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사는 60대 김선 자신은 올해로 90세가 된 아버지의 집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김씨가 아버지의 집으로 가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작년에 은퇴를 한 후 한동안 우울증에 시달렸는데 올해 산 아버지에게 조언을 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김씨는 극심한 우울증으로 병원도 가보고 했지만 좀처럼 나아 않았습니다 김씨는 오랜 기간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김씨는 은퇴 후에 인생을 잘 보내고 싶었는데 그때 떠오른 사람은 다름 아닌 아버지였습니다 김씨의 아버지는 아흔의 나이에 아직까지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김씨가 아버지의 집에 방문하자마자 눈에 들어온 것은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아버지였습니다 아버지 뭐 하세요 어 왔냐 김씨 아버지는 소파에 앉아서 노트에 무언가를 적고 있었습니다 뭘 그렇게 적으세요 앞으로 줄여야 할 것들에
대해서 생각나는 거 적고 있어 아버지 집에서 더 줄일게 뭐가 있다고요 이미 필요 없는 건 싹 다 정리하셨다아요 줄여야 할게 물건만 있는 건 아니니까 나이 들수록 줄이니까 더 행복해지는 거 같아 안 그래도 아버지께 물어볼게 좀 있어서 왔어요 김씨는 그간 힘들었던 것을 아버지에게 하나씩 토로했습니다 아버지는 아직도 딸이 마냥 어린 애 같은지 걱정 어린 표정으로 딸을 바라봤습니다 내가 해 줄 조언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더도 아버지처럼 일상에서 물건이든 안좋은 습관 들이든 한번 줄여 볼까요 아버지는 뭘 줄였을 때가 가장 좋았어요 너한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물어보니 생각나는 것들을 말해 줄게 그러고 김씨의 아버지는 노트를 찬찬히 살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말을 이어갔습니다 줄여서 좋았던
것 첫 번째는 별 생각 없이 유지했던 인간 관계였어 저도 그런 인간관계 많은데 어떤 점에서 그런 관계를 줄여야겠다고 결심했어요 내가 너 나이였을 때는 시간이 무한하지 않다는 것을 느꼈어 그때이 아빠가 몸이 좀 안 좋기도 했잖아 물론 그 이후로 건강 신경 써서 많이 좋아졌지만 그때 처음 나에게 남은 시간을 같이 있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 이후에 지인들을 만났는데 이상하게 그 자리가 별로고 재밌지도 않았어 어느 순간 그런 만남들이 시간 낭비처럼 느껴지더라 그리고 나랑 비슷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랑 새로 어울려 볼까도 했는데 나이 들면서 새로운 인간 관계를 만드는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 그래서 과거 인연은 정리하고 또 새로운 관계를 만들기보다는 자연을 벗더니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 김씨의 아버지가 노년에 줄여야 할 첫 번째로 선택한 것은 바로 필요한 인간 관계였습니다 이에 더에 김씨의 아버지는 새로운 인간관계를 또 만드는 것보다 자연을 가까이 하는 삶을 선택했습니다 여러분 혹시 나이가 들어가면서 새롭게 누군가와 친해지는게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으셨나요이는 사회정서적 선택 이론이라는 이론까지 생겼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합니다 즉 나이를 먹어 가며 새롭게 관계를 형성하기다는 오랫동안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쪽을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나이가 들면 가족이 더 소중해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다 좋은 관계는 아닐 수 있습니다 40년 이상 된 친구라도 그 친구와 내 가치관이 많이 달라지거나 그 친구와 만났을 때 별로 재밌거나 좋은
기분이 들지 않는다면이는 곧 들여야 할 인간관계에 해당합니다 나이가 들면 꼭 만나서 무언가를 해야만 좋은 것이 아니라 멀리서 마음속으로 응원해 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관계로 남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친구와 만남을 피한다고 해서 손절하나 손절 당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이제는 굳이 만나지 않더라도 멀리서 응원하는 관계가 됐다고 생각하는 것도 좋은 것 여러분은 불필요한 인간관계들을 잘 줄여 나가고 계신가요 어떤 분은 댓글로 불필요한 관계를 손절하고 연락처도 정리하며 자연을 벗삼아 사는데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원에서 심심하면 풀 좀 뽑다가 힘들면 쉬고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하루가 금방 가서 심심할 틈도 없다고 합니다이 들면 자연히 좋아지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건강 때문인 이유도 있지만 주변을 천천히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겨 꽃을 비롯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진정 알게 돼서 일 수도 있습니다 불필요한 관계를 정리하고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자연과 가까이 하는 삶을 살라는 아버지의 말에 김씨는 크게 공감하며 흥미롭다는 듯 반응했습니다 인간관계 나도 좀 정리해보고 자연 구경 좀 많이 해봐야겠네요 이렇게 불필요한 관계를 줄이니 자연스럽게 술도 줄이고 건강이랑 돈 둘 다 지키니이 얼마나 이득이야 저도 친구 만나서 반주 한잔씩 하고 그러다 보면 외식비가 많이 나오는데 안 그래도 요새 이을 안 가니 지출에 대한 고민이 많았거든요 예전엔 술 마시면서 안주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안 쪘는데 나이들 는 똑같이 술이랑
안주 먹는데 살이 더 잘 붙더라 그리고 숙취도 나이들면 더 심해져서 안 좋으니까 술은 밖에서도 집에서도 줄이는게 좋아 김씨의 아버지가 김씨에게 조언한 두 번째로 줄이면 좋은 것은 바로 술이었다 들수록 젊었을 때보다 술을 마시고 나서 숙취가 더 심해진 것 같은 경험 없으신가요 나이가 들 록 술을 마시고 숙취가 심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과학 전문 매체인 사이언스 오브 어스에 따르면 우리 몸이 나이를 먹어 갈수록 알콜을 분해하는 과정이 비효율적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이들어 냄새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은데 알코올은 냄새를 유발하는 노네날대 아이들 하는 물질을 형성해 원치 않는 채취나 입냄새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알콜 섭취는 치매를 유발한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실 것입니다 세계 보건기구 Who's 정한 하루 알콜 권장량은 어르신의 경우 두 잔 정도라고 합니다 일주일 기준으로 하면 소주 두 병이 적정 음주량이 합니다 특히나 맥주같이 알콜 도수가 낮은 술은 술이 아니라며 많이 마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음주 과는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술을 좋아하는 분들은 술을 아예 먹지 않는 것이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마시지 않는 것보다는 마실 때 과도하게 마시는 것만 피해 주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되는 말이에요 아버지 아버지는 그런 딸의 말에 멋적게 웃었습니다 딸은 세 번째로 뭘 줄이면 좋을지 바로 아버지께 물었습니다 그다음은 뭘 또 줄이면 좋을까요
딸의 질문에 김씨의 아버지는 주변을 훑어 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저기 보이네 저기 어떤 거요 약통이 그래 너 최근에 병원 많이 다닌다고 하지 않았어 근데 병원에서 주는 양 모두 먹으면 오히려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병원에서 처방해 준 건데 믿고 먹어도 되지 않아요 의사는 대게 환자한테 그 환자가 어떤 약 먹고 있는지 일일이 물어보지 않아 그래서 중복되는 약이 있을 수 있는데 그 중복된 약을 여러 개 같이 먹으면 오히려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어 아빠도 옛날에이 병원 저 병원 다니면서 주는 약 전부 먹었거든 근데 어느 순간부터 오히려 몸이 더 안 좋아지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 중복된 약이 부작용을 불러일으켰던 거야 이거 진짜
조심해야 돼 우리가 먹는 약은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는 거니까 조금 귀찮더라도이 약이 무슨 약이고 저 약이 무슨 약인지 의사 선생님이나 약사 선생님한테 꼭 물어보는 습관을 가져야 돼 안 그래도 저도 정신과 부터해서 정액과 안과 비뇨기 과까지 지금 내 군데 다니면서 다 먹기 힘들 정도로 먹는 약이 늘었는데 꼭 체크해 봐야겠네요 그리고 병원에서 주는 약분 아니라 건강식품 같은 것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을 수 있어 건강식품은 여기저기서 선물 주는 거 아까워서 먹다 보니 또 많아졌어요 뭐든 과하면 부작용이 있기 마련이야 의사 선생님과 상담해 보고 정말 필요한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아깝더라도 처분하는게 좋아 김씨의 아버지가 딸에게 주리라고 조언한 세 번째는 바로
약과 건강 식품이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의사 선생님이 처방해 준 약이라면 의심없이 전부 복용할 것입니다 그렇게이 병원 저 병원에서 받은 약들을 아프지 말라고 고생고생하며 먹게 되지만 오히려 이게 부작용까지 일으킨다면 그간 왜 고생고생해서 약을 먹었나 하는 후회도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약봉투를 가지고 가서 의사 선생님 눈치 보지 말고 지금 복용 중인 약을 미리 알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의사 선생님이 알아서 중복되는 약을 빼 줄 것입니다 만약 이런 번거로움을 감수하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은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분은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분은 소염진통제와 함께 위점막을 보호해 주기 위해 위산을 줄여주는 약을 추가로 처방받았습니다
하지만 소염진통제 때문에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며 혈압 약까지 처방받아 먹었습니다 얼마안가 이분은 부작용으로 발목이 붙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또 다른 병원에 갔는데 해당 병원에서 붓기를 빼기 위해 이뇨제를 처방받았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증상 때문에 병원을 찾았는데 내가 다니는 병원이네 개에서 다섯 개까지 늘어나는 현상은 많은 분들이 지금 겪고 있는 현상입니다 만약 지금 열개 이상의 약을 한 번에 복용 중이라면 거의 무조건 약으로 인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여기 해당하는 분들은 더욱 조심하셔야 합니다 약에 대해서 잘 모르면 앞에 분과 같은 일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약을 굉장히 많이 먹고 있는 거 같은데 몸이 더 안 좋아지고 다니는
병원의 개수가 더 늘진 않으셨나요 그러면 지금 먹고 있는 약의 부작용 때문일 수 있으니 반드시 의사 선생님 혹은 약사 선생님과 상담을 해야 합니다 김씨의 아버지도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씨의 아버지는 뭔가 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았고 약에 대해서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김씨의 아버지가 방문한 병원의 의사 선생님이 굉장히 바빠 보였지만 김씨의 아버지는 굴하지 않고 복용 중인 약을 선생님께 알려주고 자세하게 물어봤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물어보지 못한 부분은 약을 탈 때 약사 선생님께 물어봤습니다 그렇게 김 아버지는 약의 개수를 줄였고 이제는 약사 못지 않게 약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고 있습니다 정말 저는 줄여야 될게 맞네요 또
생각나는 거 있어요 아버지 그러자 김씨의 아버지는 김씨에게 저녁 안 먹었으면 저녁을 차려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움직이는 거 안 힘드세요 앉아 계시면 제가 할게요 아니야 내가 얼마나 체력이 좋은데 널 주방에 데려온 이유는 여기네 번째로 줄이면 좋은게 있어서 그래 아 그래요 그게 뭔데요 바로이 소금이야기 자체라기보다는 나트륨을 줄여 주면 좋아 너 평소에 짜게 먹지 어떻게 하셨어요 국밥에 무조건 새우젓이 다진 양념을 넣어야 되고 싱거운 건 딱 질색이에요 김씨의 아버지는 짜게 먹지 않아도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며 딸에게 요리를 해 줬습니다 김씨의 아버지가 고른 노년의 줄이면 좋은네 번째는 바로 나트륨이 있습니다 우리의 미각 기능은 50대까지는 유지가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후에는 미각의 기능이 저하되는데 짠맛을 느끼는 감각이 특히 많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국이나 찌개의 간을 더해 나이가 들수록 더 짜게 먹게 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예전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어르신 열 분 중 여섯 분이 나트륨 섭취가 과다하다는 결과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수록 요리할 때 미각에 의존하는 것보다 조립법을 그대로 따르는게 좋고 싱거운 맛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이렇게 짜게 먹는 것에 주의를 해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짜게 먹는 식습관이 치매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보건 기구가 권장하는 소금 섭취량의 두 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소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고혈압을 비롯해
위암과 신장질환의 발병 위험성을 높이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음식은 짜게 먹어야 맛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식습관도 습관이기 때문에 계속 짜게 먹으면 자꾸 짠 것만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싱거운간에 적응하게 되면 그 이후로는 남들이 먹었을 땐 싱겁다고 느껴지는 것이 나한테는 맛있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이런 식습관을 한 번에 바꾸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만약 새끼를 짜게 드신다면 그중 한끼만이라도 조금은 싱겁게 간을해서 드셔 보면서 조금씩 나트륨 섭취량을 줄여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아예 안 먹는 것보다 어느 정도 나트륨 섭취는 필요하니 강박적으로 짠 음식을 피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권장량의 나트륨은 충분히 섭취하면서 조금 싱거운간에 익숙해져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씨는 아버지가 차려준 밥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싱겁나 생각했지만 먹다 보니 건강하고 깊은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신선한 채소들과 계란과 두부 같은 단백질까지 들어간 데다 간도 과하지 않으니 김씨는 아버지가 매일 이렇게 식사하니 건강할 수밖에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먹을 만하지 않니 이것도 익숙해지면 짠 거 먹었을 때 너무 짜서 안 먹게 돼 너도 얼른이 입맛에 적응해 봐 레시피 적어 줄테니까 집에서 한번 따라해 보고 알겠어요 아버지 김씨는 그렇게 나트륨을 조금 줄여 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김씨와 아버지는 밥을 먹으며 드라마를 보고 있었습니다 김씨는 뭔가 아버지께 계속 지혜를 얻고 싶어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줄이면 좋은 것을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김씨의 아버지는 더 생각 안 난다고 했지만 드라마를
보다가 하나가 더 생각났다며 마지막으로 딸에게 조언했습니다 나이 들면 말을 좀 줄이는게 좋은 거 같아 말이요 나이 들었는데 말까지 못 하게 되면 서럽지 않아요 말을 하지 말라는게 아니고 쓸데없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야 나이 들면 아무래도 쓸데없는 말 굉장히 하죠 한때 너도 나 때문에 고생하지 않았어 김씨는 그런 아버지의 말에 과거를 상했는데 지금과 달리 예전에 아버지는 했던 말을 또 하거나 필요 없는 조언을 딸에게 많이 건네곤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아버지 옛날에 말 엄청 많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말 들어드리기 힘들었던 적도 많았는데요 그런게 하나도 없으시네요 내가 내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면서 느낀 거지 말할 때 한번 더 의식하고 말하려고 노력하고 내가 말했을
때 상대방 입장에서 어떨지 생각도 하고 말이야 김씨는 점점 더 아버지가 대단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나이 들면 신념이나 가치관이 뚜렷해지자 보니 고집도 세질 수밖에 없는데 이렇게 자기 말만 고집하는 것도 노아 현상이라고 하더라이 말을 듣고 더 주의하기 시작했지 말은 인격이라고 하잖아 나도 살아보니이 말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더라고 다른 사람한테 하는 말이든 나 혼자 있을 때 하는 말이든 저는 집에 있으면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게 되고 사람 만나도 그당 말에 신경 써 본 적 없었는데 아무 생각 없이 나오는 말에도 주의해야겠네요 김의 아버지가 마지에 이라고 조언한 것은 말이었습니다 말 중에서도 쓸데없는 말과 부정적인 말들을 줄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말은 우리의
성격과 기분에 참 많은 영향을 줍니다 어떤 분은 부정적인 일을 당했을 때 그 상황을 탓하며 욕을 하기도 하지만 어떤 분은 부정적인 상황이 닥쳐도 충분히 벌어질 수 있는 일이라며 그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것 을 찾습니다 만약이 두 사람이 아침에 부정적인 일을 똑같이 당했다면 한 사람은 그날 하루 기분이 완전 엉망일 것이고 다른 한 사람은 굳이 그런 부정적인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이뿐 아니라 누군가는 상대에게 하는 말에 대해서도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지 대해 생각하고 말하지만 다른 누군가는 그냥 자기가 해야 할 말이 떠오르면 그냥 내뱉기도 합니다 말은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과의 관계까지 영향을 미치는 우리 일상에서 아주
중요한 것 중 하나입니다 또한 우리가 하는 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우리는 혼자가 돼도 말을 안 하고 살 수는 없습니다 지금부터는 이토록 나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우리가 내뱉는 말에 대한 노하우들의 대해 알려 드리려 합니다 오늘 영상을 끝까지 시청하여 나의 말 습관을 돌아보고 한 가지만이라도 실천하여 여러분의 삶에 아주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말이 길어질수록 듣는 사람은 줄어든다 결혼식에 갔다가 오늘 날씨가 화창한 걸 보니 신랑 신부가 앞으로 운수 대통할 기운이 느껴집니다 앞으로의 결혼 생활에 다사다난한 사건들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상호 원만하게 지내면서 각자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매일 정진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주례사를 들었다고 해봅시다
우리는 이처럼 신랑 신부에게 보내는 축하 메시지에 어려운 한자어를 잔뜩 섞는 데다가 말까지 길게 하는 줄의 선생님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일상적인 대화를 할 때는 거의 용하지 않는 한자어를 섞어가며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뿐 아니라 마음에 와닿지도 않습니다 게다가 주례사가 너무 길면 점점 지루해져서 말씀하시는 분께는 죄송하지만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도 그런 경험이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은 일단 짧게만 해도 점이죠 질질 끌면서 더 길게 말하는 것은 박하게 점수를 매기자면 마이너스 100만 점입니다 험담은 하지도 듣지도 말라 험담하는 사람이 있으면 곧바로 그 자리를 피해 합니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운세가 곤두박질치기 때문입니다 험담하는 사람과는 대화에 캐치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험담을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똑같은 죄를 짓는 것이나 마찬가지니까요 애초에 다른 사람 눈에는 험담을 들어 주고 있는 당신도 같이 험담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람의 말에는 독이 있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험담할 때 공기를 병속에 넣고 그 안에 곤충을 넣으면 보통 공기에 넣었을 때보다 훨씬 빨리 죽는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험담을 자주 하는 사람은 자신이 내뿜은 독을 스스로 흡입해서 결국 파멸에 이르게 됩니다 험담을 듣기만 한다고 해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함께 그 공기를 마시면 독에 중독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당신의 운세도 점점 기울게 됩니다 험담하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보면 적이기 때문에 말을 하는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 누구의 남편은 당신이랑 나이가 같은데 벌써 부장이 되었대요 같은반 친구 누구는 지난번 시험에서 100점을 받았다는데 너는 왜 만점을 못 받니라고 말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도 분명한 험담 있니다 이런 말을들은 사람은 틀림없이 상처를 받을 테니까요 뚱뚱한 사람에게 뚱땡이라고 말하면 욕이 있죠 사실을 말하는 것뿐인데 뭐가 잘못되었고 할지도 모르지만 그 말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설령 사실이라고 할지라도 남이 듣고 상처받을 만한 말은 험담이 때문에 절대로 입에 담아서는 안 됩니다 험담은 하지도 듣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험담하는 사람이 있으면 제빨리 피하시기 바랍니다 말은 메아리처럼 돌아온다 말은 메아리와
같습니다 당신이 무엇인가 말을 하면 그 말이 다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더 커져서 돌아오기 때문에 어떤 말을 하느냐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좋은 말을 하면 더 좋은 말이 메아리가 되어 돌아오기 때문에 반드시 부가 됩니다 그런데 당신이 아직 부자가 되지 못했다면 뭔가 좋지 못한 말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럴 리가 없어 난 항상 좋은 말만 하는 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목에 녹음기를 매달고 하루 동안 녹음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들어보면 분명히 놀랄 겁니다 아 진짜 질린다 웃기고 있네 재미없 라는 말을 자기도 모르게 하고 있거나 습관처럼 휴 하며 한 숨을 내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자신도 깜짝 놀랄만큼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그 사실을 깨달았다면 이제 괜찮습니다 누구나 자기도 모르게 약한 소리를 하거나 부정적인 말을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그 사실을 깨닫자마자 만 바꿔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말에 긍정적인 말을 덧붙이는 겁니다 정말 짜증난다고 생각했지만 괜찮아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라고 생각했지만 용서해야지 치루에 죽겠다고 생각했지만 이제 재밌어졌어 휴 행복해 어떻습니까 이처럼 쉽게 부정적인 말을 긍정적인 말로 바꿀 수 있습니다 물론 나쁜 말은 아예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평소에 안 좋은 말을 자주 했다면 그 습관을 한 번에 바꾸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조금씩이라도 긍정적인 말로 바꾸는 연습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계적으로 나쁜 말 어두운 말이 줄어들
테니까요 나쁜 말이 줄어듬과 동시에 당신 주위 사람들의 태도나 반응 또한 분명히 좋은 방향으로 바뀌어 갈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말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좋은 말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이 좋은 말은 반드시 운이라는 메아리가 되어 돌아와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자신감이 없어질 땐이 구호를 외쳐라 자신감을 떨어지게 만드는 여러 가지 조건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누구나 그런 기분이 들 때가 있죠 그런데 때때로 이런 기분이 들기 때문에 사람은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자신 없어 하는 것은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됩니다 자신감이 없어질 때는이 말을 100 번씩 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대단하다 뭐가 대단한지는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근거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불완전합니다 하지만 현재 성장하고 있는 당신은 대단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나는 대단하다는 말을 100번 하고 나면 몸과 마음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좋은 에너지로 바뀌어 있음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물론 말을 잘하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말에 힘을 뛰어넘는 무언가가 분명히 있습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 중요한 것은 겉 모습입니다 못만 부리지 마라라는 말은 무시하세요 멋 정도는 불일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겉모습이 100% 있니다 아무리 마음이 아름다워도 마음은 겉으로 보이지않 으니까요 당신이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 눈에도 그렇게 보이도록 멋을 부려야 합니다 대화도 그렇습니다 근사한 사람이 있으면 누구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기 마련이죠 그런데 머리는 부스스하고 겉모습
따위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사람과는 함께 잊고 싶지도 않고 대화하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습니다 사람 누구나 멋진 사람과 친하게 지내며 대화하고 싶어하지요 그런 기분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인생이 잘 풀리지 않습니다 특히 초면인 사람과 대화를 할 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판단할 기준이라고는 겉모습 밖에 없습니다 당신이 상대를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것처럼 상대방도 당신을 100% 겉모습만으로 판단합니다 인류 호텔에 평상 복 차림으로 갔을 때와 멋지게 차려 입고 갔을 때 호텔 직원의 응대가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멋지게 차려 입고 있으면 말 한마디 하지 않아도 인정을 받습니다 반대로 당신이 영어를 잘하든 제치 있게 말을 잘하든 돈이 많든 일단 후줄근한 차림을 하고 있으면
호텔에 발조차 들여놓기 어려울지 모릅니다 멋지게 차려입으면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기고 태도가 당당해지는 상대의 반응은 물론 당신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도 달라지는 것이죠 안에든 사람은 같지만 겉모습이 달라지면 상대의 반응뿐 아니라 자기 자신의 마음가짐부터 180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마치 보물을 다룰 때와 하차는 쓰레기를 다룰 때처럼 차이가납니다 인생이 잘 풀리는 얼굴 은 따로 있다 얼굴 생김새는 각자의 개성이 때문에 감히 평가하거나 성형이라도 해서 예쁘게 만들라고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남성이든 여성이든 인생이 잘 풀리고 운이 열리는 얼굴이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바로 얼굴의 윤기와 깨끗한 피부입니다 얼굴에 윤기가 있으면 훨씬 젊어 보입니다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나이 들어보이면 인기가 생길
리가 없지요 그리고 관상학적으로도 윤기가 없는 얼굴은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텔레비전에 나오는 인기 연예인이나 성공한 사업가들은 하나같이 얼굴에 윤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피부가 깨끗해 보이는 화장을 하면 주위 사람들의 태도가 놀랄만큼 달라집니다 그런데 어떤 여성은 운이 열리는 메이크업을 마스터하고 나서 은행과 우체국에 갔을 때 깜짝 놀랄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수없이 왔다 갔다 했지만 그동안은 누구도 자신을 유심히 보지 않았는데 어느 날 운이 열리는 메이크업을 하고 갔더니 담당자의 응대가 자신을 VIP 대하듯이 정중해 있다는 것입니다 얼굴 생김새에 취향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깨끗한 피부는 남성이든 여성이든 누구나가 동경합니다 그리고 말을 잘하고 유쾌한 사람인지 아닌지는 말을 해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깨끗한 얼굴은 보는 순간 알 수 있지 얼굴은 입만큼 말을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사람의 인상을 크게 좌우하는 것이 뭔지 아십니까 콕 집어 말하자면 헤어스타일입니다 특히 남성은 액세서리도 거의 하지 않고 화장이라고 해봤자 피부톤 정리나 눈썹을 다듬는 것 정도만 하기 때문에 멋을 부릴 수 있는 부분이 극히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헤어스타일에 특히 더 공을 들여야 합니다 물론 여성도 아무리 화장을 열심히 하고 멋진 옷으로 몸을 감싸고 있어도 헤어스타일이 트렌드에 뒤떨어지거나 머리를 빚지 않고 부수 집처럼 하고 있으면 누가 봐도 씁쓸한 기분이 될 것입니다 여성은 긴 머리를 싹둑 자르면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남성의 경우 머리를 빡빡 밀면 인상이
굉장히 많이 달라지겠죠 이처럼 헤어스타일은 얼굴 생김새만큼이나 그 사람의 이미지를 좌우합니다 그런데 얼굴은 화장으로 다양하게 느낌을 연출하면서 헤어스타일은 바꾸지 않고 오랫동안 같은 스타일을 유지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는 전체적인 인상을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사람들에게 새로운 인상을 주고 싶다면 먼저 헤어스타일부터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미용실 선택이 고민이라면 항상 멋진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는 친구에게 소개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때론 미소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누군가와 즐겁게 대화하라고 하면 도대체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지 몰라 고민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즐거운 대화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즐거운 대화는 웃는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웃는 얼굴로 있으면 그 자리에 분위기가 확연하게 밝아져서 자연스럽게 즐거운 대화가 됩니다 돈
푼 안 들리고 그저 웃는 얼굴로 앉아만 있어도 즐거운 대화가 가능한 것이지요 자기도 모르게 대화를 할 때 무표정하고화한 얼굴을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러면 말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나랑 얘기하는게 재미없나 내가 뭔가 화날 만한 말을 했나 하고 불안해지기 마련입니다 아마 당신도 그런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는 대화를 즐겁게 할 수가 없지요 얼굴 표정은 스스로 관리해야 합니다 아무 일도 없는데 마치 집안에 우한이 있는 표정을 하는 사람은 자기 관리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말을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웃는 얼굴을 하고 있으면 대화 분위기가 저절로 온화해지고 따뜻해집니다 말은 잘하지만 무표정인 사람과 말은 잘하지 못하지만 방급 방긋 웃는 사람이 있다면 어느 쪽이 더
좋을까요 그렇습니다 웃는 얼굴에 승리입니다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일이 일어난다 굳이 소리 내서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이 만난 사람 스쳐 지나간 사람에게 마음속으로 이렇게 외쳐 보시기 바랍니다이 사람에게 온갖 좋은 일이 눈송이처럼 쏟아지게 해주세요 빈곤한 생각을 가진 채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우선은 다른 사람의 행복까지 기도해 줄만큼 마음이 풍요로워져 합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비는 말을 하루에 100명에게 천일 동안 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모르는 사람의 행복을 빌다 보면 가장 많이 변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 자신이 아주 좋은 사람이된 기분이 들지 그리고 일을 계속 하다 보면 정말로 주의 사람들에게 너는 정말 상냥해 좋은 사람이야라는 말을 듣기 시작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의 영상을 시청하며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아마 공감이 되는 부분도 안 되는 부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만약 공감이 되는 부분이 하나라도 있다면 내 삶에 적용해 보셨으면 습니다 여러분은 노년이 되면 어떤 것들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노년에 줄여야 할 것들과 더불어 노년에 늘리면 좋은 것들에 대해서도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이상으로 오늘의 영상을 마치겠습니다 우리 모든 구독자분들의 행복한 여생을 응원합니다 다음에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