을 텐데 이렇게 한다라고 했었을 때는 튼 내막이 있을 거예요 제가 뭐 다 알지는 못하니까 그렇더라도 이제
미니씨 입장에서는 지금 한 4개월 5개월 동안에 지금 학습 효과가 있잖아요 되게 어려운 내용들도 사실은이 사안에 관심을 갖고 있는 그 팬들이라 이제 국민적으로 이거를 소화해서 이해를 하고 그거에 따라 정당한 비판도 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얘기를 이제 두 번째 기자회견에서 했었잖아요 그이 컨데 저 같은 사람들이죠 이거를 막 일일이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이제 가처분 인용이 되고 기각이 된다고 했을 때 그 의미가 뭐고 왜 그런지에 대해서 이거 들으신 분들은이 내용을 소화하였다 그러면 이제 받아들이실 수 있겠죠 그리고 기자님들 계시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부담이나 이런 것들은 조금 더 내려놓지 않았었을까 그리고 어쨌든 뭐 지난번 같이보는 결정에서 이제
이겼었음 어떤 일정한 승산을 또 예상하고서의 해서 하는 것일 수도 있고요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사실은 뉴진스 멤버들이 지금 25일까지 이렇게 하고 했으니까 그전까지 시간이 조금 더 있고 주말에 한 번 더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런 내용들은 다시 한번 좀 그 정리해서 제가 봤었을 때 전망해 관한 거는 짧게 하나 조금 올려 드리도록 하고요 그리고 지난번 영상에 조회수가 지금 거의 뭐 4만 배우 가까이 되면서 제가 미니시 관련된 것들 그동안에 진짜 많이 올려 드렸는데 그 중에서 조회수가 제일 많이 나온 거 같아요 그전 그 전에 이제 뭐 3만 2천 3 5천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래서 그 내용에 대해서 제가이어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영상에서 말씀드렸던 후반부 내용에 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사실 이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도 그 이후에 이제 대학생활 자치는 고통의 시간이 좀 찾아오죠 취업에 성공해서 그 원하는 회사에 들어간다고 해도 이제 기쁨은 잠시뿐이고 그뒤로는 이제 힘든 직장생활이 시작이 됩니다 매번 목표를 이루고 나면 그건 이제부터 그냥 주어진 현실일 뿐이죠 그뒤로는 반드시 그 상황에서의 또 다른 이제 어려움과 고통이 이어집니다 반드시 새로 많이 생겨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대학 생활을 충만하게 보내고 또 이제 직장 생활을 즐겁게 해나가는 일은 사실은 그냥 입시나 취업에 성공하는 것과는 완벽하게 무관한 다른 문제라는 겁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일단 이런 이제 학업이나 취업의 과정을 거치고 나면은 이제는 이제 여러분 스스로 이제 경제활동을 하는 사회인이 되잖아요 지금 뭐 제 채널을 구독하는 대부분의 분들이 아마 경제 활동을 하고 계실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되고 나면 여러분을 지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은 돈이죠 특히 지금 우리나라가 그렇습니다 근데 사실 여기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니까 이해가 돼요 돈은 어떻습니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실상 이제 거의 만능이죠 여러분들이 지금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만약에 로또에 당첨이 되면은 이제 뭘 하실 건가요 아마 많은 분들이 내일 당장 나는 회사를 그만두겠다 이렇게 하실 거 같고 그뒤로 또한 1년간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해외이 다녀야겠다 는
분들이 많을 걸로 좀 생각을 합니다 또 누구는 남들이 다들 선호하는 지역에 내가 똘똘한 아파트 한체 하겠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근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로또에 당첨되는 일따위는 사실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죠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인이 된 이후에는 정말로 이제 원하는 삶이 있을 텐데 대게는 돈이 부족해서 그걸 하지 못하는 상태에 놓여 있게 됩니다 일상적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이제 뭐 북한도 사실 그렇다고 하는데 돈이 이제 거의 만능이라서 결국은 내가 원하고 있음에도 할 수 없는 일에 대부분은 사실은 내가 충분히 부자가 아니라서 하지 못한다 이런 이제 결론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냥 쉽게 이렇게 생각합니다 화면에 이제 3단법 같은 건데 내가
원하는 삶은 돈이 충분 있어야지 가능하다 그런데 나에게는 돈이 충분히 있지 않아 따라서 나는 돈이 없어서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고 그래서 불한 거야 이렇게 결론을 내리기가 쉽다는 거죠 내가 충분히 행복하지 않은 이유가 돈이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치환해서 생각하게 돼 버린다는 겁니다 어떤 거요이 3단 논법이 논리적으로 완벽한가요 1번과 2번이 참이라고 하면 3번은 반드시 참이 되는 완벽한 논리 구조를 가지고 있다라고 이제 생각하시나요 1번부터 보시죠 뭐 이건 맞죠 원하는 삶을 산다는 거는 지금 이제 내가 원하는 것들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삶 아까 뭐 회사를 그만두고 세계 여행을 다니고 아파트를 사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삶을
말하는 거겠죠 내가 충분히 하려면 돈이 반드시 필요하죠 그런게 1번은 맞는 얘기입니다 참입니다 2번은 뭐 사실 언제나 그렇죠 이제 우리가 원하는 거 하기에 돈이 충분한 경우는 뭐 거의 없습니다 근데 1번 2번으로 3번이 바로 도출이 되나요 돈이 별로 없어서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고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불행한 것이다 그렇게 되는 건가요 여기서 특히 원하는 것들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행하다이 부분이 앞에서 사실 계속 무슨 말씀을 드렸나요 그니까 원하는 것을 하고 살지 못해서 불행하다는 거는 기본적으로 원 을한다면 행복해 수 있다라는 거 전제하는 거거든요 근데 여러분들은 원하는 대학이 합격했어도 그뒤로 대학 생활에 즐거움이 보장되지 않잖아요 여러분들이 지금 그만두고
싶어하는 그 회사도 처음에 합격통지 받았을 때는 엄청 기뻐했을 가능성이 높죠 근데 그런 것들이 그 이후의 삶의 행복을 보장해 줬습니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죠 다시 돌아와서 한번 생각해 보죠 여러분들이 이제 회사를 그만두고 세계 여행을 다니고 또는 원하는 지역 아파트를 사면 그로 해 이후로 내가 지속적으로 어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우리가 확신할 수 있습니까 한번 생각해 보세요 로또에 당첨이 돼서 일을 그만두고 평생 노는 삶을 꿈꾼다고 할 때 그게 행복한 삶일지 사실 일은 안 하고 평생 놀고 먹는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닐 가능성이 사실 이건 매우 높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주용 회장님이 그리고 지금은 컨데 뭐
일론머스크가 일할 필요가 없는데도 왜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하나요 이해가 잘 안 되시죠 그분들이 미친 사람이라서 그렇습니까 아니면은 이분들이 뭐 특이하게 워크 홀릭이라 그래서 이제 성공을 했던 걸까요 물론 뭐 그런 부분도 일부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주변을 한번 보세요 젊을 때 스타트업이나 뭐 투자로 해 크게 성공하고 나서 이제 엑시 한 이후에 이제 놀겠다고 한 사람들이 그런 큰 성공을 이루고 나서도 결국 다시 돌아와서 다른 사업을 하고 또 더 큰 일을 하는 경우들이 아주 많거든요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그렇게 할 때는 이거는 뭔가 이유가 있는 거다라고 이제 생각해 보는 것도 이제 합리적이 있죠 아직 이제 여러분이나 전화 이제 거기까지
가보지는 못했잖아요 그러니까 아 그 단계까지 가게 되면은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뭔가가 있을 수 있겠구나 이렇게까지는 마음을 열어놓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저는 이제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쫓는 행복은 아마도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 살고 싶어하는 그 아파트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파트를 갖게 되면은 그거는 이제 입시나 취업하고 같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입주하고 나서 한 달이 지나면 이제 그거는 이제 그냥 주어진 현실입니다 지금부터 그냥 컨디션이 주어진 거예요 조금 더 지나면 이제는 더 좋은 상급지 40평대 50평대 신축 아파트로 가고 싶어질 걸요 그리고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한 상황에 대해서 다시 불만을 갖게 될지도 모릅니다 돈이 없어서 그걸 이제 평생 반복하고 지속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가 이제 거기에 행복의 본질이 있다 이렇게 말할 수가 있습니까 여기에 다른 어떤 걸 대입해도 마찬가지죠 어떤 거 다시 3법으로 가서 보면이 3번의 결론이 도출되데 있어서는 큰 오류가 지금 있는 겁니다 그까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하고 살지 못하는 것이 나의 불행의 원인이다 이게 지금 틀린 거죠 지금 시점에 내가 원하는 모든 것들을 실제로 다 할 수 있다고 해서 행복해질 것이다 이렇게 이제 보장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오히려 그 반대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친듯이 열심히 일해 가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만일에 그 삶이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즐겁거나 행복하지가 않아 무슨 일이 생깁니까 그니까 평생 부자가 되는 것만 생각하고 살았어요
근데 부자가 근데 행복하지가 않아 한동안은 오히려 허무하면서 이제 헤어나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 제가 보기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제 특히 우리 한국에서 그 추상적인 가능성 즉 돈이 많아야 행복할 수 있다 이런 이제 단순한 가설만 세우고 그에 따라서 그저 이제 돈을 벌기 위해서 평생을 하고 싶지 않은 일만 하면서 늙어가죠 그러다가 그럭저럭 부자가 되자마자 이제 늙어서 죽습니다 그 제가 예전에 뭐 평생 일만하다가 죽기 전에 부자가 되는 한국인들 뭐 이런 영상을 올려서 그때 는 뭐 지금보다 훨씬 작은 채널이었는데 좋 수가 없게 나왔었는데 부자가 되는데 젊음은 다 지나갔고 그 과정은 고통스럽고 원하지 않는 삶이었습니다 나의 삶의 전반이 부자가 되는데
허무하죠 그래서 후회합니다 늙어서 그러면 오히려 다행인데 그 젊어서 부자가 된 사람들 중에서는 더 잘못된 사람들도 많아요 그런 사람들 많잖아요 이제 부자인데 젊고 부자인데 막 공허함을 못 이겨서 뭐 컨데 마약도 하잖아요 그 연예인들 중에서도 있죠 우리 이제 그런 사람들을 비난하지만 는 내가 그 입장이 되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마냥 욕만 할 순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왜 그런 일이 생기는 거죠 사실 본인이 진짜 원하는 것의 본질과 인간의 가치에 대한 어떤 깊이 있는 성찰이 없거나 부족해서 그런 일이 생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지금의 사회는 이제 특히 우리나라가 그런데 원래부터 이제 남의 눈치를 많이 보잖아요 우리가 나라는 좁은데 인구는
많고 서로서로 유교문화권에서 문화권 자체가 이제 관계 지향적이다 보니까 남의 눈치를 엄청 보죠 거기에 해서 뭐 정보통신 이런 것들이 어디부터 발달을 하다 보니까 좀 SNS 시대가 되면서 이러한 사고의 오류가 극단적으로 이제 상호간에 상승 자 하면서 이제 확대 재생산이 되고 있는 거죠 여러분들 주변을 보세요 주인 사람들이 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고 있거든요 돈이 없어서 불행하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제대로 깊이 성찰한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다들 이제 SNS 다가 뭐 이런저런 자질만 해야되죠 사실 마음속은 이제 다 공허한 는데도 그렇습니다 저는 지금 이게 한국 사회가 가진 이제 배금주 이 문제의 이제 핵심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삶에 대한 이제 본질적인 가치에
대한 깊은 성찰이 없고 주변을 보면은 그냥 너나 나나 다들 똑같이 빠져 있는 착각하고 이제 오류 때문에 삶의 목표와 지향점이 이게 잘못 설정되는 거죠 그러니까 돈이 다일 수가 없습니다 그니까 돈이 없어서 불행한게 아니에요 만일 본인이 지금 불행하다면 안타깝지만 앞으로 돈이 많아져도 불행하신가요 계속해서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이 순간에 그니까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목표에 관해서 아직 성공하지 못한 지금 상태 그니까 내가 생각하는 성공을 이루지 못한 지금이 상태 그대로의 내가 정말로 삶의 어떤 요소들 때문에 지금 내가 행복을 느끼는 건지 거기에 집중해서 본인을 잘 관찰할 필요가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된 다음에 돈을 벌려야 돼요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어떤 경로를 통해서 돈을 벌어 갈 것인지를 그렇게 해서 결정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지 이제 시간이 많이 지난 다음에 후회할 일이 덜 생긴다는 거죠 돈은 필요하죠 돈은 엄청 필요한데 그게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잘잡아야 된다는 겁니다 돈을 쫓다가 정작 이제 가치를 희생하고 내 인생을 망가뜨릴 수가 있거든요 사실은 그런 면에서 이제 다른 사람들에 대한 불친절과 무시 이런 것들이 사실 역으로 본인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다 이런 것들 모르면서 세상을 잘못 살기가 쉽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시 돌아와서 보죠 제 말씀은 여러분이 지금 원한다고 생각하는 삶의 모습이 막상 여러분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과는 이제 거리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여러분이 원하는 삶은
사실은 평생 일하고 놀고는 아닐 수도 있어요 사실은 여러분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 일에 관해서 그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는 고객들 또는 이제 직장 동료들 선후배들으로부터 이제 진심어린 감사와 존중을 스스로 받고 또 열심히 일해서은 성과에 대해서 그에 상하는 정당한 대가와 보수와 감사함을도 받고 그리고 그걸 기반으로 내가 주변 사람들한테 친절을 베풀고 또 본인도 주변 사람들로부터 친절한 대우를 받으면서 내가 열심히 땀흘려서 번돈으로 내 가족들을 보살피고 또 가까운 지인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때로는 사회 봉사 활동도 하고 그런 삶이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들의 정말 깊은 내지에는 이제 벼락부자가 돼서 그냥 평생 나는 놀고 먹겠다 이것보다는 외화 같은 삶을 살았을 때 이제
훨씬 더 만족도가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영상을 여기까지 시청하신 대부분의 이제 분들은 저의 말에 어느 정도는 이제 공감을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사실 행복의 본질은 넓은 집이나 세계 여행이 사실은 아닌 거예요 그 자체에 있지 않 신혜철 씨가이 오래전에 노래 했잖아요 돈 큰집 빠른 차 여자 명성 사회적지이 노래가 나오네요 화면 멈추시고 한번쯤 어 읽어보세요 전망좋은 직장과 가족 안에서의 안전과 은행 구의 잔고가 모든 가치의 도인가 돈 큰집 빠른 차 여자 명성 사회적 지위 그런 것들에 과연 우리의 행복이 있을까 나만 혼자 뒤떨어져 다른 곳으로 가는 걸까 가끔씩은 불안한 마음도 없진 않지만 걱정스 눈빛으로
라보는 친구 같은곳으로 가고 있 좋아하거든요 제 시대에 이제 저보다 위 연매 제 중고등학교 때 이제 들었던 가수들 중에서 가장 좋아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래 이제 전라를 좋아했었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신혜철 씨의 노래는 이제 점점 더 음미하고 계속해서 다시 가사를 곱씹어보고 좀 이렇게 되는 거 같아요 우린 결국 같은 곳으로 가고 있는데 어디로 가고 있는 건가요 결국 죽음으로 가고 있는 거죠 늙습니다 인생이 상당 시간을 보냈을 때 우리한테 남는 거는 돈이 아니에요 사실 관계죠 내가 외롭지 않고 자 있 많은 친구들이 주변에 있으면서 유대를 맺고 있는 그런 삶을 노년에 보내야지 그게 행복일 것 같지 않습니까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신철 씨가 그 나이에이 가사를 어떻게 쓸 수 있었을까요 그 시점에 이미 돈 큰집 빠른 차 여자 명속 사회 이런게 다 이미 있었거나 또는 곧 있게 될 것이 분명했던 상태였을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이런 가사를 쓸 수 있었다 저는 나이가 먹고 보니까 이제 그렇다는게 이제 생각이 들어요 그 이게 손에 지금 잡히 상태인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행복의 본질이 아니라는 걸 정말 아는 거예요 제가 예전에 김동 씨 좋아해서 어느 라디오 웨인가 나오셔서 그 말씀 하는 것 들었었거든요 자기 어렸을 때 신혜철 씨이 노래를 들으면서 와 정말 정말 동경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신혜철 씨가 모든 것을 갖고 있더라 그래서 막 웃으면서
얘기한게 그때 제가 인상적으로 들어서 이것에 대해서 좀 생각해 본 적이 있거든요 그 이런 것들이 행복이 있지 않으니까 이런 것들을 쫓지 않겠다는게 아니에요 그니까 이런 것들이 가까이가 있으니까 비로소 깨달을 수 있는 겁니다 근데 이런게 없는 상태에서는 우리는 이제 그거를 쫓게 되죠 그니까가 보지 않은 길이고 손에 잡히지 않으니까 그 길의 끝에 자유와 행복이 있을거다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하는 겁니다 가보지 않았으니까 보기가 어려운 거는 사실은 당연한 거 같아요 저도 그랬었고 진격의 거인 보시면은 그 벽 밖에 있는 그 바다 걷는 세상에는 자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막상가 보니까 적이 있고 적대적인 혐오가 있잖아요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그 농경이 가보지
않았기 때문 알 수가 없는 겁니다 근데 우리는 이제 어린아이가 아니잖아요 그 성인이잖아 그리고 일정한 경험이 있고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죠 경험을 통해서 그다음을 볼 수 있어야죠 인생은 유한하기 때문에 혜철 씨 말씀을 드렸는데 뉴진스 멤버들은 지금 어떤가요 뉴진스 멤버들은 지금 그들의 어린 아이지만 그들의 엄청난 노력과 성과로 이미 불을 이뤘거나 이룰 것이 지금 확실한 상태에 있는 친구들입니다 사실 그까 그 시점에서 보는 추구하는 가치가 있을 거예요 그니까 대단하잖아요 그니까 타고난 재능을 사실은 외 스타일도 재능이죠 그거를 엄청나게 노력해서 가꾸고 단련하고 그래서 이제 대중들한테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 준다 그래서 그래서 어린 친구들이 불을 이루고 대중들에 대해서 영향력을 갖게 됐죠
이건 우리 사회의 자원이이 친구들이 이제 자신들을 동경하는 청소년들 테 좋은 메시지를 주도록 우리가 기회를 줘야죠 그렇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우리나라만 아니에요 그리고 그야말로 이제 전 세계입니다 이들은 이제 아이돌 즉 이제 우상인 거죠 많은 사람들에 대해서 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위치에 있는 스타가 자존감을 갖고 자주적인 태도로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해야죠 회사가 그렇게 해야지이 친구들이 이제 행복해집니다 이제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게 그거잖아요 돈만 가졌다고 행복해지는게 아니다 100억 벌었으니까 200억 선 된다고 행복해지는게 아니다 그 시점에 정말 원하는 거는 돈 끈지 빠른 여자는 아닐 때고 돈 큰집 빠른 차 이거는 이미 있는 거예요 그게
삶의 본질 그게 행복의 본질이 아니 는 걸이 친구들은 알아요 지금이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 어떤 자존감과 존엄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한 존경을 원하는 겁니다 이들이 이제 자주적으로 자기의 삶을 개척해 나가면서 팬들한테 이제 성숙한 인간으로서 좋은 메시지를 낼 수 있을 정도의 어떤 상황까지 계속해서 성장해 할 수 있도록 가야지 스스로 이제 행복해질 겁니다이 사람들이 팬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스타들이 행복해지기 원하잖아요 그니까 그러니까 팬들이 원하는 거를 해주는게 엔터사가 해야 될 일이 아닙니까 자 문제 본제는 뭡니까 그니까 인을 그 자체로 목적으로 대하는 존중과 존엄이 그리고 거기에는 자유의지에 대한 존중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억압이나 관리 감독이 아니에요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죠 가족과 친구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입니다 그리고 그들에 대해서 내가 베풀 수 있는 친절함이 사실 생각해 보면 그런게 행복이 든요 그니까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내가 주변 사람들한테 관계해서 내가 좋은 사람이다 내가 생각했을 때 나는 옳게 행동하고 있어라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에서 오는 안도감 같은게 있어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 그리고 그러한 나를 나 자신도 좋아해 이게 어디서 오는 거죠 그까 돈 많고 평생 놀고 먹을 수 있는 삶을 살면 그게 나오나요 부러움은 사겠죠 근데 그건 얕은 부러움이라는 거예요 내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친절하고 다른 사람들을 존중한 데서 오는 어떤 존중과 감사 그래서 내가 좋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아껴줄 수 있는 그런 마음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이제 한결 같은 성함이나 진정성에서 나오는 가치 이런 것들이죠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존중과 배력 그리고 친절함 감사함 사실 우리는 깊이 정말 나를 들어다 보면 이런 데서부터 변하지 않은 행복을 느끼고 있다라는 거를 알 수 있거든요 다시 돌아가서 보면 제가 왜이 문제를 이러한 저의 이제 생각과 연결지어서 이제 열를 내면서 말씀 드리느냐 이거는 사실 이미 이제 돈 잘 벌고 이미 부자인 뉴진스 멤버들만 위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죠 이런 이제 중요한 사회적 사건이 있을 때 이루지는 어떤 공론화 과정 그리고 그걸 통한 어떤 논의와 사회적 합의를 계기로 해서 이제 우리 사회 가 조금씩 앞으로 나가는 거거든요 여러분들 왜 열심히
준비해서 들어온 직장을 지금 때려 치우지 못해서 안 다리 나신 겁니까 여러분들이 다니는 회사 내에서의 존중과 존엄이 없거나 부족하기 때문이죠 돈 준다고 자유롭게 목소리도 못 내고 위에서 시키는 대로만 해야 되는 그런 직정 생활이 즐거울 리가 없잖아요 그건 사람을 목적으로 대하는 어떤 분위기와 문화 속에서의 삶이 아니니까 현실에서는 사실 많은 회사들이 임직원들에 대해서 억압과 부당한 대우를 하고 또 그것이 사실은 조직을 위해서 당연한 거다라고 여기는 꼰대 문화가 있는 거죠 여러분들 회사는 어떤가요 사실은 지금 대한민국 사회의 수준은 많은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자랑스러울 만큼의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이제 어떤 사람에 대한 존중과 친절이 부족하다 저는 좀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특히 조직생활
내해 그리고 그게 어찌된게 이게 배금주의와 더불어서 점점 더 좀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니까 서로가 서로를 조으는 정도의 수준이 지금 여러 가지 관계에서 갑칠 현상들이 좀 많이 나타나 그게 이제 여러 권리 의식이라 이런 것들이 높아지면서 여러 충돌로 나타내고 있는 것들을 우리는 많이 목도하고 있습니다 조직에서 개인이 열심히 노력해서 이룬 성과에 대한 정당한 보상 그리고 그에 대한 감사함과 존중 이런 것들이 사실은 간단히 무시되는 일들이 이제 많이 일어나죠 사람들이 어떤 그러한 적법하고 공정한 절차 자체가 가지는 가치의 본질을 이제 잘 몰라서 그런 거예요 그리고 돈이 이제 지배하고 있는 세상이라서 그렇습니다 칸트가 이제 사람을 언제나 목적으로 대하라 이렇게 했잖아요 근데
대부분의 직장 현실은 그렇지가 않죠 사람을 도구로 대하고 목적으로 대하는 법이 별로 없죠 회사는 조직내에서 이제 자신의 권리를 얘기하는 임직원을 위협이라고 간주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제 안영을 응원하고 뉴진스 응원하는 거죠 이제 한 달 전에 제가 올린 안세영 선수 관련된 영상이 뭐 뷰는 한 1300 뷰 밖에 안 나왔는데 그때는 뭐 이제 배드민턴 협회의 어떤 비리에 관한 그 문체부 조사 결과도 나오기 전이었죠 근데 그 시점에 제가 이제 목소리를 이렇게내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라고 이제 말씀드렸었죠 안세영 선수가 이제 나서 줌으로써 그 자신에 대한 이익을 넘어서서 우리 사회 전체가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어떤 계기를 얻게 되는 것이다 이제 이런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러니까 안세영 선수가 나선 문제는 그 선수 개인만의 문제이거나 또는 이제 배드민턴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이런 문제를 통해 가지고 사람들이 논의를 하게 되고 사회 전체가이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 터놓고 이제 얘기를 하게 되는 거죠 이런 계기가 없으면 얘기조차 안 하는 거예요 그런 공로나 가정을 거쳐서 새로운 사회적 합의와 어떤 컨센서스가 이루어지죠 그게 사회 시스템을 보다 이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만들고 이제 뭐 국회에서 일을 열심히 하면 법이 되기도 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사람들이 인식 수준이 개선되면서 그 혜택들이 다시 우리한테 이제 돌아오는 겁니다 이렇게 스스로 목소리를내는 분들을 이제 제가 반갑게 여기고 힘을 실어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게 왜냐 우리 사회가 지금보다 좋은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는 당연히 있겠죠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죽는 날까지 이제 대한민국 사회 자부심을 갖고 살고 싶고 또 제 둘이나 되는 기들이 이제 제가 늦게 결혼하고 늦게 애들 나와서 지금 둘째가 아직 돌도 안 되는데 이제 아이들이 이제 살아가야 될 나라 있잖아요 지금까지 얘기를 좀 정리해 보죠 부자가 돼서 지금 원하는 것들을 할 수 있게 된다고 해서 행복해진다 이렇게 착각하지 말자는 거예요 부자가 돼서 행복해질 수 있는 사람이라면 사실은 지금 당장도 행복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깨달으면 되는 거죠 그리고 저는 그 본질이 인간의 존엄과 자유 의지 그에 대한 존중 친절함
이런 곳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많이 부족하죠 근데 우리가 지향해야 된다는 거죠 그 과정에서 내가 행복해질 수도 있다는 거를 우리가 인식한다는 겁니다 어떤가요 제가 오늘 너무 이상적인 말만 들어 놓았나요 이런 말들이 이제 이상적이고 비현실적이게 들리는 이유는 사실 그게 이제 매우 드물고 어렵기 때문이죠 근데 우리가 우리 내면 깊이에서 그걸 원한다는 건 실명 합니다 존중과 존함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변태죠 그거는 우리 사회가 무엇을 지향할 것인가 하는 거를 이제 찾자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지금 어떤 뭐 무소유의 삶을 얘기하고 있는게 아니죠 돈은 꼭 필요합니다 필요해요 그래야 이제 남들한테 내가 친절해 줄 수도 있고 존중할 수도 있습니다 삶이 너무 팍팍한데
어떻게 말이 이제 곱게 나올 수가 있겠어요 저는 제가 유년 시절을 거쳐서 초중고를 뭐 아주 가난하게 살았기 때문에 그게 어떤 건지 가난이 뭔지 잘 압니다 막 좁은 공간에서 부대끼면서 살면서 이제 친절해지는 정말 어려운 일이에요 돈은 중요합니다 저도 돈을 벌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요 그러니까 이제 변호사 일도 이제 열심히 하지만 제가 부동산 투자도 오래전부터 하고 사업도 하고 그러는 거죠이 채널이 원래 뭡니까 제가 작년에 이제 김현장 나와서 바로 그냥 바로 크게 준비 없이 만든 채널인데 부동산 경제 채널로 시작했어요 작년 7월부터 4개월 동안 올린 것들이 전부 되지 그런 내용의 영상들입니다 변호사는 이제제 직업이니까 그거 일로서 하면 되는 거고 유튜브 채널은
이제 제가 취미처럼 하는 거니까 부업인 이제 부동산 투자나 사업을 주제로서 한번 이제 시작을 해보면 좋겠다 이렇게 이제 해서 그냥 시작을 한 겁니다 이제 즐겁게 근데 사실 제가 처음에 이제 부동산 투자나 사업에 관한 얘기로이 채널을 만들면서 사실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가 오늘이 영상에서 말씀드린 내용이었다 이렇게도 말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니까 자유롭고 행복한 삶에 관한 문제 의식 그래서 사실 이제 저는 준비해서 김장 나왔는데 이러 행복한 삶의 지향점에 대한 저의 태도가 사실 저 스스로나 또는 저의 가족들한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이제 끊임없이이 주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하는 거죠 그러기 위한 과정으로서 우리가 어떻게 행복하고 자유롭게 어떤 주체적인 삶을
지키면서 돈을 많이 벌 거냐 이제 그게 이제 관심 있는 주제였기 때문에 그런 얘기로 한번 유튜브를 해 보자 이렇게 이제 시작이 됐던 겁니다 사람들이 관심이 많잖아요 돈하고 부동산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제 관심을 가져 줄 만한 얘기로 시작해서 사실은 이제 돈 자체가 아닌 그 이면에 놓여 있는 삶의 가치와 지향점에 관해서 좀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던 거죠 근데 이후에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이제 4월 말에 민희진 전대표가 기자 회견을 했고 제가 바빠서 한 두 달 정도 영상 업로드를 못하던 자에 이제 그 기자 얘기를 보고 별 생각 없이 그냥 유튜브에서 이제 법률 얘기를 시작을 했죠 그걸 계기로 그 뒤로는 이제 뭐 다들
아시는 것처럼 채널이 지금처럼 흘러왔고 그러다가 이제 노소형 시 이혼 판결이라 뭐 장식 사건 너무나 마음이 아픈데 그리고 이제 아리셀 화제 사건 이제 많은 분들이 돌아가신 큰 제해 사고였어 그리지 안세영 씨 사건이라든지 상황들을 조 다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깊이 다뤄온 미니진 씨 사건과 관련해서 이제 지난주에 뉴진스 멤버들이 이제 직접 행동하면서 나서고 있다는 점이 사실은 굉장히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이 문제를 이제 깊이 오랫동안 봐온 입장에서 그래 그래서 이제 다시 제가 논평을 좀 하게 된 거죠 역시 이제 제가 보나비 에 대해서는 사실 개인적으로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구독자 분들한테이 계기로 진심으로 이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이제 꼭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그 몇 달 동안 이제 다른 사건들을 보면은 이제 조회수을 이제 천차만별이지만 아마 이제 그 사안들을 이제 제가 바라보고 해설하면서 전제하고 있는 저의 이제 기저의 생각에는이를 관통하는 이제 지점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오늘 영상에서 이제 그런 말씀들을 아주 많이 말씀을 드린 거 같아요 저도 이제 채널을 운영하면서 제 생각을 많은 분들한테 전달하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제 생각을 가다듬고 정립 계기로서 삼고 많은 것들을 이제 배워가고 있다 여러분들하고 같이 말씀을 드리고 이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하이브고 민희진 씨 사이의 분쟁 어떻습니까 제가 처음부터 이것은 그 돈 문제다 돈 문제이기도 하다 이렇게 이제
했었죠 그때 이제 미니진 치 지지하시는 분들한테 제가 욕을 댓글에서 많이 먹었었거든요 이건 돈 문제인게 아닌게 아니에요 돈 문제이기도 한 거예요 그런데 돈만은 문제는 당연히 아니죠 사실 이제 현대 사회에서 대부분의 사회에서 일어난 중요한 일들은 그 법인을 중심으로 하는 회사를 통해서 수천 명 수만 명이 협업을 하는 과정을 통해서 이제 만들어지거든요 물론 이제 기술의 발전이 이제 유튜브와 같이 이런 이제 1인미디어 시대를 열었듯이 지금 아주 빠르게 많은 혁신적인 파괴가 일어나고 있지만 아무튼 이제 현재까지 그렇습니다 그 이렇게 주식 회사와 같이 이제 제도화된 조직을 통해 가지고 빠르게 효율적으로 성과를내는 일에 관에서는 한국이 사실은 전 세계에서도 그걸 이제 가장 잘하는 나라 중에
하나죠 아무튼 이렇게 이제 회사를 중심으로 작동하고 있는 사회 경제 시스템 하에서 어떤 실패의 위험을 무릅쓰고 자본이 많은 자본이 투입되고 그리고 사람들의 재능과 헌신이 더해져서 큰 성과물을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거죠 이것이 이제 정상적으로 작동할 때는 그 성과가 이제 각자의 기여에 따라서 사전에 약속된 대로 공정하게 분배되고 그 참여자들에게 어떤 만족과 효용을 가져다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죠 근데 이번 하이브와 미니진 사건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것이 엄청난 성과가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또는 그런 성과가 나타났기 때문에 어떤 계기가 트리거링 돼서 상호간에 이제 극단적인 갈등으로 이제 빚어진 상황이 된 거죠 이런 경우는 사실은 뭐 드은 경우는 아닙니다 근데 이제 이러한
갈등이 되어졌을 때 어떤 양상으로 사건이 전개되는지 관해서는 보통은 이제 당사자들 사이에서 조용히 이제 일이 진행되기 때문에 대중들이 잘 모르죠 근데 이번에는 이제 대적으로 세상에 거의 뭐 쏟아져 나오듯이 이게 터져 나왔고 또 하필이면 그게 대중들이 이제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 있는 대중 예술 산업 분야에 관한 일이었기 때문에 예 컨데 이게 뭐 반도체 산업이었다 있겠어요 주식하는 분들이나 좀 들어다 봤겠죠 그결과 그 결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제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상황이 됐죠 그리고 그게 어떤 제품이 아니라 사람의 매력을 중심으로 사람의 노력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산업이다 보니까 어떤 다양한 생각할 거리들을 또 던져주고 있는 것도 맞고요 제가 몇 달
전만해도 제가 유튜브에서 지금 수만 명을 상대로 해 가지고 의결권 행사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리적으로 타당한 신청으로 받아들여줄 수 있는지 이런 거를 법리적으로 막 설명하고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 하이브와 미니진 시 사이에서 분쟁은 사실은 사람의 재능과 헌신이 거대한 자본과 결합해서 큰 성과를내는 구조에서 어떻게 파트너십이 작동하고 또 갈등을 일으킬 수 있고 궁극적으로 이게 법적으로 어떻게 정리가 되어 갈 것인지 를 사실은 이제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사건이 지금 돼버렸습니다 저는 사실 모든 사회적인 갈등이 사법화 되어서 법원에서 해결되는 사회적 분위기가 이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근데이 사건 어쩔 수 없이 이제 그렇게 돼 버렸죠 그래서 법이 아니고서는
지금 해결이 불가능한 어떻게 보면 이제 극단의 상황까지 왔기 때문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하이브와 미니진 시간의 분쟁에 대해서는 굳이 이제 어느 쪽이든 잘못이 있으면 딱 그만큼의 이제 대해서 계약에서 정확 확 했던 바에 따라서적인 판단과 결론이 도출되기를 그렇게 바라봅니다 다시 한번 이제 하이브 미니진 간의 어떤 분쟁과는 별개로 어른들 싸움에서 이제 어린 아티스트들이 희생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고이 친구들이 이번에 이제 스스로 행동하면서 목소리를 낸만큼 이제 어려운 상황에서 진정성 있게 한 발언이나 의미를 부디 다르게 이제 왜곡해서 보지 마시고 그 객관적인 표현 자체에서 드러나는 의미를 그대로 이해하고 이제 지지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고 코멘트에 대해서도 지금
양쪽 진영을 지지하시는 분들이 서로 다른 의미로 해석하면서 뭐 공격하는 그렇게 사용을 하는 걸로 이제 보이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냥 전국 시가 남긴 코멘트 그대로 이해하면 돼요 그니까 아티스트들은 죄가 없다 아티스트들을 존중하자는 거예요 그니까 어른들의 싸움으로 인해서 아티스트들이 이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라는 거예요 첫 번째 메시지는 지금 뉴스가 처해 있는 상황의 곤란함에 대해서 공감하고 그에 대한 지지를 보낸 거잖아요 그니까 그냥 거기까지만 이해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메지를 냈을 때 진스가든 대표와 함께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런 때까지도 존중되어야 된다는 것을 당연히 전재하고 있는 거죠 그게 아니라고 하는 거는 궤변이 사실 그렇게 해석될 수 있는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고서
그런 메시지를 짧은 메시지를 남겼을까요 본인이 그 세계적인 슈퍼스타로서의 그룹의 어떤 소속 아주 중요한 이제 아티스트 입장에서 그 한마디가 가져올 의미와 영향에 대해서 생각이 없이 올렸을 가능성이 없잖아요 지니스는 지금 하이브에 대해서 각을 세우고 분명한 요청을 한 상황이죠 그 상황에서 아티스트에 대한 지지를 보여줬다는 거는 그냥 그런 의미로 해석하면 됩니다 이게 뉴스와 하이브 사이에 갈등해 하이브 편을 들면서 그런 얘기를 한게 아니잖아요 그까 이상하게 이거 해석할게 아니고요 그리고 하이브에서 이걸 낸 거는 전국 시하고 이제 얘기를 나눈 다음에 뉴스를 방패 하기로 삼지 말라라는 의미라고 이제 하이브가 했는데 어떻습니까 전국 시가 당연히이 뉴진스 멤버들의 진정성이 있는 어떤 행동에 대해서 그거를 니에서
적 이용할 가능성에 대한 경계도 당연히 하는 거죠 왜냐면 아티스트를 위해서 지지를 한 거지 미니진 씨를 지지하는 발언은 아니잖아요 그게 그 뉴스가 처한 입장에 대해서 공감하고 그걸 제지한다 거고 그게 결과적으로는 민진 대표와 함께 하고 싶다는 아티스트의 의견을 존중하게 되니까 결과적으로 그게 되는 거지 미니 씨와 하이브의 싸움에서 미니씨 편을 드는 내용까지는 아닌 거죠 그렇게 되는 거는 당연히 경계하는 거죠 그러니까 돈이 나왔는데 여기서 스은 방패막이로 내세워서 이끔 행동을 하도록 했던 미니지 비판한 내용일 수가 없어요 그거는 불가능한 거예요 왜냐하면 아티스트 입장에서 다른 아티스트에 대한 공감을 표현한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근데 그게 지금 하이브를 지지하시는 입장에서 그것도 이제 극단적인 주장을
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이번에 뉴진스 앞세워서 방패막이로 삼은 것 자체를 비판하면서 그 얘기를 했다 그거는 말이 안 되죠 뉴진스 자유의지와 진정성을 부정하는게 되는 거잖아요 그거는 그러니까 아 너희들은 지금 꼭두각 치로 세워진 상황이 안 됐어 참 안타까워 이렇게 내려다보면서 한 얘기라는 건데 그럴가 없죠 르진 스가 지금 처한 곤란한 상황에 대한 공감이 있으니까 그거는 할 수 있는 얘기인 거예요 그리고 그들이 쌓아온 정체성과 성과를 그동안 이제 잘해왔던 스태프들과의 관계에서 일하면서 아마 즐거웠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미니진 대표도 그렇지만은 그동안 뭐 돌고래 계단도 그렇고 즐겁게 어떤 유대를 싸우면서 그 관계 속에서 성과를 어온 것이 하루 아침에 그 모든 것들이 다 이제
산산조각 될 수도 있는 위기 상황에 처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들과 함께 하겠다라는 의사를 본인의 자유 의지로서 당연히 아티스트가 발언을 한 거고 그 점에 대해서 지지를 한 겁니다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하이브가 전국 씨의 말을 다시 비틀어서 이용하고 있는 건 맞죠 지금 정리하면 전국 씨는 하이브와 미니진 싸움에서 미니진 지지한게 아니에요 뉴진스 처한 상황에 대한 어떤 안타까움을 공감하고 질의 앞날을 응원한다는 의미해서 뉴진스 대한 지지를 한 거죠 그런데 거기에는 동료 아티스트로서의 그 진정성 있는 행동에 대한 지지의 의사가 포함되니까 결과적으로는 뉴스가 원하는 방향으로 있어서의 그걸 관철시키는 방향으로 힘이 실리게 된 결과가 될 수밖에 없는 거는 맞죠 근데 그런
의미로까지 자신의 발언이 이제 확대되거나 이용되는 상황에 대해서는 당연히 경계할 수 있는 거죠 하여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이 문제에 대해서만은 이제 저만큼 깊이 다른 분이 원래도 안 계셨지만 이제는 뭐 저 말고는 이렇게 깊이 다루는 사님이 하나도 안 계신 거 같고 그래서 제가 뭐 안하고 싶다고 해서 안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저도 앞으로 이제 미니씨 사건에 영상을 안 올리겠다 이런 말은 이제 더는 안 하겠습니다 그런 말만 하면 꼭 뭐가 큰게 터지더라고요 다만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이제 모든 세세한 이슈들에 대해서 제가 뭐 뇌 피셔를 돌리면서 다루는 것이 그거는 이제 가능하지도 않고 적절하지도 않다 그래서 큰 트에서 제가
보는 관점에서 이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떤 이벤트나 사안들에 관해서는 여러분들의 어떤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좀 다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구독자 여러분들 감사드리고요 구독과 알림 설정해주시면 다시 예고 예 고맙습니다 구독자 여러분들 감사드리고요 구독과 알림 설정해주시면 이제 곧 좋은 내용으로 다시 찾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