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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측된 우주가 이론과 달라 심각한 고민에 빠진 천문학계 (흔들리는 빅뱅이론..) | 과학을 보다 EP.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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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BODA
거의 그냥 다들 누구에게는 아 우지의 탄생은 빅뱅이 있지 뭐 이렇게 이제 받아들이는 분위기인데 여기에 도전장을 내미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까 요즘에 이제 여러 이슈들이 있는데 먼저 중요한 거 하나를 좀 말씀을 드릴게요 1메가 파세 대략 300만 광년 정도 먼 우주는 현재 73km / 세로 멀어지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초당 73k네 초당 73km 73km네 제 문제가 뭐냐면 우주의 팽창률을 관측하는 방법이 이것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우주가 팽창하면서 열기가 고르게 었으니까 그 열기가 식은 정도를 가지고 파악하는 방법도 있어요 그래서 요걸로 우리가 우주의 팽창률을 재면 똑같은 값이 나와야 되잖아요 한 67km per 정도가 나옵니다 점점 각각의 관측 방식이 정밀해지고 오차가 줄어듬에 불구하고
오히려 차이가 명확해지는 거예요 뭐예 이상하잖아요 예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 더욱 재밌게 전해드립니다 과학을 보다 정입니다네 저는 은하를 연구하는 천문학자 우주먼지 지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관대 학과 김범준입니다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시스템 생물학과 김흥빈 이니다네 오늘도 우리 재밌는 과학자들과 함께 또 재밌는 과학 이야기 전해드리겠습니다 정프로의 궁금증은 끝이 없습니다 매일매일 아 새롭게 호기심의 숨들이 도다 나고 있거든요 진정한 과학자에과고 계시네요 자세죠 물이 전기 잘 통하지 않습니까 김범준 교수님네 얼음도 똑같이 통합니다 얼음은 잘 모르겠는데요 아 왜요 얼음이 어 잘 모르겠는데요 아 요즘 왜 이렇게 성이가 없어졌어요 아 생각을 좀 해봐요 잘 안 통할 것 같긴 하네요 얼음이 물보다는 물 물이 만약에 H2O
분자가 중성으로 만들어져서 완벽하게 모두 분자 상태로만 있다면 사실은 물도 전기를 잘 통할 리가 없는데 물은 물속에서 물 분자가 Oh 마와 h 플의 이온의 형태 로 존재하고요가 예 그럼 그 그게 얼만큼 많으냐에 따라서 우리가 산성도로 측정하자아요 그 산성도 아니고 알칼리도 아닌 중성이라게 어느 정도의 이온으로 나누어 있는 Oh 마와 h 플가 있다는 뜻이에요 그렇게 보면 물은 이온화되어 있는 상태니까 전기를 통할 수 있는데 아 그래서 물이 전기 잘 통하는 거요네 얼음의 경우에는 그게 안 되겠네 그렇죠 예 맞아요 그래서 얼으면 안 되겠네요 조금 생각해 보니까 안 되는 거 같아요 아 그러면 물처럼 그게 전기 똑같지 통하고 이러지 않는다는 거군요
그렇죠 예 근데 물도 아주 잘 통하지는 않아요 물이요 예 통하긴 하지만 뭐 금속처럼 그렇게 잘 통하지는 않죠 물에서 그 전기 낚시 안 해보신 모양이 아 소위 배터리 옛날에 그 지금 완전히 불법인데 저 어렸을 때 말해도 시골에 가면 자동차 배터리 연결해 갖고 뗏목 같은데 있다가 그냥 겨울이다 그 담가요 그럼 물에 전기가 흐르면서 물에 있던 물고기들이 막 다 배 아 진짜 많이 잡혀요 그 포타는 해보셨어요 했죠 예 포탄도 잘 잡혀요 아 포탄 그것도 불법입니다게 뭐예요 아 폭음탄 모르는구나네 처음 봤어요 물 속에다가 던져서 이렇게 터트리는 옛날에 진짜 야생의 시대였어요 애들도 콩알탄 해봤어요 뭔 알 아 그래요 던지면 딱딱
소리 나는 거 그리고 이렇게 화약총 같은 것도 많아 갖고 옛날에 진짜 야생이 있습니다 진짜 행복한 줄 아시요 알겠습니다네 아 그래서 물과 얼음은 다르네요 는 좀 다 당연히 물이랑 똑같이 보이는 알이라도 얘는 전기자 안 통하네요 그러면 알콜은 극성 분자가 아니죠 알콜도 이온화 상태로 있나요 그잘 모르겠다 아니죠 아니죠 그 알콜은 그럼 알콜은 잘 안 통하겠죠 예 저는 이제 물에도 관심 제가 관심받는게 몇 개 있어요 빛 물 중력 뭐 이런게 있는데 꿀 같은 거는 온도 낮아지면 꾸덕해 잖아요 서서히 꾸덕해진는게 점성이 커지 점이 높아지잖아 아 온도가 낮아지면 근데 물은 왜 그런게 없죠 이렇게 점점 서서히 이렇게 굳 아아 물도
계산을 해 봐야겠지만 그걸 점성이 하잖아요 점성이 온도에 따라서 온도가 낮아지면 점성이 늘어나긴 할 거예요 그런데 물은 점성이 낮아져 봤자 큰 차이가 없는 거고요 꿀 같은 경우에는 점성이 온도에 따라서 급격히 늘어나는 걸 같은데요 아 그래요 아니 물도 생각해 보면가 온도가 낮아지면 그 딱 그냥 어느 순간 딱 얼아 예 그죠 물 들 사이에 거리는 가까워지긴 하거든요 온도 낮아지면니까 밀도를 재면 쭉 떠가 4도에서 제일 밀도가 보이니까 우리가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육안으로 맨눈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아마 측정을 하면 점성이 온도에 따라서 줄어들 것 같긴 해요 그래서 바다에서도 찬물이 내려가고 그런 것도 밀도차이 때문에 그 밀도차이 아 그럼 예를 들어서 참물
한 2도 되는 물을 제가 매끄러운 판위에 떨어뜨릴 때랑 80도 되는 물을 떨어뜨릴 때랑 두 개가 떨어지는 모이나 아니면 그게 좀 달라져요 달라요 다를 걸요 아 그래요 그 아 제가 재밌는 그 논문을 봤었는데 물을 따를 때 뜨거운 물을 따를 때와 찬물을 따를 때 사람이 귀로 듣는 소리가 다르다는 연구도 있어요 달라요 실제로 경험해요 그걸 연구하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 정숙이 따를 때 저는 늘 느끼 달라요 소리 아 그래요 근데 지금 잘 차이 모르시죠 아데 기억나세요 그 논문을 소개한 기사에서 그 파일을 공개를 해요 그리고 사람한테 일단 두 개를 들어보면서 어떤게 찬 물이고 어떤게 뜨거운 물인지 맞춰 보라고요 그럼 상당히
높은 사람들이 들으면 어 이거 찬물 같아요 이거 뜨거운 물 같아 알아요 그런데 지금 우주 머니 님처럼 그 전에는 생각을 안 해 본 건데 들어보면 알아요 신하다 약간 차가오면 약간 더 약간 맑은 소리가 들려요 그러니까 똑같은 양을 똑같은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와도 어떻게 생각해서 연구했을 신기하다 나 같은 사람들이 있었던 거지 사람들이 경 는 알고 있었데 그게 왜 차이가 있는지 같은 걸은 분들이 그 오래 안 됐는데 작년인가 제작년 쯤 물이 정말 신기한 이유 중에 하나는 생물학에서 아까 그 바뀐다고 그랬잖아요 보통 다른 물질은 고체가 되면 가장 밀도가 큰데 물은 아니거든요 도일 때 가장 밀도가 크거든요 그러니까 온도가 이렇게 강물이
있어요 호수 호수로 할게요 그러면 이제 쭉 여름면 위에가 뜨겁잖아요 중간에 사도가 있는데 겨울되면 점점점 온도가 내려가자아요 그러면 이제 내려가다가 사도가 되면 아랫물이네 로 내려갈 거 아니에요 날이 추워지면서 이게 올라오잖아요 그래서 사실 호수가 1년에 두 번 휘 저어서 섞여요 물이 봄에 한 번 가을에 한 번 섞어 굉장히 중요하고요 아 또 하나 중요한 거는 물이 밀도가 사도가 제일 높으니까 얼음이 물에 뜨잖아요 만약 얼음이 제일 무겁다면 겨우에 되면 강물이 호수고 물고기는 다 죽는 거야 다 얼어 버리니까 그 그 그래서 물이 정말 4도에서 제일 밀도가 높다는 거는 그래서이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가장 큰 특성 물이 4도에서 가장 밀도가
가장 무겁다는 점 굉장히 그게 아무거 아닌 거 같이 굉장히 중요한 그러네요 이게 요인입니다 내려갈수록 밀도가 높아지다가 오히려 4도 이하에서는 더 밀도가 낮아지는네 그 물만 거의 그런 거 같아요 물이 참 신기한 거 같아요 알겠습니다 여튼 신기한 물 깨끗한 물 지키기 위해서 노력을 또 많이 해야 됩니다 또 우리 보다 시청자분들께서 또 보다 네이버 카페에 질문을 많이 남겨 주셨는데 빛의 세기에 혹시 상한이란게 있습니까 없어요 빛의 세기가 그 빛에 들어 있는 광자의 숫자가 많은게 빛이 센 거거든요네 얼마든지 광자를 한 번에 많이 보내는 건 물리적으로는 원칙적으로는 이론적으로 상한은 없어서 빛의 세계 상한은 없어요 근데 하한은 있죠 광자 한 개 아
예 그게 하한이 거고요 상한은 없습니다 상한은 없다 온도도 그러네요 온도도 하한은 있잖아요 절대 용도 근데 상한은 없어요 아 온도는 2억도 억도 가능은 얼마든 이론적으로네 아 할 수 있다 제가 궁금한 거 하나 여쭤봐도요 우리가 광합성 얘기할 때 빛이 광자가 때리면 물을 딱 광분해 해서 물에 있는 전자가 위로 쫙 올라간다 이렇게 되는데 광자 하나를 말씀하셨으니까 예 그러면 광자 하나에 전자 하나 이렇게 일대일 대응이 될 수 있는 건가요 그 이게 빛이 때렸을 때 이게 올라간다 그럴 때 광자와 전자를 이렇게 일대일로 대응할 수 있는 거예요 정량적 어 재밌는 질문 같은데요 광자와 전자가 일대일 용이 되냐 거 전자의 에너지 상태가
바뀔 때 빛이 튀어나오긴 하는데 지금 질문은 그게 광자 한 개 두 개 그렇게 셀 수 있는 걸로 생각할 수 예 아까 한 개라고 말씀하셨는 생이 어 그러면 혹시 광자 하나네요 예 광자 하나와 전자 하나가 이렇게 일대일 대용이 되는 건가 그러네요 광자 두 개가 나오나 아니야 광자 두 개 나오는 걸 얘기 안 하는데 그죠 아 자하 분열이 시작됩니다 어 그 재밌는 질문인데 잠깐만요 보통 전자의 에너지 준위에 바뀔 때 나올 땐 거기에 해당하는 에너지가 나오는데 어 모르겠는데 하나가 두 개인가 두 개도 나올 수 있나 어 모르지 근데 보통은 거기에 해당하는 빛을 얘기할 때는 그냥 하나로 얘기하죠네 그냥
HF Pro 적잖아요 근데 그게 지금 말씀은 F 절반이면 광자가 두 개가 나올 수도 있지 않느냐라는 건데요 광자 개수를 셀 수 있어요 셀 수 있어요 광자 개수를네 그 사람 눈도 그 잘 어둠에 적응한 사람의 눈의 경우에는 실험 결과도 있어 광자 하나를 디텍션 할 수 있대요 하나를 디텍션 예 과거에는 에이 하나는 정도 아니야 그랬는데 논문이 있더라고요 하나도 볼 수 있대요 하나가면 어느 정도 엄청나 사실 그 휴대폰 카메라의 ccd 그거거든요 광자를 세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우리요 광전 효과 생각하면 광전 뭐예요 그러니까 금속 판에다가 빛을 비추면 금속 원자를 이루고 있는 애 전자가 튀어나가서 전류가 흐를 수 있다 그래서
빛 광에 전자 전 해가지고 광전 효과인데 광전효과 생 하면 광자 하나랑 전자 하나랑 대응될 수 있지 않나요 하나인 거 같긴 한데 제가 100% 확신을 갖고 얘기는 못 하겠네요 그게 만약에 두 개가 되는게 물리법칙의 위배가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아주 좋은 질문인데요 이거 우리 다음에 한번 제가 찾아보고 다시 한번 다루죠 어 알겠어 꽤 재밌는 질문이 저 생각을 안 해봤는데 보통 하나로 설명하는데 꼭 하나가 돼야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제가죠 오 아주 좋은니다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생물 관련된 질문이 있는데 말이죠 바다에 사는 물고기를 물에 넣면 당연히 얼마 못가 돌아가시죠 못살죠 예 못 살죠 근데 그 바닷물에도 민물에 왔다 갔다
하는 친구들도 있긴 있잖아요 있죠 연어 아 그러네 연어 그 친구들은 왜 사는 거예요 간단히 말하면은 민물고기는 바닷 물고기는 결국이 물과의 전쟁을 일정해 버리고 있는 거거든요 물과의 전쟁이요 산투 문제인데요 우리왜 김장할 때 배추에 소금 뿌리면 소금물에 담 걸면 배추가 쭈글쭈글 쭈글쭈글 해주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그 세퍼 막이라는게 이게 반투과성 막이라고 그러는데 물은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하는데 물에 녹아 있는 물질들은 커서 못 다닌단 말이에요 그러면 밖에 소금 농도가 높으면 물이이 높으니까 이거를 맞추기 위해서 물이 빠져 나가요 그러니까 이게 쭈글쭈글해지는 거거든요 그니까 바닷 물고기 같은 경우는 바다에 살 때는 바다가 짜잖은 물고기는 바닷물을 먹느냐 아니죠 바닷 물고기가 바닷물을 먹으면은
회가 짜겠지 해 안 짜잖은 찍어 드시잖아요 똑같 예 어떻게 되냐 물을 바물 좀 들어오면 일단 창자에서 기본적으로 연분을 최대한 흡수하려고 그러고요 일단 먹긴 먹고 좀 먹긴 먹어 먹고요 그다음에 콩팥에서 최대한 농축된 오줌을 내보내서 물은 아끼고 염분은 내보내고 물고기가 물고기가 제일 중요한 건 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아가미에이 연분 세포라 그래 갖고 연분을 밖으로 보내는게 아가미에 있어요 그래서 일종에 담수화 장치를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돼 바닷 물고기는 그래서 결국은 바닷 물이지만 담수화 먹는다고 보시면 되고 아니 그게 예를 들어서 막 우리가 물을 끓여서 증발시켜 갖고 담수화 시키는 것도 아니고 필터 그러니까 소금물을 걸을 수는 없을 거 아니에요 소금물 그니까 좋은
질문인데요 그게 그냥 하은 안 되기 때문에 그게 능동 수성이라 그래서 그걸 바꾸고 내버 에너지가 필요해요 그래서 그 연분 세포를 요즘에는 연분 세포가 안 부르고 공식 명칭은 미토콘드리아 리치 셀 MRC고 불러요 미토콘드리아가 많은 세포 미토콘드리아가 많아야 되느냐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발전소란 말이에요 에너지를 만드는 곳 그러니까이 필터 담수화 장치가 작동 하려면은 이거를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서 에너지가 필요하니까 연분 세포에는 미토콘드리아가 많아서 바닷 물고기는 걸러 쓰고요 민물고기는 반대예요 얘는 오히려 물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죠 물이 막 밀려 들어온단 말이에요 몸 안으로 얘는 반대로 염분은 소금을 잡아야 되고 물은 내 보야 되니까 제일 좋은게 민물고기는 첫 번째 적게 먹고 많이 싼다 소변을
예 한다 그리고 연분은 붙잡는다 이제 이렇게 상황이 되는데 연어는 물에 살 때는 그렇게 살다가 바다에 가려면은 바다와이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에 가면 은화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은화는 이제 은색이 된다는 거예요 민물 살 때는 이게 거뭇거뭇 점도 있고 그렇던 색깔이 그 가면은 머물면서 은색으로 바뀌어요 그래서 은화고 부르는데 민물 들어오면 바다 가까이에 가면 아 바다 가까이 가면 네 그 안에서 모두 전환을 해요 그니까 강에서 살 때의 아가미 역할 이제는 바다 쪽으로 모두 전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네 가서 살다가 돌아올 때는 다시 전환하고 연어가 대단한게 오는 거를 걔네는 찾아오잖아 자기네 그 기본적으로 후각으로 찾아와서 바다에서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다가 살던 곳에
알을 낳고 결국은 생을 마감하 마감하 그게 이제 대단한 물고기에 그거 아 그니까 그 연어는 그러면 저 도라 민물 좀 올 때 주면음 맛이 좀 그 그걸 느끼면서 거 오면서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위치 오면은 모두 전환이 들어 애미야 국기 짜다 이러면서 받아 나갈 때 또 이렇게 전환하고 전환하고 그러면 민물 고기에 들어 있는 체액의 연분 밀도는 민물의 연분 밀도보다 높고 그렇죠 바닷물의 물고기의 경우엔 바닷물보다 체액의 연분 밀도가 낮고 이 결국 민물고기는 바닷 물고기나 우리 세포나 기본적인 건 다 똑같은 거예요 그러면 그 염분 농도가 체내에 바닷 물고기와 민물고기의 연분 밀도는 같나요 거의 같 같을 거예요 아 그렇구나 그래서
높은 쪽은 줄이고 낮은 쪽은 올리고 이게 물고기 척추 동물은 그래요 그런데 무척추 해양생물 그러니까 뭐 조개 굴 멍개 해삼 이런 애들은 그냥 바다하고 똑같아 그네 짭짤하네 그래서 조개는 그냥 조개탕 그리면 짭짤하네 봉골래 할 때 그냥 조개 도 강에도 짭짤하네 아 그럼 혹시 바다 물고기는 오줌이 엄청 짜요 농축된 건데 오줌이 엄청 짠 건 고래 오줌 아 고래 오줌이 짜요 고래는 물고기 아니잖아요 아 참 포이지 그 친구 보이잖아요 사실 걔네는 고래는 잠수를 하는 거지 물에서 호흡 안 하거든 거 없 그냥 잠수를 오래 할 뿐이에요 나와서 팍 하면 분수 올라오잖아요 그게 이제 숨쉬는 거잖아요 잠수하고 다니는데 걔는 물
안 먹어요 바다에서 걔는 수분을 뭘로 하느냐 아 그 물을 안 먹 안 마시는 거 그럼 수분을 어떻게 하지 진짜 우리가 바닷물 안 먹잖아요 그러면 음식 개가 먹는 크릴 세운이 뭐 증원이 그런데 수분이 있잖아요 그걸 거기서 수분을 보충을 하고 근데 그래도 음식도 좀 짜잖은 연분이 들어오는 거는 우리도 콩팥에서 왜 콩팥의 기능이 물을 다시 재활용하는 거잖아요 근데 고래 콩팥은 성능이 우리보다 월등이 좋아서 물을 최대한 하고 연분을 걸러서 오을는데 염도가 보통 바닷물에 다 두 배 이상 도로 짜게 배출을 하는 아 그래요 아 고래는 하긴 뭐 민물 이런데 갈 일이 없으니까 우리가 똑같이 살아야 되는 해 우리가 똑같이는데 민물은
안 가니까 아 음식으로 하시는구나 그 동물들 보면 그 체계 연분 농도는 거의 다 비슷비슷한 그 기본적으로 우리가 세포 이거는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세포 수준에서는 다들 비슷한 상황을 갖고 있는 거죠 혹시 그 포랑 사람 포랑 비교해 보면 큰 차이 없어요 어떤 면에서요 크기라지요 고래 세포 클 거 같아 세포 크기는 큰 차이 없어요 세포 크기는 예 그거는 아마 이제 물리학적으로 아 세포가 왜 세포도 입체 구조 아아 그러면 반지름이 늘어나면 아 표면적은 제이고 부피는 3제이 돼 버리잖아요 너무게 늘어나면 어떤 일이 벌어지면이 표면을 통해서 물질 교환 다 해하고 해야 되는데 어느 정도 나이 힘들어지죠 안 되는구나까지 못 세포 크기는
다 커지 한가 있 몸이 크다는 거는 세포 수가 많다는 거죠 야 알겠습니다 역시 뭐 과학을 알면 알수록이 세상의 어떤 기본 원리 같은 거를 저는 조금씩 조금씩 더 어 알아가는 혹은 뭐 거기에 더 가까워지는 그런 느낌이 좀 듭니다 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이럴 때 자 오늘은 그러면 우주로 좀 나가 볼까요 요즘에 빅뱅 이론이라는 건 이제 거의 그냥 다들 누구에게는 아 우지의 탄생은 빅뱅이 있지 뭐 이렇게 이제 받아들이는 분위기인데 여기에 도전장을 내미는 사람 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까 사실 조금 어폐가 있는게 빅뱅 이론 자체를 부정하려고 사람들이 의심을 하고 있다기보다 빅뱅으로 우주가 시작이 되었다라는 큰 틀 자체는 모두가 동의를
하지만 그 안에서 디테일하게 우주가 얼마나 빠르게 팽창하고 있는지 팽창은 더 빨라지긴 하고 있는 건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아직 의견이 통합되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낮은 차원에서의 빅뱅 이론에 대한 여러 논의들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사실 말씀하신 것처럼 우주가 팽창하고 있고 빅뱅에서 시작되었을 거다라고 했던 그 현대적인 우주론 관점은 거의 이제 1세기 정도 된 거죠 그래서 100년 정도 됐으니까 어 이제는 슬슬 우리가 좀 더 디테일하게 이전에 몰랐던 더 다른 것들을 관측하게 되면서 과거에는 굳이 고민하지 않아도 됐던 문제들을 이제는 고민을 할 필요가 있어 졌다고 볼 수 있어요 요즘에 이제 여러 이슈들이 있는데 먼저 중요한 거 하나를 좀
말씀을 드릴게요 이건 사실 저희 연구실에서도 연구하고 있는 주제 중에 하나인데 우주가 팽창을 하고 있으니까 어느 정도의 비율로 우주가 팽창하고 있는지 쉽게 말하면 팽창 줄이죠 팽창 률을 우리가 관측을 통해서 구할 수가 있거든요 가장 간단하게는 허불 때부터 이어진 아주 고전적인 방법으로 은하가 어느 정도 먼 거리에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있는지 현재 거리와 현재 도망가는 속도 그거를 비교하면 우주가 전반적으로 얼마나 빠르게 부풀고 있는지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걸로 우리가 유추한 그 우주의 팽창률이 73 km/s / 메가 파세 단위가 조금 좀 상한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팽창률이 거 정의 자체를 현재 은하까지의 거리 대비 얘네가 도망가는 속도로 정의를 하다
보니까 속도 나누기 거리라는 좀 요상한 단위로 쓰고 있어요 그래서 73 km/s / 메파이라는 거는 1메가 파세 대략 300만 광년 정도 먼 우주는 현재 73km per 세로 멀어지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초당 73네 초당 73km 73k네 그니까 생각보다 엄청 빠르진 않아요 00만 광년은 떨어져야 그 우주가 초속 73km 멀어지는 걸로 보인다는 거니까 이제 그런 정도로 파악을 하고 있는데 제 문제가 뭐냐면 우주의 팽창률을 관측하는 방법이 이것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이제 좀 더 최근에 와서 우리가 쓰고 있는 방법 중에 우주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열기가 식었는지 아주 옛날에 밀도가 높고 온도가 엄청 뜨거웠는데 우주가 팽창하면서 열기가 고르게 식었으니 그 열기가 식은 정도를
가지고 파악하는 방법도 있어요 그래서 요걸로 우리가 우주의 팽창률을 면 똑같은 값이 나와야 되잖아요 똑같은 우주를 보는 거니까 근데이 우주 배경 복사로 측정을 하면 훨씬 느린 팽창이 나와요 한 67 km/s음 정도가 나옵니다 근데 이게 더 난감한게 옛날에는이 은하를 관측해서 구한 팽창률 우주의 온도를 보고 구한 팽창률이 어긋나긴 했지만 5차도 컸으니까 그냥 겹치나 보다 뭐 별 문제 없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점점 각각의 관측 방식이 정밀해지고 차가 줄어듬에 불구하고 예 뭐야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거를 아직 해결을 못하고 있어서 허블 텐션이라 부르거든요 허블 뭐 갈등 허블 긴장 이렇게 부르는데 최근에 이거에 대해서 이제 조금 천문학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이제 이걸 설명하려고 시도를
하고 있어요 조금 고전적인 방법으로 어떤게 있었냐면 일단 문제 이거잖아요 우주의 온도가 전체적으로 식어 왔던 걸로 젠 팽창률이 비해서 은하들이 멀리 도망가고 있는 걸로 구한 팽창률이 더 빠르게 나왔다 이거는 혹시 우리가 은하의 움직임으로 우주 팽창률을 볼 때 오해가 있는게 아닐까 편견 같은게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볼 수 있죠 어떤 가능성이 있냐면 사실 우주의 온도는 우주 공간 자체가 식는 걸 보는 거기 때문에 더 우주 전체를 잘 대변한다고 볼 수 있어요 반대로 은하를 보고 우리가 이야기하는 건 사실은 우주 공간의 팽창도 은하들의 움직임에 관여하겠다는 가까이 붙고 서로 세밀하게 움직이는 그런 세밀한 움직임도 섞음 을 거라서 훨씬 오염된 데이터라고
볼 수 있거든요네 그래서 이제 최근까지 천문학자들이 고민했던게 아 혹시 그러면 우리가 생각보다 주변에 비해서 밀도가 좀 횡한 은하들의 수가 적은 우주 공간에 살고 있어서음 그죠 사방으로 물질이 좀 더 빨리 빼앗기라도 관측하고 있는 은하의 움직임이 좀 더 빠르게 보였던게 아닐까 요런 생각을 한 거예요 실제로 우주 지도를 그려보면 은하들이 다 고르게 분포하고 있는게 아니라 어딘 은하가 많이 모여 있고 어딘은 가 좀 횡하고 이런 식으로 좀 불규칙하게 분포하네요 그래서 우리가 좀 은하가 텅 빈 공간에 살고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확인을 해 봤는데 요것만 그론 지금이 벌어져 있는 격차를 줄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최근엔 심지어 어떤 좀 과격한
분석들 아지 이루어지고 있냐면 애초에 우리가 그동안 추정했던 은하까지의 거리 자체가 좀 잘못됐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런 염려를 좀 하고 있어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마침 제가 지난 에피소드에서 표준 촛불이라는 개념을 설명을 드렸어요 은하 별이든 먼 전체까지 거리를 구할 때 거리를 몰라도 그 천체의 원래 밝기를 따로 알아낼 수 있으면 그 표준 밝기를 가지고 하늘에서 보이는 겉보기 밝기와 비교하면 거리를 알 수 있다 그래서 표준 초불이 되게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그 대표적으로 썼던게 리비시 연구했던 변광성이라는 별이었고 사실 변광성 다 더 먼 우주까지 거리를 잴 때에는 더 다양한 표준 촛불들을 많이 써요 그래서 현대에 와서 이제 우리가 쓰고 있는 여러 가지
표준 촛불 중에 몇 가지를 좀 소개를 드리면 표준 촛불이 한 개가 아니에요 예 표준 촛불로 쓸 수 있는 그 천체가 한 가지가 있는게 아니에요 되게 다양하게 있습니다 어려울 수 있는데 제가 최대한 좀 노력을 해 볼게요 일단 이름부터 말씀을 드릴게요 trgb 아는 방법이 있습니다 trgb 예 trgb 이게 어떤 뜻이냐면 영어로 풀었 썼으면 티 오브 레드 자이언트 브랜치라인 은하를 관측을 하면 그 은하 안에 살고 있는 여러 가지 별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어떤 별들은 온도가 미지근해서 빨간 별들도 있고 어떤 별들은 온도가 뜨거워서 파란 별들도 있을 거예요 재밌는게 은하 안에 살고 있는 별들을 다 통계를 내 보면 유독
붉은 별들이 밝기가 비슷한 영역에서 이렇게 새로로 길게 분포합니다 은나 내에서네 같은 은나 안에 살고 있는 별들이 빨간색에 해당하는 미지근한 온도에서 넓은 밝기 범위에 걸쳐서 어두운 빨간 별부터 밝은 빨간 별까지 쫙이 길게 분포해 왜 이게 사실은 별의 진화 때문인데 태양 같은 별들이 진화를 하면 사이즈가 부풀고 온도가 미지근해지는 좀 붉게 물들고 하지만 크기가 너무 커지다 보니까 온도가 미지근 해졌지만 더 밝아져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애들을 레드 자이언트 적색 거성이 부르고 근데 하나의 은하 안에서 적색 거성이 기다란 나뭇가지처럼 분포한다라고 해서 레드 자이언트 브랜치라인게 적색 거선 가지에서 제일 밝은 해들 있죠 그 가지가 어떤 공간 구조가 아니라 밝기 면에서 넓게네
아네 맞습니다 그니까 그래프 상에서의 밝기 그 가지인 거예요 그런데 그 가장 높은 위치에 놓여 있는 가장 밝은 적색 거성이 얼초 다 비슷한 밝기에 a 은하에서 제일 밝은 적색 거성 B 은하에서 제일 밝은 적색 거성 비교하면 둘 다 비슷한 밝기 그래서 어떤 거리를 모르는 은하를 발견을 했어도 저 은하에서 적색 고성들이 살고 있는데 제일 방은 거 찾으면 거리라는군요 아 예 거기에 살고 있는 제일 밝은 적색 거성은이 발길일 거다라고 믿고 그걸로 회준 초를 쓰는 음가 이제 천사분들 중에 어떤식으로 비하는 경우가 있냐면 어느 학교를 골라도 전교 1등은 점수가 비슷하다 이런 식으로 비유를 하겠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맥락에서 어떤 은하를
골라도 그 은하 안에 살고 있는 제일 밝은 적색 거성은 밝기가 비슷할 거 정교 꼴찌가 더 나을 거 같은데 정교 1등은 다를 수도 있잖아 정교 꼴찌는 다 똑같지 네네 좋습니다 장 왜왜 똑같아 정국지는 사이 있잖아요 근데 실력의 상한은 생각하기가 어렵죠 아 아닌데 아니 상하는 100점이 아아 아니 점수로 따지면 그런데요 근데 어떤 개인의 능력으로 생각하면 상하는 다를 수 있잖아요 밑으로도 끝도 없습니다 잘 모르셔서 그러는데 그래서 아무튼요 팁 오브 RGB고 하는 방법을 가지고 이제 은하들 그지 거리를 또 잴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제임 셉이 올라갔으니까 제임스로 관측한 애들 중에서 개개의 별들을 분해할 정도로 관측이 가능했던 은하에
한해서 trgb고 하는 새로운 표준 촛불을 가지고 거리를 재본 거죠 그랬는데 이게 되게 웃긴게 제임스 에를 관측한 은하 개 정도가 있어요 근데이 은하들은 변광성 살고 있고 RGB 있어요 아 그 비교할 수 있군요 두 가지 방법으로 구한 거리를 비교할 수 있는 거 근데 비교하니까 거리가 달라요 응 어떻해 둘 중에 하나 잘못된 거요 그렇죠 둘 중에 하나는 좀 잘못된 거 같다라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사실 변광성을 특히 절대 이거는 틀리지 않을 완벽한 표준 해 온 건데 우리가 이제 어떤 생각을 좀 해 볼 필요가 있냐면 변광성을 굉장히 난폭하게 별이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부들부들 거리면 살고 있는 별이든 그러면
태양도 태양풍을 토해내듯이 이런 불안정한 별들은 계속 자기 질량을 우주 공간에 토해내고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 별이 토해낸 물질이 차가운 우주 공간에서 곧바로 식어 버릴 거고 그러면 별을 감싸고 있는 먼지구름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그 먼지구름을 고려하지 않으면 실제보다 별이 더 어두워져 보이게 되는 그런 에러를 일으킬 수도 있어요 먼지 때문에 지구에서 볼 때 광 주인을 측정하는 건 문제가 없을 텐데 겉보기 밝기가 언더메이트 될 수 있다는 얘기 그래서 이런 이제 세밀한 것들까지 우리가 좀 이제 고려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도 문제는 먼지네 그죠 수 먼지들 왜 그러셨어요 사실 그래서요 이슈들이 요즘에 많이 거론되고 있고 또
변광성 비슷하게 초신성 관측하는 것도 아주 멀리서 밝게 터지니까 것도 최대로 밝게 터질 때의 가장 밝은 피크 점의 밝기는 똑같을 거다라고 믿고 표준 촛불로 써 왔던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뭐 누나까지 거리 재서 우주가 갈수록 가속 팽창한다 이거 발견하고 그래서 노벨상 타고 이제 이렇게 했던 건데 그것도 최근에는 좀 이상하다 표준 촛불로 마냥 믿고 쓰기가 좀 어려워 보인다 이런 문제 제기를 저희 연구실 말고도 많은 곳에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되게 많은 천문학자들이 표준촛불 자체에 대해서 방법론을 더 다듬을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들을 좀 하고 있는 거죠 배경 복사를 이용해 되는 허블 상수와 가까운 값을 주는 표준 족보는 어떤 거예요 아
맞아 이게 진짜 너무 중요한 질문인데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우주먼지 님이 얘기할 때 재밌는 질문이라고 아 하셨잖아요 제가 얘기할 땐 중요한 질문이라고이 미묘한 차이를 느끼셨나요 아 뭐 이런 걸로 아 이런 걸로 나랑 경제 어 그런데 제가 중요한 질문이라 리액션 좀 공평하게 해 주시고요 아 근데 진짜 너무 날카로운 질문인게 아까 제가 말씀드린 trg 있잖아요 또 이거 말고도 좀 몇 가지가 있어요 네로 우주 조 우주배경복사 한 거랑 비슷하게 나와요 그니까이 허블 텐션이 거의 유일하게 변광성을 가지고 거리를 쟀을 때만 제일 크게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더더욱이 변광성을 갖고 거리를 구하는게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이제 하게
만드는 거 그 허블 처음 논문도 표준 촛불을이 캘리브레이션을 엉뚱하게 해 갖고 허불 상수가 굉장히 틀렸던 걸로 기억하거든 그죠 그때도 광적 문제 니까 여전히 개선될 여지가 있는 거네요 근데 변광성 이게 절대 밝기라고 변광 주기 사이의 관계는 물리적으로도 이론도 있지 않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별 자체의 밝기가 어떻게 변화할지 우리가 물리적으로 충분히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실제 관측하는 입장을 생각해 보면 별을 감싸고 있는 먼지에 의한 소광이도 하죠 밝기가 어두워지는 효과도 있을 거고 최근에는 어떤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냐면 우주 자체도 화학적으로 진화하거나 빅뱅 직후엔 기껏해 봤자 수소 헬륨 밖에 없었으니까 빅뱅 직후에 아주 먼
옛날에 만들어진 별들은 소한 애들이에요데 최근으로 올수록 물론 미량이 하지만 철 마그네슘 탄소 칼슘 이런게 오염되거나 쓸 수 있는 화학적인 재료의 조성 자체가 다르니까 아 그게 쉽지 않구나 근데 그동안엔 이거를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따로 놀고 있던 항성 물리학 우주론 은하 이런게 이제 융합되면서 비로소 이제 한대 모여서 이거를 좀 얘기할 수 있는 무대가 된 거죠 그 화학적 조성이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는 똑같은 거리에 있는 은하 안에서 몇 세대에 만들어진 변광성 이과를 비교하면 좀 차이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아 사실 이게 좀 안타까운게 같은 은하에 살고 있으면 그게 다들 비슷하 최대에 태어난 애들이라서 이걸 실질적으로 유의미하게 비교하려면
정말 가까운 느나 뭐 느나 이렇게 비교를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운 거죠 제가 그러면 단순 식하게 생각하면 지금 제가 이해한 바로는 상대적으로 그러면 온도를 측정해서 속도를 재는 게더 또 일관성이 있다고 말할까 그런 거 아닌가요 온도를 재서 예 아까 온도로 재는게 배경 복사로는게 그게 더 건선 있고 더 정확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어네 사실 맞습니다 그래서 우주 배경 복사 쪽의 데이터가 실제 우주 팽창에 더 가까운 값을 이야기하고 있을거다 그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고요 심지어 은하를 더 믿는 분들은 우주 배경 복사 자체가 여기에 적용 는 암흑 에너지 암흑 질의 한이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사실 지금 두 쪽으로
갈라져서 되게 팽팽하게 갈등을 하고 있습니다 두게 평균내서 평균내면 안 될 것 같아 왜냐면 그죠 옛날에 발견했던 그 차이랑 지금이랑이 전혀 줄질 않는다는 거잖아요네 맞아요 이게 되게 웃긴게 중력파를 관측하게 되면서 에러가 엄청 크긴 하지만 중력파로 우주 팽창률을 얼추 잴 수 있거든요 거리를 재서 이제 비교를 하면 되니까 근데 딱 정확하게 우주 배경 복사로 잰 값이랑 은하로 젠 값 값이랑 가운데 값이 나왔어요 중력파 값이 중력파로 계산한 값이 균이 그 오차도 작고요 아 오 근데 중력파 방식은 에러가 너무 커요 너무 커네 둘 다 오르는 범위에 있어요 그래서 이게 아직 좋은 비교는 할 수 없는데 조금 다른 종류이기 한데 이것도
사실 빅뱅 이론이 대전제로 하고 있는 우주 모델에 대해서 좀 어긋나는 이야기거든요 그 우리가 우주를 이야기할 때 어떤 관점으로 우주를 보고 있냐면 우주는 어디를 뜯어봐도 똑같아 보이고 어느 방향을 봐도 엇비슷하게 보인다 이걸 좀 멋있게 우주는 등방 아고 균질하고 표현을 해요 그래서이 우주의 등방성과 균질성을 우주를 연구할 때 우리가 다 당연할 거라고 믿고 있는 우주 원리 든요 최근에 이제 디테일한 관측들이 쭉 하다 보니까 기존의 표준 모형으로는 예상할 수 없었던 거시적인 규모에서의 비균질성이 보이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뭐 3 40억 광년 스케일로 은하가 한 곳에만 높은 밀도로 모여 있다거나 수십억 광년 스케일로 은하가 동그랗게 분포하고 있다거나 근데 우리가
알고 있기로 지적으로는 밀도 차이가 다를지 언정 듬성듬성 수광 스 노즈를 보면 여기를 보나 여기를 보나 우주가 비슷해 보여야 한다고 생각을 했던 거거든요 지금은 요즘의 우주를 보니까 여기를 볼 때랑 여기를 볼 때랑 우주가 좀 달라 보이는 거예요 방향성 같은게 보이는 거죠 그래서 어 우주가 왜 안 균질하지 왜 우주가 등방 아지 않지 이것도 지금 요새 천문 학사들이 고민하고 있는 이슈 중에 하나예요 혹시 지금 빅뱅 이론 말고 우주는 이렇게 시작됐어 제시하는 가설 같은게 있긴 있어요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그 빅뱅 이론이 거의 뭐 현재까지는 가장 강력한네 그러니까 빅뱅으로 우주가 만들어졌고 우주가 팽창은 하고 있다 요건 다
동의를 하고 있고 얼마나 빠르게 팽창 하느냐 팽창이 느려질 거냐 짧아질 거냐 이런 거가 달라지는 거죠 우주가 이제 뭐 등방고 균질하게 지금 요즘 발견되는 거 보면 꼭 그렇지 않다는 거죠 좀 비어 있는 부분도 있고 몰려 있는 부분도 있고 물론 이게 아주 국지인게 아니고 좀 크게 보더라도 네 맞아요 근데 이게 사실 물리학의 원칙하에 있는 건 아니잖아요 물리학 자체는 사실 이론은 말씀하신 것처럼 공간이 균이라고 그다음에 모든 방향이 똑같다는 걸 가정하기 하는데 실제 세상에서 벌어지는 것들은 그 대칭성이 깨져 있는게 얼마든지 가능하잖아요 물리학의 원칙이 위배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데 그래야 될 이유를 생각하는 건 어렵긴죠 그러니까 사실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벌어지는
건 아니에요 절대 다만 통계적으로 봤을 때 그죠 이상한 일인 거죠 우리가 랜덤하게 기대했을 때 나와야 하는 모습에서 좀 벗어나는 확률적으로 드물게 보여야 할 모습이 보인다는게 저는 전혀 선물하고 몰랐서 그지 몰라도 왜 애당초 중질 등방 전제했다게 저는 오히려 의해 안 되고 이게 중질지 않은게 더 자연스러운 거 아닌가요 그 물리학에서는 어떤 물질이 존재하는 우주보다도 그냥 이론 자체의 대칭성을 생각하는 거거든요 그니까 굳이 물리학의 뉴턴의 운동 법칙 같은게 여기서나 저기서 똑같이 적용되는게 맞지 이 공간의 위치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되는 걸 상상할 수 제가 생각했던 거는 그니까 이게 공기처럼 이렇게 확산이 돼서 퍼짐 준지 하지만 큰 천체들이 균질하게 있어야 된다는 건
전 좀 선뜻 이해가 안 돼서 어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근데 크고 작다는게 사실 우리가 보는 스케일이 이제아 그래서 아까 얘기하신 수백억 광년 정도 거리에서 보면 100만 광년 정도 크기는 먼진 거죠 그렇게 보면 근데 지금 와서 보니까 그 균질하지 않아 보다 아 우리 지구가 혹은 뭐 우리 태양계가 물론 이제 우주가 지금 우리가 관측할 때는 뭐 모든 사방이 다 끝도 없이 이제 펼쳐져 있으니까 그렇긴 합니다만 만약에 우주의 정말 맨 끝에 쯤에 있으면 이쪽 하늘 보면 별이 하나도 없어 이쪽 보면 너무 많아 이러면 참 뭔가 이렇게 알아내기가 좀 편할 것 같은데 지금 어디를 봐도 다 비슷하게 있는 거잖아요
그죠 근데 이제 그게 우주의 가운데에 살고 있어서라기보다는 애초에 관측 가능한 영역 자체가 나를 중심으로 정의될 뿐인 거라서 그네 우주 이론은 제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지금은 우리 가 이만한 우주에 뭐 쯤에 있어서 우리가 끝도 없이 이제 관측 가능한게 다 비슷하다고 치면 진짜 우주가 이만한데 맨 끝에 있으면 재밌겠다 그죠 이쪽은 아예 별이 없는 거야 얼마나 재밌겠습니다 비슷한 만나서 정말 어린이 같은 질문인데요 우주가 이만 하다면 우리가 보는 걸 얼만큼 보고 있는 거예요 모르죠 우주가 얼마나지 모르니까 다 얼만큼 보고 있어 정해요 관측 가능한 우주까지 최대 거리는 반경 460억 광년 안에 억인 있는 가한 거리고 그 너머에도 우주 공간은 비슷한
방식으로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대략적인 추장 우주가 얼마나거나 전혀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상상도 할 수 없는네 신기합니다 그죠 빅뱅이 시작됐다는데 도대체 얼마나 건지도 모르겠는데 어떻게 이렇게 커질 수 있냐고 그러나 뭐 그건 천문학자들이 해결해야 될 문제고 저도 신기합니다 우주의 크기가 그렇다고 무한대라고 할 수 없는 거 아닌가요 빅뱅 이후에 지금까지 일어난 진행된 시간이 유한한 이상 근데 사실 우리가 예를 들어서 보통 빅뱅 직후에 우주가 점에서 시작했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이야기를 하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주가 원래 점이었다 그게 팽창에서 이런 커다란 우주가 됐다 이제 이런 식으로 많이 생각을 하는데 사실 빅뱅 직후의 우주가 점이었다고 할 때 그
점은 실제 우주 공간이 점이었다 그보다 그 시점에 빛으로 볼 수 있는 관측 가능한 우주의 크기가 점이었다 그 뜻이에요 빅뱅 직후는 우주의 나이가 빵사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빵 살이니까 당연히 빛이 퍼져 나갈 수 있는 공간이 거의 점이었을 거고요 그 너머의 우주가 더 있었는지 아닌지는 우리가 논할 수가 없는 거고요 그 밖에 무언가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 우주 하고는 사실은 인과적으로 아무런 관련이 없어야 되잖아요 그럼 그게 과학적인 질문의 대상이 될 수 있나요 그건 그렇죠네 그렇게 생각하면 우주가 그 공간의 팽창하지 생각해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우리가 측정 가능한 우주 바깥에 무엇이 있다고 한들 그건 사실 우리하고는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간이 아직 없었잖아요네 맞아요 이게 되게 재밌는게 조금 실무적인 입장으로 들어오면 요즘에 막 슈퍼 컴퓨터 몇 개월 돌려서 우주 초기에 퍼져 있던 물질이 막 모여들어 가지고 은하 만들어지고 되게 화려한 시뮬레이션 막 만들잖아요 근데 문제가 컴퓨터는 분명 리소스가 제한되 있단 말이에요 그럼 컴퓨터 안에 무한대의 공간을 만들 순 없잖아요 그러면은 분명 경계가 있는 가상의 박스 안에 우주를 만들 수밖에 없고 그렇게 때면 말씀하신 것처럼 그 가상의 박스에서 경계면에 놓여 있는 입자들은 분명 수학적으로 봤을 때 문제가 생길 거란 말이에요 얘네들은 예를 들어서 왼쪽 가장자리 어떤 파티클이 있다고 하면이 파티클은 오른쪽에만 나를 잡아당긴 애들이 있는 거지 왼쪽에 없잖아요 그러면은
갑자기 방향성이 생겨 버리니까 실제 우주랑 다른 방식으로 우주가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해결하는지 아세요 그 주기적 경계조건 맞아요 사실 간단한 꼼수에 제가 자주 인용하는 예시가 있는데 어렸을 때 보글보글 게임 있어요 그러면은 그 캐릭터가 바닥으로 떨어지면 위로 떨어져 그렇게 하는 거죠 예 띠딩 그것처럼 왼쪽 가장 자리에 있던 파티클이 넘어가면 얘가 오른쪽 가장자리에서 나오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주기 경계 조건을 만들었다고 해서 피리오 바운더리 컨디션 이런 식으로 부르거든요 근데 흰고래 나오면 끝이에요 빨리 도망가야 돼요 이제 우주가 소멸 되는 거죠네 빨리 그 물방울 터트려서 어디든 도망가야 됩니다 아 근데 우주는 근데 솔직히 너무 상상 그 이상의
뭔가를 해야 돼서 너무 어렵긴 해요 아 시간 가는줄 모르겠는 제머리 좀 힘듭니다 저도 힘듭니다 자 그러나 힘들다고 멈출 수 없습니다 우과 보다 시청자분들 요즘 많이들 사랑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한데요 좋아요 한 번씩 더 눌러 주시고 그리고 주변에 아직도 과학을 보다를 모르는 분들이 있다면 그분들께 여러분이 이제 전화하셔야합니다 수 있도록 여러분이 의무감을 갖고 주변에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주변에 알릴 때 그냥 야 너 과학을 보다 한번 봐봐 재밌어 이러면 좀 힘들잖아요 과학을 보다 책 같은 거 하나 선물하면서 설득하시는 훨씬 더 부드럽게 설득이 될 거 같습니다 자 오늘 재밌는 과학 이야기는요 정도로네 마무리하고 다음 시간에 더 재밌게 더
흥미롭게 여러분 앞에 나타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다음 시간에 뵙죠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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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친구] 세계를 들썩인 北 천재 19살의 탈북🔥 국제 대회 나갔다가 몰래 탈북했다고?! | #이만갑 39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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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온더블럭] (1시간) 생명이 이상한 현상이라고?🤔 김상욱 교수가 물리학으로 설명하는 '죽음'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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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우리가 보고 있는 게 환상이라는 결정적 증거 (고려대 심리학부 최준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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